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강릉시립도서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강릉 책단풍’ 운영
(홍보물)강릉시립도서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강릉 책단풍’ 운영 (사진제공=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토)부터 10월 19일(일)까지 모루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2025년 ‘강릉 책단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당초 9월 ‘독서의 달’에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가뭄으로 인한 지역 행사 일정 조정에 따라 10월로 연기되어 개최되는 것으로 가을 정취 속에서 책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서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강릉책단풍 행사에서는 ▲북콘서트, 스탬프 투어 등 ‘모두 모루 프로그램’(10. 18.(토)~19.(일), 모루도서관 2~3층) ▲휴대전화 없이 몰입 독서를 체험하는 ‘디지털 Off, 독서 On’(10. 18.(토)~19(일), 모루도서관 4층) ▲‘도서관 전통 놀이터’(10. 18.(토)~상시운영, 시립중앙도서관) ▲독서퀴즈 ‘독서왕!’ (10. 18.(토)~상시운영, 도서관 내 자료실)과 같이 다양한 연령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강춘랑 강릉시립도서관장은 “가뭄으로 일정이 다소 미뤄졌지만, 단풍이 물드는 계절에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지역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릉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
강릉시, ‘우리두레’ 사용제로 탈곡기종 부족해소… 적기영농 실현
(홍보물)강릉시, ‘우리두레’ 사용제로 탈곡기종 부족해소… 적기영농 실현 (사진제공=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부족에 대응하고 수확철 탈곡기종 농업기계 수요 집중에 따른 임대사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임대농업기계 ‘우리두레’ 사용제를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우리두레 사용제는 기존 1농가 1대 사용에서 소규모 농가(경작지 1,650㎡ 이하) 2~5개 농가를 묶어 1대 농업기계를 공동으로 임대해 순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자주식 콩, 들깨 탈곡기를 시범 기종으로 선정해 올해 수확 시기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우리두레’ 사용제는 ‘우리’라는 공동체 개념과 전통적 농촌협업문화인 ‘두레’를 접목해, 인접 소규모 농가 간 상호 협동을 유도하며 임대료 부담경감과 적기영농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김회상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존 1농가 1일 독점 임대방식에서 벗어나, 다 농가 공동임대를 통해 임대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이고 예약 대기기간을 줄이는 동시에 수요가 몰리는 짧은 수확철 탈곡기종 임대기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10-13
-
강릉시- 강릉아산병원, 지역 상생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사전경 (사진제공=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3일(월)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이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강릉페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 이은경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병원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며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의 약속으로 추진됐다.이번 협약으로 강릉아산병원 노사는 전 직원 1,900명에게 임금협상에 따른 복지포인트를 1인당 20만원씩, 3억 8천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강릉페이)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이를 통해 병원 직원의 복지 향상은 물론, 가뭄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협약은 노사 간 협력의 결실이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로써,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순환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병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첫걸음”이라며 “직원 복지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은경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위원장은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논의해온 결과가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더욱 의미 있다”며 “조합원 모두가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주체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역공동체와 상생하는 노조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의료기관, 노동조합이 함께 만든 새로운 지역 상생의 모범사례”며. “강릉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기업,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루프탑 콘서트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 (사진제공=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및 예술을 통한 휴식을 제공하는 루프탑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오는 10월 15일 (수) 오후 7시 30분,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옥상정원에서 펼쳐진다.감미로운 멜로우 보이스와 독창적인 스윙감으로 주목받는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은 정통 스윙 재즈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내며 재즈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기타리스트 나영찬, 콘트라베이시스트 지재일 피아니스트 주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유려한 앙상블을 통해 스윙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Kismet의 명곡 ‘Baubles, Bangles and Beads’, 그리고 재즈 팬들에게 사랑받는 ‘Destination Moon’, ‘I’ve Got A Crush On You’ 등 허소영의 정규 앨범에 수록된 대표곡들로 구성된다.이 곡들은 계절의 정서를 담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고전 재즈의 깊이,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재즈 애호가는 물론 처음 재즈를 접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이번 공연은 50석 한정, 전석 1만원이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옥상정원에서 펼쳐진다.탁 트인 가을밤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재즈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한 편의 음악 일기,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는 고즈넉한 계절의 정취 속에서 관객들의 마음에 스윙 재즈의 낭만과 오래도록 기억될 가을밤의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 수 있다.
2025-10-13
-
안동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연이어 개최
안동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연이어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먼저 ‘2025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는 오는 10월 12일(일)부터 19일(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린다.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4세 이하 유망주들이 참가해 개인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이어 10월 26일(일)부터 11월 2일(일)까지는 ‘2025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등급 높은 대회로 참가 선수들은 세계 랭킹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청소년 테니스 대회를 통해 안동이 아시아와 세계의 젊은 테니스 인재들이 꿈을 키우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3
-
강릉시, 2026년 환경관리원 신규 채용
# 사진 첨부(2024년 사진) (사진제공=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환경관리원 11명을 공개경쟁을 통해 신규 채용한다.채용 인원은 일반전형 남자 8명 및 여자 2명, 특별전형 1명이며 특별전형은 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주변영향지역 주민으로 통합주민지원협의체 운영위원회 추천자에 한 해 접수가 가능하다.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0세 이상(200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6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자로 관련 규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원서접수는 오는 10월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주말을 제외한 3일간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에 본인이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채용 심사는 1차 서류전형 및 체력시험,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은 ▲거주기간 ▲부양가족 ▲재산세 납부액 등을 심사하고 체력시험은 ▲마대 메고 달리기 ▲모래주머니 오래 들기 ▲400m 달리기 등을 평가해 3배수를 1차 선발한다.이후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1명이 최종 확정되며 최종합격자는 채용검사 및 신원조회를 거쳐 12월 한달간 수습기간을 가진 후 2026년 1월 1일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채용 공고문은 오는 14일(화)부터 강릉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 신청을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11월 8일(토) 안동시의 새 명소로 떠오르는 예끼마을 등에서 진행되며 △예끼마을 랜덤데이트 △커플 한복체험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일대일 매칭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로 총 30명(남녀 각 15명)을 선발한다.신청 접수는 이메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하나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9월에 열린 올해 3회차 행사에서는 참가자 32명 중 7쌍(14명)의 커플이 탄생해 44%의 매칭률을 기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인연을 찾고 계신 분들께 올해 마지막 회차가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춘이 참여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3
-
예천군,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예천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 접종은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일정은 △75세 이상은 10월 15일 △70세 이상은 10월 20일 △65세 이상은 10월 22일이다.접종장소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예방접종은 건강상태가 좋은 날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위탁의료기관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챙기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특히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접종과 접종기간이 동일하게 운영되어 대상자들은 두 백신을 같은 날 동시 접종할 수 있다.날씨가 추워지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접종을 함으로써 편의성과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안남기 예천군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니 대상자분들께서는 꼭 접종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
공성면, 2025년‘청춘노래교실’종강식 개최
청춘노래교실 종강식 (사진제공=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건희)는 10월 10일(금)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면 복지회관 2층에서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청춘노래교실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위해 매주 금요일 총 28회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활기찬 생활과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종강식에는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해 그간 배운 노래를 함께 부르며 종강식의 아쉬움을 달랬으며 주민 최00씨는 “매주 노래부르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내년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건희 공성면장은“청춘노래교실이 어르신들께 활력을 드리고 마을 공동체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낙동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실시
헹복한 보금자리 사업 (사진제공=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봉사단(단장 박순점)은 10월 10일(금),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반찬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낙동면 새마을봉사단은 새마을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서 봉사활동 재료비를 지원받고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더해 보금자리 사업을 주최했다.명절 연휴임에도 단원들이 모여 각종 재료 장보기를 시작으로 금일 오전부터 5종 반찬 및 만두, 칼국수 등으로 푸짐하게 꾸러미를 만들어 각 마을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박순점 새마을봉사단장은 “이제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데 이웃에게 반찬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기봉 낙동면장은 “연휴 끝자락에 바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인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강릉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 (사진제공=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3일(월) 오전 10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매년 10월 2일은 노인의 날로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올해 29회를 맞이했다.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회장 심재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노인강령과 경로헌장 낭독,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에게 청려장 전수,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인복지 기여자와 모범 노인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어 뜻깊다.을 더한다.노인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에서는 도지사 표창 3명, 강릉시장상 11명, 노인회중앙회상 2명 등 총 16명의 유공자 표창이 전수된다.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로당 회장과 노인회 임원 등 3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지금, 어르신들의 경험과 연륜을 살려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강릉시, 추석 명절 연휴 역대 최다 관광객 방문
강릉시, 추석 명절 연휴 역대 최다 관광객 방문 (사진제공=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관광객 추이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기간(7일간) 강릉을 찾은 관광객이 약 125만명에 달해 역대 명절 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차량 이용객 120만명, 철도 이용객 4만 7천 명을 합산한 수치로 지난해(87만명)보다 약 43% 증가한 규모이다.시는 추석 연휴가 길어진 점과 가뭄이 해소된 강릉을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시는 연휴 기간 관광객들에게 강릉만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경포해변,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공원 등에서 다양한 ‘추석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 동안 대도호부관아와 허균허난설헌공원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달빛 한복점, 다도를 체험하는 ‘강릉야행투어’를, 7일(화) 저녁 경포해변에서는 ‘한복콘서트’를, 7일(화)부터 9일(목)까지 경포여행자센터에서는 다도- 커피- 한과 체험과 버스킹, 강릉농악, 관노가면극 공연, 민속놀이 이벤트 등 ‘관광객 맞이 행사’ 와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는 전통민속놀이 체험 등 강릉시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추진했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추석에 강릉을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 명절에도 더 풍성한 행사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K-하이진 프로젝트 위생복 제작‧배부
상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 내 식품위생 우수업소(모범/으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등 102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3일까지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K-하이진(K-Hygien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위생복을 제작·배부(체인음식점 제외)해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홍보하고 경북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식품위생 우수업소 홍보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자율 위생관리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종량제봉투, 사각 밀폐용기, 일회용 물티슈 등 위생관리 필수품을 지원함으로써 영업주들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에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식품위생 우수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및 홍보를 강화해 지역 업소 전반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
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급식 봉사
바르게살기 나눔의집 봉사 (사진제공=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재성)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금영호)는 10월 10일(금) 관내 계림동 성당‘나눔의 집’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월 두 번째 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배식했다.금영호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바르게살기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2025-10-13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사진제공=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전문 예술단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을 진행한다.올해 선정된 상주단체 ‘극단안동’은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연극과 뮤지컬, 음악극, 거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창작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10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과 18일(토) 오후 7시, 양일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무대에서 열린다.이번 작품은 1832년 초연된 도니제티의 코믹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원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국적 정서와 전통미를 더한 창작 음악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 속에서 관객은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순박한 청년 ‘문호’ 가 부유한 양반댁 규수‘희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돌팔이 약장수에게 ‘사랑의 탕약’을 구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다.어설프지만 순수한 청년, 당차고 똑똑한 아씨, 능청스러운 돌팔이 약장수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치는 유쾌한 장면들이 극의 재미를 더하며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전석 무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