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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농악단 마을간식꾸러미 기부
구만면 농악단 마을간식꾸러미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만면 농악단에서는 1월 7일, 구만면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과자류와 감귤을 담은 마을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이 행사는 제48회 소가야문화제 읍면 농악 경연대회 준비 및 연습 과정에서 보여준 면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지역주민들에게 되돌려 준다는 취지에서 추진하였으며, 매해 정기적으로 경로당에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최기림 구만면 농악단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가까이 계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즐겨 찾는 경로당을 찾고 인사하는 것이 그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농악단에 대한 어르신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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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산불감시원 안전보건교육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읍은 지난 6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 활동의 최일선에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능력 향상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동절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감시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보건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단계별 행동 요령과 함께 현장 안전 수칙,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의 안전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긴급 상황 시 비상 대피 및 보고 체계를 재점검하며 감시원 개개인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곽상동 성주읍장은 "산림 보호만큼 중요한 것은 감시원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성주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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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출범 - 6대 1 경쟁률 뚫고 15명 선발…1년간 SNS 홍보 활동6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제8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가 공식 출범했다.칠곡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제8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서포터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서포터즈 활동 가이드라인과 콘텐츠 제작 시 유의사항, 저작권 준수와 개인정보 보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본 사항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서포터즈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 일정과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위촉된 제8기 SNS 서포터즈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서포터즈는 칠곡군의 축제와 관광, 자연환경, 문화 행사, 생활 정보 등을 주제로 사진과 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SNS 채널을 통해 지역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8기 SNS 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과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명으로 구성됐다.이 가운데 5명은 숏폼 영상 제작을 담당한다.모집 과정에서는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주부·회사원·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함께 활동한다.김재욱 칠곡군수는"SNS 서포터즈는 칠곡군의 모습을 주민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난 6일 칠곡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열린 제8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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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철새 고니,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힘찬 날개짓
겨울 철새 고니,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힘찬 날개짓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군 연호공원에서 겨울 철새 고니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한겨울, 물살을 가르며 비상하는 고니의 모습이 고요한 연호공원에 생동감을 더하며 대한민국의 숨결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한편, 고니는 북반구 시베리아에서 번식하며, 겨울을 보내기 위해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우리나라에 주로 머문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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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농업 발전 이끌어나갈 유망한 후계농업인 육성 및 발굴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1일까지‘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이번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후계농업인 육성 및 발굴하고 일정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우수농업인력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 △병역 미필자도 신청가능하나 자금 대출은 군 복무 완료 후 신청 가능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군수가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로 상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업용 토지 또는 축사부지 구입 및 임차, 시설 설치 및 임차, 종묘 및 사료 구입비, 농기계 구입비 등에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연리 1.5%로 융자로 지원된다.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창업농·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하여 울진농업대전환에 앞장설 수 있도록,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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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행정 문턱은 낮추고 편의는 높인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청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관광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군청 내‘민원안내센터’를 건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이번에 개관한 민원안내센터는 행정 기관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울진군의 의지가 반영된 공간이다.민원안내센터는 방문객이 복잡한 청사 내부로 이동하지 않아도 민원 처리에 필요한 담당부서와 업무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울진 전역의 주요 관광지 정보 제공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군정 홍보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센터를 이용한 한 주민은 “군청 입구에 민원안내센터가 생겨 필요한 업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특히 군청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깨끗하게 관리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라고 말했다.이는 센터가 단순한 민원안내를 넘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소통형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울진군 관계자는“민원안내센터는 울진군청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얼굴이자,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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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대의 문, 부산이 가장 먼저 연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현지시각 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와 놈 시를 방문해,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빙 가속화와 홍해 사태 등 기존 항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짧은 지름길인 '북극항로'가 세계 물류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가 북극권 자원 개발과 안보 강화를 위해 북극 심해 항만 건설을 추진하는 등 알래스카의 전략적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시는 이와 연계해 북극항로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항의 물류 외연을 북극권까지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박 시장은 1월 5일 돈 영 알래스카 항만을 방문해 항만 운영 현황과 물류 기반 시설을 시찰했다.돈 영 알래스카항은 알래스카 물동량의 90퍼센트를 처리하는 거점 항만이다.시는 이번 방문으로 미래 북극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부산항과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류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할 방침이다.1월 6일에는 북극 베링해협에 인접한 전략적 요충지 놈 시를 찾았다.놈 시는 북극해로 진입하는 관문에 자리 잡고 있어 북극항로가 활성화될 경우 선박들의 필수 기착지로 꼽히는 곳이다.박 시장은 케니 휴즈 놈 시장 및 항만관리위원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미 정부가 발표한 북극 심해 항만 건설 프로젝트 현장을 시찰했다.박 시장은 현장에서 부산의 신항만 건설 및 관리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공유했으며, 향후 북극항로 운항 선박들의 선용품 공급, 수리, 관리 거점으로서 부산과 놈이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놈 시 측은 북극항로 확대에 따른 아시아와의 교류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경제·문화·학술 및 수산 분야를 포함한 폭넓은 협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알래스카 방문에 대해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는 부산과 유럽 간 남방항로에 비해 거리를 약 30퍼센트 이상 단축할 수 있는 '꿈의 항로'이자 부산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세계 최고가 될 기회의 통로"라며,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알래스카주와 부산 간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해 부산이 북극항로 시대의 가장 앞자리에 서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향후 국내외 해운 선사 및 물류 기업과 협력해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함으로써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실현을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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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 취임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 취임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성혁 신임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취임식이 7일 공사 원주 본사에서 열렸다.박성혁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래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외래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 방한시장 전략적 세분화 마케팅 △ 관광객 여행편의를 높이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마케팅 플랫폼 구축 △ 국내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상품화 △ 관광업계와 유관 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강화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공사 임직원에게는 △ 실질적 성과를 추구하는 성과형 조직문화 △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 효율적인 업무문화 정착 등을 당부했다.또한, "관광관련 기관들과 업계, 학계 모두와 손잡고 관광산업 전체의 상생을 견인하는 중심에 서겠다 "고 밝혔다.신임 박성혁 사장은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장 을 지내며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했다.유럽총괄장, 북미총괄장 등을 거치며 주요 해외시장에서의 사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 온 마케팅 전문가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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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은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관내 소외계층 8가구를 선정해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봉사회는 매주 정성이 담긴 반찬을 준비해 정기적으로 이웃들을 방문할 예정이다.봉사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빨래, 사랑의 빵 나눔, 김장 나눔, 성금 기탁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김필선 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완산한마음봉사회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항상 소외계층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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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영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부터 귀농·귀촌 준비 및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정인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1월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총 12회 46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진행된다.시는 영농경험이 부족한 귀농인을 대상으로 △기초농업이론 및 농업생활법률 △농업경영 △귀농 성공사례 등 실제 농촌 정착에 필요한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본 교육을 통해 귀농 초기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 변화에 따른 품목별 작물 재배기술을 습득하도록 해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교육생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통해 교육효과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모집인원은 80명으로, 1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귀농귀촌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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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화북면 번영회,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적토마 화북면 번영회,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6일 신임 최정애 부시장,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번영회 주관 새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드론으로 촬영한 화북면 관광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기념 퍼포먼스, 단체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번영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최영수 번영회장은 “지난해는 어려운 한 해였지만, 병오년 새해에는 회원과 면민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며 뜻하는 바가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번영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2026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행정에서도 화북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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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경면 발전협의회,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영천시 고경면 발전협의회,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고경면 발전협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 고경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및 지역 원로, 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면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발전협의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시루떡 절단 및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덕담을 나누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태엽 면장은 “애향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경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해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서정구 발전협의회장은 “병오년 도약하는 붉은 말의 기상을 가슴에 품고 면민 모두가 단결해 더욱 살기 좋은 고경면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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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천로타리클럽, 신녕면에 라면 35박스 기탁
서영천로타리클럽, 신녕면에 라면 35박스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녕면은 7일 서영천로타리클럽에서 라면 3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라면은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한겨울 추위를 녹일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박재원 회장은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 물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조수정 신녕면장은 “매서운 한파를 녹일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박재원 서영천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단체들과 협력해 더욱 따뜻한 신녕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서영천로타리클럽은 2005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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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이 지역의 내일이 되길 바라며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새해를 맞아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과 복지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장학금 기탁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영천시는 7일 최선희 의료법인동승의료재단 동승병원 이사장이 영천시장학회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 마련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최선희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으며,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특히 2023년에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1000만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모범이 되고 있다.최선희 이사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곧 지역의 내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영천의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새해부터 지역 인재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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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과수화상병 예방 중점기간 운영
영덕군, 과수화상병 예방 중점기간 운영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사과·배 등 장미과 과수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 중점기간을 운영한다.과수화상병은 꽃과 잎이 갑자기 마르고 불에 탄 듯한 증상을 보이며, 가지와 줄기에 세균 유출물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어린 열매는 수침 증상 후 흑갈색으로 변해 마르지만 떨어지지 않고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다.이 병은 고온에서 전파 속도가 빨라지기에, 영덕군은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에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지침’에 따라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올해 4월까지 예방 중점기간을 운영해 관리과원과 인근 과원을 중심으로 월동 병원균 제거, 의심 증상 예찰, 시료 채취 및 정밀검사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과거 발생지 인근과 감염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전염원 사전 제거를 강화해 과수화상병 발생 가능성을 미연에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영덕군은 오는 2~3월 중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를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농가 지도와 현장 점검을 병행하게 된다.과수원에서 의심 증상이 발견한 농가는 즉시 영덕군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영덕군은 신고 접수 시 현장 확인과 정밀검사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사후 방제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전염원 사전 제거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