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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특산물 활용 제과- 제빵 및 한식 조리과정 운영
남해군청사전경 (사진제공=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관내 음식점· 카페 창업 예정자 및 관심 있는 농업인 등 군민을 대상으로 ‘남해특산물 활용 요리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과제빵 과정과 한식 조리과정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10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주 1회, 각 과정별 4회씩 총 8회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디저트와 베이킹 실습, 창업 예정자를 위한 일상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양념장류를 이용한 한식 조리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일부 자부담이다.교육신청은 선착순 접수 후, 추첨 선발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남해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상반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과 보급에 힘써 왔으며 하반기에는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자 한다”며 “이번 교육이 특산물 소비촉진과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은 물론, 창업 준비자에게도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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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센터 해상케이블카, 삼척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사진자료 - 해상케이블카 합동소방훈련(25. 10 (사진제공=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0월 10일 오후 2시 삼척해상케이블카 용화역 광장 일원에서 삼척해상케이블카와 삼척소방서 근덕119안전센터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해상케이블카 직원 20명과 삼척소방서 및 근덕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 15명이 참여해, 관광시설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인명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진행했다.훈련은 용화역 1층 대합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자위소방대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상황을 보고하고 탑승장을 포함한 청사 내부에 있던 관광객과 탑승객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임무를 수행했다.또한 자체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활용해 초기 화재 진압 훈련을 병행하며 실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훈련을 마친 후에는 소방대원들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화재 대응 및 응급처치 절차를 직접 익히며 안전의식을 높였다.센터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훈련을 통해 두 기관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등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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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유발 3대 안질환’ 5년새 급증, 국가검진 도입 필요
소병훈 의원 프로필 사진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명 유발 3대 안질환(녹내장·황반변성·당뇨병성 망막병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최근 5년간 총 953만8,289명, 지출된 총 진료비는 4조 8,054억원으로 집계됐다.최근 5년간(‘20~’ 24년) 진료환자는 총 953만8,289명으로 ‘20년(151만명) 대비 ’ 24년(217만명) 약 1.4배 증가하며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특히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20년 34만8천명에서 ’ 24년 38만4천명으로 약 10.3% 증가했고 녹내장은 같은 기간 96만5천명에서 122만3천명으로 약 26.7% 증가했으며 황반변성의 경우 19만9천명에서 56만6천명으로 약 1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세 질환 모두 성인 실명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망막질환군으로 고령화와 당뇨병 환자 증가 등에 따라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 중 여성 환자는 509만명으로 남성 445만명보다 약 65만명이 많았다.질환별로는 ▲녹내장 122만명 ▲황반변성 56만명 ▲당뇨망막병증 38만명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23년에는 실명 유발 3대 안질환 진단환자가 200만명을 넘어섰고 진료비도 처음으로 1조 원을 초과했다.연령대별 분석 결과, 실명 유발 3대 안질환은 40세 이상부터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당뇨병성 망막병증은 40대 이상 진단환자가 37만3,821명으로 전체의 97.3%, 녹내장은 40대 이상 109만3,872명으로 전체의 89.4%, 황반변성은 40대 이상 55만9,940명으로 전체의 98.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문제는 이들 질환이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이다.녹내장은 시야 결손이 말기에야 나타나며 황반변성은 중심시력을 잃은 뒤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당뇨망막병증 또한 상당수가 무증상 상태에서 병이 진행된다.그러나 현행 국가건강검진은 시력검사나 안압 측정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질적 조기 진단 기능이 미흡하다.대한안과의사회와 한국망막학회 등 전문 학계는 “망막 및 시신경의 변화를 초기에 포착할 수 있는 안저촬영 검사를 국가검진 항목에 포함해야 한다”고 꾸준히 제안해왔다.해외 주요 국가에서는 고령층 및 당뇨병 환자 대상 정기 안저검진이 보편화돼 있다.소병훈 의원은 “실명성 안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임에도, 현행 건강검진 체계에서는 조기 진단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국민 누구나 일정 주기마다 안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 항목 개선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정밀 안과검사를 국가건강검진에 단계적으로 도입한다면, 실명 예방은 물론 의료비 절감, 국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와 국회가 협력해 예방 중심의 눈 건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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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의료비, 사망 전 6~12개월에 집중
소병훈 의원 프로필 사진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3년간 고령자의 의료비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고 특히 사망 직전 6개월~12개월에 의료비가 집중되는 구조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는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커다란 부담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료급여 지출은 2022년 10조 3천억원에서 2024년 11조 7천억원으로 약 13% 증가했다.같은 기간 건강보험 지출도 79조 7천억원에서 87조 6천억원으로 약 10% 늘었다.특히 65세 이상 고령자의 지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의료급여는 2022년 5조 2천억원에서 2024년 6조 2천억원으로 20%나 늘었고 건강보험 역시 같은 기간 34조 2천억원에서 39조 원으로 14% 증가했다.더 큰 문제는 ‘사망 전 집중 현상’ 이다.사망 직전 6개월간 의료급여 지출은 2022년 7,005억원에서 2024년 8,056억원으로 15% 늘었고 건강보험도 같은 기간 4조 1,429억원에서 4조 4,298억원으로 증가했다.사망 전 12개월 지출도 비슷한 양상으로 크게 늘어났다.반면 사망 전 24개월 지출은 오히려 줄어들어, 말기 의료비가 특정 시점에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의료급여 수급자는 지역 기반 완화의료- 호스피스 접근성이 낮아 병원 입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이는 불필요한 의료비 증가와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진다.현재 수가가 입원 중심으로 설계돼 완화의료- 커뮤니티 케어로 전환할 유인이 없다.의료급여에서 말기 의료비 증가율이 더 가파른 것도 이 때문이다.소 병훈의원은 “고령자 의료비 문제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어떻게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보장할 것인가의 문제”며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지역사회 돌봄 확대를 통해 말기 의료비 집중 구조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의료급여 수급자는 사회적 취약계층이자, 우리 사회가 끝까지 지켜야 할 분들”이라며 “단순한 재정 절감이 아니라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정부는 이분들이 불필요한 입원에 의존하지 않고도 편안하게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완화의료와 돌봄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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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4곳,‘제2의 강릉’될 위험
김형동 의원님 사진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김형동 의원, “물관리 대전환 없이는 제2, 제3의 강릉 피할 수 없어” 올여름 강릉이 겪은 초유의 물부족 사태가, 전국 곳곳에 잠재된 구조적 물관리 위기를 드러냈다.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형동 의원이 기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생활·공업용수의 80% 이상을 단일 수원에 의존하는 지자체가 전국 160곳 중 34곳(2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은 “이는 가뭄이 더 이상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 차원의 구조적 문제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강릉은 올해 8월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역대 최저치인 11.5%까지 떨어지며 20만 시민이 하루 15분 제한급수를 겪는 초유의 단수 상태를 맞았다.이후 단비와 시민들의 절수 노력으로 저수율은 60%까지 회복됐지만, 이번 사태는 단일 수원 의존이라는 근본적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실제로 강릉은 생활용수의 87%를 오봉저수지 한 곳에 의존하고 있었다.이처럼 생활·공업용수의 수원이 다목적댐, 용수댐, 저수지 가운데 단 한 곳에 불과한 지자체는 전국 160개 중 65곳이었으며 이 중 강릉처럼 단일 수원의 공급비율이 80%를 넘는 곳은 34곳(21%)에 달했다.또한, 강릉의 주요 수원인 오봉저수지는 2017년 이후 세 차례의 가뭄 예·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그러나 보령, 서산, 홍성 등 전국 34곳의 지자체에서는 이보다 많은 3회 이상의 가뭄 예·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가뭄 위험이 강릉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전국적으로 확산된 구조적 위기임을 보여준다.김 의원은“강릉 사태는 기후위기 시대의 물관리 시스템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음을 알리는 경고”며 “구조적 개선 없이는 언제든 제2, 제3의 강릉이 재현될 수 있는 만큼, 국가 차원의 물관리 대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올여름 강릉이 겪은 초유의 물부족 사태가, 전국 곳곳에 잠재된 구조적 물관리 위기를 드러냈다.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형동 의원이 기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생활·공업용수의 80% 이상을 단일 수원에 의존하는 지자체가 전국 160곳 중 34곳(2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은 “이는 가뭄이 더 이상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 차원의 구조적 문제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강릉은 올해 8월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역대 최저치인 11.5%까지 떨어지며 20만 시민이 하루 15분 제한급수를 겪는 초유의 단수 상태를 맞았다.이후 단비와 시민들의 절수 노력으로 저수율은 60%까지 회복됐지만, 이번 사태는 단일 수원 의존이라는 근본적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실제로 강릉은 생활용수의 87%를 오봉저수지 한 곳에 의존하고 있었다.이처럼 생활·공업용수의 수원이 다목적댐, 용수댐, 저수지 가운데 단 한 곳에 불과한 지자체는 전국 160개 중 65곳이었으며 이 중 강릉처럼 단일 수원의 공급비율이 80%를 넘는 곳은 34곳(21%)에 달했다.또한, 강릉의 주요 수원인 오봉저수지는 2017년 이후 세 차례의 가뭄 예·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그러나 보령, 서산, 홍성 등 전국 34곳의 지자체에서는 이보다 많은 3회 이상의 가뭄 예·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가뭄 위험이 강릉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전국적으로 확산된 구조적 위기임을 보여준다.김 의원은 “강릉 사태는 기후위기 시대의 물관리 시스템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음을 알리는 경고”며 “구조적 개선 없이는 언제든 제2, 제3의 강릉이 재현될 수 있는 만큼, 국가 차원의 물관리 대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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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교통소통 종합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중 도로 주행 경기(마라톤, 철인 3종 등)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육상 경기 일정에 따라 일부 시내버스와 공항리무진이 미운행 또는 지연 운행되며 철인 3종 경기 구간 버스는 우회 운행한다.개회식(10.17.) 관람객 편의를 위해 임시 주차장 7곳에서 아시아드주경기장까지 2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도로 통제 및 대중교통 변경 사항을 사전 홍보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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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체전 대비 차량 2부제 및 대중교통 이용 홍보 캠페인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제106회 전국체전 기간(10.17.~10.23.)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10월 14일 오전 8시 서면교차로에서 교통공사, 버스조합 등 120여명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캠페인은 시민들의 차량 2부제(자율) 참여, 대중교통 이용,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차량 2부제는 체전 기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 전역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시는 인스타그램 응원 댓글 이벤트도 병행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선진 교통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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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2026 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의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2025-2026 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 접종이 권고되며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시는 예방접종률 제고를 위해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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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제25기 박물관대학 「영국, 500년의 문학과 예술」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립박물관은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제25기 박물관대학 ‘영국, 500년의 문학과 예술’을 개최한다.이 강좌는 2025년 특별교류전 ‘거장의 비밀: 셰익스피어부터 500년의 문학과 예술’과 연계해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영국 문학과 예술의 흐름을 조명하는 총 8개 강좌로 구성된다.2주(4강) 이상 참가 수강생에게는 특별교류전 전시 티켓 30% 할인권이 제공된다.수강 신청은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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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오는 15일부터 2일간 열려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5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안전한 사이버 해양도시, 부산 이즈 굿'을 주제로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과 최신 보안 기술을 논의한다.4개 주제 14개 강연, 전시관, 해킹 체험 공간 등이 운영되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제1회 영남권 사이버 공격 방어 대회' 결선이 병행된다.관심 있는 시민은 당일 현장 접수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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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79돌 한글날 경축식」 오늘(13일)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훈민정음 반포 579돌을 기념해 10월 1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했다.원래 한글날(10.9)이 추석 연휴였던 점을 고려해 일정을 변경했다.박형준 시장과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외국인 장학생 참여)와 한글 발전 유공자 9명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박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우리 말과 문화를 지키는 노력이 부산을 역사와 문화가 숨 쉬고 세계와 소통하는 진정한 글로벌 허브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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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개회식 입장권 빠르게 소진 중… 부산시, 개회식 당일 현장 추가 배부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10월 17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입장권이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개회식 당일 현장에서 잔여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1인당 2매까지 추가 배부할 예정이다.개회식은 박칼린 총감독 등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하며 '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며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조기 방문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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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화합과 염원의 불꽃… 16개 구- 군을 달린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광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합화 및 출발식을 개최했다.금정산, 유엔평화공원, 가덕도, 강화도 마니산 등 4곳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합화했으며 박형준 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합화된 성화는 4일간 16개 구·군을 거쳐 17일 개막식이 열리는 아시아드주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다.박 시장은 성화가 국민 화합과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부산의 미래를 밝혀주기를 기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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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수단 ‘대포통장- 대포폰’ 5년간 30만 건 넘어… 검거 인원만 5만 6천명
국회의원 한병도 (사진제공=의원)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사기에 악용된 대포통장- 대포폰 등 제3자 명의도용 물품이 30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적발된 대포통장- 대포폰 등 명의도용 물품은 총 30만 3,282건에 달했다.이 기간 검거인원은 5만 6,466명, 이 중 1,174명은 구속됐다.연도별로는 대포통장 검거 건수가 2021년 6,224건에서 2023년 7,400건으로 증가했고 올해(8월 기준) 이미 5,686건이 적발돼 작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대포폰은 최근 5년간 매년 약 4,600대가 적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범죄 수법은 점점 조직화- 지능화되고 있다.고령층이나 저소득층을 유인해 유심칩을 개통하게 한 뒤 명의자 동의 없이 소액결제- 인터넷깡 등에 이용하거나, 도박사이트의 자금 세탁 통로로 대포통장을 제공하는 등 자금세탁- 결제사기 등으로 악용되고 있다.한병도 의원은 “대포통장과 대포폰은 이제 보이스피싱의 기본 도구가 됐다”며 “자금세탁, 불법도박 등으로 확산되는 만큼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이 공조를 강화해 근절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AI-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명의도용 수법까지 등장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명의 도용 범죄에 대해선 엄정한 수사와 처벌, 금융권의 사전 차단 시스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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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경, ‘다 이루어질지니’→‘달까지 가자’까지…장르 넘나든 캐릭터 행보
김미경 달까지 가자 스틸 이미지 (사진제공=방송)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미경이 연이은 작품을 통해 인생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김미경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의 외할머니 판금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판금은 손녀를 향한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인물로 김미경은 섬세한 감정선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눈물 버튼’을 자극했다.또한 특유의 사투리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인물의 현실감을 극대화, 짧은 등장만으로도 극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완성했다.이어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는 생활력 강한 다해(이선빈 분)의 엄마 정임 역으로 분했다.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정직과 근면, 성실만을 자산으로 삼아 살아온 그는 ‘생활형 어머니’의 표본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이들 모녀의 관계가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다해가 준비한 환갑 파티를 계기로 그간 감춰온 오해와 상처가 드러났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닮은 모습 속에서 결국 이해와 화해의 감정을 완성했다.김미경은 절제된 표현 안에 세월의 무게와 모성의 복잡한 결을 담아내며 단순한 감정 폭발이 아닌 ‘살아온 세월이 느껴지는 연기’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그가 그려낸 모녀의 서사는 사랑과 화해의 온기로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다 이루어질지니’의 진심 어린 외할머니와 ‘달까지 가자’의 생활력 넘치는 버스기사 엄마, 서로 다른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김미경.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드는 그의 연기력은 세대와 장르를 넘어 진정성 있는 서사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한편 ‘다 이루어질지니’ 와 ‘달까지 가자’를 통해 대체불가한 연기 내공을 보여준 김미경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배우 김미경이 연이은 작품을 통해 인생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김미경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의 외할머니 판금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판금은 손녀를 향한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인물로 김미경은 섬세한 감정선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눈물 버튼’을 자극했다.또한 특유의 사투리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인물의 현실감을 극대화, 짧은 등장만으로도 극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완성했다.이어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는 생활력 강한 다해(이선빈 분)의 엄마 정임 역으로 분했다.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정직과 근면, 성실만을 자산으로 삼아 살아온 그는 ‘생활형 어머니’의 표본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이들 모녀의 관계가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다해가 준비한 환갑 파티를 계기로 그간 감춰온 오해와 상처가 드러났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닮은 모습 속에서 결국 이해와 화해의 감정을 완성했다.김미경은 절제된 표현 안에 세월의 무게와 모성의 복잡한 결을 담아내며 단순한 감정 폭발이 아닌 ‘살아온 세월이 느껴지는 연기’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그가 그려낸 모녀의 서사는 사랑과 화해의 온기로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다 이루어질지니’의 진심 어린 외할머니와 ‘달까지 가자’의 생활력 넘치는 버스기사 엄마, 서로 다른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김미경.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드는 그의 연기력은 세대와 장르를 넘어 진정성 있는 서사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한편 ‘다 이루어질지니’ 와 ‘달까지 가자’를 통해 대체불가한 연기 내공을 보여준 김미경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