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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 운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경북 웰니스 여행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경상북도는 봄철 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체험주간은 개별 관광객 중심의 여행 흐름에 맞춰 경북의 대표 웰니스관광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경북형 치유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주간 동안 경북여행몰에서는 웰니스관광 상품 18종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상품 구매는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상품은 웰니스관광지 단일 체험상품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묶음상품으로 구성돼 여행객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할인 상품은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체험주간 종료 이후에도 4월 말까지는 30%, 5월 이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참여 웰니스관광지는 골굴사 코오롱호텔 신라불교초전지 국립산림치유원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경산동의한방촌 조이풀빌리지 국립칠곡숲체원으로 총 8곳이다.경상북도는 체험주간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조기 이용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4월 내 체험주간 상품을 이용한 뒤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긴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북여행몰 바우처 10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선정된 후기는 향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이번 체험주간이 단순한 할인행사를 넘어, 국민들이 일상 속 피로를 덜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치유여행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자유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판매체계를 통해 경북 웰니스관광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경북 웰니스 여행’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은 많은 분들이 경북의 우수한 치유관광 자원을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기회”며 “앞으로도 경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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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15개 기차역, 철도로 잇는 K-로컬의 핫플로 조성
경상북도, 동해안 15개 기차역, 철도로 잇는 K-로컬의 핫플로 조성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동해선 철도를 기반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북 동해안을 대한민국 K-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경상북도는 오는 4월 2일 포항역에서 '경북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동해선 15개 역을 아우르는 철도관광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이번 보고회는 동해선 철도망이 완성되며 동해안 철도 시대가 본격화된 가운데, 'K-관광의 새로운 심장, 다시뛰는 동해안 시대'라는 비전 아래 증가하는 관광 수요를 지역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새로운 철도관광의 표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경북도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과, 해양레저관광과, 동해안권 7개 시군, 코레일대구 강원본부,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연구원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경북 동해안 철도는 동해중부선과 동해남부선을 연결하는 주요 철도축으로 개통 이후 이용객은 월 18만명에서 연간 186만명 규모로 확대되는 등 지방 신규 노선 중 최고 수준의 수요를 보이고 있다.그러나 일부 거점역에 집중되는 '쏠림 현상', 하차 후 이동단절, 다수 역이 단순 통과 지점에 머무르는 구조적 한계도 나타나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를 이동 중심 이용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지 못한 구조적 문제로 보고 정책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공간 단위인 '점-선-면'을 잇는 3단계 로드맵을 발표했다.1단계 도약기에는 테마역사를 통해 '내리고 싶은 역'을 만들고 2단계 성장기에는 역과 마을을 연계해 '머물고 싶은 마을'생태계를 조성하며 3단계 성숙기에는 광역 브랜딩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동해'를 완성한다는 청사진이 제시됐다.특히 철도역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거점을 육성하고 동해안 전반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광역 관광벨트'구축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또한 경북도는 동해선 중앙선 중부내륙선 대경선 등 주요 국가 간선 철도망이 교차하는 비수도권 최대 철도교통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증가하는 관광수요를 동해안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는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도 시군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분산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중심 관광조직과의 연계를 통해 민간 주도의 관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한편 경상북도는 올 상반기 중 기본계획 및 추진전략 수립을 통해 기존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철도를 따라 이동하며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고 동해안 지역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해안 철도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지역 관광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 누구나가 철도를 타고 와서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동해안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경북형 철도관광 성공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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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물고기 생태·환경교실 운영
민물고기먹이주기체험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026년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민물고기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사라져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단순 전시관 관람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민물고기와 생태계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민물고기전시관 관람을 시작으로 민물고기 이야기 및 환경교육, 어린고기 방류·먹이 주기 체험, 색칠과 조립을 통해 만드는 물고기 저금통 만들기 등 단계별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센터를 통해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특히 어린고기 방류와 먹이주기 체험은 생태계 순환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생명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김재호 민물고기연구센터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민물고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생태계 보전 필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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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서부경남 중심 균형발전 구상 제시
진주시민과함께하는도정보고회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도정보고회’를 열고 진주를 중심으로한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밝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진주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련 산업 기반 구축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제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조규일 진주시장, 도·시의원, 진주시민 등 600 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진주 지역 주요 현안 보고와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바쁜 시간에도 도정보고회에 함께해 주신 진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진주시는 서부경남의 중심도시이자 역사와 문화, 교육의 중심지로서 경남 발전을 이끌어 온 핵심 도시”고 밝혔다.이어“진주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자이 자리를 마련했다”며“진주 발전과 관련한 공공기관 이전,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특히 박 지사는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관련해“경남은 힘을 모아 우주항공청을 유치해낸 만큼, 서부경남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며“연구개발과 인재양성, 산업 기반을 집적화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정주 여건을 갖춘 우주항공 복합도시를 조성하고 세계적인 기업과 연구기관이 자리 잡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진주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항공 유지․보수․정비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확대하는 등 접근성도 개선해 나가겠다”며“특별법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부산·경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박 지사는“행정통합은 도민의 의사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하고 충분한 의견 수렴과 주민투표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며“부산과 함께 통합 로드맵을 마련해 지방선거 이후 특별법을 추진하고 중앙정부와 협의를 거쳐 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통합의 핵심은 자치권과 재정 권한을 강화하는 데 있다”며“특별법에 재정 지원 방안을 반영하고 확보된 재원을 서부경남 등 소외 지역에 우선 투자해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서부의료원 건립과 관련한 건의도 이어졌다. 경남도 관계자는“최근 건축허가가 승인돼 현재 실시설계와 세부설계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9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의료서비스는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분야”며“서부의료원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공공의료기관 확충과 함께 의료 인력 확보도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해 도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행정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계획대로 착공해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추진 계획과 저출산 위기 대응 전략 등 현안 건의와 답변이 이어졌다.경남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도정 실행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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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투르드경남착수보고회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사 관계자 등 30 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남도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린‘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를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지난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국제사이클연맹으로부터 대회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참가팀과 선수들에게“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제대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아울러 대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주운영과 대회운영 분야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주운영 분야에서는 코스 설계와 운영, 국제심판 등 경기임원 구성, 참가팀 초청 현황, 경기운영인력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대회운영 분야에서는 교통 통제, 안전시설 설치,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전반과 함께 중계·홍보, 선수단 수송 및 숙박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도는 일반 도로를 활용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해 주요 교차로와 출·도착지 등 위험구역에 대한 교통 통제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고 개·폐막식 행사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남의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한층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투르 드 경남을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글로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에 등록된 해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19개국 25개 팀, 250 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각 시군 구간별 약 120km내외 코스를 경주해 구간별 시상과 종합 시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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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 ‘2026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주관기관 선정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와(재)경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공모사업에서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국비를 차등 지원하는 방식으로 경남도는 사업 최대 지원 금액인 국비 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는 제조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경남도와 경남TP는 제조 전문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내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원 대상은 경남의 전략산업인△우주항공△수소△SMR△AI△로봇△바이오△반도체 등 7대 미래첨단 분야다. 주요 지원사업은△현장 중심 제품화를 지원하는 ‘메이킹 아카데미’, △제조 기반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라운지’, △스타트업 간 네트워크를 촉진하는 ‘넥스트 프런티어’등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특히 대표 프로그램인‘메이킹 아카데미’는 제조 전문기업의 역량을 활용해 초도양산 설계, 시제품 및 시금형 신속 지원, 제품 인증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초기 제조 스타트업이 겪는 시제품 제작과 양산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경남도와 경남TP는 2025년 중기부 지원 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추진을 통해 9,601건의 시제품 제작, 신규 창업기업 29곳 발굴, 수혜기업 매출 418억원 창출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며 창업진흥원 주관기관 평가에서S등급을 받은 바 있다.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이번 공모에서 국비 최대 금액을 확보한 것은 경남의 제조 혁신 역량을 입증한 결과”며 “앞으로도 첨단 제조 스타트업이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완성형 창업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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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관급공사 임금체불‘제로’박차.지급실적 평가회 개최
창원특례시, 관급공사 임금체불‘제로’박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 2일 공정한 건설 환경 조성과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2025년도 관급공사 및 용역 임금 등 지급실적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창원시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 제11조에 근거해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지난한 해 동안 창원시가 발주한 주요 사업들의 임금 지급 등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평가에는 창원시 내부 위원 2명과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전국건설노조 경남건설기계지부 소속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3명을 포함해 총 5명이 참였다.평가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행된 사업 중 추정가격 2억원 이상의 종합공사 1억원 이상의 종합외 공사 및 기술용역 5천만원 이상의 일반용역 등 총 511건이며 평가 참여자들은 해당 사업들을 대상으로 임금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체불 현황 표준 근로계약 체결 여부 등을 평가했다.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업체와 부진업체를 선별하고 창원시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양정순 창원시 회계과장은 "임금 체불은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만큼,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성실하게 대금을 지급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관급 현장에서 임금 체불이라는 단어가 사라질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 감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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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드닝 토크쇼 정원콘서트’ 개최
진주시, ‘가드닝 토크쇼 정원콘서트’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산돌마당에서 열린 '가드닝 토크쇼 및 정원 콘서트'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정원을 주제로 한 공감형 토크와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월아산 일대에 펼쳐진 봄 풍경과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지며 자연 속에서 정원의 가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행사는 정원 관련 저서 정원의 위로 를 집필한 김선미 동아일보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인 정원주와 시민 정원사, 식물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원 가꾸기 경험과 관리 기술을 공유하고 시민들과의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정원은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의 가치를 전달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이어 진행된 정원 콘서트에서는 정원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정원이 주는 치유와 여유를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가 많은 시민들이 정원을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원이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문화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시민 참여 분위기를 박람회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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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성 서문 진입로 개선공사’ 완료
진주시, ‘진주성 서문 진입로 개선공사’ 완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진주성 서문 일원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진주성 서문 진입로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진주성 서문 매표소 부근의 진입로는 그동안 계단 단차가 높고 경사가 급해 노약자와 어린이 등 보행 약자가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진주시는 총사업비 2억 3000만원을 들여 노후한 기존 구조물을 철거하고 진입로 계단의 단 높이를 20 에서 15 로 낮춘 신규 덱 구조물을 신설하는 한편 중간 계단참과 안전 손잡이를 추가로 설치해 보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진주성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진주시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이번 진입로 정비로 진주성 서문 접근성이 한층 개선돼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진주성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라며 "앞으로도 진주성이 역사 문화적 가치를 품은 안전하고 따뜻한 휴식처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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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 및 안전교육 실시
울릉군,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 및 안전교육 실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2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6년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해설사 역량강화와 탐방객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간담회에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소속 해설사들이 참석해 해설프로그램 활동실적, 지질공원한마당 교구재경진대회 수상 등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해설사 역량강화 지질 연수프로그램 운영, 신규해설사 양성 추진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탐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질명소별 위험요소 점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응급처치 방법과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는 교육으로 진행됐다.울릉군은 2013년부터 해설사를 양성해 현재 23명의 지질공원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지질공원해설사는 봉래폭포, 관음도, 나리분지, 태하해안산책로에 정기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지질명소 해설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전화접수 또는 현장에서 예약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질공원해설사는 해설능력뿐 아니라 탐방객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역량도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지질해설 역량 교육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탐방객들이 울릉군의 지질명소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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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봄 산채 수확기 맞아 ‘농촌일손돕기’본격 추진
울릉군, 봄 산채 수확기 맞아 ‘농촌일손돕기’본격 추진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본격적인 산채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4월 1일부터 농촌일손돕기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울릉도에서 재배되는 대표 산채로는 부지갱이, 삼나물, 참고비, 울릉미역취, 물엉겅퀴, 명이 등이 있으며 맛과 영양이 우수해서 고품질 건강 산채로 각광받고 있다.그러나 봄철에는 대부분 농가가 동시에 수확기를 맞아 품질 유지를 위한 적기 수확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일시적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울릉군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해 외부 숙련 인력을 관내 필요한 농가에 맞춤형으로 알선하고있으며 더불어 대민지원 차원에서 울릉군청, 군의회, 울릉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울릉군지부, 울릉농협,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등 24개 기관 단체에서 공무원과 민간단체 회원 등 290여명이 참여해 농가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울릉군에서는 “바쁜 시기에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울릉도 산채의 우수한 품질과 명성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직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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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임신부 맞춤형 ‘해피스쿨’ 본격 운영
밀양시, 임신부 맞춤형 ‘해피스쿨’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임신부와 가족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해피스쿨'을 요가 교실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해피스쿨'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간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신체 건강과 정서 안정을 돕는 요가 교실을 비롯해 아기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만들기 교실,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돕는 초보아빠 교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첫 강좌인 요가 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신부들이 안전하게 몸을 풀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공감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 소장은 "임신부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임신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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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전문의 확충으로 의료공백 해소 총력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내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초빙해 2026년 4월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보건의료원은 공중보건의사 의존도가 높은 지역적 특성상, 최근 의정 갈등 이후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로 인해 의료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의료공백 해소가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의료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진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의 중심 진료체계 구축에 나서며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에 초빙된 내과 전문의는 19년간 개원의로 재직하며 10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내과 질환 진료 관리뿐만 아니라 응급환자 진료에서도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처치를 통해 지역주민 건강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약 20여 년간 개원의 및 상급의료기관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진료 뿐 만아니라 외상 치료와 봉합, 상처 처치 등 응급환자 배후진료 분야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응급환자 대응 역량은 물론 일상 진료 기능까지 함께 강화해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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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E, K-방산 수출과 협력의 장으로 … 2일차 비즈니스 열기 고조
YIDE, K-방산 수출과 협력의 장으로 … 2일차 비즈니스 열기 고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해군사관학교 및 군항 11부두 일원에서 개최 중인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이 2일차를 맞아 기업 수출상담과 기술교류, 협력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어지며 K-방산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과 중소기업,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첨단 무기체계와 핵심 부품 소재 장비들을 선보이고 있다.우선 행사 2일차인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참가기업, 방위산업 관계기관, 국내외 바이어 등을 중심으로 수출상담, 기술협력 논의, 정보교류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7개국 12개사 해외바이어를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전시부스에서는 고성능 고효율 해상전투 플랫폼인 '차세대 구축함'전시, 무인체계와 실시간 협업하는 지능형 해상 지휘 거점 '스마트 배틀십'솔루션 소개 등 방산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군의 전력과 기업의 기술력이 한 공간에서 연결되며 K-해양방위산업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아울러 이번 행사를 방문 중인 27개국 65명의 주한 외국무관단은 삼미금속, 범한산업 등 관내 우수 방산기업 현장을 방문해 창원의 방산업체들이 보유한 첨단 기술력과 국제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 시범을 비롯해 해병대 장비 체험, 해군사관학교 입시 홍보, 군복 체험 등 다양한 군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시민 방문객들에게도 방위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조성환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은 창원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해군의 전력을 함께 선보이며 수출과 협력 가능성을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방산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과 지원체계를 강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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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 ‘영농 폐비닐 및 폐자재 수거’ 실시
산내면 새마을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 ‘영농 폐비닐 및 폐자재 수거’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 폐비닐 및 영농폐자재 수거 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자재를 수거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토양 및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폐비닐의 적기 수거를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쾌적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바쁜 농사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자재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육희 회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폐비닐은 토양 오염뿐 아니라 산불 위험까지 높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하는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산내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