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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또한,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는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의 리더십과 대학 관계자들의 헌신과 사천시의 행·제정적 뒷받침 그리고 서천호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지 등 삼위일체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를 계기로 산·학·관·연 클러스터가 완성되고, 우주항공 분야 글로벌 5 도약을 위한 인적 인프라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리고, "조속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사천의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이 필수인데,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박 시장은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았고, 치솟는 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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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산우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 지역주민과 재외향우들의 무사안녕과 풍요 기원 -
합천군 대양면산우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산우회가 주관하고 대양면과 재외대양향우회가 후원하는 대암산 산신제가 4일 낮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봉행됐다.이날 산신제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신경자 의원과 성종태 의원을 비롯해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강원수 대양장학회 이사장, 심상윤 대양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대양면 기관사회단체장, 재외향우와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산신제는 대양산우회 김석중 회원이 집례를 맡아 진행됐으며, 초헌관은 박수영 대양면장, 아헌관은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종헌관은 최윤자 대양체육회장이 각각 맡아 제를 올렸다.축관은 정진화 산우회 부회장이, 좌집사는 이재용 회원이, 우집사는 윤석근 회원이 맡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의식을 이어갔다.산신제를 마친 뒤에는 참례자 모두가 대암산 정상 아래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양산우회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 한 해 모두가 뜻하는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힘차게 전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양면산우회와 재외향우, 지역민들은 이번 산신제를 통해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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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중!
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1월 1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신청 대상 농가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이며 최대 2천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특히,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및 '일반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농업기계만 가능하며, 그 이외의 농업기계는 제외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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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합천군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체육회는 6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변종철 면장, 체육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2025년 예산집행 및 결산보고 등 주요안건이 상정됐으며,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김순호 회장은 "그간 쌍백면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쌍백면의 체육 증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쌍백면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체육회와 함께 열심히 뛰면서 쌍백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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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2026년 새해 '면민 안전 및 화합'위한 현장 소통 - 20개 마을 순회 면민 안전 점검 및 산불 예방 홍보 -
합천군 봉산면, 2026년 새해 '면민 안전 및 화합'위한 현장 소통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부터 관내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면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마을 순회 방문은 2026년 봉산면의 3대 핵심 키워드인 △면민 안전 최우선 △면민 상호간 존중과 배려 △화합과 발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새해 인사를 겸해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봉산면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57.4%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인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지킴이'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봉자 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과 주요 거점을 방문하여 산림 인근 논·밭두렁 소각 행위 금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면서 "초고령화 시대에 이장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면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봉산면, 서로 화합하여 발전하는 봉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산면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주민 건의 사항을 면정에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현장 밀착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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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5개 지역 돌며 신년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용혜인 의원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6년 병오년 신년을 맞아 오는 1월 9일부터 2월 4일까지 호남권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를 개최한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충청, 강원, 부산?경남, 전북, 수도권, 제주 등 2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용혜인 의원의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는 '시즌2'로 2023년 초선 의원 시절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당시 용 의원은 역대 국회의원 최초로 전국 23개 지역을 순회하는 의정보고회를 시도하여, 한 달간 약 2000여 명에 달하는 시민이 참여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용 의원 측은 "진보적 정권교체를 완수하고 다시 오겠다는 3년 전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어려움 속에서도 두 번째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용 의원은 이날 지난 1년간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12.3 내란 진상규명 △진보적 정권교체 완수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사회연대경제·과거사·재난안전 등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지역과 현장을 직접 오가며 착실하게 쌓아온 민생 성과를 시민들께 발표한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향한 정책 비전도 제시한다.지난 한 해 이재명 정부의 '실현가능한 기본소득형 정책'을 견인하는 데 힘써온 용 의원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온 풀뿌리 기본소득을 제도적?정치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민 투자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지역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용 의원은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지난 일 년 간 지역? 현장을 직접 다니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 성과를 내온 것처럼, 올 한 해 적토마가 천 리를 달리듯 뛰며 무엇보다 지역경제를 살릴 방안에 몰두하겠다"고 말했다.용혜인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참석을 희망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기본소득당 홈페이지 및 용혜인 의원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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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도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대설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을 완료했다.전통시장 아케이드 69개소 가운데 노후 아케이드 13개소와 농축산시설 3729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이 중 과수시설 4개 시군 13개소와 시설하우스 11개 시군 197개소에 대해서는 특별 점검을 통해 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했으며 주거용 비닐하우스 3개소에 대해서도 정기·수시 점검하고 있다.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한 체감형 안전관리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총 5248개소의 한파쉼터를 지정·운영 중으로, 마을회관과 노인시설 4839개소를 비롯해 공공시설 356개소, 기타시설 및 응급대피소도 함께 운영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한파저감 및 보호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경로당에는 월 4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만 600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및 안부 전화 등 특별 관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의료기관 37곳과 보건소 24곳이 참여하는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산불 피해로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상수도 열선과 보온재 설치 사업에 기금 5억 원을 투입했으며, 동절기 임시조립주택에 대한 하자 점검과 안전 점검을 매월 하고 있다.또, 문틈·창문 틈새, 전기 패널 불량 여부, 온열기구 과밀 사용 등 화재와 한파에 취약한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난방시설 관리와 동파 방지, 저체온증 예방 수칙도 안내하고 있다.또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산불 피해 임시조립주택 이재민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했고,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 안전관리를 강화해 난방·보온기구 사용 증가와 농업부산물·폐비닐 불법 소각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지도·단속도 병행하고 있다.이는 겨울철 화재가 산불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위한 조치다.권순박 경북도 안전기획관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사전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도민들께서도 시설관리와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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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2025년 구급활동은 현장의 시간과 기록'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만 1199건의 구급출동과 10만 1191명의 환자 이송 실적을 기록했다.경북소방본부의 ‘2025년 구급활동 통계’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는 하루 평균 523회 출동해 277명의 환자를 이송한 수치로, 약 2분 45초마다 1건씩 출동하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것으로 나타났다.전년도와 비교하면 구급출동은 0.3% 감소했으며, 이송 건수와 이송 인원은 각각 2.6% 감소했다.이는 교통사고 환자가 전년 대비 4.7% 감소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환자 유형별로는 질병 환자가 6만 4220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고부상 2만 4358명, 교통사고 1만 1646명, 기타 967명 순으로 집계됐다.전체 구급이송의 절반 이상이 질병에 의한 출동으로, 일상 속 응급질환 대응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나이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층 환자가 6만 5148명으로 전체의 64.4%를 차지했다.특히 80대가 2만 140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70대 1만 9872명, 60대 1만 8764명, 50대 1만 2458명 순으로 나타나, 고령층 중심의 구급 수요 증가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한편, 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 실적은 전년 대비 5.6% 감소했으며, 유형별로는 병·의원 안내 3만 4727건이 가장 많았고, 응급처치 상담 2만 3970건, 질병 상담 7947건, 병원 선정 3856건 순으로 집계됐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2025년 구급활동 통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린 구급대원들의 시간과 노력의 기록”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구급정책과 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119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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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교육발전특구 추진 순항, 지역인재 양성 결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1차 시범지역 지정 이후, 2025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구 핵심 과제인 ‘자동차 전문기능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지난해 3월 개교한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재학생 39명은 전기기능사 등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거두었다.이번 과정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해 방과후 및 방학 집중 수업으로 진행됐으며, 기업 현장 답사 등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학·기업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정부가 재정과 규제 특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양산시는 2024년 3월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된 이후, 2025년 5억400만원, 2026년 4억9000만 원의 지방재정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양산시는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자동차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역인재가 지역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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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위원 21명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로 힘찬 발걸음 -
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위원 21명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로 힘찬 발걸음 -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5일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가지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안영호 위원, 부회장에는 박종태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제3기 위원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등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안영호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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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김현태 제36대 면장 취임으로 새 출발
고제면, 김현태 제36대 면장 취임으로 새 출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대 김현태 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김현태 고제면장은 1998년 8월 거창군 거창읍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수도사업소, 재난관리과, 건설과, 도시건축과 등 군정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특히 2024년 2월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해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1월 6일 자 거창군 인사발령에 따라 제36대 고제면장으로 부임했다.김현태 면장은 취임사에서 "28년간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소통과 신뢰의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고제면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현태 면장은 향후 고제파출소, 북부농협 고제지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17개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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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병오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 개최
가조면, 병오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가조면 농지위원회는 농지의 취득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역 농업인, 농업 관련기관·단체,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과 농지정책 전문가 등 10명의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이날 심의대상은 1건으로 신청인의 영농여건과 의지, 취득 농지의 상태, 농업법인의 소유요건 및 목적 외 사업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회의에 앞서 박종권 가조면 농지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올해에는 더욱더 내실 있는 농지취득자격심사가 될 수 있도록 농지위원들에게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조면은 온천관광단지 등 관광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농지 이용·거래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높아, 농지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2026년도 농지위원회 심의위원들의 철저한 심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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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산업 이끌 특성화고 대상 현장체험 실시
창원특례시, 지역산업 이끌 특성화고 대상 현장체험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6일,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에스지솔루션㈜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지역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2002년 설립된 에스지솔루션㈜은 일반·서보 유압기기, 동력 전달기기 등을 전문적으로 설계·제조하는 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학생들은 기업 관계자로부터 에스지솔루션㈜의 연혁과 주요 생산 제품,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제품이 생산되는 공장 라인을 둘러보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기업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알게 되고, 향후 진로를 설정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학교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4년부터 창원산업진흥원 및 지역 5개 대학과 협력하여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역산업-교육 현장의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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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태극마크 향한 도전 순항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태극마크 향한 도전 순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소속 박예은·권아현 선수가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 「2026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1차전을 통과하며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에는 총 66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1명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각 조 3위까지에게만 2차전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경기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이러한 가운데 박예은 선수는 9승 1패의 뛰어난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권아현 선수 역시 8승 2패로 조 3위에 오르며 당당히 2차전 진출권을 확보했다.해당 조 1위는 프로팀인 대한항공 소속 이다혜 선수로, 프로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한 상황에서 지자체 소속인 두 선수가 상위권에 올라 2차전에 진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또 지난해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한 이다경 선수는 국가대표 경력을 인정받아 1차전을 자동 통과하고 2차전으로 직행하게 됐다.이로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소속 선수 3명이 2차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이정삼 감독은 “연말 및 새해에 쉬지 않고 훈련한 선수들의 노력에 보답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시청 소속의 탁구선수들이 치열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연이어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남은 선발전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2026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2차전은 오는 1월 29일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선수들은 태극마크 획득을 목표로 남은 기간 동안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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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남성의용소방대, 추운 겨울 녹인 연탄 나눔
양산남성의용소방대, 추운 겨울 녹인 연탄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600장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 업무를 지원하는 민간 봉사단체로, 이번 나눔은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이 연탄을 직접 나르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허수 양산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이 올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연탄 배달에 함께한 최명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모아주신 양산남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