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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나눔과 봉사의 아이콘 가수“션”특강 성황리 개최
칠곡군, 나눔과 봉사의 아이콘 가수“션”특강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6일 군민의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한 ‘칠곡 아카데미’ 3회차 가수 “션” 특강을 진행했다.
가수 션은 2020년부터 8.15. 기부 마라톤을 통해 독립유공자를 위한 19채의 집을 지어주고 루게릭 요양병원을 설립하는 등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이번 강연은 달리는 기부 천사 션의 특강을 듣기 위해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 인문학홀을 가득 채운 군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션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는 삶의 방식과 이웃의 손을 잡는 법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군민과 함께 공감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사람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따뜻해질 수 있는지를 배웠다“며 ”앞으로도 여러 강연과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지혜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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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Again, 경상의 꿈-상주’를 목표로 2025년 주요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총 410건의 신규사업과 주요현안에 대해 추진방향 및 실행계획, 개선방안 등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 정부 국정운영방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123개 국정과제에 발빠르게 대처해 상주시 맞춤형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성장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밀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신규 시책으로는 일자리 창출 및 경제·산업 분야로 △상주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추진, △상상주도 로컬벤처 ‘상주올래’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방소멸기금 활용과 인구 감소 대응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자생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대표 농업도시로써 상주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스마트팜 관련 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 △전략작물산업화 지원, △청년농업인 미래농업 역량강화, △상주쌀 미소진품 생산·확산지원 등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회상나루 관광지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 △경천섬 주변 생태탐방로 조성,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홍보영상관 리모델링, △상주시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상주시 서부 농촌재생 활성화지역 농촌협약 등 문화·관광·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공간혁신구역, △이차전지 클러스터,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드론산업 육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중부내륙 고속철도 추진 △교육발전 특구, △문화예술회관 건립, △공설 추모공원 조성, △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 등 주요 현안 및 역점 추진사업의 추진현황과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 등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업무보고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정책을 많이 발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모두 합심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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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전국 1위 ‘최우수상’ 수상
칠곡군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전국 1위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월 보건복지부에서 개최한 ‘2025년 전국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에서 칠곡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김해종씨가 개인 부문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9월 16일 열린 보건복지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사례발표 및 상장을 수여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돕는 봉사자를 뜻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칠곡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칠곡군 모범운전자회 소속인 김해종씨는 2023년 12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이후 △‘인지강화 프로그램’ 활동 지원 △ 치매극복 캠페인 참여 △ ‘교통안전교육’ 진행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김해종씨는 “치매파트너 활동은 어르신들의 삶을 활기차게 변화시켰고 동시에 제 일상도 더욱 건강하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더욱 활기차게 이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김해종씨의 활동은 치매 친화적인 칠곡군을 만드는 데 큰 귀감이 된다.
제2, 제3의 김해종씨가 나오기를 기대하며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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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년 주요현안 및 특수시책 보고회 개최
칠곡군, 2026년 주요현안 및 특수시책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9월 16일 군청 강당에서 6급 팀장 이상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현안 및 특수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군정성과에 대한 공유 및 점검과 함께 2026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에 앞서 경북연구원 나중규 본부장 강의로 “새정부 군정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칠곡군 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칠곡군은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및 지천연호 일반산업단지 개발, 중리지구, 매원지구 도시개발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각종 배수개선 사업,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대규모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왜관 중앙상권 상권활성화 사업, 낙동강 수변 복합문화체육시설 조성,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약목스테이 ‘칠곡군에 살아보기’, 왜관읍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칠곡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중점사업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며 수정· 보완이 필요한 사업은 재검토를 거쳐 연말 본예산 편성 시 반영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재욱 군수는 “새정부의 정책 기조를 깊이 연구하고 함께 토론하며 칠곡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살려 군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2026년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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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산삼축제 앞두고 하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함양읍, 산삼축제 앞두고 하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은 제20회 함양산삼축제를 앞두고 지난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위천 일원에서 하천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함양읍 직원과 함양읍 여성민방위대원 등 30여명이 함께했으며 하천과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약 100kg을 집중 수거했다.
이번 ‘쓰레기 환경정화 활동’은 축제를 맞아 함양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현기 함양읍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함양군의 청결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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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조업과 AI기술의 만남 “지속가능한 시대 위한 글로벌 AI 전시회 및 교류행사”
창원특례시, 제조업과 AI기술의 만남 “지속가능한 시대 위한 글로벌 AI 전시회 및 교류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24~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디지털위크 The Next AI’를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판교 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디지털 혁신 지구를 조성하는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에 지난해 5월 최종 선정되어 2026년까지국·도·시비 총 163억을 투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창원 주력산업 제조업과 AI 기술이 만나 ‘피지컬 AI’의 미래를 제시하는 제조 AI 전시회 및 교류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AI 관련 기술 최신 동향 및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AI 관계자 네트워킹 및 부대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국내외 AI 기술 혁신제품 비즈니스 AI 산업 전시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바이어 1:1 매칭을 통한 맞춤형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와 행사를 통해 산·학·연·관이 협력해 AI 산업의 성장기회를 보여주고 연구 성과를 알리며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1일 차는 개막식을 기점으로 네이버, LG, 구글 등 대기업과의 솔루션 매칭 데이가 이루어지며 2일 차에는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마지막 날은 유명 유튜버 ‘코코보라’의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기업에는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는 미래 기술 체험 기회를 쉽게 전달할 수 있게 꾸민다.
또한 3일간 전시에는 국내외 대표기업과 선도기업, 스타트업 등 100개 사 등이 참여해 AI 고민상담, AI 캐리커처 등 AI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와 국내외 AI 대표기업의 솔루션 및 AI 기업의 혁신제품이 선보인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회 및 교류행사를 통해 창원 제조 AI 기술의 현재를 진단하고 제조업을 넘어 다양한 사업과 결합한 AI 산업의 미래상을 그릴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AI 산업을 통해 성장 변곡점을 그릴 우리 창원국가산단의 지속가능한 미래 50년을 제시할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은 경남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63억원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에 걸쳐 진행하며 올해 2년차를 맞아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성과를 내고 있다.
1차년도 주요 성과로는 △디지털 혁신거점 지원시설 구축 △산학연관 R&BD 협업 프로젝트 37개사 지원 △디지털 인프라 유치 및 집적 등이 있으며 올해 중점 목표는 디지털 혁신 허브와 브릿지를 중심으로 산학연 교류의 장을 마련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자생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혁신거점에 앵커기업, 대학 연구·유관시설 등을 선제적으로 유치하는 것이다.
또한 디지털 유망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R&BD 협업 과제 사업화와 실증 지원을 통해 경남 디지털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32개사를 선정해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 과제를 수행 및 실증하고 기업이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디지털위크와 테크밋업 행사를 통해 기업, 전문가, 연구기관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신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고 2026년까지 앵커기업 및 연구기관 2개 이상, 디지털 기업 연간 50개 이상을 유치하는 등 디지털 대전환 지원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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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럭키칠곡 SNS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칠곡군, ‘럭키칠곡 SNS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대구와 구미를 잇는 대경선 연계 교통 접근성 개선이라는 기회를 활용해 개별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5년 ‘럭키칠곡 SNS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 대경선 타고 칠곡 여행, △ 럭키 칠곡, △ 에코 칠곡 등을 주제로 9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한 달간 참가접수를 받는다.
칠곡을 방문한 여행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SNS 사진 공모전은 2023년 9월 1일 이후 촬영한 사진으로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QR코드를 스캔해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한 링크와 함게 온라인폼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접수 가능하다.
수상작품은 대상 등 총 42점을 선정하며 특별상은 칠곡군 소재 숙박권과 체험권 약 20만원의 여행패키지가 시상금으로 지급된다.
선정된 사진을 활용해 웹 사진갤러리를 운영하고 관광 사진엽서를 제작해 관광박람회 등에서 홍보 배포할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역사 내에서 사진 전시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SNS 관광사진 공모전은 단순히 사진을 뽑는 행사가 아니라 대경선 개통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에 맞춰 칠곡을 친근한 여행지이자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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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기 병해충 방제 및 적기영농 기술지원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작목별로 지금까지 재배해온 농작물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이에 적합한 영농기술지도를 위해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벼는 수확 전 병해충 예찰 및 방제법을 기술지원하고 고추는 적기수확, 관수관리 등을 현장에서 집중 지도한다.
콩은 적절한 관수 및 병해충 관리, 맥류 및 양파, 마늘은 농가별 포장관리, 파종준비, 과수는 미세살수, 주기적 엽면시비 등을 시기별로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현장 안전점검과 앞으로 다가올 태풍대비 현장 기술지원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기술지원에 관한 직접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789-5240~3, ☎789-5250~2, ☎789-526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금까지 잘 관리해온 농작물이 수확까지 정상 생육이 지속되고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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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업사관학교 통해 임업대전환 가속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추진 중인‘기반산업의 대전환’ 전략 가운데, 산림 분야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올해 처음 운영되는 ‘울진 임업사관학교’ 가 있다.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교육과정을 통해, 울진군은 지역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울진형 산림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
울진 임업사관학교는 9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7주, 5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왕피천공원 내 친환경농업교육장에서 이루어지며 총 48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운영은 산림청 지정 산림전문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 맡았다.
이러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은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자립형 임업경영체 육성까지 염두에 둔 구조로 설계됐다.
이번 교육은 단기 수료로 끝나지 않는다.
울진군은 수료생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산림 공모사업 연계 △가공센터 활용 △온라인 판로 개척 등 디지털 유통 기반 강화에도 힘써, 창업·소득화 지원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 포장 디자인 실습, SNS 홍보 등 디지털 유통 역량 강화까지 포함돼 있어, ‘배워서 내 소득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전환도 가능하다는 평가다.
울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의 창업 역량과 유통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탄소중립, 로컬푸드, 웰니스 산업 등이 부상하는 시대에, 산림 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일자리 창출이 지역 임업의 핵심 과제인 지금, 임업사관학교는 울진군의 임업대전환 전략을 실현하는 교육이자, 임업의 미래를 여는 인큐베이터다.
울진의 숲이 이제, 지역 주민의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새로운 생태계가 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임업사관학교는 울진형 산림비즈니스 생태계를 가속화하는 전환점”이라며 “교육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일자리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전국적 모델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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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이 전하는 ‘출근길, 청렴 한 잔’ 캠페인
양산시장이 전하는 ‘출근길, 청렴 한 잔’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광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의 청렴 의식 강화와 부패 예방을 위해 출근길 청렴 커피차 운영을 통한 ‘출근길, 청렴 한 잔+ 함께하5’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동연 양산시장이 청렴 바리스타가 되어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가 새겨진 음료를 전달하며 청탁금지법 관련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이 법을 준수하고 청렴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자 마련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명절은 청탁금지법 위반사례가 증가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캠페인을 통해 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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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깜짝 이벤트 ‘건강 걷기’ 운영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기간인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 ‘건강걷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걷기’는 선착순 5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출발 지점에서 노란색 손목밴드를 착용한 뒤 상림공원 물레방아 지점을 인증하고 마지막으로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코스는 두 가지로 운영된다.
첫 번째 코스는 산삼주제관 앞에서 출발해 상림공원 물레방아를 거쳐 보건소 건강체험관으로 이동하는 코스이며 두 번째 코스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출발해 상림공원 물레방아를 거쳐 다시 보건소 건강체험관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특히 기념품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배부된다.
참가자들은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즐긴 뒤 여유롭게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축제 참여의 즐거움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보건소 인력이 각 지점에 배치돼 참가자 안내와 질서 유지, 손목밴드 배부 및 인증, 기념품 배부 등의 역할을 맡아 원활한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이번 건강걷기를 통해 산삼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건강도 챙기고 축제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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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옥매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함양 옥매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6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옥매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계획을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75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옥동마을 옥동소하천 1.7km 정비, 교량 9개소, 세천 5개소 정비 △안평마을 안평소하천 0.43km 정비, 교량 4개소, 토석류 예방시설 3개소 설치 △웅평마을 사방댐 설치와 주거지 주변 급경사지 정비 △함양읍 중촌마을과 유림면 차의마을을 연결하는 세월교를 교량으로 신설 등이다.
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며 재해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해당 지역은 남강 수위 상승과 마을 배후지에서 유입되는 토석류로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주거지 주변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큰 곳”이라며 “이번 종합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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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16일 오전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사업장 안전 및 보건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 및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근골격계 부담 작업 유해 요인 조사 △2025년 상반기 의무 사항 이행점검 결과 보고의 건을 심의했으며 이어 2025년 산업재해 현황 및 동향 보고도 진행됐다.
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기구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 증진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7명씩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함양군은 군수가 안전보건 책임 주체가 되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현업근로자의 안전 확보뿐 아니라 민간 사업장에도 산업재해 예방 홍보와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전총괄과와 중대재해담당 소속의 안전·보건 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장에서 사소한 ‘아차 사고’라도 지나치지 않고 즉시 조치하는 습관이 안전을 지킨다”며 “산업재해 예방은 곧 나와 동료의 건강을 지키는 일임을 명심하고 안전한 일터를 다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가족 모두 건강과 행복,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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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 국민공감대상’ 힐링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함양군, ‘2025 국민공감대상’ 힐링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이 ‘2025 국민공감대상’에서 힐링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수상은 함양군이 지닌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힐링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함양군은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인 상림공원을 비롯해 지리산과 덕유산 등 풍부한 자연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좌안동 우함양’ 이라 불릴 만큼 유서 깊은 선비 문화와 고택, 남계서원 등은 함양만의 독창적인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함양군은 힐링·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지리산·덕유산권 명산 15좌 완등 인증제 ‘오르GO 함양’과 ‘함양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건강과 치유 중심의 여행 문화를 확산시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함양군은 2025년 상반기 관광객 증가율이 전년 대비 26.9%를 기록, 경남도 내 군 단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몸과 마음이 머무는 진정한 힐링 도시 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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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전문가 정은상과 함께하는 158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창직전문가 정은상과 함께하는 158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58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창직학교 맥아더스쿨 정은상 교장을 초청해 ‘AI시대, 은퇴란 없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는 △AI시대 직업 세계의 변화와 기회 △은퇴 없는 경력 설계와 생애주기별 삶의 방향 찾기 △창직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와 자아실현 등 군민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전략이 제시했다.
또한 인공지능으로 인해 사라질 직업과 새로 생길 기회를 분석하고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평생학습, 자기계발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정은상 교장은 개인이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했을 때 창직의 길이 열리며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칼럼·저서·강연 등을 통해 신중년과 청년들이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직업을 단순한 생계수단이 아닌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으로 바라보도록 꾸준히 제안해 온 바 있다.
강연과 더불어 구글 ‘재미나이’를 이용한 스토리북 만들기 체험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민들은 AI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단순히 강연을 듣는 것을 넘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은퇴와 노후를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이번 강연이 새로운 통찰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군민의 평생 학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은 하반기 강좌 일정은 △10월 21일 19시, 이재철 종교인 ‘무엇을 자녀교육이라 하는가?’ △11월 18일 19시, 손서락 타임뱅크 운동가 ‘서로돌봄의 공동체: 타임뱅크’ 가 있다.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