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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미래 농업을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영천시, 미래 농업을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농업경영인 및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경력이 10년 미만이어야 하며, 농업계 학교 졸업 또는 관련 농업교육 1시간 이상 이수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농업e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거주지와 사업장 모두 영천시에 소재하거나 향후 영천시에 마련될 예정이어야 한다.최종 선정자는 심사를 거쳐 오는 4월에 확정된다.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 구입, 축사 신축, 농기계 구입 등 농업 창업 및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으로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의 융자가 지원된다.해당 자금은 연금리 1.5%, 5년 거치 20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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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고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임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태기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남융 임고면장은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나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임고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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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곰갤러리 이준일 작가, 2026 석재문화상 수상
함양 곰갤러리 이준일 작가, 2026 석재문화상 수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곰갤러리 이준일 작가가 2026년 석재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석재 서병오 기념사업회는 2026 석재문화상 수상작가로 한국화가 이준일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붓을 잡은 지 60여 년에 이른 이 작가는 '사의적 실경사생'을 중시하며 풍경과 인체 드로잉에서 독보적인 경지를 이룬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이 작가는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영남대 회화과 및 동 대학원을 마치고, 70년대 대한민국미술대전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한국화 그룹 '한학회'의 창립멤버로 활동했다.이후 '회화 5인전'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한국화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1980년 타이베이 국립역사연구소에서 수학하고 1983년 귀국 후 오랜 기간 후학 양성에 힘썼다.금복예술상과 대구미술전람회 초대작가상 등을 수상하고 계명대, 대구대, 경일대, 효성여대, 대구예대, 대구교대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영남대 회화과 교수로 재직했다.1985년 대구 태백화랑에서 첫 작품전을 가진 뒤 서울, 부산, 독일, 일본 등 국내외에서 30회가 넘는 개인전을 개최했다.1990년대 후반에는 '자유정신&마브릭스'그룹을 이끌며 중국 상하이대학미술관, 프랑스 파리 미셀귀에갤러리, 일본 오사카 나우갤러리 등에서 순회전을 개최, 세계무대에 한국 수묵의 정신성을 전파했다.석재문화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상패, 3천만원 상당의 초대개인전 개최 등이 지원된다.이준일 작가는 "근대 서화의 큰 봉우리인 석재 서병오 선생님의 이름으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순의 세월까지 오로지 먹과 종이와 친구하며 살아왔다. 강산이 여섯 번 변하는 동안 저 또한 수없이 필묵에 스스로를 가두고 비우기를 반복해 왔다. 거장 석재 선생님께서 전통을 지키면서도 시대를 앞서가셨듯, 저 또한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이 시대에 어떤 울림을 줄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 대가의 깊은 뜻을 이어받기에는 아직 배움이 일천하나, 수묵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치 않고 이어가겠다. 제 예술 여정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이 작가는 지난 2012년 지리산 자락 함양 곰실마을에 곰갤러리를 열며 정착했다.이후 아름다운 풍경과 영감을 바탕으로 작품활동과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수많은 초대전과 전시회 등을 개최, 열악한 시골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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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청덕면,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5일 청덕면사무소에서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에는 새해를 맞아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2026년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교육에서는 산불감시원의 중요한 역할과 의무,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예방 홍보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이은숙 면장은 "산불 예방은 여기계신 산불감시원 여러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헌신적인 활동에 달려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제로를 향한 확고한 의지로 임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앞으로도 산불감시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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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옥 경남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 새해맞이 떡국 재료 기부
전명옥 경남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 새해맞이 떡국 재료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5일 전명옥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가 새해를 맞이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떡국떡 50kg, 계란 20판, 두부 5판 등 떡국 재료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기부된 떡국 재료는 가북면 내 취약가구에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전명옥 대표는 "새해를 맞아 떡국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과 나누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온기를 느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동범 가북면장은 "매년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전명옥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모두가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군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발굴과 정책 현장 모니터링, 중앙·지자체 정책 참여는 물론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정책 실현에 힘쓰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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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공수의 위촉장 수여 -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공수의 위촉 -
합천군, 2026년 공수의 위촉장 수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10명의 공수의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촉된 공수의들은 2026년 한 해동안 가축방역사업 계획에 따라 가축전염병의 예찰과 예방을 위한 공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구제역 예방접종 및 소 브루셀라병 예방을 위한 채혈 등을 실시하며 현장 지도, 임상 예찰, 시료 채취 등 방역의 최일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우리군 축산물 청청지역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이날 수여식에서 김윤철 군수는 "구제역,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등의 악성 가축전염병은 발생 시 우리군 축산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악성 가축전염병이 유입·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하고 철저한 가축방역 활동에 힘 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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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 선정
합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의 증진과 행정 혁신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2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도시개발허가과 정성용 주무관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한 공로로 선정됐다.우수공무원으로는 주민복지과 배성애 계장과 기획예산담당관 김경두 주무관이 선정됐다.배성애 계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해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김경두 주무관은 적극적인 군정 홍보 추진을 통해 군정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장려로는 보건정책과 이창희 계장과 건강관리과 김명현 주무관이 선정됐다.이창희 계장은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김명현 주무관은 기저귀 지원사업 대상 확대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한 공로로 각각 장려에 이름을 올렸다.적극행정 우수부서로는 산림과가 선제적인 주민 대피 조치를 통해 산사태 인명 피해를 제로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주민복지과는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우수부서로 선정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공직자가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의 성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수사례 발굴과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이 공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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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남상면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 기부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남상면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무식 행사에서 방호봉 전 재경남상면향우회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상면 공유냉장고 운영에 필요한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계초등학교 22회 동창회 회원들을 비롯해 방호봉 전 회장의 지인과 남상면 마을이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이루어진 나눔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실천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기부된 물품은 식료품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남상면 공유냉장고에 비치하거나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방호봉 전 회장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재경남상면향우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과 향우 간 화합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다.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방 전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방호봉 전 회장님과 오계초등학교 22회 동창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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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무릉전통한과,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기부
남하면 무릉전통한과,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5일 남하면에 있는 무릉전통한과에서 직접 만든 한과 30봉을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된 한과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겨울철 결식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릉전통한과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릉전통한과는 설과 추석 명절, 연말연시마다 전통한과를 기부해 공유냉장고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협력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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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복잡한 세무 행정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기 위해 제6기 고령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세무 상담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군민들을 대상으로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제6기 고령군 마을세무사는 김동태, 이민구, 임기완, 김익중 세무사 총 4명으로 구성됬으며, 지역 내 세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들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고령군관계자는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군민들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에 동참해주신 마을세무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많은 군민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세금 고민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마을세무사 상담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고령군 마을세무사 연락처 등 안내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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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읍 낫질환경보존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 낫질환경보존회는 1월 5일 읍사무소를 방문하여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대가야읍 낫질환경보존회는 매년 솔선수범하여 관내 환경정화 및 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나눔문화 활성화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대가야읍 낫질환경보존회는"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분들께 따뜻한 겨울의 온기가 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연말연시 이어지는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에 대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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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제일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12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우곡제일교회는 새해를 맞아 1월 5일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성도들이 정성껏 모은 헌금 12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우곡제일교회는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우곡제일교회는 "이웃사랑의 의미를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우곡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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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수협, 2026년 초매식 열고 풍어 기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일, 하동군수협 위판장에서 어업인의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는 ‘2026년 초매식’이 열렸다.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손영길 수협장,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박희성 군의원, 장성환 사천해양경찰서장, 허양선 하동경찰서장 등 100여 명은 이른 아침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풍어를 기원했다.초매식은 기원제에 이어 감성돔, 농어, 물메기, 낙지, 주꾸미 등 이른 새벽 하동 연안에서 수확된 어획물에 대한 경매가 진행되었다.하승철 군수는 “지난해 6년 만에 발생한 적조와 2개월 넘게 지속된 고수온으로 많은 어민이 어려움이 겪었다. 올해에는 수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어민의 안녕을 기원드리며, 수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이와 관련, 군은 올해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3월 중 노량항에 저온·친환경 위판장을 조성한다.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시설을 갖춘 노량항 신규 위판장은 연간 3천 500톤 이상의 위판 물량을 처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적조 및 해양쓰레기 대비 다용도 어업지도선 건조, 기능성 녹차참숭어 배합사료지원, 해삼 방류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한편, 하동군수협은 지난해 어류·갑각류·패류 등 3천 471톤의 수산물을 위판해 426억 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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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암~횡천 임도 개설로 효율성 있는 격자망 임도 구축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암면 상이리에서 횡천면 전대리를 연결하는 간선임도를 새롭게 개설하며, 산불 대응과 산림경영 효율 향상 등을 위한 격자망 임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에 개설된 임도는 청암면 상이리에서 옥종면 궁항리로 연결되는 기존 임도 6.6km 구간에서 분기해, 횡천면 전대리 군도 11호선까지 연결된다.이를 통해 청암·옥종·횡천면 3개 면에 걸쳐 9.43km의 임도가 격자망으로 연결하고, 임도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더 높일 계획이다.특히, 이번 임도 개설 지역은 올해 봄 옥종면 궁항리 산불과 옥종면 회신리의 대형산불 발생 지역과 연접해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격자망 임도는 산불 발생 시 진화를 위한 진입로, 방어선 구축 등의 역할을 하여 산불 초동 진화 및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하동군 임도는 62개 노선에 162.5km로 조성되어 있다.임도밀도는 ha당 3.3m로 전국 평균 4.2m보다 낮은 실정이다.하동군은 올해 봄철 2차례의 대형산불을 겪으면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방어선 구축 등에 임도의 중요성을 체감하였다.이에 올해 촘촘한 격자 임도망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번 임도 개설도 이러한 계획에 부합된 격자망 임도에 해당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격자망 임도 구축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임산물 생산 효율성 제고, 산림휴양 및 생태관광 기반 조성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임도 확충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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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병오년 새해 경로당 어르신들께 안부인사 전해
가조면, 병오년 새해 경로당 어르신들께 안부인사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2026년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생초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애로 및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좌담회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마을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각종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면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좌담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인사도 나누고 불편 사항을 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병오년 새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가조면은 오는 13일까지 32개 마을을 방문해 좌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