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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은 2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퇴직공무원의 모임으로 회원들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각종 봉사활동으로 후배 공무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차영덕 회장은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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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안영길 은척면장 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은척면에서는 1월 2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대 안영길 은척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안영길 은척면장은 1992년 11월 모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함창읍, 북문동, 외서면, 사회복지과, 도시과, 새마을체육과, 교통에너지과 등을 거쳐 2025년 1월 1일부터 공검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1월 1일자로 제51대 은척면장으로 부임하였다.이날 취임식에서 안영길 은척면장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따뜻한 인심이 살아 숨 쉬는 은척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면민의 안전한 생활권 확보,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면민 모두가 행복한 은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취임식 이후 안영길 은척면장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인사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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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제47대 최한영 면장 취임식 개최
공성면, 제47대 최한영 면장 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1월 2일 공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47대 최한영 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은 공성면 주요 기관‧단체장 및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한영 공성면장은 취임사에서 “상주시의 농업과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공성면에서 근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또한, “한마음 한 뜻으로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열정 넘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삶의 현장에서 지역 안정과 발전을 위해 면민과 함께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최한영 공성면장은 1991년 6월 화남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총무과, 미래전략추진단, 환경관리과, 새마을체육과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이번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 발령에 따라 제47대 공성면장으로 부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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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 취임식 개최
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 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2026년 1월 2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직원과 관내 통장·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두환 남원동장은 1993년 9월 1일 화서면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공보감사담당관, 의회사무국, 회계과, 총무과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24년 8월 19일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인구정책실장을 역임하고 2026년 1월 1일자로 제19대 남원동장으로 부임했다.이날 취임식에서 고두환 남원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일선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주민·기관이 함께 소통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 이후 고두환 남원동장은 관내기관,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 현안 파악과 주민 소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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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교육에‘진심’- 지난 20년간 교육경비 736억 원 지원 -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교육 분야에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매년 변화하는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경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보하면서, 교육경비 편성 규모가 도내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거제시는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육경비로 604억 원을 지원했으며, 여기에 사립유치원 교재·교구비 및 부모부담 교육비 지원을 포함하면 지원 규모는 총 736억 원에 이른다.교육경비는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청 및 학교 지원을 위해 편성하는 예산으로, 지원 초기 연간 10억 원 수준이던 예산이 최근에는 연 30억~5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됐다.2020년에는 56억 원, 2023년에는 47억 원 등 비교적 대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기도 했다.이렇게 투입된 교육경비는 거제교육지원청과 경상남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거제초·대우초·명사초·외간초·해성고 등 체육관 및 다목적시설 신축·개선 사업, △상동초 다목적강당 신축, △거제여상 기숙사 조성, △자율형 공립고 운영 지원 등 중·장기적 교육 인프라 확충에 쓰였다.또한, △학교 스포츠클럽 운영,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 △학생 체험활동 등 학교별 여건과 특성에 따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다양한 교육활동 운영에도 활용됐다.특히, 매년 15개 이상 학교에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상동초등학교의 ‘1인 1악기’교육활동, △제산초·창호초 오케스트라 운영, △계룡중학교 예술중점학교 운영 등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 함양에도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선급 용접사 자격 취득 지원 사업을 비롯해, 2025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이주배경 학생 맞춤형 한국어 교육, 조선분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방과후 수업 등을 추진해 대내외 환경 변화 및 지역 산업 수요에 발맞춘 탄력적인 교육 지원으로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초·중·고교뿐 아니라 유아기 교육 여건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2011년부터 사립유치원 교재·교구비, 2019년부터 부모부담 교육비를 지원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사립유치원에 약 1억 원을 추가 지원해 유아 교육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했다.경상남도교육청의 2026년 사립유치원 전 연령 무상교육 시행에 따라 기존 지원은 종료되며, 시는 단설유치원을 포함한 유치원 지원 사업을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통합 편성해 지원체계를 일원화할 계획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는 그동안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다”면서, “앞으로도 교육경비가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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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강영희 화남면장 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남면은 1월 2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강영희 화남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강영희 화남면장은 1994년 4월 이안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북문동, 동문동, 공성면, 외남면 주요 읍면동에서 두루 근무하였고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으며, 2026년 1월 1일부로 제24대 화남면장 직무대리로 부임하였다.이날 강영희 화남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심좋은 청정고을 화남면에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현장중심 면정추진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을 통해 화합하는 화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 이후 강영희 화남면장은 마을회관 및 관내기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관내 현황 파악을 위한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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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 소망기원 고유례 행사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망기원 고유례 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남산 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2026년 새해 소망기원 고유례 행사를 개최했다.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 고유례를 중심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이른 새벽 추위 속에서도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소망을 함께 기원했다.행사는 놀이패신명의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만세삼창과 해오름 함성을 통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어 소망지를 태우는 의식을 통해 시민들의 한 해 바람을 기원하고,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주최단체 회장이 차례로 새해 덕담을 전했다.행사 후에는 복조리 나눔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상주지구협의회와 성균관상주여성유도회의 먹거리·음료 봉사가 진행되며 새해의 온기를 나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상주시가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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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한성섭 북문동장 취임 및 시무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일 제23대 한성섭 북문동장 취임식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마을 통장님들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고, 제23대 한성섭 북문동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성섭 북문동장은 1993년 남원동사무소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북문동, 함창읍, 사벌국면, 경제교통과, 사회복지과, 새마을체육과, 총무과 등 다양한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25년 사무관 승진해 유통마케팅과장을 역임한 뒤 제23대 북문동장에 취임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화합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취임식 이후 한성섭 북문동장은 관내 기관,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하는 등 관내 현황 파악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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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11년간 차단되었던 분당선 기흥역 지하이동통로 복원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국회의원은 2일, 기흥역 지하이동통로 확보를 위한 QR게이트 설치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이는 수년간 이어온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을 바탕으로 손 의원이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수개월에 걸쳐 기술적·행정적 대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이끌어낸 성과이다.기흥역은 2014년 용인 에버라인 환승 통로 설치 후 게이트가 폐쇄형으로 바뀌면서 1·2·6·7번 출구와 3·4·5번 출구 사이가 막혀, 지하에서 통과할 수 없는 구조가 되었다.용인 에버라인이 독립요금제에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편입되며 기본요금이 50원 인하되고 환승요금 적용이 가능해지는 효과가 있었으나 기존의 자동개집표기를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었던 지하이동통로가 차단되어 지역 주민들은 역내 공중화장실 이용에 제한을 받았고,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지하통로가 아닌 신갈천과 횡단보도를 건너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손명수 의원은 수도권 통합요금제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지역주민들도 지하이동통로를 통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초부터 현장을 반복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여러 차례 협의를 이어가며 해법 마련을 주도했다.기존에 검토되던 게이트 재배치나 개방형 통로 방식은 과도한 예산 부담, 부정승차 우려, 유지관리 문제 등으로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던 만큼 새로운 대안 마련을 위한 기술적 검증과 관계기관 간 조정·중재가 필수적이었다.그 결과 기존의 자동개집표기에 QR리더기를 설치하고 휴대폰에서 앱으로 QR을 생성하여 QR리더기에 스캔해 통행하는 방안을 도출하였다.기존의 요금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시설과 설비를 최대한 활용해 예산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이 시스템이 철도 역사에 도입되는 것은 전국 최초다.QR게이트는 이르면 2026년 2월부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설치가 완료되면 주민들은 1·2·6·7번 출구와 3·4·5번 출구 사이 지하통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며, 특히 악천후에도 지하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된다.손명수 의원은 “기흥구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겪어온 불편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며 “처음 시도되는 방식인 만큼 설치 과정부터 운영 단계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국민과 용인 시민의 편익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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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출범 10년 맞아 ‘내실 경영’으로 새 도약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시무식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번 시무식은 국민의례와 우수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고객 서비스 헌장,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협력 공동 선언문, 인권경영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김경민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단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는 ‘지속 가능한 공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시무식에서 다진 결의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중심의 경영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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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지역 로봇기업 방문해 협력 강화 방안 논의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월 2일 병오년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지오로봇과 ㈜삼익THK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로봇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으로 산업용 로봇과 물류·서비스 로봇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협동로봇, 이동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솔루션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지역 로봇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제조 현장의 AI팩토리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오로봇은 2022년 5월 설립된 로봇 전문 스타트업으로, 물류·유통 분야의 모듈형 이동로봇과 고하중 자율주행 로봇을 핵심사업으로 성장 중인 기술창업 기업이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로봇 플랫폼, 제어 기술, 부품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대구시가 추진 중인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삼익THK는 정밀 직선운동 시스템과 모션 제품을 공급하는 지역 대표 부품기업으로, 정밀기계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 현장의 자동화·고정밀화를 견인해 왔다.2020년 테크노폴리스 신공장 완공 이후 연간 30억 원 규모의 설비 증설과 자동화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시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대구시는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AI로봇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목표로, 관련 생태계 확산을 위해 기술혁신 및 사업화 촉진, 협력모델 구축, 실증 연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로봇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지속 가능한 산업기반 조성에 나서며 ‘AI로봇 수도’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제조기업의 AI·로봇 전환을 가속화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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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시무식서 소통·민생 강조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월 2일 오전 10시, 200여 명의 대구시청 직원들과 함께 2026년도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무식에 참석했다.2026년도 시무식은 동료들과의 새해 첫인사, 정부 우수공무원 및 시정 우수부서,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시상과 권한대행 인사말씀, ‘타악집단 일로’의 전통타악기 공연 순으로 진행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소통행정과 민생감수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구현해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인 만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드리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변화와 혁신의 시정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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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를 빛낸 「대구시정 TOP 10」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미래 번영을 위한 산업 혁신과 공간구조 개편, 그리고 대구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최고의 시책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대구시정 TOP 10’은 내·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1차 실무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대구시장 권한대행 중심으로 이뤄진 2차 심사위원회에서 성과파급력, 시정기여도, 업무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시는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각 시책을 추진한 부서에 14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선정된 10개 시책은 △대구시 핵심현안 국정과제 채택 △지역거점 A 혁신 기술개발 예타면제 △대구 제2국가산단 예타 통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 △소비쿠폰 및 대구로페이 발행 △대구시 신청사 밑그림 확정 △대구도서관 성공적 개관 △함지산 산불 선제적 대응 △메가 스포츠 이벤트 성공개최 △달서천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추진 등으로, 주요 공적과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대구시는 중앙정부 및 정치권 등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취수원 이전’등 지역 핵심 현안을 ‘대통령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에 반영했다.또한 지난해 10월 타운홀 미팅에서는 대통령께서 직접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지역거점 A 혁신 기술개발 사업’은 5500억 원 규모의 예타 면제를 통해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 기술 공급기지를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향후 A 기술·제품 개발을 통해 바이오, 로봇 등 지역 특화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나아가 대구 산업 전반에 A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대구 제2국가산단 예타 통과’로 대구시는 16년 만에 1조 8천억 원 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국책사업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제2국가산단은 AI 기반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단으로 구축되며, 2030년 전후로 지역경제 혁신 성장의 새로운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전국 최초 온라인 물류센터 도입으로 미래 유통구조 혁신을 주도할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은 최첨단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365일 대구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며, 유통 단계를 축소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향후 기존 후적지는 주거·상업·문화·녹지의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소비쿠폰 및 대구로페이 발행’은 민생회복자금 총 1.1조 원을 투입해 지역경제의 핵심인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선순환에 크게 기여했다.특히 대구시는 우수한 지급 실적과 대구형 소비진작 특별대책 등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교부세 5억 원을 받았다.숙의 민주주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사업’은 지난해 국제설계공모 등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과정을 통해 신청사의 밑그림을 확정했다.향후 신청사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수 있도록 ‘열린청사’, ‘문화청사’, ‘친환경 청사’의 설계 특징을 살려 시민 중심의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대구도서관 개관’은 오랜 세월 미군부대로부터 시민과 단절됐던 공간을 10년 이상의 장기간 노력 끝에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상징적인 사업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함지산 산불 선제적 대응’은 지난해 4월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통합지휘체계를 가동하고, 시와 소방본부, 산림청, 군부대 등이 공조해 신속히 주민 대피를 실시했으며, 야간 진화에도 총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도심 내 대형산불임에도 주민 인명피해 제로 및 조기 진화에 성공했다.대구시는 3년 연속 골드라벨 인증을 받은 ‘2025대구마라톤대회’와 ‘대구FC vs FC바로셀로나 친선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등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대구시의 위상을 드높였다.또한 8월 개최 예정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개최를 통해 국제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을 앞두고 있다.지난해 10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을 최초로 도입한 달서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면밀한 사전 분석을 바탕으로 민간사업자와 치열한 실무협상을 거친 끝에 정부 지급금을 당초 1706억 원에서 1553억 원으로 153억을 절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또한, 전문기관 위탁 없이 자체 역량으로 사업을 수행해 위탁 수수료 7억 원을 절감하며 효율성도 극대화했다.환경BLT사업 평균 절감률 3.47% 대비 약 2.7배 높은 수준 한편, 1월 2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도 시무식에서 혁신적 성과를 창출한 ‘대구시정 TOP 10 부서’를 시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2025년 대구시는 경기 불황과 재정위기, 그리고 장기간 권한대행 체제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전 직원들이 합심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올해도 지역 핵심 현안 추진에 시정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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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12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케이메디허브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지정되며 12년 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얻었다.‘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한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재단은 지난 12월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을 받으며 2028년까지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한다.2017년 최초로 선정되어 총 12년간 인증을 받는 셈이다.케이메디허브는 지난해 1월, 박구선 이사장 취임 이후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에 특히 힘을 실었다.이번 재인증 심사에서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시간 휴가 △자녀돌봄 휴가 △가족돌봄 휴가 등 출산·육아 휴가제도의 대상과 사용기간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일-가정 균형 지원의 모범 운영사례로 인정받았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가족친화제도가 조직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가 지원방안을 구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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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연말 맞아 지역기업 나눔 릴레이 이어져
- ㈜현대산업·㈜대일산업·㈜대동테크 총 700만 원 성금 기탁 -
와촌면, 연말 맞아 지역기업 나눔 릴레이 이어져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연말을 맞아 와촌면「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와촌면 기업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연말 사랑의 온도가 뜨겁게 오르고 있다.31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현대산업 200만 원, 대일산업 200만 원, 대동테크 3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박종규 현대산업 대표는“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대윤 대일산업 대표는“겨울철은 취약 계층에겐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도움이 되고자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오헌식 대동테크 대표는“오늘 모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계속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취지에 맞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