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경북도, 2025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지역 내외 투자사, 대구지방조달청, 창업·벤처 지원 관계기관, 대·중견기업, 도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2025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에서 시작되는 스타트업, 대한민국의 성장을 빛내다’는 의미를 담은 “Next Start, Next GYEONGBUK, Next KOREA”라는 슬로건으로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사전 투자 교육 및 사전컨설팅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대·중견기업과의 밋업을 통해 신규 아이템 개발 및 양산화 등 동반성장 기회를 모색하도록 기획됐다.
주요 내용으로 투자사 및 혁신기관 상담, 대·중견기업/금융기관 밋업, IR오디션/투자IR, 공공조달 진입 컨설팅, 예비유니콘 Scale up IR 외 다양한 기관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총 120여 개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이 참여했으며 6회에 걸친 사전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사전 투자 컨설팅, 투자상담회를 통해 투자유치 맞춤형 코칭을 받아 행사 양일간 총 30개 사 유명 투자사들에게 선을 보였다.
대·중견기업과 금융기관 밋업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고 경북도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 부스도 운영했다.
올해는 대구지방조달청과 협력해 벤처·스타트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위한 공공 조달 컨설팅 특별부스를 신규 운영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했다.
18일 투자매칭 데이 본행사에서는 2025 스타트업 혁신 대상 표창 수여식, IR 오디션 시상식과 도내 스타트업의 성장 의지를 보여주는 투자 확약식도 진행했다.
이번 확약식은 주식회사 네오테크, 더선한, 주식회사 에스메드, 주식회사 브라이트, 주식회사 에이포랩, 주식회사 아이영 총 6개 기업이 19억원의 지역펀드를 유치했으며 이들 기업은 외부투자 51억원을 포함해 총 7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아울러 100억원 규모의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협약식도 함께 열려 경북의 벤처투자 의지를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됐다.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는 경북도 및 6개 기초지자체와 지역 중견·선배기업, 투자기관 등 공동 출자 형태의 전국 최초 민·관협력 펀드로 지역 내 유망 후배 기업 육성과 경북도의 자생적 투자 구조 확립을 위해 조성했다.
그밖에 양일간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2025 K-기업가정신 창업IR 경진대회’ 및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G-star Dreamers 미니 데모데이’등 관계기관 연계 IR프로그램 진행으로 투자 IR에 관심 있는 기업에는 참관을 통한 IR기법 등 벤치마킹 기회를 지원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지닌 벤처·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인프라 조성, 기술개발과 역량 강화, 투자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별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는 지역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1,105억원, 2025년 1,600억원 규모의 신규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2027년까지 총 5,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혁신 기술 기업의 안정적 투자를 지원하고 지역 리딩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해 경북형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확립해 투자하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내 벤처·스타트업이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킹으로 성장 가능성을 투자와 연결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경상북도는 벤처·스타트업이 혁신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프라와 투자환경을 강화하고 기술개발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5-09-18
-
경북도, 반도체 분야 최초 ‘인재 플랫폼-매칭 데이’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 반도체 특성화 대학·고등학교, 기타 공공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에서 기업과 학교 연합으로 처음 열리는 반도체 분야 취업 박람회로 반도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특성화고 학생, 청년 구직자 등에게 채용 정보와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은 인재 확보를 위한 맞춤형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채용 공고와 구직자, 기업 간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된 이날 행사에는 SK실트론, LB세미콘, 원익QnC, 에이프로세미콘 등 15개 도내 반도체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 등을 활발히 진행했으며 특성화 교육기관 등에서는 최신 반도체 기술 공유, 인력양성 프로그램 체험 등을 추진했다.
참가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 추세·준비 전략 특강, 유튜브 창작자 ‘또떠남’의 명사 특강 ‘내 삶의 진정성-10년 후 커리어를 만드는 숨은 비결’ 이 진행됐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인공지능 모의 면접, 이력서 사진 촬영,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한쪽에는 기업, 대학, 특성화고 간 연계를 가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행사 종료 후에도 상호 간에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SK실트론, LB세미콘, ㈜써니텍, ㈜이레테크 등 4개 기업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행사는 경북에서 최초로 열리는 반도체 분야 취업 박람회로 반도체 산업에 뜻을 가진 구직자, 기업, 교육기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경북의 반도체 인력 양성을 통해 육성 된 인재가 지역의 반도체 기업에 채용되는 선순환 구조의 인력 매칭으로 청년과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18
-
프리미엄 여행상품 ‘안동 더 다이닝’ 출시
프리미엄 여행상품 ‘안동 더 다이닝’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추진하는 ‘2025 K-미식 전통주 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1박 2일 프리미엄 여행상품인 ‘안동 더 다이닝’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동 더 다이닝’은 안동 지역 전통주 여행을 하나의 코스요리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여행객들은 1박 2일 동안 안동 전통주의 다양한 풍미와 주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상품가는 K-미식 전통주 벨트 출시 기념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안동시의 지원을 받아 1인 25만2,000원으로 책정됐다.
왕복 열차비, 연계차량비, 관광지 입장료, 식사, 전통주 체험료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조식 푸드박스와 안동 지역 디저트로 구성된 디저트 박스, K-미식 전통주 벨트의 전용 굿즈가 제공돼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개별 여행객과 도보 여행객을 위한 ‘안동 전통주 칵테일 택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여행객들은 원하는 일정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안동 전통주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 더 다이닝’은 전통주뿐 아니라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동 특산 음식과 디저트, 다양한 다이닝 콘텐츠, 그리고 지역 관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며 “술을 즐기지 못하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미식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여행을 통해 전통주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8
-
박수현 의원“ ‘속기사법’ 제정안 대표발의 ”
박수현 의원“ ‘속기사법’ 제정안 대표발의 ”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의원이 18일 ‘속기사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속기사의 법적 지위를 확립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속기사는 사회 각 분야에서 중요한 기록자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말의 속도를 특수 문자 체계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록한 뒤 문자 언어로 변환하는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기술 발전에 따라 기록의 신속·정확성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이다.
현재의 대한속기협회 조직으로는 속기사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강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제정안은 한글을 바탕으로 한 속기사제도를 확립해 속기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제고함으로써 국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내용은 속기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문체부 산하 법인인‘대한속기사회’설립 근거를 신설했다.
자격시험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실시하고 문체부 소속의 속기사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관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5년마다 정기보수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인공지능 등 새로운 속기제도 습득을 위한 교육훈련의 근거를 두어 속기사의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하도록 했다.
속기사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조치도 마련했는데, 속기사가 아닌 사람의 속기 업무 종사를 제한하고 자신이 작성한 속기록의 진정성을 확인한 후 서명하도록 했다.
박수현 의원은 “기록이 곧 역사라는 인식 아래 왜곡 없는 정직한 역사를 남긴다는 사명감으로 활동해온 속기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속기사를 법적으로 보호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현 의원은 “이번 제정안을 통해 속기문화의 연구와 보급이 제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헌정사를 기록하는 현대판 사관으로서 속기사의 위상과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09-18
-
고성군,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개시
고성군,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9월 22일부터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21일부터 9월12일까지 8주간 지급된 1차 지급에서는 지급대상자의 99.3%인 46,884명에게 총104억 3,200만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했으며 오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2차 지급해 민생경제와 소비회복의 흐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차 지급대상은 가구 합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고성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며 고액자산가는 제외된다.
또한, 2025년 6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가구원수별·유형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는 지급대상자로 선정하며 청년세대와 고령층 비중이 높은 1인 가구에 대한 보정과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에 대한 소득 합산 특례를 적용해 지급대상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형평성을 고려했다.
고액자산가는 가구원의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해당 가구의 가구원 모두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여부는 22일부터 각 카드사, 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카드 연계 은행영업점,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
1차 신청과 마찬가지로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해 수령할 수 있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지급받은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과 군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민생회복소비쿠폰지급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애로사항과 민원을 즉시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고 찾아가는 신청 등을 통해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지급이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2차 지급도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하고 소비해 모든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18
-
창원특례시 누비자, 브레이크 레버 위치가 달라진다
창원특례시 누비자, 브레이크 레버 위치가 달라진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누비자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브레이크 레버 위치 변경 작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누비자의 브레이크 레버는 ‘안전확인대상 생활용품의 안전기준’과 반대 위치로 설치돼 있다.
시는 국가기술표준원 고시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하기 위해 기존 ‘오른쪽 레버-앞브레이크, 왼쪽 레버-뒷브레이크’에서 ‘오른쪽 레버-뒷브레이크, 왼쪽 레버-앞브레이크’로 오는 2025년 10월 13일부터 변경한다.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춰 오른손잡이가 대다수인 상황에서 힘이 더 강한 오른손을 뒷브레이크에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제동 시 안정성 강화를 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체 대상은 4,995대로 2026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정비소에 입고가 되면 레버 위치를 변경한 뒤, 변경된 자전거에는 고객 안내를 위해 스티커를 부착하며 교체기간 중에는 불가피하게 상이한 형태로 동시 운영될 예정이다.
브레이크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앞·뒤 브레이크를 함께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브레이크 위치가 다르면 일반 자전거와 누비자 이용자들이 혼동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브레이크 위치를 변경하게 됐다”며 “이번 조치로 시민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누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8
-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추석 연휴 기간 휴장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추석 연휴 기간 휴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대봉산 휴양밸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시설 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휴장 기간에는 대봉모노레일 및 대봉집라인 운영이 중단되며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월 8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추석 연휴 휴장기간 이외 △10월 3일 개천절, △10월 8일 추석 대체휴일 공휴일 △10월 9일 한글날은 정상 운영 예정이다.
시설 관계자는 “대봉산휴양밸리의 최대 성수기인 10월을 맞아 추석 명절 기간 시설 일부 직원들의 재충전과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해 연휴 기간은 휴장하기로 결정했다.
함양군 방문 내방객들은 참조하시어 헛걸음하지 않도록 미리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봉산 휴양밸리는 대봉산 천왕봉에서 천혜의 경관을 볼 수 있는 대봉 모노레일과 국내 최장 집라인을 운영하는 복합 산림레포츠 시설이다.
매주 화요일과 매월 마지막주 화~수요일은 정기 휴장 및 안전 점검의 날로써 시설이 운영되지 않으며 시설 이용을 계획 중인 내방객들은 공식 예매 대행사인 ‘야놀자’의 ‘레저/티켓’ 부문에서 ‘함양 모노레일’을 검색해 예매 후 이용할 수 있다.
2025-09-18
-
함양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공개 모집 예정
함양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공개 모집 예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군민 건강증진과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0월 금연 지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되는 금연 지도원의 위촉 기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이며 상시 근무가 아닌 단속 일정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금연 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금연 구역의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 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하거나 그에 관한 자료 제공 △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결격사유가 없는 신체 건강한 30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로 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교육 사이트에서 금연 지도원 자격 기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제출해야 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금연 지도원 모집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8
-
칠곡군 청렴 추진단, 2025년 연간 청렴정책 최종 점검
칠곡군 청렴 추진단, 2025년 연간 청렴정책 최종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8일 김재욱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3차 칠곡군 청렴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결과를 최종 점검했다.
칠곡군 청렴 추진단은 김재욱 군수를 단장으로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로 우리 군 청렴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추진단 회의는 2025년도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칠곡군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과제 및 추진반별 청렴실천 자율과제 의 추진 결과를 최종 보고하고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렴이 조직 문화로 자리할수록 군정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진다”며 “청렴 정책 성과 공유를 통해 좀 더 실효성 있고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청렴 추진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09-18
-
함양군, 지역축제 연계 농뚜레일·팸투어 운영
함양군, 지역축제 연계 농뚜레일·팸투어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와 20일 열리는 제10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기간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인 ‘농뚜레일 투어’ 와 팸투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농뚜레일 투어는 도시 거주 관광객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은 함양산삼축제와 백전오미자축제를 중심으로 산삼캐기체험, 산삼주제관 관람, 오미자청 담그기 등을 하며 지역축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지역대표 관광지인 상림공원, 개평한옥마을, 오도재, 백무동, 화림동 계곡 등을 방문해 힐링 명소 함양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계획이다 팸투어는 블로거 등 인플루언서 12명을 초청해 지역축제와 관광명소, 대표먹거리 함떡과 맛집 등을 체험하고 블로그 등 각자의 SNS 채널을 통해 체험기를 소개하며 우리군 농촌체험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다 각 투어 프로그램에는 농촌관광해설사 교육을 수료한 전문 해설자가 동행해 지역 홍보와 농촌체험관광 해설을 같이 진행해 함양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뚜레일 참여자들이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농촌관광 유치의 고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팸투어를 통해 우리 지역만의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알리고 온라인 입소문을 통해 함양의 농촌체험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8
-
울진군, 25-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울진군, 25-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9월 22일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 중 하나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의료기관 11개소에서 우선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의료기관별로 접종 대상자가 상이해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절기에는 세계보건기구의 권고 주요국 동향 등을 고려해 3가 백신으로 접종한다.
9세 미만 어린이 중 지난 6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총 접종 횟수가 1회 이하인 경우 면역력 형성을 위해 2회 접종이 필요하므로 9월 22일부터, 13세 이하의 1회 접종 대상 어린이 및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진료소는 10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인플루엔자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며“군민 모두가 개인과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대상자별로 정해진 일정에 맞춰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8
-
울진군, 맑고 깨끗한 수돗물 안정적 공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수도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상수도 이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지관리용역 업체와 합동으로 소규모수도시설을 점검한다.
주요점검으로 소규모수도시설 77개소 중 54개소를 점검했으며 9월 중 소규모수도시설 23개소를 점검할 예정으로 이상 발생 시 시설물을 즉시 보수를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명절 동안 울진을 찾는 많은 분들이 고향에서 편히 머물 수 있도록, 시설 이상 발생 시 즉시 보수해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소규모수도시설 정기적 점검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갖추어 군민의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8
-
영천시, 시정현안 읍면동장 공유회의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서 개최
영천시, 시정현안 읍면동장 공유회의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7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시정현안 읍면동장 공유회의를 북안면 반정리에 위치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회의는 스마트 농업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시정 문제 해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총 39,531㎡ 규모로 조성돼있으며 4동의 온실에서 애플망고 만감류 등 18종의 아열대 작물이 시험 재배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단지 내 회의실에서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를 진행한 뒤, 스마트 농업 기술이 적용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의 다양한 시설들을 견학했다.
이정우 부시장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시정현안 논의에 그치지 않고 아열대 스마트팜단지 현장에서 실용적인 정보를 나누고 향후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석자들이 스마트 농업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3부: 영천시는 지난 17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시정현안 읍면동장 공유회의를 북안면 반정리에 위치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서 진행했다.
2025-09-18
-
영천시, 추석 연휴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점검 실시
영천시, 추석 연휴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에 대비해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23대의 무인민원발급기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년보다 길어진 추석 연휴 동안, 증명서 발급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원활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된다.
시는 유지보수업체와 함께 무인민원발급기 주변 청결 상태, 용지·토너 등 부속품, 내부 소프트웨어, CCTV 보안 등을 사전 점검한다.
또한, 명절 기간 동안 무인민원발급기에 오류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업체와 비상 연락 체계도 유지할 계획이다.
무인민원발급기 23대는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경주세무서 영천지서 △영천역 △영천영대병원 △3사관학교에 설치되어 있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운영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시청 서편 옥외부스와 영천영대병원 2개소이며 영천역은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토지대장 등 122종이며 발급기 위치와 발급 가능한 서류는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들께 원활하고 만족스러운 민원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8
-
“성주참외 파크골프장”정식 개장
“성주참외 파크골프장”정식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9월16일부터 선남면 소학리 일원에 조성된 ‘성주참외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해 첫 유료구장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낙동강변 친수구간을 이용해 91,000평방미터에 달하는 부지에 36홀 파크골프장 및 편의시설을 2024년 4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했다.
5월부터 4개월간 임시운영을 실시해 시설점검 및 이용객 불편사항을 파악해 이를 보완했고 6월 대한파크골프협회에 공인구장인증 심사를 신청해 8월 현장확인 완료 후 9월 전국 제55호 파크골프 공인구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A,B,C,D 4개코스 총36홀로 구성된 성주참외 파크골프장은 주차장,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고 ‘성주군파크골프장’예약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결제 후 현장 키오스크를 통해 기다림 없이 빠르게 발권 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용금액은 평일 5,000원 주말 및 공휴일 8,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성주군민에 한해 60% 감면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1읍면 1파크골프장 건설’ 이라는 장기프로젝트의 정점인 성주참외 파크골프장이 5만군민의 관심과 우려속에 준공하게 되어 군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하면서 “구장을 찾는 모든 분 들이 ‘전국 제일 명품구장’ 이라고 칭찬하실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유지관리에 힘쓸 것이며 전국대회유치, 관광상품연계 등 ‘파크골프의 성지’ 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