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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국비 33.87억원 확보
김교흥 국회의원,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국비 33.87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은 22일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국비 33억 8천7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지난 8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천 서구 강남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 석남동, 가좌동, 가정동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서구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과 상점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
김교흥 의원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지원금 지급 확정 건수는 주택 572, 소상공인 325, 농업 61건으로 총 958건이다.
김교흥 의원은 “행정안전부 장관, 안전차관에게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며 “국비 확보로 주택침수 피해는 총 700만원, 소상공인은 1,0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교흥 의원은 “추석 전 1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인천시, 서구청과 협의해 지방비 약 31억원을 조성했다”며 “주민, 소상공인 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교흥 의원은 “8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방문해 현장에서 해결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했다”며 “석남동 일대 침수를 막기 위해 우수저류시설을 설치 중이며 준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교흥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갑 수해피해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며 “침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향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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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9월 22일 영양읍 현리 일원에서 지역 민간단체인 영양군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이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정부가 추진 중인‘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고향에서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현동교 인근과 슬로라이프 공원,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등을 돌며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영양군은 이 날 현리 일원에서 실시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공원, 관광지, 다중이용시설 등 귀성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추석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민간단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환경정화활동 실시로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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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가상 방역 훈련 시행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025년 9월 22일 입암면 선바위관광지에서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대응을 위한 가상 방역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환경부, 질병관리청, 축산단체 등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의심 축 신고 접수 △초동 통제 및 시료 채취 △확진 시 살처분 범위 설정 △500m 방역대 설정 및 이동 제한 △역학조사·소독·사후 관리 등 실제 발생 상황을 반영한전 과정을 점검했다.
특히 영양군은 야생 삵에서 AI가 발생한 후 젖소농장으로 확산된 상황을 가정, 신속한 초기 대응과 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맞췄다.
훈련에서는 지휘 및 전파 체계 확립, 장비 및 소모품 준비, 현장 상황판 운영 등 실행력을 중점 점검했으며 포유류 AI 대응 훈련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훈련과 함께 경상북도의 ‘영양군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식’도 열렸다.
경상북도는 봄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양군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을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은 주거 및 생계 지원 등 실질적인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가상 방역 훈련을 통해 우리 군의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며 “경상북도에서 전달해 주신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선제적 방역과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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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함께한 ‘함안 청년 소도 축제’ 마무리
모든 세대가 함께한 ‘함안 청년 소도 축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로 ‘함안 청년 소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첫 순서로 ‘로컬브랜딩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배경하 대표, 가야읍 쾌지나칭칭 이광한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각각 지역 문화상품 창조, 지역과 함께하는 청년 창업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과 영감을 전했다.
개막식에서는 조근제 군수, 이만호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청년들의 도전과 참여를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풍물패청음의 모듬북 타악 퍼포먼스는 힘찬 북소리와 함께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후 ‘함안청년창업가 지속성장지원 사업’과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가들의 상품 홍보·판매를 비롯해 함안군 청년 정책 안내, 감성 예술체험, 플래시 게임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마지막으로 관객과 청년예술인이 함께 어울리는 흥겨운 공연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군이 주최하고 풍물패청음, 피플앤풍류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시드, 함안청년센터, 함안N프리마켓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청년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많이 찾아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개막식에서 조근제 군수는 “청년 여러분이 함안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군에서도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인 만큼, 함안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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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0월 한 달간 정기휴관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0월 한 달간 정기휴관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체육시설사업소는 종합스포츠센터 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를 위해 10월 한 달간 휴관한다고 밝혔다.
휴관 기간 동안 시설물 법정검사와 함께 수영장 욕수 교체, 타일 보수, 누수 점검 등 건축·기계·소방·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헬스 기구와 남·여 탈의실, 샤워시설에 대해서도 자체 점검과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설물 보수 및 내·외부 환경정비가 끝나는 11월 1일부터는 정상 운영하며 등록일수가 남은 월 회원은 휴관 기간만큼 자동 연장된다.
한편 영천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 궁도장, 테니스장 등은 종합스포츠센터 휴관과 관계없이 정상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10월 휴관으로 이용자들께서 다소 불편하실 수 있으나,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해 널리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휴관 기간 동안 재정비 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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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함안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개최
2025년 함안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 함안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21일 함안스포츠타운과 관내 체육관에서 동호인과 임원 등 4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게이트볼, 국학기공,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등 14개 종목에서 각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기록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와 리그 경기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생활체육을 즐기며 쌓은 기량을 발휘해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경기장을 돌며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경기에 참가하신 모든 분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우호를 증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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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개최
합천군 경남도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월 22일 삼가시장 일원에서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계획에 발맞춰 ‘水려한 경남,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당했던 삼가시장을 중심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지역 재도약”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 주요 인사와 관내 사회단체, 봉사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水려한 경남, 대한민국 새단장’을 다짐하는 결의 퍼포먼스 △삼가시장과 주변 하천, 도로변 환경정화 △무단투기 예방 홍보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결의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인사와 주민 대표들이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선언했다.
이어진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상가 주변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집중 청소 주간에 진행되는 읍·면별 ‘내 동네 내가 청소하기’ 활동 현장 홍보가 병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삼가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었지만, 오늘처럼 주민과 기관이 힘을 모아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상권 회복과 공동체 재도약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합천군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각 읍·면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주민 참여형 청결 운동을 확대해 깨끗하고 쾌적한 합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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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역대 거제시민상 수상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거제시, 역대 거제시민상 수상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2일 우리 지역사회 각 부문에서 뚜렷한 공적을 세운 역대 거제시민상 수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귀감이 된 수상자들을 예우하고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역대 수상자 37명 중 생존해 계신 22명 가운데 13명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변광용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성장과 발전하는 거제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시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변 시장은 “거제시민상은 거제시가 드리는 최고의 영예로 수상자 한 분 한 분의 발자취가 곧 우리 지역의 역사이자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수상자분들이 긍지를 느끼실 수 있도록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그동안 수상자 현판 설치, ‘자랑스러운 거제시민증’ 제작·배포 등을 통해 역대 수상자의 공적을 기리고 예우하는 데 힘써왔다.
한편 거제시민상은 매년 7월 한 달간 추천을 받아 △교육·문화·체육·애향 부문 △산업경제·지역개발 부문 △사회복지·지역안정 부문 등 3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29회 거제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열리는 제31회 거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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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한민국 새단장’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
양산시, ‘대한민국 새단장’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발맞춰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22일 오전 양산삽량문화축전 개최지 등 도심지 일원에서 1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양산삽량문화축전 개최지를 비롯한 도심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10여 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약 2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와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며 삽량문화축전을 찾는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불법투기 취약지와 삽량문화축전 행사장을 중심으로 시 전역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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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합천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삼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내외적 물가 상승의 불안 요인에 대비해 성수품21개 품목의 안정적 공급과 물가 변동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추석 성수품 수급 관리,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 위생안전 관리 등 가격 동향 점검해 물가의 안정적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고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물가대책위원과 정봉훈 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이 함께 삼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경남도와 합천군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이 삼가시장 어울림광장에서 함께 진행되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장진영 도의원 및 관련단체가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장을 보며 물가 동향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들에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을 홍보했다.
김윤철 군수는 “불안한 국제 정세와 고물가의 위기 상황에서 군민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군민들께서도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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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삼축제 연계 축산물 시식 행사 성황
함양군, 산삼축제 연계 축산물 시식 행사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기간 지역 축산단체와 함께 축산물 소비 촉진 시식 행사를 열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가 주관한 ‘함양 한우 무료 시식회’, △‘한돈 소비 촉진 시식 행사’, △함양 흑돼지 브랜드 ‘지리산 감도니’ 시식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한우 불고기, 한돈 요리, 흑돼지 삼겹살이 무료로 제공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단체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우리 축산물의 맛과 품질을 체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우, 한돈, 흑돼지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홍보 행사를 통해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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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투명한 조직운영과 소통강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산하기관에 강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9월 22일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권한대행 체제에서 산하기관장들은 더 각별히 조직을 공정·투명하게 운영하고 직원들과 소통도 강화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산하기관 직원도 사실상 공무원으로 인식한다”며 “그 눈높이에 맞게 업무추진 시 공적인 가치와 소명의식을 가져주길 당부드리고 산하기관장들도 직원교육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다가오는 추석연휴와 관련해서는 “이번 명절은 최장 10일의 연휴가 이어진다”며 “산하기관은 대시민 서비스 기관으로서 연휴기간 중 시민안전 및 민생안정과 관련된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또한, 오늘부터 시작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대구형 소비진작 이벤트’ 와 관련해서는 “특히 대구의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이 전국에서 제일 어려운 상황이다”며 “산하기관에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방문해 주시고 간담회 및 모임 시에도 가급적 골목상권을 많이 이용하는 등 소비 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추석 이후에는 국정감사와 정기국회 예산심사도 다가오고 특히 10월은 각종 문화예술행사 및 박람회도 많이 예정되어 있다”며 “바쁜 시기지만 각종 행사 시 안전사고 없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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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 청년의 날 행사’ 개최
함양군, ‘2025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일 산삼축제 프린지 무대에서 ‘2025 함양군 청년의 날 행사’를 열고 청년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함양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이 직접 기획·준비했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청년 버스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버스킹 경연대회 △기념식 △군수와의 소통 시간 △초청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버스킹 경연대회’에는 경남도 청년 버스킹 경연대회 수상자인 박해원, 진형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연과 심사를 함께하며 청소년들의 무대를 응원했다.
△3위는 제일고·함양고 학생 3명이 구성한 팀이 댄스와 노래로 꾸민 무대가 차지했고 △2위는 함양여중 이온샘 학생이 백예린의 ‘그의 바다’를 열창했으며 △1위는 램넌트 리더스쿨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안테나’팀이 역동적인 댄스 공연으로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군수와의 소통 시간’에서는 게임과 대화를 통해 진병영 군수와 청년들이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였다.
이어 사고로 인한 뇌손상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전하는 유튜버 우자까를 초청해 항공사 승무원·은행원 취업 경험과 현재 인플루언서로서의 성공담을 전하며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북돋웠다.
아울러 축제 기간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춘 마켓’을 운영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판로 개척과 홍보 기회를 제공했으며 캐리커처, 가죽공예,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해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함양의 중심에는 언제나 청년이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의 주체가 되어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
군에서도 청년 친화적인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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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하루만 열린 특별한 장터
울릉도에 하루만 열린 특별한 장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9월 21일 울릉읍 사동항 여객터미널 일대에서 열린 ‘울릉하루장: 섬에 피어난 작은 상점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하루 동안만 열리는 특별한 행사로 울릉도의 산과 바다, 그리고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작은 상점으로 피어났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며 울릉만의 색다른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울릉하루장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과 청년, 전문가가 함께 협력해 울릉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민 주도의 실험적 활동을 지원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 네 팀이 직접 준비한 상품을 선보였다.
울릉도 산채를 활용한 가공식품 브랜드 ‘비비는 이야기’의 울릉라이프, 울릉 특산물 디저트를 개발한 섬가온, 울릉의 맛을 살린 면 요리를 선보인 우릉면가,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를 이어가는 울릉우산고로쇠된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 액션그룹은 울릉의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로컬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다.
남한권 군수는 “울릉하루장은 단순한 판매장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실험과 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울릉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시도를 지원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활력을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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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회 청년주도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9월 20일 연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3회 울진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청년연합회와 울진군여성청년회 주관으로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창업기업 홍보 및 체험,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 명랑운동회 등 청년과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되어 있다.
행사는 청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손병복 울진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김정희 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청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비로 인해 약 30분가량 행사가 지연되었으나, 다행히 비가 그쳐 참석한 청년들과 군민들은 큰 불편 없이 청년의 날을 즐길 수 있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들이 살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 위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교육특구 조성사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는 울진군의 미래 성장 동력인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