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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첨단 광기술과 미래 혁신 국회 토론회'개최
민형배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형배 의원은 전진숙·조인철·황정아 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2026년 1월 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첨단 광기술과 미래 혁신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광학회,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며, 첨단 광기술을 중심으로 의료·에너지·우주·국방 등 국가 전략 산업 전반의 기술 동향과 산업화·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제로는 △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의 '광/초음파 융합 기술과 미래 의료 환경에서의 발전 방향'△공홍진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의 '레이저 핵융합과 미래 첨단 기술'△황성환 한국광기술원 전략기획본부장의 '광융합산업 동향 및 전망'이 예정돼 있다.종합토론은 '광-의료·광-에너지·광-우주·국방 중심 기술·산업·정책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강철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미래우주국방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동향과 산업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국내 광기술 역량과 광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광기술은 차세대 의료 분야에서 조기·정밀진단과 개인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레이저 핵융합을 중심으로 차세대 청정에너지와 첨단 제조·소재·부품 산업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우주·국방 분야에서도 광기술은 정밀 탐지·추적과 고성능 센서 등 국가 안보와 기술주권을 뒷받침하는 전략기술로 평가된다.이러한 광기술을 광주가 축적해 온 첨단 광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해 발전시키는 전략이 중요하다.연구개발 성과를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전주기 혁신 체계를 갖출 경우, 광주는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대한민국 광기술 산업의 확실한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민형배 의원은 "지방 소멸 위기,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역 강점에 기반한 미래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광기술은 산업 전반의 전환을 이끄는 기반 기술로, 광주 첨단 광산업 클러스터를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토론회가 국내 광기술 경쟁력 강화와 광산업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R&D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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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2026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JC 회원 및 부인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봉화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행사는 박재한 봉화청년회의소 직전회장의 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신년사와 봉화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최정섭 봉화청년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배님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봉화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봉화의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해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과 박창욱 도의원 역시 축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어진 건배 제의 시간에는 이영록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대리 봉화경찰서장, 김인식 봉화소방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이 차례로 나서 봉화의 발전과 군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참석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서로 새해 인사를 건네며, 2026년 한 해 동안 봉화군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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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7년 국도비 확보'선제적 대응, 미래성장 동력 발굴 박차
봉화군, 2027년 국도비 확보'선제적 대응, 미래성장 동력 발굴 박차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봉화군은 지난 5일,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7년 국가투자예산 사업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지침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는 정부 예산 편성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여, 군의 핵심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전략이다.이번 발굴 대상은 2027년도 국·도비 투자사업과 중앙부처의 각종 공모사업이다.군은 특히 실·과·소별로 최소 2건 이상의 신규 사업을 의무적으로 발굴하도록 하여, 기존 사업의 지속성은 유지하되 봉화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먹거리 사업을 찾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특히 군은 인구소멸 대응, 지역 특화 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국가적 과제와 연계된 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의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부서가 협력하여 봉화군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각 부서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오는 1월 16일까지 예산 부서로 집계되며, 이후 타당성 검토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에 건의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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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선정
이만희 국회의원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가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생 등 평가위원과 함께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리민복상'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리민복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정감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민생 중심의 정책 질의와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동영농 활성화를 위한 직불금 수령기준 개선 필요성과 농업위성 운영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제도 개편을 이끌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제 개선을 위한 입법과 함께 농림수산정책자금 관리 부실 및 농협의 공공적 책임 문제를 짚어 농업 현안 전반을 균형 있게 다뤘다는 평가다.산림 분야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피해목이 2021년 30만 그루에서 지난해 148만 그루로 급증한 점을 들어 우화기 방제 공백, 병해충예찰방제단의 계약직 신분과 고령화, 국가 지원 예산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현장대응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과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해양수산 분야에서는 해양환경 관리와 수산물 안전 문제를 다뤘다.해양수산부를 상대로 바다 쓰레기 저감대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해류·연안 여건을 반영한 수거·처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또 원전 인접 해역 수산물 안전과 관련해 한·중·일 원전 안전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제기하며 선제 대응과 정보 공유 강화를 당부했다.이 밖에도 이 의원은 농지제도 개선 정책토론회와 밭농업 기계화·농업 인력 수급 개선을 주제로 한 농정 토론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왔다.농업·농촌의 구조적 문제를 국회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제22대 국회 들어서는 「농지법」 일부개정안 등을 포함해 총 10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따뜻한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청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업·농촌과 수산·산림 등 1차 산업은 경북의 뿌리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입법으로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이 의원은 한농연 외에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푸드트데이 등 시민단체로부터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연이어 선정되며 정책 전문성과 추진력을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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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으로 산모·태아건강지킨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산부인과 이용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봉화군은 지역 내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어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들이 인근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동의료원과 협약을 통해 지난 2009년부터 ‘찾아가는 산부인과’진료를 시작했다.‘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진 6명과 이동형 진료 장비를 갖춘 진료 차량이 월 2회 봉화군보건소를 방문하여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진료는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산전검사, 임신주기별검사, 산후검사, 부인과 진료 등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에는 총 24회에 걸쳐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운영됐으며, 301명의 산모가 진료서비스를 받았다.이 가운데 분만 전 산전관리를 통해 출생한 신생아는 29명으로 나타났다.또한 진료과정에서 임신관련 이상 소견이 발견된 유소견 산모는 69명으로 조기발견을 통해 적절한 의료기관과 연계 진료를 받아 안정적인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봉화군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을 통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군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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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컴백'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공개
FNC AxMxP 스케줄러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AxMxP가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열차의 객실 내부 공간을 배경으로, 벽에 걸린 세계 지도와 선반에 놓인 가방이 어디론가 향하는 여정을 연상케 한다. 'Amplify My Way'라는 앨범명처럼 AxMxP는 이번 신보에서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간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AxMxP는 오는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AxMxP는 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담은 10곡으로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고,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연말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서는 AxMxP가 또 어떤 노래와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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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100m 줄…'일출 떡국 맛집'된 왜관소공원
1500인분 동난 새해 아침, 20년 이어온 청년들의 떡국 나눔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오전 8시, 자고산에서 해맞이를 마친 주민들이 하나둘 왜관소공원으로 모여들었다.떡국을 기다리는 줄은 무성아파트 인근 등산로 입구까지 길게 늘어섰다.이날 새해 떡국을 준비한 것은 왜관청년협의회다.왜관청년협의회는 20년 전부터 매년 1월 1일이면 자고산 해맞이를 마친 주민들을 위해 왜관소공원에서 떡국을 제공해 왔다.처음에는 소규모로 시작했지만 해마다 찾는 사람이 늘면서, 이제는 새해 첫날 왜관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이날은 칠곡군 주민뿐 아니라 대구와 구미 등 인근 지역 주민들도 줄에 섰다.이날 준비한 떡국은 모두 1500인분이었다.오전 내내 국자를 멈출 틈이 없었고, 준비한 양은 이른 시간 모두 소진됐다.일부 방문객은 떡국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왜관소공원 떡국이 입소문을 탄 배경에는 준비 과정이 있다.협의회 회원들은 행사 일주일 전부터 한우 사골의 핏물과 부유물을 제거하고, 국물을 끓였다 식히는 과정을 5일 이상 반복했다.이렇게 우려낸 사골 국물에 떡과 고명을 더해 떡국을 완성했다.고명과 계란지단은 회원 배우자들이 회비로 재료를 마련해 직접 준비했다.행사 전날인 12월 31일 밤부터는 현장 준비가 시작됐다.회원들은 밤새 왜관소공원에 머물며 새벽 떡국 제공을 위한 동선 정리와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지역 금융기관의 지원도 더해졌다.왜관농협은 지역 브랜드 프리미엄 쌀인 학나루쌀 20kg 25포대를 제공했고, 왜관새마을금고는 한우 사골 70kg을 지원했다.이 같은 지원이 매년 대규모 떡국 나눔을 가능하게 했다.김경호 왜관청년협의회 회장은"새해 첫날 떡국 한 그릇으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일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약속"이라며"앞으로도 후배 청년들이 이 자리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재욱 칠곡군수는 "새해 첫날 왜관소공원에 길게 늘어선 떡국 줄은 20년 동안 이어져 온 지역 청년들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나눔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칠곡군 왜관소공원에서 열린 신년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서 자고산 해맞이를 마친 주민들이 떡국을 받기 위해 100m가 넘는 줄을 서 있다.1일 오전 경북 칠곡군 왜관소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신년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서 왜관청년협의회 회원들과 김재욱 칠곡군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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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개강식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6일 개강식과 함께 2026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의 첫 발걸음을 뗐다.첫날 교육으로는 고추 과정을 진행하였으며, 고추 재배와 관련된 전반적인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 시비와 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사는 신경선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팀장이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해당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평창군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읍면 사무소, 그리고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힘찬 새해의 시작과 더불어 한 해 영농설계의 출발점이며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농업 교육.”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영농 측면에서 성공적인 2026년을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교육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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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면 청년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로 화합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평면 청년회는 6일 오전 11시, 봉평면 다솜관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사회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봉평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누고, 봉평면의 번영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기관‧사회 단체장의 신년사 및 축사, 신년 덕담 나누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봉평면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계기를 갖는다.한돈상 봉평면 청년회장은“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봉평면이 더욱 단결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청년회도 젊은 열정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봉평면 청년회는 매년 신년교례회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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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건전한 고용 문화 정착을 위해 6일 오후 1시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348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강좌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염건령 박사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성폭행 등 폭력 예방과 인권침해 방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이어 농정과 김미란 농촌인력팀장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평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 농가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예방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인권을 존중하는 고용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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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공백 없는 어르신 건강 케어 '겨울 활력, 건강 100세'건강교육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 평창권역팀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력 충전을 위해 '겨울 활력, 건강 100세'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신체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겨울철,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농작업이 없는 농한기를 활용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접근성을 높였다.교육 프로그램은 영양표시 이해 및 활용 중요성 안내, 간접흡연의 폐해 및 절주 수칙 O 퀴즈, 만성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기초 건강 측정으로 진행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농한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100세 시대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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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 완료 '쉼과 치유의 공간 제공'
정선군,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 완료 '쉼과 치유의 공간 제공'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비봉산 일원에 추진해 온 산림공원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비봉산 산림공원은 지난 2012년 정선5일장과 연계한 산림욕장이 조성된 이후, 시설 노후와 이용환경 변화로 전면적인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군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추진과 함께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군은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정선읍 봉양리 산6-1번지 비봉산 일원 24.4ha 규모로 산림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진입로와 등산로를 정비, 지압로와 소공원, 기존정자보수 등 다양한 휴식·체험 공간을 조성해 누구나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산림욕장 내 길이 40m의 지압로와 숲속 쉼터 4개소, 7900㎡ 규모의 소공원이 조성돼 이용객들이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숲속 쉼터에는 평상과 벤치를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공원에는 자줏빛 꽃을 피우는 맥문동과 가을 단풍과 어우러지는 구절초를 식재해 계절마다 다른 경관을 연출하도록 했다.비봉산 산림공원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단계적으로 조성됐으며, 현재는 산책과 휴식, 가벼운 등산과 조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산림공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군은 이번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을 비롯해 조양산 둘레길 정비, 병방산 하늘꽃마을 조성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휴식과 치유, 경관과 체험이 어우러진 정원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지형규 산림과장은 “비봉산 산림공원은 정선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대표적인 힐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가리왕산 국가정원과 연계해 정선만의 정원·산림 자산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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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솔로 데뷔’ SF9 인성,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FNC SF9 인성
[아시아월드뉴스] SF9 인성이 상반된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앞서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의 ‘real me’ 버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covered me’ 버전 속 인성은 꽃과 풍선이 각각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인성의 스윗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며,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미니 1집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라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충돌하고,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선명하게 그려냈다. 인성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한편 인성은 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31일 국내 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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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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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내달 7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김진환은 지난해 일본과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그는 한층 깊어진 보컬과 진정성이 묻어나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공연은 김진환의 생일 당일 진행되는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김진환은 취향 맞춤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연출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진환은 앞서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를 통해 대중을 만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탄탄한 가창력을 비롯해 화려한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로 아이스링크 위 두드러진 존재감을 빛내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줬다.독보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역량을 증명하고 있는 김진환. 콘서트로 새해 첫 행보를 내딛는 그가 계속해서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의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의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8시 선예매,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