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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플라스틱 위기, 이제는 관리 가능한 사회로 전환해야”
의원님 사진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안양 만안)은 10월 13일 ‘2025국정감사 정책자료집 –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대응 방안’을 발간했다.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과 함께 펴낸 이 자료집은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과 미세플라스틱의 인체 영향, 그리고 국내외 탈플라스틱 정책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관리 가능한 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강 의원은 “플라스틱은 이제 편리함의 상징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위기의 물질”이라며 “생산부터 소비, 폐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제도적 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다.특히 ‘감량(Reduce)- 재사용(Reuse)- 대체(Replace)- 업사이클링(Recycle)’의 4R 전략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재생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재사용 유리병이 줄어들고 일회용 페트병이 증가하는 문제에 대한 대응, 종이팩 재활용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언급했다.또한 강 의원은 “에너지 전환과 탈플라스틱은 함께 가야 한다”며 “탄소중립을이루기 위해 자원순환, 플라스틱 원재료 감축은 필수과제”고 강조했다.이번 자료집은 유엔환경총회(UNEA)의 플라스틱 국제협약 추진 동향과 EU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량지침(SUP), 포장폐기물 규정(PPWR), 차량순환성 규정(ELVR) 등을 종합 분석해, 국내 탈플라스틱 법- 제도 정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이제는 관리 가능한 플라스틱 사회로”전 세계 플라스틱 사용량은 1950년 이후 230배 증가했으며 2019년 기준 연간 4억6천만 톤에 달한다.그러나 재활용률은 9%에 불과하며 매년 1,700만 톤 이상이 해양으로 유입되고 있다.강 의원은 “지속 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탈플라스틱 전환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4R 전략: 감량- 재사용- 대체- 업사이클링탈플라스틱 사회 전환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감량(Reduce) – 재사용(Reuse) – 대체(Replace) – 업사이클링(Recycle)’의 4R 전략을 제시했다.이는 기존의 3R 전략에 ‘대체’를 더한 것으로 플라스틱 사용 자체를 줄이고 재사용 제품 확대, 종이- 금속- 바이오플라스틱 등 대체소재 전환, 고품질 재생원료 중심의 순환 체계를 목표로 한다.국제사회 흐름과 국내 시사점UN 플라스틱 오염 종식 협약 추진과 EU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량지침(SUP), 포장폐기물 규정(PPWR), 차량순환성 규정(ELVR) 사례를 통해 생산단계 감축과 재활용체계 강화를 병행해야 함을 강조했다.“에너지 전환과 탈플라스틱은 함께 가야”화석연료 사용이 줄면 부산물인 나프타가 플라스틱 원료로 전환되어 플라스틱 사용이 늘어나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강 의원은 “에너지 전환과 플라스틱 감축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활동을 통해 관련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향후 과제1.국가 탈플라스틱 기본계획 수립 및 법제화2.생산자책임(EPR) 강화 및 재활용 체계 혁신3.공공- 지자체 선도 감축모델 구축4.대체소재 연구개발 지원5.국민참여형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추진강득구 의원은 “지금의 플라스틱 위기는 기후위기의 한 축”이라며 “탈플라스틱 사회는 환경정책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생존전략”이라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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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그란폰도 및 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성료
상주 그란폰도 (사진제공=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자전거연맹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5 상주그란폰도’ 와‘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가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북천시민공원 및 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000여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11일 개최된 그란폰도 대회는 그란폰도(101km), 메디오폰도(61km) 2가지 코스로 운영됐으며 오전8시, 상주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연원교를 지나 우산재 터널, 화북면 서재, 성주봉 자연휴양림 입구를 지나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그란폰도(Granfondo)는 ‘긴거리를 이동한다’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비경쟁방식의 경기이다.12일 열린‘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는 오전 8시반, 낙동강자전거 이야기촌 오토캠핑장을 출발해 상주보를 지나 비봉산, 청룡사 입구, 중동 회상리 활공장, 오상리 임도를 타고 다시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중상급자 37.1km코스와 초- 중급자 31.3km로 나뉘어 진행됐다.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상주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참가선수들의 안전한 라이딩과 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해 특별한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 상주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하시면서 상주의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만끽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상주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라이딩을 하며 상주만의 매력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하며 이번대회는 상주를 널리 전국적으로 알리는 등 상주시 관광와 상주특산품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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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6배 전국 1위… “재방문율 원인 분석해 개선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행정안전부가 9월 25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체류인구 총 2,826,012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내 인구감소 지역은 총 12개 시군으로 이번 통계에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6배에 달해 전국 평균(3.8배)을 크게 웃돌았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46만 8천 명에 체류인구 282만 6천 명을 더한 총 3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또한, 도는 체류인구 배수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인구 지표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다.평균 체류시간은 13.6시간으로 타 시도 12시간대보다 길었고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82.5%로 1위,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 역시 41.7%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다만, 재방문율은 31.9%로 전국 7위, 전국 평균 39.3%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도는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재방문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도입한 강원 생활도민증 제도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정부 생활인구 통계에서 강원도가 단연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강원 생활도민증 가입자는 2만 2천 6백 명으로 최근 전산망 오류로 한때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나 재개통 이후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할인가맹점으로 가입해주신 283개 업체와 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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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이 물든 힐링 명소, 산소카페 청송정원 절정
보도자료(백일홍이 물든 힐링 명소, 산소카페 청송정원 절정) (2) (사진제공=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파천면 신기리 일대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 이 지역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 개장을 거쳐 2022년 정식 개장된 이후, 매년 지역주민들과 함께 백일홍 단지를 정성껏 가꿔왔다.그 결과 매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두 달간 1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루었다.또한 각종 방송사와 라디오 등 언론매체의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백일홍 정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청송군은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표 힐링 명소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는 입장료를 지역화폐로 교환- 징수하는 방안을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께는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관광객들께는 청송의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며 “가을 단풍철 관광 성수기에 대비해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 운영해 ‘다시 찾고 싶은 청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처럼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청송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제19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한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청송사과’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직거래 장터 등이 마련되며 가을 정취 가득한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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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애희 평거동자연보호협의회장,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쌀 200kg 기탁
진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평거동자연보호협의회 방애희 회장이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햅쌀 10kg 20포(총 200kg)를 평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평소에도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방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평거동장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나눔의 뜻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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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곡 파크골프장’ 정식 개장
진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3일 대곡면 유곡리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12홀 규모의 ‘대곡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했다.이는 어르신 이용 체육시설 수요 증가 및 노년층 체육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것이다.조규일 시장은 이 시설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지역 주민 소통 및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10월 중 남강변 상평둔치와 초전둔치 파크골프장 2곳도 추가 개장할 예정이며 이로써 관내 파크골프장은 총 15곳, 232홀로 늘어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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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이장협의회, 보고 느끼는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투어 실시!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대창면은 13일 19개 마을 이장과 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투어를 진행해, 지역 발전상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투어는 금호- 대창 하이패스IC 사업장을 시작으로 ▲하이테크파크지구(로젠택배) ▲보현산댐출렁다리 ▲국민체육센터 ▲영천경마공원 순으로 진행됐다.첫 방문지인 금호- 대창 하이패스IC는 올해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향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통합물류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시설 규모와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보현산댐출렁다리는 최근 100만 방문객을 돌파한 명소답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모습으로 참여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요가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시민 건강 증진의 중심지로 연내 암벽장 신설도 예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내년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현장 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듣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요 사업장들을 직접 방문해보니 영천의 발전이 피부에 더욱 와닿는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현장 투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창면은 13일 19개 마을 이장과 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투어를 진행해, 지역 발전상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투어는 금호- 대창 하이패스IC 사업장을 시작으로 ▲하이테크파크지구(로젠택배) ▲보현산댐출렁다리 ▲국민체육센터 ▲영천경마공원 순으로 진행됐다.첫 방문지인 금호- 대창 하이패스IC는 올해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향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통합물류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시설 규모와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보현산댐출렁다리는 최근 100만 방문객을 돌파한 명소답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모습으로 참여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요가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시민 건강 증진의 중심지로 연내 암벽장 신설도 예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내년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현장 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듣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요 사업장들을 직접 방문해보니 영천의 발전이 피부에 더욱 와닿는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현장 투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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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접종 시작
사진 2부: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 접종 홍보 포스터, 위탁의료기관 명단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절기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LP.8.1)에 대응하는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사용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어린이(생후 6개월~12세)이며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접종 가능하다.보건지소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지소별로 1일씩 접종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관할 지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65세 이상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절기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LP.8.1)에 대응하는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사용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어린이(생후 6개월~12세)이며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접종 가능하다.보건지소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지소별로 1일씩 접종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관할 지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65세 이상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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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운영
※ 사진 2부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방세수 확충과 공정 납세를 위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대대적인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2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영치활동에는 실시간 체납 확인이 가능한 체납세 징수차량과 영치용 모바일 단속시스템이 동원되며 10월 넷째 주에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영치활동을 실시한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또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번호판 영치를 할 수 있다.아울러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과 체류기간이 만료됐거나 출국한 외국인 소유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후 공매처분으로 체납액에 충당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처 납부하지 못한 세금이 있다면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영천시는 지방세수 확충과 공정 납세를 위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대대적인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2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영치활동에는 실시간 체납 확인이 가능한 체납세 징수차량과 영치용 모바일 단속시스템이 동원되며 10월 넷째 주에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영치활동을 실시한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또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번호판 영치를 할 수 있다.아울러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과 체류기간이 만료됐거나 출국한 외국인 소유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후 공매처분으로 체납액에 충당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처 납부하지 못한 세금이 있다면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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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치산2리- 월곡1리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5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불의 주원인인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한다.치산2리와 월곡1리 마을은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근절,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과 뛰어난 이행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 이장 표창을 받은 치산2리 임종도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산불은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돼 진화에 큰 어려움이 따르며 피해 또한 돌이킬 수 없다.따라서 사전 예방, 특히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다.올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잇따르며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천시는 다행히 큰 산불 피해가 없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에서 치산2리와 월곡1리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5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불의 주원인인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한다.치산2리와 월곡1리 마을은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근절,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과 뛰어난 이행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 이장 표창을 받은 치산2리 임종도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산불은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돼 진화에 큰 어려움이 따르며 피해 또한 돌이킬 수 없다.따라서 사전 예방, 특히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다.올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잇따르며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천시는 다행히 큰 산불 피해가 없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에서 치산2리와 월곡1리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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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실시
지난해 한약축제 기간에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들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23회 영천한약축제 기간인 2025.10.17.(금)부터 10.19.(일)까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회장 조명길)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며 자동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간단한 소모품 교환- 보충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27종 항목의 무상점검이 이뤄진다.점검 결과 차량에 이상이 있을 경우, 향후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영천시 교통행정과는 매년 시민의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해 축제 기간 중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축제 기간(3일)에는 400여 대의 차량이 안전 점검을 받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하는 데 기여했다.올해는 무상점검과 함께 올바른 자동차 운행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선진 교통문화 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무보험 운행,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관련 법규 안내, 자동차 안전기준과 불법주정차 등 알아두면 유익한 교통 상식, 그리고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학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등 다양한 교통 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자동차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년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시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23회 영천한약축제 기간인 2025.10.17.(금)부터 10.19.(일)까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회장 조명길)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며 자동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간단한 소모품 교환- 보충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27종 항목의 무상점검이 이뤄진다.점검 결과 차량에 이상이 있을 경우, 향후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영천시 교통행정과는 매년 시민의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해 축제 기간 중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축제 기간(3일)에는 400여 대의 차량이 안전 점검을 받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하는 데 기여했다.올해는 무상점검과 함께 올바른 자동차 운행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선진 교통문화 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무보험 운행,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관련 법규 안내, 자동차 안전기준과 불법주정차 등 알아두면 유익한 교통 상식, 그리고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학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등 다양한 교통 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자동차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년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시는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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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와인&다인 1차 행사 성료, 5쌍 커플 탄생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2일 영천 와이너리에서 열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2025 영천 와인&다인(wine&dine)’ 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와인 만들기 체험과 로테이션 매칭 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활발히 교류했고 그 결과 총 5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영천시는 오는 10월 26일 제2차 ‘영천 와인&다인’ 행사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며 더 많은 미혼남녀들이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21일까지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는 지난 12일 영천 와이너리에서 열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2025 영천 와인&다인(wine&dine)’ 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와인 만들기 체험과 로테이션 매칭 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활발히 교류했고 그 결과 총 5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영천시는 오는 10월 26일 제2차 ‘영천 와인&다인’ 행사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며 더 많은 미혼남녀들이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21일까지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모집 대상은 영천시 거주 또는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1년~1999년생 미혼남녀다.영천시 관계자는 “1차 행사에서 높은 만족도와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2차 행사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청춘 남녀들이 참여해 소중한 인연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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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할로윈데이 대비 수입 캔디류 등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 캔디류, 초콜릿류, 과자에 대해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검사 항목은 △‘캔디류’의 경우 허용외 타르색소, 보존료, 압착강도 △‘초콜릿류’의 경우 세균수 △‘ 과자’의 경우 산가, 세균수, 이산화황, 곰팡이독소 등 품목별 주요 부적합 항목 또는 중점관리가 필요한 항목이며 제조사별로 1회 이상 집중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된 제품은 국내 유통되지 않도록 신속히 수출국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하고 향후 동일 제품이 수입되는 경우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수입식품에 대해 선제적으로 통관단계 기획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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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신속 재개를 위한 복구방안 수립·추진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10월 13일 오전 9시, 윤호중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1차 회의를 개최해 시스템 장애 복구 현황 및 복구 방안과 정보시스템 장애 관련 민원 처리 실태를 점검했다.
우선, 중대본은 대국민 주요 서비스, 업무 등급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서비스를 최단기간에 재개할 수 있는 복구 방식을 마련해 추진한다.
화재와 분진 피해가 심각한 7-1 전산실 등의 시스템은 데이터 복구 후 대전센터 또는 대구센터에 신규 장비를 도입해 복구할 예정이다.
화재·분진 영향이 적은 전산실은 중요도에 따라 신속히 시스템을 복구하되, 7-1 전산실 등과 관련된 시스템은 백업 또는 舊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시스템별 여건에 맞는 조속한 복구방안을 수립·추진한다.
이와 관련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는 기존 700여명의 복구 인력에 추가해 제조사 복구 인원도 투입하는 중이다.
이에 따라, 10월 13일 6시 기준으로 1등급 30개 시스템, 2등급 35개 시스템을 포함해 총 260개 시스템이 복구됐다.
1등급 시스템인 우편정보 ePOST 쇼핑, 차세대종합쇼핑몰을 복구함에 따라 국민과 공공기관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소상공인·중소기업 물품을 검색·구매할 수 있게 됐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시스템 복구로 전자바우처 결제, 지방자치단체의 예탁금 납부, 이용자의 본인부담금 납부 등의 서비스도 재개됐다.
중대본은 정보시스템 장애로 인한 불편 민원의 처리상황도 점검했다.
장애 관련 콜센터 상담 건수는 화재 다음날인 9월 30일에는 2,700여 건이 접수되었으나, 지속적으로 감소해 현재 일일 300건 내외가 접수되고 있다.
주요 상담내용은 시스템 장애로 인한 생활 불편, 대체 시스템 등 민원 신청 방법, 기한 연장 등으로 각 기관은 대체 시스템과 서비스를 적극 마련해 국민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정부는 시스템별 상황에 맞는 세부 복구 방안을 수립·추진해 중요 서비스부터 신속히 정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연일 밤낮으로 복구에 매달리고 있는 정부·공공기관과 민간업체 직원들이 신체적·정신적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근무 환경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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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만드는 자율주행의 미래
국민이 직접 만드는 자율주행의 미래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자율주행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율주행 일상 서비스 아이디어 국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율주행 기술이 교통과 물류, 생활 안전, 도시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제안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율주행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 아이디어로 △택배와 배달 등 물류·유통, △버스와 택시 등 교통, △방범 등 생활 안전, △방재와 방역 등 도시 관리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과 양식을 확인한 뒤,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약 2주 간의 심사와 공개검증을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된 작품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가기준은 창의성, 실현 가능성, 정책반영 가능성, 논리성 등이며 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을 포함한 총 4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자율주행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되며 우수 제안은 실제 생활 속 서비스로 출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구현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임월시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자율주행 서비스의 미래를 그려 나가는 뜻깊은 기회”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면서 우리 동네에서 직접 타보고 싶은 자율주행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