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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정보 몰라 소외되는 장애인 없도록”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가구 맞춤지원 프로젝트인 Well-Life:잘살아보세는 신규회원 상담과 유관기관 의뢰, 지역주민의 추천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가정 방문과 상담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파악해 각 가정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또한,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민 관 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장애등록 미신청자, 복지서비스 미이용자, 위기가구 등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 개별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올해부터 신규 개발해 추진하는 원스톱 지원사업은 초기 상담부터 신청, 연계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기관을 방문해 반복 상담을 받아야 했던 기존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특히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안내함으로써 지원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아울러 서비스의 연계와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 상황을 고려해 장애검사 및 진단비, 심리상담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필요시에는 사례관리, 지속적인 대상자 모니터링으로 연계해 빈틈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임주택 대표이사는 “복지에 대한 정보 부족이나 절차의 어려움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용자 중심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는 사례관리, 평생교육, 자립지원 등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복지관 사업 및 이용 문의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대표전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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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컴백’ 예린, 미니 4집 ‘REACH YOU’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색다른 음악 변신 예고
‘9일 컴백’ 예린, 미니 4집 ‘REACH YOU’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색다른 음악 변신 예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린, 'REACH YOU'로 선사할 희망 에너지 '리스너 플레이리스트 정조준'가수 예린이 새로워진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예린은 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푸릇푸릇한 자연을 배경 삼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그는 밝은 햇살 아래에서 떨어지는 꽃잎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이뿐만 아니라 'Polaris'를 시작으로 타이틀 '조각별', '춘곤', 'Orbit'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예린의 음악적 변신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다채로운 사운드와 예린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감하게 만든다.타이틀곡 '조각별'은 희망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기타 사운드와 확장감 있는 전개가 돋보이는 곡이다.특히 섬세한 멜로디와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분위기의 조화가 리스너들에게 벅찬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통통 튀는 매력부터 몽환적인 감성까지 팔색조 같은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예린. 그간 다양한 콘셉트를 아우르는 한계 없는 소화력을 펼쳐냈던 만큼,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예린의 'REACH YOU'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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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주목한 인도 배우 프리얀카 모한, K-라이프스타일·지역관광 매력 알린다
넷플릭스가 주목한 인도 배우 프리얀카 모한, K-라이프스타일·지역관광 매력 알린다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일 인도 인기 배우 프리얀카 모한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프리얀카 모한은 2019년 데뷔 이후 남인도 영화계를 중심으로 성장한 탄탄한 연기력의 8년 차 배우다.지난 3월 개봉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Made in Korea'의 주연을 맡아 인도 넷플릭스 영화 부문 2주간 1위를 차지했고 중동 지역을 포함한 총 7개국에서 흥행을 일으키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굳혔다.현재 약 6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위촉을 계기로 방한하는 프리얀카 모한은 일주일간 서울숲, 통인시장과 함께 경주 솔거미술관, 우양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전통시장 체험부터 K-푸드 쿠킹클래스, 웰니스 스파 및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다채로운 한국의 매력을 직접 체험한다.특히 은평한옥마을 솔향재에서 열리는 가야금 한옥콘서트 관람 등 고유의 문화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생생한 여정을 글로벌 팬들과 실시 간으로 공유할 계획이다.프리얀카 모한은 “넷플릭스 영화 촬영을 통해 한국의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로컬의 매력을 인도의 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공사 박성혁 사장은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에 따르면 인도는 한국 콘텐츠 호감도가 83.8%로 전체 30개국 중 2위인 핵심 전략 시장”이라며 “특히 지난 4월 대통령 인도 순방을 계기로 양국 교류의 새로운 모멘텀이 마련된 만큼, 배우 프리얀카 모한의 대중적 영향력이 실제 방한으로 이어지도록 현지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도는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이자 중산층의 급증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는 핵심 블루오션 시장이다.인도 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271만명이 해외여행을 떠났으며 세계여행관광협의회는 인도 해외여행 시장이 연평균 11% 이상 장기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확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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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남해 스테이지 12일 개최
‘투르 드 경남 2026’남해 스테이지 12일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6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남해안 5개 시군에서 ‘투르 드 경남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경상남도체육회, 대한자전거연맹 주관으로 진행된다.‘투르 드 경남’은 국제사이클연맹이 공인하는 아시아 투어 국제도로 사이클 경주로 남해안에서 진행되는 경쟁형 자전거 대회이다.지난해 처음 국제대회가 개최됐으며 전 세계 19개국에서 모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총 25개 팀, 250여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구간인 거제·통영·사천·남해·창원의 등 5개 시군 약 510km 구간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전 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다.남해 스테이지는 오는 6월 12일 진행된다.선수들은 오전 9시 30분 서면 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해 고현면 탑동교차로 ~ 남해읍 남변회전교차로 ~ 이동면 무림사거리 ~ 삼동면 지족삼거리 ~ 독일마을 ~ 미조면 초전삼거리 ~ 상주은모래비치 ~ 이동면 신전삼거리 ~ 남면 남구마을회관 ~ 서면 연죽교차로 ~ 서상삼거리 ~ 고현면 탑동교차로 ~ 설천면 월곡교차로 ~ 용강마을 ~ 해돋이휴게소 앞까지 약 120km를 달린다.또한 시상식장인 노량주차장 앞 무대에서는 스크린으로 자전거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12시부터 초청가수 공연, 군민 이벤트,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남해군은 경기 당일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경찰과 협업해 경찰 55명, 모범운전자회 15명, 안전요원 150명 등 총 220명을 주요 교차로와 통제 구간에 배치하고 교통 통제 안내 현수막과 입간판 등을 설치해 행사 홍보와 안전사고 예방도 강화할 예정이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일시적인 교통 통제로 인해 불편함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 및 관광객들의 양해를 바라며 행렬 통과시간에 외출 시 주의하시고 안전한 곳에서 관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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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에서 나눈 정원 이야기 ‘도르프 라움’ 성료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5월 30일 독일마을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열린 피크닉형 토크 프로그램 ‘도르프 라움’ 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도르프 라움’은 ‘마을’과 ‘공간’을 뜻하는 독일어로 독일마을 안에 담긴 공간과 건축, 정원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파독 간호사가 거주하는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피크닉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김보민 아나운서와 독일인 한옥건축가 ‘다니엘 텐들러’소장이 호스트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독일 건축과 정원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김해·진주 등 인근 지역에서 찾아온 40여명의 참가자들은 정원에 둘러앉아 독일의 집은 어떤 건축 철학 속에서 만들어지는지, 독일에서는 왜 정원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그리고 독일마을이 담고 있는 공간적 의미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다니엘 텐들러’소장은 독일마을 마을해설사와 함께 독일마을과 파독전시관을 둘러봤다.실제 파독 주민이 거주하는 주택을 방문하고 건축가이자 파독근로자 2세의 시선으로 독일마을이 형성된 배경과 공간적 특징을 살펴봤다.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이번 ‘도르프 라움’ 프로그램 현장과 다니엘 텐들러 소장의 독일마을 방문기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추후 남해관광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및 독일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도르프 라움은 독일마을의 공간과 건축, 정원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경험해보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이야기와 다니엘 텐들러 소장의 독일마을 방문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남해의 관광과 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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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가족센터, 반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남해군가족센터, 반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가족센터는 5월 21일과 28일 총 2회기에 걸쳐 반려가족 대상 프로그램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증가하는 반려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과 가족 친화적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반려동물식품관리사 황소연 강사의 진행으로 참여자들은 ‘멍김밥’과 ‘멍치킨’을 직접 만들며 반려동물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반려동물 건강관리와 반려 에티켓 퀴즈를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2회기에는 반려견 훈련사가 참여해 행동 교정 및 문제행동 대처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지속적인 반려가족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했다.남해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존중하고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가족센터860-7401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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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DAY' 김준수, 오늘 오후 6시 정규 5집 ‘GRAVITY’ 발매…강렬한 끌림 예고
“'컴백 D-DAY' 김준수, 오늘 오후 6시 정규 5집 ‘GRAVITY’ 발매…강렬한 끌림 예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가 오늘 그 베일을 벗는다.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지난 2016년 정규 4집 'XIGNATURE'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앨범 'GRAVITY'는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중력'과 '끌림'을 의미하는 앨범으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온 감정과 관계가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향하게 되는 과정을 음악적으로 담아냈다.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각 트랙마다 서로 다른 감정의 흐름과 분위기를 담아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김준수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omage', '기억의 숲'등 이번 앨범 다수의 수록곡 작사 및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다.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다 진솔한 이야기와 감정을 전하고자 한 만큼, 김준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수록했다.동명의 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감각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 김준수의 탄탄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높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중력에 이끌리듯 몰아치는 김준수의 퍼포먼스와 거침없이 질주하는 에너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내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앞서 김준수는 프롤로그 필름,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또한 김준수는 발매 당일인 오늘 오후 4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먼저 만난다.앨범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해당 라이브는 위버스에서 단독 송출된다.한편 김준수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GRAVITY'를 공개하며 실물 음반 또한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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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 영어역량 높인다… 스마트리스닝 재오픈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영어학습 서비스 ‘대구 스마트리스닝’을 5월 26일 재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대구 스마트리스닝’은 EBS 영어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C 와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해 학생은 물론 성인까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다.주요 콘텐츠로는 △EBS 수능특강 완성 △실전 모의고사 △EBS 초등 홈스쿨 △EBS 영어학당 등이 마련돼 있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듣기 중심 학습에서 나아가 단어 학습과 인공지능 회화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보다 체계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새로 추가되는 단어 학습 서비스는 8가지 유형의 문항과 맞춤형 단어장을 활용해 어휘를 다각도로 익히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AI 회화 학습은 영어를 직접 듣고 따라 말하며 발음과 말하기 실력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해당 신규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며 대구시는 이를 바탕으로 대구 스마트리스닝을 듣기·단어·말하기·발음 학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영어학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대구 스마트리스닝은 문제 풀이와 학습 참여도에 따라 ‘스터디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보상 시스템을 운영한다.학습 성과를 포인트로 환원해 이용자의 지속적인 참여와 학습 동기를 높인다는 점도 특징이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대구 스마트리스닝이 청소년과 시민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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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습폭우 대비 총력 대응, 도로관리기관 대책회의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6월 1일 북부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지방도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경상북도 도로관리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비탈면, 옹벽, 지하차도 등 재해취약구간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비상연락체계 운영 현황과 수방자재·장비 확보 실태를 비롯해 도로비탈면, 옹벽, 지하차도 등 주요 시설물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배수시설 및 집수정 정비 현황, 재해복구사업장 우기 전 마무리 대책, 폭염 대비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북부·남부건설사업소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40일간 도로정비를 실시해 배수시설 정비와 포트홀 보수 등 풍수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또한, 시·군별 도로 긴급보수 단가계약 업체를 재난 대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기 대비 매뉴얼을 마련하고 신속한 응급복구 체계를 구축했다고 강조했다.경상북도는 이번 점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우기 기간 중 재해취약구간에 대한 예찰활동과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응급복구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박종태 건설도시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의 강도가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긴급복구 대응체계를 적극 활용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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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매주 수요일 동서강정원서 정원문화나눔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6년부터 추진 중인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 동서강정원에서 ‘정원문화나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정원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원관리사영월군연합회와 함께 추진한다.행사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서강정원 연당원과 청령포원을 격주로 순회하며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원식물 무료상담 및 정원장터’ 와 ‘손안의 정원 만들기’ 가 마련된다.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운영되는 정원식물 무료상담 및 정원장터에서는 실내 화분의 병해충 관리와 분갈이 상담을 지원하며 식물 나눔과 교환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 운영되는 손안의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도자기 화분 제작과 식물 식재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어린이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손안의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은 단체의 경우 영월군청 산림정원과로 사전 신청해야 하며 개인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정원문화나눔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정원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도시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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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 래프팅 본격 운영 여름 관광객 맞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의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인 동강 래프팅이 본격적인 시즌 운영에 들어가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동강은 맑은 물길과 기암절벽,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매년 여름철 래프팅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동강 래프팅은 시원한 물살을 따라 강을 내려가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가족과 친구, 직장·학교 단체 관광객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름철 대표 야외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무더위를 식히며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수상레저 체험으로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단체 이용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청령포, 장릉 등 영월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동강 래프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동강래프팅협회는 지난 5월 무사고 운항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시즌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협회는 래프팅 장비 점검,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이용객 안내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영월군은 동강 래프팅이 여름철 대표 수상레저 체험으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단체와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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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드론교육 사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북카페에서 다가치 꿈키움교실 드론교육 사진전 하늘을 향한 작은 도전, 꿈을 담은 순간들을 개최했다.이번 사진전은 지난 3개월간 진행된 드론교육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 15명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 32점이 전시됐다.작품에는 드론 조작과 비행, 촬영에 도전하며 성장해 온 과정이 담겼다.이날 전시회에는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교육 과정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들은 자녀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며 성취감과 성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번 드론교육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운영됐다.또한 드론 비행과 촬영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줬다.드론교육을 맡은 신진호 대표는 “처음에는 드론 조작을 어려워하던 청소년들이 스스로 비행을 조정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며 큰 성장을 느꼈다”며 “이번 사진전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사진전은 청소년들이 꾸준한 도전과 노력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진전은 6월 5일까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2층 북카페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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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 유소년 축구교실 합동 수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5월 30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옆 풋살장에서 유소년 축구교실 합동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수업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의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의 ‘술샘 유소년 축구교실’에 참여하는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이날 청소년들은 함께 기본기 훈련을 받고 친선 경기를 진행하며 그동안 익힌 기량을 선보였다.또한 축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동하며 팀워크와 배려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서로 다른 읍·면 지역의 또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교류하며 우정을 쌓고 지역 청소년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합동 수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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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월 7일 꽃과 새가 어우러진‘제2회 영월 쪼매장’ 개최
영월군, 6월 7일 꽃과 새가 어우러진‘제2회 영월 쪼매장’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령포 강변에서 전국 로컬 창작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회 영월 쪼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 첫 행사 당시 1500여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큰 호응을 얻었던 영월 쪼매장은 이번 2회차를 맞아 ‘꽃과 새’를 주제로 초여름 청령포의 자연과 어우러진 로컬 마켓으로 운영된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6팀의 창작자가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품과 로컬 콘텐츠를 선보인다.또한 참여 작가 예진문의 ‘영월의 숨겨진 낙원’ 전시가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는 롯데카드 ‘띵크어스’ 와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울퉁불퉁팩토리, 이후북스테이, 밭멍 등 청년 기획자들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해 지역과 수도권 청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영월 쪼매장은 일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마켓으로 운영된다.방문객들은 개인 컵과 장바구니 등을 지참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은 “청령포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로컬 창작자와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영월만의 감성과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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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연 최대 3%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주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또한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가구이면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신혼부부 명의의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대출 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최대 2년간 연 3% 범위 내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신혼부부 중 대표 1인이 ‘'강원혜택이지’앱 또는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양구군은 가구 소득 인정액과 자녀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9~10월 중 대상자를 확정한 뒤 12월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최근 혼인과 출산을 앞둔 젊은 세대의 주거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정착 여건 마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