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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래 핵심 인재 육성 위한 ‘씨앗351’ 포럼 2차 워크숍 성료
안동시, 미래 핵심 인재 육성 위한 ‘씨앗351’ 포럼 2차 워크숍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안동시청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씨앗351’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포럼 단원들이 향후 안동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전주시와 완주군 일원에서 2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씨앗351’ 단원 21명이 참여해 기획·문제 해결·전문역량 강화 교육과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안동시정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첫날에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둘째 날에는 생성형 AI 활용 관련 강의를 통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학습하고 전주시의 ‘책기둥도서관’과 ‘아중호수도서관’을 방문해 지역 문화·지식 인프라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마지막 날에는 완주군의 폐산업시설 재생 사례인 ‘누에’ 와 ‘삼례문화예술촌’을 탐방하며 안동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지역재생 모델을 구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원들이 안동의 현안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안동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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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심 곳곳, 문화 놀이터로 변신
안동시 도심 곳곳, 문화 놀이터로 변신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5년 도심권 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모집 공고와 심사를 거쳐 총 29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안동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권 15분 보행거리 이내 일상 공간을 활용해 공연·전시 ·체험 등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 감성을 살린 전시 ‘지와 사랑에 빠지다’, 국악선비공부방, 클래식 거리공연, 안동소주 칵테일 체험, 통기타 문화살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선정된 공간에 대해 예술가들이 스스로 기획·운영을 맡아, 지역민 주도의 문화생태계를 강화하고 도심의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장소 및 참여 방법은 문화도시안동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심권 문화 놀이터는 지역민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완성되는 시민 중심 프로젝트”며 “많은 시민이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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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가유산청 2026년 공모사업 6건 추가 선정
안동시, 국가유산청 2026년 공모사업 6건 추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공모사업에서 6건이 추가로 선정돼 총 18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약 23.7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기존에 선정된 ‘세계유산축전’ 1건,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11건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4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 1건이 추가로 선정되며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의 활용 및 홍보, 무형유산 발굴·육성까지 유무형을 아우르는 고른 성과를 이뤄냈다.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은 세계유산의 가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지역공동체와 일반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600년의 역사 하회마을 △안동의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서애의 정신, 만대루에서 만나다 △도산에서 선비처럼으로 이 중 계속사업은 3건, 신규사업은 1건이다.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은 세계기록유산의 홍보 활성화로 국내외 활용도 및 인지도를 제고하는 사업으로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홍보 사업이 선정되며 지역의 기록유산에 대한 국내외 홍보 강화 및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은 전승 단절 위기에 있는 비지정 문화유산을 지자체와 함께 보호해 지역 대표 문화자원 또는 지정 무형유산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선정돼,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전승과 문화적 가치 제고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600년의 역사 하회마을’은 13년,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홍보 사업’은 8년 차에 선정되며 사업의 지속성과 우수성을 입증한 점이 눈에 띈다.
이와 더불어 ‘서애의 정신, 만대루에서 만나다’ 와 ‘도산에서 퇴계처럼’은 2년 연속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안동의 세계유산이 문화유산을 넘어 살아있는 가치를 지닌 문화자원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안동의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이 가진 가치와 매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을 활성화하고 홍보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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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 결의 외침
안동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 결의 외침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에 이어 경상북도 국립의대 설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균형 있는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안동시,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가 함께 국립의대 설립의 필요성을 천명하고 이를 국민과 정부에 강력히 호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시와 경상북도 관계자, 국립경국대학교 구성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료 현실을 공유하고 국립의대 설립의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국립의대 설립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며 결의를 함께했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 이혁재 부총장이 단상에 올라 참석자 전원과 함께 구호를 제창하고 국립의대 설립을 촉구하며 결의대회의 마무리를 이끌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경북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후속 대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경북 북부권 주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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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급 성과 달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GMES 2025’ 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지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139개 기업이 159개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1%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틀간 진행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649건의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됐으며 총 3,61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해 지난해보다 46% 증가한 사상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원주 소재 ㈜메디코슨, ㈜모디넥스, ㈜미소정보기술 등이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원주 의료기기산업의 해외 경쟁력을 보여줬다.
또한 전시회를 방문한 해외바이어도 149명으로 21% 중가하며 강원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 역할도 확실히 했다.
한-일 기술교류회에서는 양국 기업과 연구기관이 최신 기술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16건의 현장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고 채용박람회에는 다수의 구직자와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기업정보 공유 등 취업 기회를 직접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올해 처음 열린 의료기기 RA 포럼에선 미국 FDA, 유럽 MDR, 베트남·중국 시장 등 해외 인허가 제도의 변화와 규제 대응 전략이 소개돼, 국내 기업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생활의료기기·화장품 특별할인전, 네오플램·애플라인드 연계 할인 행사,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은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며 전시회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상설전시장에 모델하우스 형태의 스마트메디홈과 상설판매장이 새롭게 조성돼 문을 열었다.
스마트메디홈은 세대별 방을 구성해 실제 생활환경 속에서 의료기기 제품을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상설판매장은 강원지역 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체험 중심이었던 기존 행사에 판매 기능을 더해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소비자 편의를 동시에 도모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73%나 증가한 1,790명의 참관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원강수 시장은 “강원의료기기전시회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의료기기전시회로 발전하고 있다”며 “원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기산업 도시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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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풍성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풍성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연휴 동안 사건·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상황반과 분야별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
특히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물가 안정, 체불임금 청산 및 보호대책 등 21가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종합대책상황반을 포함한 13개 반, 총 238명의 비상근무자가 시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관리 강화, 환경오염 예방대책 마련 등도 병행한다.
또한 명절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중점관리 21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을 관리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민원 현장근무반도 운영한다.
불편 민원 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도로 보수 등의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해 LPG 판매점 등의 정상 영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곳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해와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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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22회 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개최
예천군, 제22회 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북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가 27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도지사기 양궁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초·중학생 선수들이 전국 각지에서 선발돼 참여하는 대회로 약150 팀, 60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23일 남·여 초등부 35M, 30M, △24일 남·여 초등부 25M, 20M △26일 남·여 중등부 60M, 50M △27일 남·여 중등부 40M, 30M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예천군은 양궁의 메카답게 매년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하며 한국 양궁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주변 정비, 숙박시설·음식점·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와 협력해 응급 의료진을 배치해 경기 외적인 부분 또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들에게 실력을 겨루는 장일 뿐만 아니라 우정을 쌓고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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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아이사랑 학부모 대학’ 2기 개강식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2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청남홀에서 관내 학부모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아이사랑 학부모대학’ 2기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지난 1기 학부모 대학은 수준 높은 강사진의 다양한 강좌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2기 과정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한층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학부모들에게 다시 한번 유익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 특강은 고려대학교 조벽 석좌교수가 맡아 ‘AI 시대 인재를 위한 최고의 훈육법’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 아이사랑 학부모대학’ 2기 과정은 미취학, 초등, 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9월 22일부터 11월 17일까지 6주 간 운영된다.
자녀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비롯해 감정코칭, 성교육, 진로 설계 등 실질적이고 공감도 높은 강의들이 마련돼 있으며. 장동선 뇌과학자, 최성애 박사의 특별 강연도 예정돼 있다.
김학동 군수는 “1기 학부모대학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아이의 미래, 나아가 예천의 미래는 부모의 배움에 달려있는 만큼, 2기에도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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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과 함게 성장하는 사업가, 이호진 대표의 예천사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등촌샤브칼국수 이호진 대표가 23일 예천군청을 찾아 지난 3월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추가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이 대표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은 총 2천 5백만원에 달하며 예천군 최고액 기부자라는 상징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호진 대표는 예천군 용궁면 무이리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공동체의 정을 느끼며 자랐다.
대학 졸업 이후 외식 산업에 뛰어들어 ‘채소→샤브→칼국수→볶음밥’ 으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4코스 샤브칼국수 모델을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주목받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현재 국내·외 다수의 가족점을 운영하는 등촌샤브칼국수는 ‘고객에게 신뢰받는 맛과 서비스, 그리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고향과 함께 커가는 기업가”라는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금전적 기부뿐 아니라, 고향 농업과의 상생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고향 마을 이름을 딴 ‘무이리 미나리’를 지역 농가에서 재배하도록 해, 1,000㎡ 규모의 논에서 생산된 미나리를 등촌샤브칼국수 전국 매장에 전량 납품 받고 있다.
이 계약재배 모델은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수익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계약재배를 통한 소득을 기반으로 재배 농가는 향후 1.7ha 이상 규모의 시설하우스로 재배 면적을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는 고향 농민들의 일자리 창출, 농가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업과 고향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지역 상생 모델’ 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 첫 2천만원 개인 기부자가 나오게 된 것은 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이자 희망이 된다”며 “고향사랑기부는 물론 여러 방면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이호진 대표님의 진심 어린 나눔과 고향 농업을 살리려는 노력 덕분에 예천군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호진 대표는 “태어나고 자라는 동안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고향을 이제는 제가 지지하고 미래를 위해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이번 기부금을 교육과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투명하게 집행해 기부자가 신뢰할 수 있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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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27일 개막식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27일 개막식
[아시아월드뉴스] 올해로 7회를 맞은 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축제인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가 오는 27일 개막식을 가지며 전야제 및 상영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에는 77개국에서 총 1,156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국내 작품을 포함해 프랑스, 이란, 알제리, 튀르키예, 싱가포르, 나이지리아 등 해외 작품을 아우른 42편이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 선정을 앞두고 후보 감독과 스태프,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이 대거 예천을 찾을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한국과 카자흐스탄 고려극장이 공동 제작한 스마트폰 영화 ‘알마티’ 가 27일 오후 3시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다.
연출은 임찬익 감독이 맡았으며 주연을 맡은 배우 이주승과 리 나탈리아가 무대 인사에 나선다.
또한 본선 후보작들은 영화제 기간 동안 걷고싶은거리와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상영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주요 일정으로 26일 오후 7시 걷고싶은거리에서는 영화인 토크쇼와 축하 공연, 경품 이벤트가 함께하는 YF프린지가 열리며 27일 오후 6시 30분에는 경북도서관 옆 특설무대에서 레드카펫과 개막식이 열린다.
시상식과 군민 주제공연, 배우 최대철과 방송인 박명수의 축하 무대가 이어지며 최신 휴대폰·TV·공기청정기·다이슨 드라이어·닌텐도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된다.
28일 오후 2시 30분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영화제가 막을 내린다.
정재송 영화제조직위원장은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마트폰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영화의 재미와 감동을 직접 느끼고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7회를 맞이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에서 국내외 영화인과 주민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예천이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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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윤호, ‘미지의 서울’·‘트리거’ 이어 화보까지 접수 ‘대세 행보 ing’
사진제공 = 얼루어 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박윤호가 패션 화보까지 접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윤호는 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을 보여주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윤호는 화이트 니트와 블랙 와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중성적인 매력을 더하는가 하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한 포근한 니트 차림으로 풋풋한 소년미까지 선보였고 특히 강아지와 함께한 컷에서는 해맑은 미소로 친근한 면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윤호는 누구보다 뜨겁게 보낸 지난여름을 떠올렸다.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윤호는 “연기를 하면 할수록 대범해지는 것 같다.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하게 된다.
그 한계를 깨는 게 상당히 재미있더라”고 이야기했다.
그중 가장 짜릿했던 순간으로 ‘미지의 서울’ 공개를 꼽은 그는 “호수를 화면에서 만나기를 오래 참고 기다렸다.
작품이 방영되는 한 달 동안 매주 설레는 마음으로 보냈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고 좋은 피드백을 들을 수 있어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마라톤처럼 연기를 오래 하고 싶다는 박윤호는 “영화제 시상식 무대에 오르면 어떨지 머릿속으로 상황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곤 한다”라는 또 다른 꿈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밤이 됐다’를 시작으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윤호의 한계 없는 연기 변신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윤호의 새로운 얼굴이 담긴 ‘얼루어 코리아’ 10월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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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시와 함께 ‘APEC 경주 손님맞이 새단장의 날’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3일 경주 봉황대 잔디광장에서 ‘APEC 경주 손님맞이 새단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정석호 경주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주요 내빈과 경주시 시민자원봉사단, 국민운동 3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경주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경주시장 환영사, 경북도 행정부지사, 경북도의회 부의장의 축사, APEC 성공개최 결의 퍼포먼스, 기념 촬영, 환경정비 활동 순으로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황리단길, 중심상가, 중앙시장, 버스터미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며 추석과 APEC 손님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하는 범국민적 캠페인 ‘대한민국 새단장’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22일 포항, 영양, 의성, 청도를 시작으로 29일~30일은 영천, 상주, 성주, 예천 등 경북 22개 시군 모두가 참여해 경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APEC 성공 개최를 뒷받침함은 물론,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 환영 등 깨끗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도심을 새롭게 가꾸기 위해 열렸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위해 중앙부처에서는 환경부가 하천·공원, 농식품부는 농촌, 해수부는 해안지역, 국토부는 도로 환경 개선, 문화체육관광부는 SNS 홍보, 옥외광고 등을 통해 국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킨다.
전국 지자체는 광역·기초가 공동으로 집중 수거 활동과 홍보를 진행하고 자체 청결 활동도 병행한다.
또한 지역사회 단체는 무단투기 방지 스티커 부착과 ‘내 동네 내가 청소하기’ 운동 등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도시 환경을 정비하는 자리가 아니라, 세계 속의 경주와 경북을 알리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정성과 참여로 경주를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환경과 밝은 미소, 친절한 마음, 따뜻한 손길을 보여주자며 세계 속의 경주, 세계 속의 경상북도로 경북의 위상을 높여 줄 것”을 강조했다.
또, “다가오는 10월 1일 경상북도민의 날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는 이번 범국민적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계기로 환경정비와 친절운동, 시민참여를 결합한 손님맞이 분위기를 확산시켜, 제32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제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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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도민회, 경상북도 방문. 든든한 동반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에 뿌리를 둔 도쿄, 교토, 효고 경상북도 도민회원 53명이 2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예방했다.
재일본 경상북도 도민회는 매년 가을 고향을 찾아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첨단 산업을 둘러보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올해는 3개 도민회가 연합해 안동, 문경, 영주, 포항 등 여러 지역을 방문하며 뜻깊은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북도는 매년 재일본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해외 도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도정 홍보와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1월에도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신년회에 참석해 도민회원을 격려하고 경북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도민회 초청 사업과 청년부 지원 등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를 대상으로 ‘정체성 연수’ 와‘경북 청년의 재일동포 발자취 재조명’ 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7개 경상북도도민회로 구성된 재일본경상북도도민회 연합회는 2016년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143명의 도민회원이 뜻을 모아 조형물‘망월’을 설치했으며 저출생극복 성금과 대형산불 피해복구 성금 등을 꾸준히 맡기며 고향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일 도쿄도민회장은 “도쿄도민회를 비롯한 재일본 도민회원에 따뜻한 관심을 두시고 매년 신년회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일본에서 경북인의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차세대를 위한 고향 초청과 정체성 연수 등을 적극적으로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해외 도민은 세계 속의 경북을 넓히는 소중한 동반자”며 특히“고향이 어려움에 부닥칠 때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아낌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도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질수록 해외 도민 여러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최근 출범한 재외동포청과 더불어, 경북이 주도하는 K-디아스포라 사업을 통해 국외교포 청소년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경북인의 정체성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K-디아스포라 사업에는 재일본도민회 자녀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단은 도민회별로 나뉘어, 안동하회마을을 비롯해, 문경 · 영주 · 포항을 방문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첨단 산업시설을 둘러본 뒤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 해외도민회는 일본 7개 도민회와 미국 2개 도민회를 비롯해, 호주·독일·영국·인도네시아·태국 등 전 세계 14개 도민회로 구성되어 있다.
국제교류와 투자통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도정홍보에 앞장서는 등 ‘민간 외교관’ 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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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만난 관광산업, 2025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막
AI와 만난 관광산업, 2025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등에서 ‘2025 관광기업 이음주간: Tourism Connect Week’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관광기업 이음주간은 관광벤처기업과 관광산업 주체 간 교류·협력·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다.
이번 해에는 ‘AX와 여행 경험의 재창조’를 주제로 인공지능시대 관광산업의 변화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업계의 주요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행사 기간에 △ AI와 오픈이노베이션을 주제로 한 국내외 전문가 강연 △ 관광벤처기업 사업 소개 및 협업 제안 △ 지자체·여행업계·투자자와의 1:1 상담 △ 한국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시장 권역별 IR 발표 등이 진행된다.
또한, 관광벤처기업과 공사 유관 부서 간의 협업을 위한 ‘관광벤처xKTO 비즈니스 커넥팅데이’도 운영된다.
23일에는 구글의 이상현 글로벌 정책총괄이 ‘여행 경험을 바꾸는 AI’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연다.
카카오모빌리티 고경선 이사는 ‘AI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가 바꾸는 관광’,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K-콘텐츠를 세계로 플랫폼을 통한 여행 생태계 확장’ 등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이날 아웃도어 커머스 앱 ‘페어플레이’를 운영하는 알앤원, 여행업계와 인플루언서를 매칭하는 자동화 플랫폼 ‘와이리’ 등 12개의 관광벤처기업의 피칭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관광기업 이음주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2025 관광기업 이음주간’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서영충 사장 직무대행은 “관광기업 이음주간은 국내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행사”며 “공사는 AI시대 관광산업의 변화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관광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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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선물 왔어요, 자전거 여행하면 스타벅스 굿즈가 와르르
따르릉~ 선물 왔어요, 자전거 여행하면 스타벅스 굿즈가 와르르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와 스타벅스 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한 달간 친환경 자전거 여행 캠페인 ‘투어스 로컬 라이딩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공사가 선정한 ‘대만민국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을 홍보하고 친환경 여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챌린지는 12개 자전거코스를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인증하는 이벤트다.
‘아이나비 스탬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투어스 로컬 라이딩 챌린지’를 선택한 후 자전거여행을 즐기고 완주 기록을 생성하면 스탬프가 자동 인증된다.
12개 코스 중 한 개를 완주하면 1회 완주로 인정되며 이후 누적 완주 횟수에 따라 챌린지 기념 키링과 더불어 스타벅스 사이렌 파우치·소프트 쿨러·스태깅 머그세트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중복 코스 인증은 제한되며 굿즈는 캠페인 종료 후 받을 수 있다.
12개 코스와 연계한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는 챌린지도 있다.
매장 방문 챌린지 참가자는 라이딩 중 해당 코스와 연계된 스타벅스매장에서 음료를 구매하고 ‘아이나비 스탬프’ 애플리케이션을 제시하면 스타벅스가 제작한 ‘우유팩 업사이클링 노트’를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굿즈는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차혁진 레저관광팀 팀장은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스타벅스 굿즈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이 친환경 자전거여행에 관심 갖길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대표코스 60선을 통해 친환경 자전거 여행문화가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와 스타벅스는 지속가능한 국내여행 확산을 위해 지난 22일 뚝섬 한강공원 스타벅스 매장에서 ‘투어스 로컬 라이딩’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을 기점으로 양 사는 친환경 자전거 여행 공동사업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202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