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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등 보물 지정 예정
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등 보물 지정 예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2025년 12월 31일 지정 예고 되었음을 밝혔다.이번 보물로 지정 예고된 「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은 1682년 수조각승 승호를 필두로 수연, 보장, 인원, 처행, 법종 등 당대 최고의 조각승들이 힘을 합쳐 완성한 작품이다.특히 이 불상은 17세기 후반 경상도 지역에서 크게 유행했던 불석을 재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승호는 불석을 다루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인물로, 이번 삼존좌상은 그가 「양산 신흥사 대광전」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한 불석제 불상 중 가장 이른 시기의 사례로 꼽혀 미술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삼존상은 본존인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보살이 배치된 「영산회 삼존」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우협시 보살좌상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명확히 확인됐다.함께 지정 예고된 복장유물은 불상의 역사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료이다.특히 조성 발원문은 제작 연대와 제작자, 봉안처를 명확히 기록하고 있으며, 1387년 제작된 「반야바라밀경」을 비롯한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 등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에 이르는 귀중한 전적들이 포함됐다.또 후령통, 황초폭자, 오보병 등 17세기 후반 복장 납입 의식의 원형을 보여주는 유물들이 일괄 포함되어 역사적 완성도를 높였다.이번 보물 지정 예고는 관보 공고일로부터 30일 이상 예고 기간을 거치게 된다.양산시는 이 기간동안 국가유산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을 확정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340여 년간 원봉안처인 신흥사 대광전을 지켜온 소중한 문화유산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보물 승격에 따른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관내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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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북안남5길 “간판이 줄자 거리가 보였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북안남5길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북안남5길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82백만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노후·난립된 간판을 정비하고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간판을 설치함으로써 쾌적하고 세련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이를 통해 23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무분별한 크기 경쟁이 아닌 각 업소별 개성이 드러나는 26개의 벽면이용간판을 설치해 거리의 미관을 개선했으며, 나아가 업소 간 상생 효과도 기대된다.특히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여백과 재질감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상권 거리 분위기를 구현한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특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북안남5길 간판개선사업은 단순한 간판 교체를 넘어, 거리의 성격과 분위기를 재정립한 사업”이라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상권 이미지 제고라는 당초 사업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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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도민공감 행정’1호는 기초연금 ‘찾아뵙는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5일 오후 2시 30분,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춘천 지하상가 인근의 어르신 일터를 방문해 2026년도 도정 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의 첫 번째로 찾아뵙는 기초연금 서비스에 나섰다.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소득과 재산 수준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되는 제도로, 전체 어르신 인구의 약 70%가 수급 대상이 되도록 설계돼 있다.기준액은 노인가구의 소득‧재산 수준과 생활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년 지급 대상과 금액이 조정된다.2026년 기준으로는 단독 가구 247만 원, 부부가구 395만 2천 원 이하로 1인당 최대 34만 9천 원, 부부가구는 최대 55만 9천 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하지만, 기초연금은 신청주의 제도로 운영돼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수급 대상임에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현재 도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기초연금 수급 비율은 66.96%로도는 2024년부터 국민연금공단과 협약을 맺고 기초연금 찾아뵙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수급 가능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청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현장에 도착한 김 지사는 국민연금공단 관계자와 함께 일터에 계신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기초연금 제도를 설명하며 수급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 등을 직접 확인해 드렸다.김진태 지사는 “어르신들께서 받아야 할 기초연금이 신청 과정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어 직접 현장을 찾아왔다”며, “기초연금은 도 전체 8조 원이 넘는 예산 가운데 1조 원 가량이 투입되는 최대 규모의 사업”이라고 말했다.이어 “모든 어르신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은 함께 강을 건넌다’는 신년 화두 ‘동주공제’에 맞춰 도민과 함께하는 공감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에 앞으로 정책 체감도가 높은 현장을 찾아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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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합천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2026년 합천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발대식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26년 합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규모는 총 1390명으로, △ 노인공익활동사업 970명 △ 노인역량활용사업 310명 △공동체사업 110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사업 안내와 함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사업 참여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근무 시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최말남 관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존감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시니어클럽은 앞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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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2026년 첨단·혁신에 방점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케이메디허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첨단’과 ‘혁신’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지속가능한 기관운영에 돌입한다.재단은 1월 5일 오전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현장에는 재단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중점 추진방향 ‘첨단’과 ‘혁신’을 공유했다.연구개발 인프라의 첨단화와 신규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첨단의료산업 전주기 가치사슬 혁신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지금까지 재단은 국내 산·학·연·병의 첨단의료산업 연구개발을 지원해 왔으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산업변화에 따라 인프라 첨단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재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등 기업·기관의 첨단기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장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조직·운영체계를 선진화한다.올해 건립되는 신규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기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재단은 차례로 문을 여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과 ‘창업지원센터’의 안전한 건립은 물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신규 인프라의 연착륙을 통해 인력양성부터 창업, 연구개발, 사업화가 한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가치사슬을 혁신할 방침이다.이외에도 재단은 △국내 의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 역할 강화 △공공역할 확대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가 첨단의료산업의 길잡이이자 동반자로서 ‘혁신을 현실로’구현하는 셰르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2026년은 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첨단연구 인프라를 차질없이 구축함은 물론, 신규 인프라가 산업현장에서 가치사슬을 혁신할 수 있도록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작년 1월 다짐했던 직원의 바람막이, 기업의 디딤돌, 혁신의 용광로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가겠다”고 새해 포부를 전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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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6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
창원특례시,‘2026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예술진흥지원 등 5개 분야에서 공개모집으로 진행된다.사업 규모는 지난해보다 8000여만 원이 증액된 2억 1200만 원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 이상 창원시에 소재하고 문화예술진흥을 목적사업으로 하는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또는 법인이다.사업 신청 및 지원은 단체 또는 법인당 1개 사업까지만 가능하며,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행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사업비 중 100~700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사업 공고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접수는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15일간이다.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이메일,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는 오는 2월에 신청단체의 자격 등 적격 여부 검토 절차를 거친 후, 문화예술분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보조금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시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3월 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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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또 조심 !
조심, 또 조심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5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공직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청렴 실천 캠페인’과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면민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한편,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시기에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청렴 실천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로 직무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봉산면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이어 진행된 산불 예방 캠페인에는 기관단체장과 이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산불 없는 푸른 봉산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봉산면은 산 연접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반복적으로 홍보하고, 화목 보일러 관리 방법과 함께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불법 소각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을 안내해 마을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최고의 가치이자 지역사회 신뢰의 근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직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봉산면은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인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푸른 봉산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봉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청렴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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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마을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명예산불감시원 위촉 및 확대 운영
-명예산불감시원 확대 운영으로 산불 완벽 차단을 향해 나아가 -
청덕면, 마을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명예산불감시원 위촉 및 확대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첫 이장회의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명예산불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이장회의에는 관내 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발전 유공 공무원과 민간인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 사항이 전달됐다.회의에서는 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사항을 안내하고, 2026 군민과의 대화 개최 일정과 참석 협조를 요청했다.이와 함께 자동차세 연납 안내와 2026년도 농업 및 축산 보조사업 신청,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 전략작물직불금 신규 품목 추가 사항을 설명했다.또한 산불 예방 홍보와 농업용 수문 설치 대상지 수요조사, 2026년 경로당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이장회의 종료 후 진행된 명예산불감시원 위촉은 기존에 이장만을 대상으로 했던 운영 방식에서 새마을지도자까지 확대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지역 내 산불 예방과 감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했다.위촉된 명예산불감시원들은 앞으로 산불 취약 지역 순찰을 실시하고, 산림 인접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전개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 진화에 협력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은숙 면장은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들과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서 명예산불감시원 역할을 맡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과 주민들의 관심이 더해져 올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청덕면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 감시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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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2026년 봉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5일 면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인 내고장환경지킴이 참여자 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참여 어르신들에게 활동계획을 안내하고,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이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혹서기 및 혹한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강봉자 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동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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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2일 합천가야초등학교와 해인중학교에 각각 20만 원씩, 총 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새마을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변정수 새마을협의회장과 하석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각 학교를 통해 학생 지원 및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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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5일 쌍백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신경자 군의원과 변종철 쌍백면장, 정성철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 배영효 새마을지도자합천군협의회장, 이선숙 합천군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총회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의·의결한 뒤 2026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선우철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새마을단체는 지역 발전과 면민을 위한 봉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힘을 모아 쌍백면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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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장 경로당 방문해…어르신들께 새해 인사 전해
묘산면장 경로당 방문해…어르신들께 새해 인사 전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창기 묘산면장은 2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 면장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폈다.이창기 면장은 “병오년을 맞아 묘산면으로 부임하게 됐다”며 “부모님을 모시듯 어르신들을 섬기고, 모두가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이 면장은 경로당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안전 상태를 확인했으며, 겨울철 난방 관리 실태도 함께 살폈다.묘산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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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의료기 한상수 대표, 덕곡면에 50만원 성금기탁
유신의료기 한상수 대표, 덕곡면에 50만원 성금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에서는 5일 덕곡면에 소재한 유신의료기 한상수 대표가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였다.덕곡면 율지마을 출신으로 배우자와 함께 디자인파크와 유신의료기를 운영하고 있는 한상수 대표는 매년 경로잔치나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등에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성금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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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공모사업 선정
통영시,‘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공모사업 선정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최종 선정돼 국비 186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 대회 운영비를 지원해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에서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는 대회의 역사성, 운영 역량, 그리고 지역 경제 파급효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대회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핵심 자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통영시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가족,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4년 연속 국비 지원사업 선정은 통영시의 우수한 국제대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엘리트 및 동호인 선수들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대회를 만들고, 통영이 글로벌 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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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산우회 새해맞이 제36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대양면산우회 새해맞이 제36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 산우회와 재부대양대암산악회는 4일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지역민과 재외향우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올렸다.이날 산신제에는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성종태·신경자 의원, 재부대양향우회 김용한 회장, 대양초 총동창회 심상윤 회장, 최윤자 대양면 체육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이영란 합천농협 대양지점장, 심민성 대양우체국장, 김재욱 대양면 이장단협의회장 등 향우와 지역민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대양면 산우회가 주관하여 전통 제례 방식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산신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며 떡국 나눔 행사도 마련해 따뜻한 새해 정을 나눴다.추찬식 산우회장은 “대암산은 예로부터 우리 대양면을 품어온 소중한 산”이라며, “오늘 산신제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한 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서로의 건강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새해를 맞아 대암산에서 전통 산신제를 봉행하며 지역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양면도 주민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살피며, 살기 좋은 대양면은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