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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1018호선(여차~홍포구간) 전면 통행금지
거제시청사전경 (사진제공=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10월 13일부터 지방도 1018호선 여차~홍포 구간에 대해 전면 통행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현재 배수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이 공사는 지난해 12월 착공됐으나, 여름철 성수기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3개월간 중단됐으며, 이번에 공사를 재개하면서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통행을 전면 차단하게 됐다.이번 공사는 지방도 1018호선 재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하다.거제시 도로과는 공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시공을 위해 전면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약 20일 이내에 포장 공사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최대한 공사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거제시 관계자는 “통행금지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지만, 공사 기간 단축과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도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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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개최
성주군사진(2025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개최) (사진제공=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을 대표축제인‘2025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가 10. 18.(토)에서 10. 19.(일)까지 이틀간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수성리 104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뛰어보자! 날아보자! 메뚜기와 함께 자연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친환경 농촌체험 프로그램, 가을운동회, 지역 축산물 시식 및 농특산물 전시- 판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차 있다.축제를 대표하는 메뚜기잡이, 고구마 캐기, 사과 낚시, 메기잡이 등 친환경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몸빼바지 릴레이, 박터트리기 등 가을운동회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과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메뚜기 성장 과정을 배울 수 있는 ‘메뚜기 관찰장’과 땅 속에 숨은 보물을 찾는 ‘보물 캡슐 찾기’, ‘나무 놀이터’등 신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배동희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 방문객들을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축제장 곳곳을 꾸미고 준비하는 것까지 모두 주민들의 손길이 닿아있다.알찬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들로 가득한 축제장을 방문하시어 마음껏 즐기고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병환 성주군수는 “메뚜기 축제는 명실상부 경북을 대표하는 주민주도형 친환경 농촌체험 축제이다.올해는 민관이 힘을 합쳐 신규 프로그램 개발과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등으로 축제를 더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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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즐거운 합천, 자연- 문화- 미식이 머무는 곳
핑크뮬리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의 정취가 절정에 이른 10월, 합천군(군수 김윤철)이 다채로운 축제들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핑크뮬리’를 시작으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황매산 억새축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합천황토한우축제, 이어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장경기록문화축제가 잇따라 열리며 자연과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가을빛 합천’ 이 완성된다.핑크빛 가을 정원, ‘핑크뮬리’ (10월 말까지)합천읍 황강변 신소양체육공원에서는 핑크빛 가을이 한창이다.이곳은 핑크뮬리와 황화 코스모스, 구절초, 아스타국화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더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합천의 핫스팟’ 으로 떠올랐다.군은 방문객을 위해 10월 26일까지 ‘핑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화관 만들기 체험, 즉석사진 인화, 사진찍기 이벤트, 플리마켓,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가족 단위 관광객뿐 아니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핑크빛 물결이 드리운 신소양체육공원은 합천 가을 여행의 문을 여는 첫 축제로 가을의 낭만을 가득 담고 있다.은빛 물결로 물드는 황매산, ‘2025 황매산 억새축제’ (10.18. ~ 26.)해발 1,108m 황매산은 가을이면 황매평원(해발 900m) 약 60ha에 달하는 은빛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올해 ‘제4회 황매산 억새축제’는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열린다.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도슨스 투어, 나눔 카트 투어, 버스킹 무대, 지역 농산물 직판장, 도서존, 북시네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은빛물결 가득한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미식의 향연, ‘합천황토한우축제’ (10.24.~26.)합천의 대표 미식 축제인 ‘합천황토한우축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황토를 첨가한 사료와 체계적인 사양관리를 통해 길러낸 합천황토한우는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브랜드로 축제 기간에는 시식 행사, 직거래 판매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올해 축제는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미식의 장’ 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합천황토한우의 깊은 풍미를 체험할 수 있다.천년의 기록과 만나는 ‘대장경기록문화축제’ (10.24.~11.2.)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해인사 일원과 대장경테마파크에서 ‘2025 대장경기록문화축제’ 가 열린다.이번 축제는 가을 꽃과 국화분재 전시, 다양한 체험행사 및 이벤트를 통해 천년 세월을 견뎌온 팔만대장경의 가치와 기록문화를 관람객에게 선보인다.특히 천년의 기록유산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은 오직 합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10월의 합천은 오감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매력이 넘친다”며 “자연과 문화,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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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안내판 새 단장... 관광객 편의 높인다
2. 관광안내판 새 단장 (사진제공=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0월 말부터 지역 내 관광안내판 40여 개에 대해 일제정비에 나선다.이번 일제정비는 관광안내판의 위치, 노후 및 훼손 정도, 정보 적합성 등을 검토해 순차적으로 보수와 교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문경돌리네습지 등 신규 관광지, 현위치 표시로 관광지 접근성, 교통편, 주변 편의시설 등 최신 관광 정보를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안내판마다 지도 표현 방식이 서로 달라 이를 하나의 통일된 디자인으로 개선할 예정이다.문경시는 관광안내판 정비가 완료되면 관광 편의 증진, 지역 명소 홍보 강화, 도시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효과와 안내판의 시각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아울러 문경시는 이번 정비 이후에도 정기적인 점검 체계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안내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안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임기홍 관광진흥과장은 “관광안내판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첫인상을 심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며,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문경을 찾는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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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아이디어,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월)-2 보도자료(군민의 아이디어,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사진제공=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9월 말, 군청 우륵실에서 ‘2025 군정 정책 제안 공모’에 대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공무원 부문 4건과 일반인 부문 4건, 총 8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이번 제안 공모전에는 공무원과 일반인 두 부문에서 총 371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그중에서 생활안전 분야와 보건복지 분야 등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제안이 특히 많이 접수됐다.접수된 제안에 대해 부서검토, 실무심사를 거쳐 제안심사위원회에 상정한 결과 최종 8건의 우수제안이 선정되었는데, 공무원 부문에서는 ‘고령군 공공 심야약국 도입을 통한 군민 건강권 보장’ 이 은상, 그 외 3건이 선정됐으며, 일반인 부문에서는 ‘전통시장 화재 대피 환경 제공’ 제안이 은상 그 외 3건이 선정됐다.제안심사위원회에서는 심사 대상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했으며, 실제 추진이 가능한지, 도입되었을 시 주민들의 안전성- 편의성이 향상되는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의견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해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어가겠으며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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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진주남강유등축제 전국배드민턴대회’ 개최
‘제4회 진주남강유등축제 전국배드민턴대회’개최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제4회 진주남강유등축제 전국배드민턴대회’ 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주실내체육관 등 4개소에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및 관계자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진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진주 10월 축제 기간을 맞아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열렸다.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4명의 회장이 감사패 및 공로패를 수여받았다.조규일 시장은 참가자들에게 축제 현장을 방문해 진주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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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3리(왕릉마을) 마을 개선 사업 실시
월)-3 보도자료(지산3리(왕릉마을) 마을 개선 사업 실시)( (사진제공=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읍장 최용석)은 인터넷상 유령도시로 전락한 지산3리 마을을 세계유산도시 고령군의 위상에 걸맞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을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세부사업으로는 영업장 이전- 폐업 등으로 방치된 간판 철거 마을 건물 벽화 조성길가 꽃화분(40여개) 조성마을 입구 배출장소 이전 등을 시행했다.지산3리 마을주민들은 “낡은 간판들을 철거하고 마을 입구부터 국화꽃들이 심겨있으니 분위기가 깨끗하고 화사하게 바뀌었다.마을 개선사업에 힘써준 고령군에 고맙다”고 말했다.대가야읍(읍장 최용석) 한 관계자는“가야대학교 이전 후, 청년들의 유출로 삭막해진 마을분위기를 개선해 앞으로는 고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찾는 벽화마을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지산3리 마을주민들도 많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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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HOME 만들기 사업 추진
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HOME 만들기 사업 추진 (사진제공=창녕군)
[아시아월드뉴스] 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남충희)는 저소득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HOME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해당 가구는 벽지에 곰팡이가 피고 폐기물과 오물이 적치되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이를 발굴해 지원이 이뤄졌다.이날 부곡면지사협 위원들의 구슬땀으로 열악했던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탈바꿈했으며 이에 대상자도 “숨쉬기가 편하고 맨발로 집안을 맘껏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남충희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태덕 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거환경 개선에 함께해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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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강력 단속..340여 개 철거
불법 현수막 점검 (사진제공=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 철거를 위한 기동대를 운영한 결과, 상당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불법 현수막이 하동읍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 주변을 비롯해 가로등, 가로수에도 무질서하게 게시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교통사고 유발, 보행자 안전 위협 등의 문제가 큰 상황이었다.이에 군은 지난 10월 2일부터 9일까지를 특별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도심- 관광지- 도로변 등 곳곳의 불법 현수막 단속에 나서 총 340여 개의 현수막을 수거했다.이번 점검 이후에 무질서하게 내걸렸던 불법 현수막이 거의 사라져, 군민은 물론 하동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 하동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었다는 평이다.군은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옴에 따라, 불법 현수막이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대대적인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게시하지 않는 등 일부 개선된 모습이 보이지만, 현수막 난립이 일종의 관행으로 여겨지는 만큼 행정력 낭비 예방과 도시 미관 개선 등을 위해 불법 현수막을 지속 점검해 깨끗한 하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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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충무공 김시민장군기 전국남녀궁도대회’ 성료
‘제4회 충무공 김시민장군기 전국남녀궁도대회’성료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제4회 충무공 김시민장군기 전국남녀궁도대회’ 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주시 궁도장에서 전국 궁도 동호인 및 관계자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진주시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궁도의 매력과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진주시는 이번 대회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궁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참가자들에게 10월 진주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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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 운영
3. 보도자료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주현지)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백당(거제중앙로 17길) 카페에서 학교 밖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인턴십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자격증(1~2급)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제 카페 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인턴십에 참여한 청소년들은“평소 관심 있던 바리스타 직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한 달간의 인턴십을 통해 부족한 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많이 느꼈고 커피 추출, 음료 제조, 포스기 사용, 손님응대, 청결관리 등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자격증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는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취업이나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등의 소감을 전했다.주현지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무 경험을 통한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턴십 훈련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해 이러한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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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팬들과 함께한 4일간의 축제… 단독 콘서트 ‘Chapter 2 : Festa’ 성료!”
김준수 페스타콘서트 [제공=팜트리아일랜드] (사진제공=방송)
[아시아월드뉴스] (2025.10.13) 가수 김준수가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 두 번째 챕터의 막을 올리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지난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시아 2025 콘서트 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Chapter(챕터)’ 시리즈 공연은 뜨거운 화제성과 폭발적인 반응 속에 김준수 브랜드 콘서트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고 전했다.다채로운 장르의 셋리스트와 풀 밴드 라이브, 한층 확장된 무대 연출, 그리고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오가는 무대 구성으로 ‘Chapter(챕터)’ 시리즈의 두 번째 페이지를 장식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브랜드 콘서트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김준수,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압도한 무대 클래스감각적인 VCR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재편곡된 인트로가 시작되자 김준수는 ‘OeO(오에오)’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었다.댄스곡에서는 정교한 안무와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고 발라드 무대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절도 있는 동선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김준수는 ‘Breath(브레스)’ 와 ‘Sunset(선셋)+Tarantallegra(타란탈레그라)’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스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전매특허 시아(XIA)표 무대를 완성하기도.특히 ‘돌고 돌아도’, ‘여전히 영원히’, ‘가지마’ 등 발라드 무대에서는 독보적 보이스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다채로운 장르와 감정선을 오가는 무대 구성 속에서 김준수는 단 한순간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으로 관객과 온전히 호흡하며 자신만의 무대 세계를 완성해낸 것.이번 공연은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완성도 높은 연출에 김준수의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2023년 선보인 ‘Chapter 1 : Recreation(레크리에이션)’에 이은 ‘Chapter(챕터)’ 시리즈의 서사를 확장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그려내며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새로운 Chapter를 써 내려가는 ‘김준수’김준수의 단독 공연 최초로 4일간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각 회차마다 레드, 그린, 블루, 바이올렛 네 가지 컬러를 키포인트로 설정해 조명과 레이저 프로젝션, 턴테이블, LED 월 등 무대 전반에 녹여냈다.이어 ‘기다려온 이 순간, 우리들만을 위한 축제’, ‘Let’s enjoy the Festa(레츠 엔조이 더 페스타)!’라는 문구의 컨페티를 회차별로 다른 색상으로 준비해 공연의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이 공연 타이틀명 ‘페스타(Festa, 축제)’의 의미를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난 6월 발매된 리메이크 곡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절제된 감정과 깊은 울림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이어 내년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새 앨범의 수록곡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를 선공개하며 예고 없는 깜짝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이번 ‘Festa(페스타)’는 김준수가 아티스트로서 써 내려가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Chapter(챕터)’ 시리즈의 스토리를 한 단계 확장시켰다.새로운 음악과 무대, 그리고 향후 활동을 예고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는 다시 한번 ‘XIA’라는 이름이 지닌 브랜드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했다.완벽한 축제 ‘Festa’의 피날레김준수는 본 공연의 마지막 곡 ‘다른 누구도 대신 못할 너’를 앞두고 “공연마다 팬분들이 보러 와주실까?라는 걱정을 하는데, 언제나 열띤 응원을 보내주셔서 지금처럼 기적 같은 순간들이 계속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팬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Pit a pat(핏 어 팻)’을 부르며 돌출 무대는 물론 2층 객석까지 누비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앙코르 마지막 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부응해 콘서트의 전매특허인 ‘N쿠란보’를 20분 가까이 이어가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번 공연의 ‘Festa(페스타)’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김준수와 코코넛(팬덤명)의 끈끈한 결속력과 유대감을 4일간 고스란히 담아냈다.단순한 공연을 넘어, 180분 이상의 시간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온전히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 이 됐고 그 현장에는 오랜 시간 김준수와 함께 해온 팬과 함께 뮤지컬을 통해 새롭게 입덕한 10대 팬들, 가족 단위의 관객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Festa’라는 이름에 걸맞은 특별한 순간을 완성해냈다.이처럼 세대와 공간을 초월해 다채로운 감정을 공유한 이번 콘서트는 김준수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비롯해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간 또 하나의 소중한 페이지가 됐다.폭발적인 에너지와 저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번 무대로 앞으로 김준수가 써나갈 새로운 챕터와 행보에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한편 XIA(시아)로서 4일간의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김준수는, 오는 12월 16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비틀쥬스’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끝)(2025.10.13)가수 김준수가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 두 번째 챕터의 막을 올리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지난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시아 2025 콘서트 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Chapter(챕터)’ 시리즈 공연은 뜨거운 화제성과 폭발적인 반응 속에 김준수 브랜드 콘서트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고 전했다.다채로운 장르의 셋리스트와 풀 밴드 라이브, 한층 확장된 무대 연출, 그리고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오가는 무대 구성으로 ‘Chapter(챕터)’ 시리즈의 두 번째 페이지를 장식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브랜드 콘서트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졌다.김준수,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압도한 무대 클래스감각적인 VCR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재편곡된 인트로가 시작되자 김준수는 ‘OeO(오에오)’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었다.댄스곡에서는 정교한 안무와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고 발라드 무대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절도 있는 동선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김준수는 ‘Breath(브레스)’ 와 ‘Sunset(선셋)+Tarantallegra(타란탈레그라)’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스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전매특허 시아(XIA)표 무대를 완성하기도.특히 ‘돌고 돌아도’, ‘여전히 영원히’, ‘가지마’ 등 발라드 무대에서는 독보적 보이스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다채로운 장르와 감정선을 오가는 무대 구성 속에서 김준수는 단 한순간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으로 관객과 온전히 호흡하며 자신만의 무대 세계를 완성해낸 것.이번 공연은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완성도 높은 연출에 김준수의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시아(XIA)표 브랜드 콘서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2023년 선보인 ‘Chapter 1 : Recreation(레크리에이션)’에 이은 ‘Chapter(챕터)’ 시리즈의 서사를 확장한 이번 공연은 김준수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그려내며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새로운 Chapter를 써 내려가는 ‘김준수’김준수의 단독 공연 최초로 4일간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각 회차마다 레드, 그린, 블루, 바이올렛 네 가지 컬러를 키포인트로 설정해 조명과 레이저 프로젝션, 턴테이블, LED 월 등 무대 전반에 녹여냈다.이어 ‘기다려온 이 순간, 우리들만을 위한 축제’, ‘Let’s enjoy the Festa(레츠 엔조이 더 페스타)!’라는 문구의 컨페티를 회차별로 다른 색상으로 준비해 공연의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이 공연 타이틀명 ‘페스타(Festa, 축제)’의 의미를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난 6월 발매된 리메이크 곡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절제된 감정과 깊은 울림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이어 내년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새 앨범의 수록곡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를 선공개하며 예고 없는 깜짝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이번 ‘Festa(페스타)’는 김준수가 아티스트로서 써 내려가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Chapter(챕터)’ 시리즈의 스토리를 한 단계 확장시켰다.새로운 음악과 무대, 그리고 향후 활동을 예고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는 다시 한번 ‘XIA’라는 이름이 지닌 브랜드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했다.완벽한 축제 ‘Festa’의 피날레김준수는 본 공연의 마지막 곡 ‘다른 누구도 대신 못할 너’를 앞두고 “공연마다 팬분들이 보러 와주실까? 라는 걱정을 하는데, 언제나 열띤 응원을 보내주셔서 지금처럼 기적 같은 순간들이 계속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팬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Pit a pat(핏 어 팻)’을 부르며 돌출 무대는 물론 2층 객석까지 누비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앙코르 마지막 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부응해 콘서트의 전매특허인 ‘N쿠란보’를 20분 가까이 이어가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번 공연의 ‘Festa(페스타)’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김준수와 코코넛(팬덤명)의 끈끈한 결속력과 유대감을 4일간 고스란히 담아냈다.단순한 공연을 넘어, 180분 이상의 시간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온전히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 이 됐고 그 현장에는 오랜 시간 김준수와 함께 해온 팬과 함께 뮤지컬을 통해 새롭게 입덕한 10대 팬들, 가족 단위의 관객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Festa’라는 이름에 걸맞은 특별한 순간을 완성해냈다.이처럼 세대와 공간을 초월해 다채로운 감정을 공유한 이번 콘서트는 김준수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비롯해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간 또 하나의 소중한 페이지가 됐다.폭발적인 에너지와 저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번 무대로 앞으로 김준수가 써나갈 새로운 챕터와 행보에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한편 XIA(시아)로서 4일간의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챕터 2 :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김준수는, 오는 12월 16일부터 LG 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비틀쥬스’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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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66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성황리 개최
진주시,‘제66회 전국시조경창대회’성황리 개최 - 대회장 대회사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진주통합지부는 지난 12일 촉석초등학교 강당에서 시조경창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6회 전국시조경창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독창적이고 우수한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시조의 예술미를 널리 전달하고 그 맥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8개 부문에서 전국의 시조인들이 참가해 우리 고유의 운율과 멋을 살린 다양한 시조 작품을 선보였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시조경창대회가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임을 강조하며 전통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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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 생명사랑 실천으로 희망 전하다
이병권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이 ‘저출생 극복! 함께 피우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가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 가장 귀한 선물! 행복한 출생, 든든한 미래 기독교가 함께하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창원시가 추진 중인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과제는 생명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라보며 새 생명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는 평소에도 출생 가정에 축하금을 지급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해왔고 신앙 공동체로서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병권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은 “생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귀한 사명”이라며 “교회가 먼저 생명을 존중하고 아이의 탄생을 축복하는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생명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아이와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적인 정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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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촉구 건의안 본회의 상정
사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의장 김규헌)는 13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시의 기반이 될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촉구 건의안’을 상정했다.이번 건의안은 구정화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것으로 정부가 수립 중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반영을 요구하는 내용이다.시의회는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 조속 수립 ▲활주로 연장 및 국제선 화물터미널 신축 등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남부권 항공 및 관광 인프라 강화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구정화 의원은 “사천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국제항공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건의안 제안에 대해 설명했다.이어서 “사천공항은 서부경남과 전남 동부권을 연결하는 남부권 거점공항이지만, 민- 군 겸용 구조와 시설 노후화로 국제선 운항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늘어난 교류 수요에 대응하고 항공 물류와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은 남부권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적 과제”고 주장했다.특히 구 의원은 “활주로 연장과 국제선 터미널 확충, 교통망 개선 등을 통해 사천공항이 남부권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사천시의회는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의결한 뒤, 정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공식 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다.그리고 사천시뿐만 아니라 경남도와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