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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증명하고 선물로 화답하다 한국과 프랑스가 나눈 140년의 진심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과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공동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2026년 6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 두 달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먼저 선보인 후, 이어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 달간 대통령기록관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이번 특별전은 1886년 6월 4일 조불수호통상조약 체결로 시작된 양국 외교 역사의 첫 발자취를 조명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호적인 외교 관계를 정상 간에 교환한 선물을 통해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우리나라 정상이 받은 선물뿐만 아니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프랑스에서 소장하고 있는 귀한 선물도 함께 전시되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개막에 앞서 2026년 6월 2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막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인사말,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기념사진 촬영과 전시 관람,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환영 연회가 차례로 이어진다.‘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은 시대별 흐름에 따라 총 5부로 구성되어 양국 교류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1부 ‘조선과 프랑스의 만남’에서는 1851년 비금도에 표류한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선원들의 구출을 위해 조선에 온 프랑스 외교관과 조선 관원의 만남 자리에서 우호의 증표로 전해진 ‘옹기주병’을 비롯해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저술한 최초의 근대적 한국어-외국어 사전인 ‘한불자전’ 등이 전시된다.2부 ‘조불수호통상조약의 체결과 동행의 시작’에서는 한국과 프랑스에 각각 소장된 조불수호통상조약 관련 문서들, 수교 이후 양국 공사 관련 자료, 조약 체결의 결과 조선 내 선교가 자유로워지며 발전한 천주교 관련 유물 등이 전시된다.3부 ‘조선 국왕과 프랑스 대통령의 선물 교환’에서는 프랑스 사디 카르노 대통령이 고종황제에게 증정한 ‘백자 채색 살라미나 병’과 이에 대한 고종황제의 답례품인 ‘청자 대접’ 등을 통해 당시의 외교 정취를 느낄 수 있다.4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프랑스의 연대’에서는 일제 강점기에도 이어진 한국과 프랑스의 연대를, 5부 ‘이어지는 우정, 대한민국과 프랑스’에서는 은제 그릇, 도자기, 소반 등 양국 대통령이 주고받은 다양한 선물과 서한, 양국 간 교류 영상을 통해 현대 외교의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전시가 양국 관계 140년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기록과 문화유산을 통한 국제 교류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외교와 세계 각국과의 교류 역사를 국민이 더욱 쉽고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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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적개발원조의 새로운 길을 묻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6월 2일 오후 2시, 스페이스에이드에서 ‘문화, 공적개발원조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2026년 제1차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최근 문체부는 ‘국제문화교류진흥법’ 개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의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추진 의무를 신설하고 지난 2월 국제개발협력위원회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국제개발협력의 전통적인 분야인 건설·보건 등을 넘어 문화 분야를 처음으로 중점 분야로 채택했다. 이와 같은 정책 환경 변화를 바탕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등 분야의 국제개발협력 실무자와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동향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한다.먼저, 분과 1에서는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동향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울란바타르 시립도서관 신축 등 최근 해외 공공도서관 국제개발협력 사례와 협력국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국제개발협력 수요를 발굴한 사례 등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실무절차도 설명한다.분과 2에서는 전문가와 함께 협력국이 희망하는 문화 분야의 개발협력사업을 검토하고 사업을 효율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한다.문체부는 이번 세미나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국의 수요가 있는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문체부 김현준 국제문화정책관은 “이번 세미나는 최근 ‘케이-콘텐츠’ 와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우리가 가진 문화적 경험과 역량을 국제개발협력에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며 “문체부는 ‘케이-컬처’를 활용한 국제개발협력으로 협력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국제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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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제련 90주년, 역사의 현장에서 미래를 열다
산업통상자원부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는 6월 2일 12시 LSMnM 온산 제련소에서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도석구 비철금속협회장, 조시영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사장 등 비철금속산업 관계자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는 우리나라에서 비철금속을 최초로 생산한 날로부터 90주년이 되는해로 역사의 출발점인 제련 현장에서 행사를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공로가 높은 18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LSMnM 조인래 팀장은 설비 개선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동정광 및 구리스크랩 제련량를 획기적으로 늘려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풍전비철 김종근 고문은 알루미늄 폐기물 발생량 20% 저감 등 친환경 생산체계를 구축한 공로로 이구산업의 류명섭 부장은 생산 공정의 스마트화를 통해 공정 불량률을 30% 감소시킨 성과로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산업부 양기욱 실장은 축사를 통해 비철금속 산업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밑거름이자 미래 핵심자산이라고 강조하며 美 50% 관세 부과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수출 성장세를 이끌며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비철금속 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아울러 비철금속 산업 고도화를 위해 공공 비축물량 확대, 원료 수급 다변화를 통한 보다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수요산업과 연계한 특수 합금, 고순도 희소금속 등 고부가가치 소재 및 재자원화 기술 개발, 통상 불확실성 해소 등에 대한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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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온책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과 소리책을 즐기세요
전자도서관 ‘온책방’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과 디지털 도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소리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로서 작년에 처음 운영을 시작해 약 6만 7천 명이 가입했으며 13만여 건의 대출이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도서별 대출 가능 인원 제한이 없어 인기도서도 대기 없이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올해 ‘온책방’은 6월 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화요일’에 문을 연다.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소리책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문화요일’과 연계해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마다 ‘온책방’ 누리집을 통해 ‘엔번째 가입자는 누구?’, ‘도서 한 줄 리뷰 남기기’, ‘독서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활동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2배 확대된 이용량인 전자책 월 6권, 소리책 월 2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집을 통해 독서 임무를 달성한 참여자나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기업의 임직원에게도 동일하게 확대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온책방’은 작년보다 약 7만 종이 늘어난 총 22만여 종의 전자책과 소리책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매달 3천 종 이상의 신간을 추가로 선보여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소리책을 내려받기 절차 없이 즉시 청취할 수 있는 실시간 재생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휴가 때 읽기 좋은 소설’, ‘출퇴근길에 읽기 좋은 시에세이’, ‘노벨문학상 수상작’ 등 최신 흐름과 동향을 반영한 월별 추천 도서 서비스도 제공한다.한편 소리책을 대중화하고 신규 독자층을 확대하기 위해 ‘온책방’ 서비스를 지역 관광, 취미 등과도 접목한다. 올해 10~11월에 안동시 대표 관광 명소인 ‘선성수상길’에서 걷기 여행을 즐기며 ‘온책방’을 활용한 소리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온책방’ 서비스는 전용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 응용프로그램 검색창에 ‘온책방’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다.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최근 20대 독서율이 반등하고 청년층을 중심으로 디지털 독서 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소리책도 새로운 독서 매체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온책방’을 통해 새로운 독자층을 넓혀가고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연계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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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
보건복지부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종전 여부 등 의료제품 공급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관계 부처, 보건의약단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추세를 면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복지부는 6월 2일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중동전쟁 대응 제10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사기 등 의료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는지 병의원 등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병원의 경우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의료제품 재고량 4차 조사 결과 전년 대비 품목별로 100~126% 수준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의원 및 한의원도 해당 직역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몰이 중동전쟁 이전의 판매 방식으로 전환되는 등 의료제품 구매 환경이 이전에 비해 한층 개선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와 보건의약단체가 의료제품 수급 안정화를 위해 추진한 조치 경과도 살펴보면서 보건의료분야에 최우선적으로 원료 공급을 확대한 것을 의료제품 수급 안정화의 주요한 이유로 평가했다.이형훈 제2차관은“의료제품 원료를 공급하는 석유화학 회사 설비 가동률이 중동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6~7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대한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는 계속될 예정이다”고 언급하고 “정부는 앞으로도 의료제품 수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이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대비 태세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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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부 1차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계기 리비아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 면담
[아시아월드뉴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참석차 방한한 파탈라 엘주니 리비아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과 6.1.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및 우리 기업의 리비아 진출 확대 등 실질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박 차관은 1980년대 리비아 대수로건설 사업을 통해 형성된 신뢰와 상생 관계를 바탕으로 원유·정유 등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리비아 진출이 활성화되고 양국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엘주니 장관은 한국 기업들이 그간 리비아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음을 평가하고 최근 리비아 치안·경제·정치 상황이 크게 안정되고 있는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기업들이 리비아의 건설·인프라 등 분야에 더 많이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엘주니 장관이 국민 화합과 국내 정세 안정을 위한 리비아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주리비아대한민국대사관의 트리폴리 복귀를 요청한 데 대해, 박 차관은 우리 대사관이 2022년 3월부터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교대근무를 실시해왔고 그 연장선상에서 이번 계기 주리비아대사관의 트리폴리 공식 복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금번 복귀 발표가 양국간 호혜적 협력의 좋은 토대가 되기를 희망했다.엘주니 장관이 학술 및 민간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 데 대해, 박 차관은 동 장관의 금번 방한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계속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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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 가흐파 차드 외교부 부장관 면담
[아시아월드뉴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참석을 위해 방한한 차드 파티메 알지네 가흐파 외교부 부장관과 6.1.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및 실질협력 확대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김 차관은 가흐파 부장관의 첫 방한을 환영하고 올해 수교 65주년을 맞이한 한-차드 협력관계가 더욱 두터워지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그간 진행해왔던 교육․보건 분야 개발협력 사업 등을 바탕으로 양국간 실질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가자고 했다.가흐파 부장관은 김 차관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고위급 교류 추진 및 기후변화․교육․인프라 등 한국이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외교부는 5.31.-6.2. 간 개최되고 있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아프리카 국가 중 면담을 희망한 모든 국가 수석대표들과 면담을 진행해 양국간 제반 현안을 논의한바, 앞으로도 각종 계기에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고위급 접촉을 추진함으로써 한-아프리카 간 협력 기반을 지속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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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026년 제48차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참석
(외교부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리 정부는 2026.5.11.-5.21. 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제48차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및 제28차 환경보호위원회에 참석해 남극 환경보호, 기후변화 대응, 관광 및 비정부 활동, 과학연구 협력 등 남극조약체제 내 주요 현안 논의에 참여했다.우리나라는 1986년 남극조약에 가입하고 1989년 남극조약협의당사국 지위를 획득한 이래,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를 운영하며 국제적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 제27차 환경보호위원회에서 극지연구소 김지희 책임연구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되는 등 남극 거버넌스에서 실질적 기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번 회의에서 우리 대표단은 세종기지 인근 영구동토층 변화 양상, 남극 내 미세플라스틱 축적 현황 등에 대해 문서를 제출·발표하고 남극 환경보호 및 연구 상황을 공유하며 당사국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황제펭귄의 특별보호종 지정, 협의당사국 확대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우리나라는 차기 의장국으로서 제49차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및 제29차 환경보호위원회를 2027.5.17.-5.27. 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정부는 외교부, 해양수산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정부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남극조약협의당사국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남극의 평화적 이용과 과학연구 증진, 남극 환경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 기여해 나갈 것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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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내일을 넓히는 협동의 힘!’ 중기부, 소상공인 협동조합 현장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아시아월드뉴스]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2일 도디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방문한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은 2020년 설립된 소상공인 협동조합으로 기존 수작업 위주의 도자기 제조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식 공동 제조 장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 또한 ‘도디’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개별 소상공인의 한계를 넘어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중기부 이병권 제2차관은 협동조합의 공동 작업공간을 둘러보며 소성가마, 진공토련기 등 공동 장비를 활용한 도자기 제조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조합원들로부터 협동조합을 통한 공동 작업과 공동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추진 사례를 청취하고 협동조합 지원제도의 개선 필요 사항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중기부 이병권 제2차관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은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소상공인들이 함께 모여 경쟁력을 키워가는 상생 조직”이라며 “개별 소상공인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신제품 개발과 공동생산, 공동판매 등을 적극 지원해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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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 추진
연명의료중단등결정 및 이행 절차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6월 2일 오전 10시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의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는 연명의료결정법 제8조에 따라 구성된 심의 기구로서 호스피스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등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있다.호스피스·연명의료결정제도의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이 가능한 등록기관을’ 24년 12월 760개에서’ 25년 12월 819개까지 보건소, 노인복지관 등에 확대 설치했고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수행하는 의료기관은’ 24년 12월 468개에서’ 25년 12월 513개로 확대하는 등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접근성을 높였다.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통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지원하고 점자 안내자료, 외국인을 위한 안내자료를 발간해 연명의료 상담체계를 강화했다.작성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등록증 발급을 시작해, 실물 등록증의 발급 대기 시간과 분실 우려 등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 간의 데이터 연계를 통해, 제도 수행 의료기관의 휴·폐업 여부 등 운영 정보를 국민들이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연명의료결정제도 서식 기록 작성 규정을 개선해 제도 운영 과정에서 의료기관의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인 교육을 강화했다.호스피스 서비스 접근 기반 강화를 위해 호스피스전문기관을 2024년 12월 188개소에서 2025년 12월 194개소로 확대했다.호스피스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호스피스전문기관 간 환자 정보를 공유하고 호스피스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가정형 호스피스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존 간호사 외에도‘지역보건법’ 제11조 또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3조에 따른 방문간호 경력 3년 이상 간호사를 추가했다.통증관리 및 임종 돌봄 관련 평가 배점을 상향하는 등 2025년도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기준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사별가족 대상 돌봄 표준화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등 호스피스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환자와 의료진의 경험사례를 블로그에 게시하고 대국민 호스피스 영상 공모전, 통증 캠페인 및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개선도 추진했다.현재 등록기관에 직접 방문해 ‘대면’ 으로만 작성이 가능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 으로도 등록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하고 법령을 정비한다. 아울러 기존의 대면 등록기관도 지역보건의료기관과 윤리위원회가 설치된 의료기관 중심으로 지속 확대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통해 존엄한 삶을 숙고할 수 있도록 한다.현재 임종기로 한정된 연명의료 유보·중단 가능시기를 말기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한다.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해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적용 범위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연명의료결정에 대한 환자의 의사가 어디에서나 존중될 수 있도록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윤리위원회 및 공용윤리위원회 설치 등 연명의료결정제도 수행 의료기관을 지속 확대한다. 또한 환자와 의료진 간 연명의료에 대한 상담이 조기에 가능하도록 현행 말기인 연명의료계획서 작성시기를 말기가 예견되는 시점으로 개정을 추진한다.이와 더불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법정서식을 전자문서 형태로 변환해 보관할 수 있도록 서식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의료기관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종사자 대상 교육을 지속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안정적인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를 개선하고 호스피스 확대를 저해하는 요인을 분석해 인프라 확충 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요양병원에 특화된 호스피스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을 추진한다.호스피스 대기환자 정보 공유를 통해 호스피스전문기관 간 환자 연계를 지원하고 대기 종료 결과 등 세부 통계를 산출 및 분석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까지 호스피스종합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호스피스 사업 개선 등 근거에 기반한 정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만성호흡부전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교육자료를 개발해 보다 전문적인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전문가 및 현장 의견을 수렴해 사별가족 호스피스 만족도 조사를 개선함으로써 향후 호스피스 제도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호스피스는 환자와 가족에게 돌봄과 지지를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제공인력의 전문성이 중요하므로 실무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해 호스피스 제공인력의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이형훈 제2차관은 “생애 말기의 문제는 나와 내 가족,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다”며 “국민이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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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네이처 에코리움 입장료 100% 페이백 행사 실시
밀양시, 네이처 에코리움 입장료 100% 페이백 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30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위치한 ‘네이처 에코리움’입장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전액을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설 이용객이 입장료를 결제하면 현장에서 즉시 지류형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네이처 에코리움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밀양 시민을 비롯해 이곳을 찾는 외부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에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밀양시가 운영 중인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와는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또한,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네이처 에코리움을 찾아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네이처 에코리움이 생태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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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2026년 거창군,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지난달 30일 거창군 청소년 축제 ‘비상구’현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디지털 성폭력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안전한 온라인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축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야광 응원봉을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성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센터는 캠페인을 통해 불법촬영, 디지털 성착취, 불법 유포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상담 및 지원 체계를 함께 홍보했다.또한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기관의 역할을 알리며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했다.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 현장에서 예방 교육과 홍보를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2004년 개소 이후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전문 상담기관으로서 상담, 의료·법률 연계,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관련 문의는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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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강화
거창군, 고제면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강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인접지역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발생지역과 가까운 고제면 지경마을을 방문해 마을 이장과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제면 지경마을은 도계와 인접한 지역으로 농작업 인력과 장비 이동 등에 따른 병원균 유입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다.이에 군은 해당 지역을 발생우려 중점관리지역으로 보고 마을 단위 예방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5월 30일 기준 전국 과수화상병은 53농가 24.9ha에서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농가 수는 17.8%, 발생 면적은 43.9% 증가했다.군은 전국적인 발생 증가와 인접지역 발생 상황을 고려해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이날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지경마을 이장을 만나 인접지역 화상병 발생 상황과 거창군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외부 작업자 출입관리, 작업도구·농기계 소독, 발생지역 방문 자제,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농가 예방수칙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군은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고제면 일원 무인소독기 운영, 발생우려 중점관리과원 긴급예찰, 이장단 긴급 안내, 예방수칙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방역물품 배부 등 농가 경각심 제고와 현장 대응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고제면 지경마을은 발생지역과 가까워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마을 단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거창군도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발생 인접지역 예찰과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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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 상시 모집
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 상시 모집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화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7세 이상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6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여성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합창곡 연습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참여 희망자는 영덕군가족센터으로 연락 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노래를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무지개합창단의 가족이 될 수 있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갈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영덕군 가족센터 홈페이지와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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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큰 호응
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큰 호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드림스타트 영유아 34명을 대상으로 초기 독서 습관 형성과 인지·언어 발달을 돕는 ‘영유아 맞춤형 도서 지원 프로그램’의 상반기 도서 지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영유아가 스마트폰이나 TV 등 미디어 노출을 줄이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정 내 정서적 교감과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소리 나는 그림책과 날개책 등 연령별 맞춤 도서를 지원한다.또한 양육자를 대상으로 연령별 독서 지도 방법과 책 읽어주기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도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각 가정에 전달됐으며 아동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도서를 제공해 참여 가정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동 출판 전문 기업 비룡소와 협약을 맺고 상반기에는 드림스타트에서 1인당 3만원, 비룡소에서 1인당 7천 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영유아기의 독서 경험은 아이들의 인지·언어 발달과 정서적 성장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도서 지원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사후 모니터링으로 만족도 조사와 ‘아동 변화도 조사’를 진행한다.이를 통해 △독서 흥미도 변화 △인지·언어 발달 변화 등을 확인해 향후 취약계층 아동의 맞춤형 사례관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