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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KT&G 상상마당 부산 팝업스토어 오픈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문화도시센터는 김해시 대표 캐릭터 ‘토더기’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를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KT&G 상상마당 부산(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9)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편, 토더기 굿즈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김해 문화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토더기 포토존 ▲굿즈 판매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생활소품과 문화상품 등 다양한 토더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SNS 인증샷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고, 향후 상상마당 내 상설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토더기 팝업스토어는 부산- 경남지역은 물론 수도권 소비자와도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팝업부스 운영이 김해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팝업 운영에 이어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아트마켓 및 김해 분청도자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또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Q&A]
Q1. 부산 상상마당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에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기대하고 있나?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조사해 굿즈 개선에 활용을 하고, 팝업 종료 후에는 상상마당 상설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토더기 브랜드의 전국확산과 관광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2.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토더기는 김해 가야시대 오리 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만든 지역 고유 캐릭터입니다.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어 스토리텔링과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Q3. 김해시와 지역사회에 어떤 경제적 - 문화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요?
굿즈 제작에 지역 기업이 참여하고, 판매 수익은 다시 지역 경제로 환류 됩니다. 또한 김해 문화도시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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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게이트볼장, 수납형 관람석으로 새 단장
김해시는 시민체육공원 삼계게이트볼장 관람석 정비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곳은 월 평균 약 500명이 이용할 정도로 이용률이 높은 실내 게이트볼장으로 경기 코트 8면과 관람석 61조를 갖췄다. 그러나 개인장비 보관을 위한 수납공간이 부족해 이용객 불편이 따랐다.
이에 시는 기존 관람석 61조 중 16조를 수납형 관람석으로 교체했다. 교체된 관람석(가로 244㎝, 높이 61㎝)은 게이트볼장 1면당 2조씩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게이트볼연맹 관계자는 “수납형 관람석으로 바뀌어 경기용품을 보관하기 편리해졌다”며 “집에서 걸어 오시는 어르신들은 많게는 채를 3개까지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있어 무거운 채를 보관할 개인 수납공간의 필요성이 컸다. 이번 정비로 시설이 한층 쾌적해져 많은 이용객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9일 삼계게이트볼장 이용객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같은 달 19일 정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삼계게이트볼장은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시설 개선으로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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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경 합동 안심반사경 설치
김해시는 진영읍 소재 상가 화장실에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경 합동 안심반사경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심반사경은 화장실 칸막이 안 사각지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반사경으로 성범죄 발생 빈도가 높고 여성과 학생들이 많이 활동하는 지역의 상가 여자화장실에 설치한다.
설치에는 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김해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1개 상가 10개층 여자화장실에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고 성범죄 예방 경고문을 부착했다.
시는 여성들에게 심리적 안도감을 주고 불법 촬영 예방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민․관․경이 협업해 지역사회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숙 김해시 여성가족과장은 “경찰과 시민이 협력해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일상 속에서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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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수도 안전계획 최신화
김해시는 상수도 분야 안전계획을 최신화하고 주요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상수도 분야 안전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올해는 대상 시설물 현황을 최신화하고 주요 사고별 상황을 추가해 안전계획을 변경 수립했다.
2022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시는 수돗물을 중대재해 대상 제조물로 분류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계획을 최신화하기 위해 지난 6개월간 검토 과정을 거쳤다. 이번 안전계획에는 2023년도에 수립된 상황별 대응 체계에 낙동강 표류수 수질사고, 수돗물 유충 발생, THMs(트리할로메탄) 기준 초과, 정수장 사고 등의 주요 내용을 더해 다양한 위기 상황별 대응 체계와 부서별 임무가 세밀하게 담겼다.
특히 이번에 수립된 안전계획은 중대재해와 연계해 조직을 구성했으며 중대산업재해 분야는 시의 기존 안전관리계획을 따라가 통일성을 꾀했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중대시민재해 분야는 별도로 주요시설 위기대응 방안을 수도 분야 안전관리계획으로 특성화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성, 주목된다.
평상시는 시와 동일한 체계 안에서 움직이다가 상수도 관련 비상상황 발생 시 상수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비상대응조직을 별도로 구축해 발빠르게 상황을 종료하겠다는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해당 안전관리계획에는 기존 상수도 관망자료를 활용한 재난대응 모의훈련 등으로 부서와 개인별 임무를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수도과와 삼계- 명동정수과는 수처리제와 시설물 등 부서별 안전관리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시설 점검과 상황별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박창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근 타 지자체 수돗물 공급 문제와 수질사고에 우리 시는 더욱 경각심을 갖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신화한 안전계획과 재난상황대응 체계로 단수나 수질사고 등 재난으로 인한 시민과 사업장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참고1] 계획개요
1.조직구성
안전보건관리책임자 : 시장
관리감독자 : 관리감독 부서 내 팀장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 총무과
안전관리팀 : 중대재해예방팀
김해시 안전계획
상수도 전문성 감안, 비상대응체계 구성
수도분야 안전관리계획 (신규수립)
2.중대산업재해분야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에 대한 발생재해
건설물, 설비, 원재료, 가스 등에 의하거나
작업 도는 그 밖의 업무로 인한 발생재해
김해시 안전계획
3.중대시민재해분야
원료 또는 제조물 설계, 제조, 설치,
관리 등의 결함 원인
전문성 고려, 구분 반영
- 원료 및 제조물
수처리제 : 원료(염소, PAC, 수산화나트륨)
관련법에 따라 관리
수 돗 물 : 제조물(제조물 공급)
수도분야 안전관리계획
- 공중이용시설
도수관로, 취수시설
김해시 안전계획
송수관로 : 수돗물(제조물의 공급 반영)
수도분야 안전관리계획 (주요시설 위기대응 방안 수립)
4. 주요시설 위기대응
가압장, 배수지, 배수관로
[참고2] 중대시민재해 정의 및 상수도분야 대상시설
중대시민재해 정의
- 원료 및 제조물,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수단)의 설계, 제조, 설치, 관리상의 결함을 원인으로 사망자 1명 이상 발생하거나 부상자(2개월 치료) 10명 이상 또는 질병자(3개월 치료) 10명 이상 발생한 재해
상수도분야 중대시민재해 대상
1. 원료 및 제조물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제8조제3호에 따른 조치대상
관련법령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8조제3호 [별표 5]
제8조제3호에 따른 조치 대상 원료 또는 제조물
→ 사업자의 모든 영업과정 포함
적용시설
상수도시설(수돗물, 찬새미)
해당시설
ㆍ수처리제 : 원 료(염소, PAC, 수산화나트륨 등은 관련법에 따라 관리 중)
ㆍ수 돗 물 : 제조물(제조물 공급, 관망 관리 측면에서의 안전관리계획 별도 수립)
2. 공중이용시설(′25. 2. 7. 김해시 안전ㆍ보건관리체계 수립)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제3조제2호에 따른 조치대상
관련법령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나목의 시설물 중 공중이용시설(제3조제2호 관련)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조, [별표 3]
-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 및 제2종시설물
적용시설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조, [별표 3]
7. 상하수도, 가. 상수도, 3) 지방상수도
해당시설
- 수원지시설, 도수관로 - 송수관로(터널포함), 취수시설 포함
정수장, 취수 - 가압펌프장, 배수지, 배수관로 및 급수시설 제외
(안전계획에 포함하여 계획 수립)
※ 「중대재해처벌법」 반영여부는 시설의 다중 이용빈도, 사례발생 등 기준임(유선 질의확인)
[참고3] 위기대응 체계 검토사항
수질민원 발생
- 수계전환 또는 밸브조작 등 각종 상수도공사, 관로 노후화, 누수민원으로 인한 유속 및 수압 변동, 관말지역 장기 정체수 유입, 원인미상 등 수돗물 공급과정에서 수질민원 발생시 적용
- 단계별 위기대응반 구성 및 임무 계획
낙동강 표류수 수질사고
- 김해시는 강변여과수와 표류수를 희석하여 정수처리
- 하천유량 감소, 낙동강 원수수질 악화, 유류 유출, 미량유기 화학물질, 수환경변화 등 원수 취수과정에서 수질사고 발생시 적용
유충 발생
- 수돗물 유충 민원 발생시 적용
- 민원대응 방법 및 절차, 역학조사반 운영 요령, 관계기관간 협력방안 등
THMs(소독부산물) 수질기준 초과
- THMs 농도 증가에 따른 수질기준 초과시 적용
- 수질기준 근접시 대응방안 및 공정별 대처방안 등
블록화(중블록, 소블록) 오염 및 사고
- 블록화 사고 및 비상상황(오염) 발생 시
- 수계전환 및 비상연계관로 운영 등으로 피해 최소화
도수관로 사고
- 복선화 도수관로 운영 중 비상사태 발생시 적용
- 비상사태 발생시 TIE배관(비상연결관)을 통한 예비 관로로 원수 공급
지반침하(싱크홀) 발생
- 상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발생시 적용
- 원인분석 및 복구작업 수행
주요 배수관로 사고
- 주요 배수관로 사고 및 비상상황 발생 시
- 긴급복구 및 비상 급수운영(병물확보, 급수차 운영) 등 대처방안
정수장 사고
- 명동, 삼계정수장 간 정수장 내 사고 발생 시 긴급 대처수량 공급도모
- 비상상황 시 정수장간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대처수량 공급
[참고4] 위기대응 체계 검토사항
징후발견 및 초기진행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실무팀 위주 ‘비상상황실’ 구성
부분진행 및 확대 시
시민전파, 진행확대 방지 및 피해최소 목적 ‘비상대책본부’ 운영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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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따라 찾아온 우리의 첫만남♥
김해시는 지난 20~21일 1박 2일간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 관내에서 진행한「제6기 나는 김해솔로-설렘라이트:ON」편에서 5커플이 탄생했다고 10일 밝혔다.
미혼 남녀 만남 주선 프로그램인 나는 김해솔로의 여섯 번째 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해한옥체험관, 봉리단길, 상동 매화공원 등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김해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요리 교실, 타로점 보기, 가을 피크닉 데이트, 한옥의 밤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24명에게 인연 형성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6기에는 참가자 각자의 연애- 결혼관을 담은 페어링 북과 소통 전문가의 소통 강의 등 이해와 소통을 돕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참여를 이끈 결과 총 5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
첫째 날은 자기소개와 1대1 차담회로 서로를 알아가며 첫 만남의 서먹함을 풀었고 타로 체험 등 이색 프로그램이 더해진‘한옥의 밤’을 함께하며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이튿날은 상동 매화공원에서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나누며 피크닉 데이트를 즐겼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행사 전반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96%에 달했으며 참가자 모두‘향후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해 행사 전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올 상반기 결혼 커플이 탄생하며 여전히 높은 참가 경쟁률과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로 바쁜 일상 속 의미 있는 인연을 기대하는 미혼남녀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건강한 관계 형성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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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을 담고 그리다”
김해시는 2025년 김해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김해 수로왕릉과 수릉원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수로왕릉은 대한민국 사적 제73호로, 가락국의 초대 국왕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의 무덤이다. 수릉원은 수로왕과 허왕후가 함께 거닐었던 정원을 이미지로 수로왕릉과 가야 왕들의 묘역인 대성동고분군을 이어주는 단아한 숲이다.
김해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과 경남도,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매년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며 낮과는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적인 국가유산 활용 문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김해), 빛을 담고 그리다’라는 주제로, 지역 원도심에 자리한 국가유산과 수로왕의 역사를 야경 속 빛으로 담아내고, 자연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관람객들은 수로왕릉 일대 드론라이트 쇼 등 빛의 연출과 역사 스토리텔링 공연,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김해의 정체성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김수연 김해시 문화유산과장은 “김해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김해의 국가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빛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을 즐기며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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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행복곳간,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계속 이어져
4.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성황리 개최3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서면 행복곳간’에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서면농지심의위원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우람 조승우 대표 역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5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서면 행복곳간’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민희 서면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면 행복곳간’은 지역주민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지역 맞춤형 나눔 창구로,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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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아동 성교육 인형극’개최
4.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성황리 개최2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소장 변복자)는 지난 9월 25일과 10월 1~2일,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아동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 인형극’을 총 4차례 선보였다.
이번 인형극은 숲속 동물 친구들이 소꿉놀이와 숨바꼭질을 하며 성폭력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하는 태도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사는 “교육 시작 전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어 인형극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참여했다.”며 “웃음을 자아내는 동화적 요소도 효과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복자 소장은 “아이들이 놀이와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배우고, 자기 몸과 친구의 몸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성폭력 예방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방식이 중요하다.”며 “이번 인형극이 아동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동시에 선물한 만큼, 앞으로도 군 차원에서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25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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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지역소식지 <월간 상주면> 10월호 발행
11. 상주면 2025년 추석맞이 월간 상주면 소식지 발생 (사진제공=남해군 상주면)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주민자치회(회장 류수영)는 지역소식지 10월호를 발행·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10월호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향우들을 위한 지역 소식이 풍성하게 담겼다.
10월호에는 주민자치회 주요 행사 및 향후 계획을 비롯해 ▲상주은모래 축제 결산보고회 ▲제30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계획 등 상주면의 다양한 소식이 담겼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안내도 함께 실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주민자치회 회장(류수영)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명절을 앞두고 정성을 다해 소식지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정보 전달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주면 행정복지센터 정점숙 면장은 “이번 ‘월간 상주면’ 발행은 행정과 주민자치가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라며, “지역 주민들이 지역 소식에 관심을 가지고 더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다양화해 더 살기 좋은 상주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식지는 주민자치회의 올해 처음으로 새롭게 기획된 것으로, 지난 4월에 특별호를, 5월에는 창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월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행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등 지역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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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자율방재단,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9. 남해읍 자율방재단,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자율방재단(단장 조만수)은 10월 2일 오전 6시 40분부터 약 1시간가량 남해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문화 캠페인은 안전문화 홍보를 통해 추석 명절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남해읍 자율방재단 단장(조만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면민들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안전문화 캠페인을 계획하였다. 안전문화 의식을 내면화할 수 있게 홍보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안전문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남해읍자율방재단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국민고향 남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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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길작은미술관 10월 전시, 오경숙 개인전
8. 바래길작은미술관 10월 전시, 오경숙 개인전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을 담은 오경숙 작가의 개인전 이 오는 10월 30일(화)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개최된다.
오경숙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에는 남해의 풍경과 정물을 중심으로 하는 30여점의 수채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교육공무원을 퇴직 한 이후 남해에 정착하여 예술세계에서 새로운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오경숙 작가는 남해문화원 서양화반 수강을 시작으로 미술의 길에 입문하여, 2023년부터 제72회 개천예술제, 대한민국회화대전, 한일 교류전 삭일회 등 다양한 단체전에 참석하며 미술가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오경숙 작가는 “미술관을 방문하시는 여러분들과 작품을 통해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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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공무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7. 남해군, 2025년 공무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받는 포용적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제25조의에 따라 공공기관의 의무교육으로 시행되었으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제거하고 장애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교육은 ‘더 나은 남해를 위하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남해군장애인연합회 회장이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장홍이 강사가 진행했다. 자신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변화의 중요성과 차별없는 조직 문화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성과 인권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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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 추석 명절맞이 보호아동 위문
6.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추석 명절맞이 보호아동 위문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회장 하미자)는 지난 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번 위문 활동에는 협의회 소속 아동위원 28명이 참여해 읍・면별로 나누어 가정을 방문했으며, 라면세트와 김 등 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위원협의회는 평소에도 아동 일일나들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호아동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이번 추석 위문활동 역시 모든 아동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추진되었다.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하미자 회장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명절마다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해주시는 아동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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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활력 제고
5. 남해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활력 제고1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일 남해전통시장에서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군청 직원과 유관기관, 지역봉사단체 등이 참여하여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입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
특히, 이날 행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및 남해사랑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 구매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함께 명절 분위기를 북돋우는 효과를 거뒀.
시장상인회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직접 시장을 찾아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군민의 삶과 함께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군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장려하고,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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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직접 만든 정책, 축제로 꽃 피우다
4.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성황리 개최1 (사진제공=남해관광문화재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정책을 공유하는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가 지난 9월 27일 경남도립남해대학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남해 군민 6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남해군의 미래를 그리는 열기로 뜨거웠다.
행사는 지역예술인 권월 콰르텟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축제의 문을 열었다. 곧이어 가수 정홍일 씨가 참여한 「정CHECK! 톡Talk!」 토크쇼 무대가 펼쳐지며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공연이 이어졌다. 정책이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즐기는 축제임을 보여줬다.
이날 무대에서는 지역민들의 정책 제안이 차례로 발표되었다. 각 팀은 5분 동안 자신이 발굴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소개했으며, 중학생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남해가 직면한 현실과 대안을 진지하게 공유했다.
발표 이후에는 행사장 곳곳에서 정책마켓 부스 라운딩이 이어졌다. 제안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정책을 설명했고, 군민들은 궁금한 점을 묻고 의견을 나누며 투표로 공감을 표시했다. 약 400여명의 군민평가단의 투표 결과 본선에 진출할 7개의 정책을 선정하고 이후 본선 무대에서 심사위원단의 평가가 더해져 최종 3개의 우수정책이 최종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상주중학교 무지개협동조합은 ‘남해형 학교급식 나눔모델 구축’을 통해 버려지는 학교급식 잔식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환경적, 사회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우수상은 김보람 님이 제안한 ‘남해형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어려움 해소’, 우수상은 양희수님이 제안한 ‘남해군 랜드마크를 활용한 공공웨딩’이 차지했다.
행사장에는 남해군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군민을 위한 정책을 소개하고 정책 수능 이벤트를 마련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이 직접 셀러로 참여한 ‘꼼지락 장터(어린이 플리리마켓)’도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말미에는 군민들이 직접 투표한 정책의 투표함에서 경품을 추첨해 쌀, 과일, 선물세트 등이 전달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한 참여자는 “정책이란 게 멀리 있는 줄 알았는데, 오늘은 우리가 직접 만들고 투표할 수 있다는 게 재미있었다”며 “당장 이 정책이 바로 시행되지는 않더라도, 오늘과 같은 정책축제를 통해 개선책을 찾아가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의의는 군민이 직접 발굴한 문제에서 출발해, 군민 스스로 선택한 정책이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이다. 여기에 더해, 본선과 결승 과정에서 군민평가단의 평가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분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함께 반영하는 구조를 도입해 공정성과 전문성까지 확보했다.
한편 이날 제안된 정책은 총 14건으로 문제제기와 제안의 목적 세부내용과 기대효과까지 잘 다음어져 많은 군민들의 공감을 받았다.
▲ 남해군 랜드마크를 활용한 공공웨딩_양희수님
▲ 청년 여성 농업인을 위한 출산 지원정책 확대_곽수지님
▲ 남해형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어려움 해소_김보람님
▲ 남해바래길 반려코스 운영제_이지명님
▲ 남해형 학교급식 나눔모델 구축_상주중학교 무지개협동조합
▲ 남해군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_남해청년네트워크 5기
▲ 남해 바다쓰담 지원단 신설_박계연님
▲ 귀농귀촌 정착 지원가 제도 도입_이수미님
▲ 면단위 전월세 정보 게시판 설치_정현진님
▲ 남해군 전문 전시공간 마련_엄동섭님
▲ 조금 더 친절한 관광안내지도_이보흠님
▲ 남해FM 공동체 라디오방송 활성화 및 정책화 제안_이태인님
▲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 기반 구축_이해림님
▲ 남해군 관광메이커스 지원시스템 구축_위금실님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많은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