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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 올해의 문화도시’현판 제막식 개최
사진 1~2: 밀양시가 13일 시청 중앙현관에서 2025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3일 시청 중앙현관에서 밀양시, 밀양시의회, 문화도시센터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4년 문화도시 성과 평가에서 밀양시가 전국 24개 법정 문화도시 중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되고 지난 9월 2025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현판을 수여받은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밀양시는 ‘삶의 회복, 새로운 미래 햇살문화도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문화를 통한 도시문제 해결, 시민 주도의 문화적 삶 확산, 국내- 외 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시는 앞으로 밀양아리랑 등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산과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을 목표로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안병구 시장은 “밀양이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자랑스러운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적 자부심을 바탕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문화도시 밀양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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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계 정기구독자 5천명 넘어!
함양군청사전경 (사진제공=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사상계’가 가을호를 기점으로 정기구독자 5천명을 넘어섰다.지난 4월 1일 통권 206호로 재창간한 ‘사상계’는 5개월만에 정기구독자 5,000명, 정기구독료 5억원을 돌파했다.밑천 없이, 광고 없이, 시민참여로만 이루어진 성과라서 남다르다.‘사상계’ 가을호에는 특집으로 ‘아나키즘을 호출하다!(이호룡, 조세현 외 10인), 찬반토론으로 ‘서울대 10개 찬성한다’ (조희연, 김종영 외)가 실렸다.(겨울호에는 ‘서울대 10개 반대한다’ - 양희창, 함돈균 외가 실릴 예정이다.) 사상의 새지도편에는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 마르셀로 무스토, 클레이튼 크로켓 같은 세계적 석학들과의 대담과 원고가 실려 있다.연재 ‘도시락’ 꼭지에는 평산책방지기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야기가 담겼으며 인터뷰에는 ‘사상계’ 광고 녹음을 해준 정기구독자, 배우 정우성이 참여했다.장준하 50주기 행사 관련해 장준하 선생 관련 원고(이부영 외) 세 편, 그리고 특히 이번에 새로 발견한 장준하 선생의 육필원고(연설문)가 수록됐다.2026년 1월부터는 1, 3, 5, 7, 9, 11월, 격월간으로 발행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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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행복갤러리, 김현주 작가 전시회 개최
경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황남동 행정복지센터 예술문화 공간인‘행복갤러리’에서 이달 중 김현주 작가의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옷으로 역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김현주 마을작가의 작품 13점이 전시된다.김현주 작가(신라복식연구회 회장)는 신라복과 한복의 전통을 계승해 우리나라 복식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전통 복식을 재현해 시민들에게 신라 복식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김 작가는“고풍스러운 멋을 지닌 우리 전통 의상의 재해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옛 복식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하길남 황남동장은“행복갤러리가 마을작가들을 알리는 전시공간이 되고 이를 통해 경직된 관공서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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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원경 추석명절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 소재한 주식회사 원경(대표 이정민)은 지난 10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과 생필품 30세트(총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주식회사 원경은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로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이정민 대표는“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배경혜 동천동장은“진심 어린 이웃사랑의 마음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동천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동천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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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한국사 자기계발 프로그램 성료
경산시 -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한국사 자기계발 프로그램 성료2 (사진제공=경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성희)는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와 MOU를 통해,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쉽게 알아가는 한국사’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본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24회(48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한국사의 기본 개념과 주요 사건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고졸 검정고시 한국사 과목에서 다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참여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했으며, 다가오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를 이어가며 자기 계발과 자립 역량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정성희 센터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검정고시 학습지원, 직업 체험, 자립 지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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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노동자를 도구화한 이랜드, 끝까지 책임 물을 것”
강득구 의원 기자회견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노동자를 도구화한 이랜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비판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오늘(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랜드리테일의 불법파견 및 위장도급 의혹에 대한 이랜드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이번 기자회견은 이랜드에서 링크앤플랫폼으로 이직했다, 최근 해고당한 노동자들과 함께 했다.최근 이랜드리테일이 한 부서를 떼서 링크앤플랫폼이라는 회사를 만든 뒤, 그 회사를 청산하는 식으로 노동자를 쫓아냈다는 의혹이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이른바 손쉬운 해고를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다.보도에 대해 이랜드 측은 ‘이랜드리테일 전 대표가 개인적 차원에서 회사를 창업해 나갔을 뿐’ 이라며 이랜드와 링크앤플랫폼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강득구 의원은 “이랜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시 대표는 배임죄에 해당한다”며 “그런 회사에 대해 법적 조치는커녕 지원한 것은 회사 차원의 조직적 위장분사임을 이미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또한, 강득구 의원은 “링크앤플랫폼의 설립준비는 이랜드리테일 사내 건물에서 진행됐다”며 “이랜드가 링크앤플랫폼 직원의 업무에 대해서도 지시하는 등 원청의 실질적인 지휘 및 감독을 보여주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강조했다.더욱이 해당 의혹이 제기되자, 이랜드 측은 ‘직원들이 이랜드에 더이상 법률상- 사실상의 이의제기를 하지 않고 협력한다면, 이랜드는 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주선하는 등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즉, 직원들이 더이상 문제제기를 하지 않아야만 이랜드를 믿고 이직한 직원들을 도와줄 방법을 찾겠다는 것이다.강 의원은 “이랜드가 돈몇푼 아끼고자 온갖 꼼수를 부려, 결국 직원들의 생계는 무너졌다”며 “이랜드를 믿고 이직한 직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때까지 직원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노동자를 도구화한 이랜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비판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오늘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랜드리테일의 불법파견 및 위장도급 의혹에 대한 이랜드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이번 기자회견은 이랜드에서 링크앤플랫폼으로 이직했다, 최근 해고당한 노동자들과 함께 했다.최근 이랜드리테일이 한 부서를 떼서 링크앤플랫폼이라는 회사를 만든 뒤, 그 회사를 청산하는 식으로 노동자를 쫓아냈다는 의혹이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이른바 손쉬운 해고를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다.보도에 대해 이랜드 측은 ‘이랜드리테일 전 대표가 개인적 차원에서 회사를 창업해 나갔을 뿐’ 이라며 이랜드와 링크앤플랫폼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강득구 의원은 “이랜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시 대표는 배임죄에 해당한다”며 “그런 회사에 대해 법적 조치는커녕 지원한 것은 회사 차원의 조직적 위장분사임을 이미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또한, 강득구 의원은 “링크앤플랫폼의 설립준비는 이랜드리테일 사내 건물에서 진행됐다”며 “이랜드가 링크앤플랫폼 직원의 업무에 대해서도 지시하는 등 원청의 실질적인 지휘 및 감독을 보여주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강조했다.더욱이 해당 의혹이 제기되자, 이랜드 측은 ‘직원들이 이랜드에 더이상 법률상·사실상의 이의제기를 하지 않고 협력한다면, 이랜드는 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주선하는 등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즉, 직원들이 더이상 문제제기를 하지 않아야만 이랜드를 믿고 이직한 직원들을 도와줄 방법을 찾겠다는 것이다.강 의원은 “이랜드가 돈몇푼 아끼고자 온갖 꼼수를 부려, 결국 직원들의 생계는 무너졌다”며 “이랜드를 믿고 이직한 직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때까지 직원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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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 한우곰탕 기탁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3일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도지회장 장성대)가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20kg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장성대 도지회장을 비롯한 도지회 및 영천시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대구경북도지회는 2020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우곰탕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장성대 도지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우농가가 지역과 상생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 지역 한우농가가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이 큰 울림이 된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장애인시설에 잘 전달해 더불어 사는 희망복지도시 영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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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천아카데미’
사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 사천시립도서관에서 ‘2025년 사천아카데미 제5강’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정문정 작가를 초빙해 ‘말하기와 글쓰기 둘다 잘하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명쾌한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정문정 작가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다’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로 유튜브 채널 ‘정문정답’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참여 희망자는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사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에서 예매(1인 2매, 선착순 마감)해야 수강이 가능하다.수강료는 무료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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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중 노블레스요양병원장, 추석에 고향사랑 200만 원 기부
강영중 사진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강영중 노블레스요양병원장이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사천시 향촌동 출신인 강영중 원장은 현재 부산 동래구에서 노블레스요양병원을 운영하며 노인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강 원장은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고향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강 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작은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사천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박동식 시장은 “소중한 기부가 사천시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영중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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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익옹호- 인식개선- 문화예술활동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진기)은 2025년 4월부터 ‘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권리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고용 형태로 평가받고 있다.참여자들은 장애인식개선 활동, 문화예술 창작, 권익옹호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성실히 활동 중이다.특히 장애인식개선 및 권익옹호활동 참여자들은 2인 1조로 구성되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직접 캠페인을 전개,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더불어 2025년 9월부터는 관내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장애인식개선 파트너 강사로 출강,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장애 이해를 돕고 있다.이러한 교육은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좁히고 포용적 사회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참가자는 서예와 문인화 작품활동을 통해 올 한 해 3회의 입선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예술을 통한 자기표현과 사회참여의 가치를 입증했다.복지관은 현재 하반기 작품 전시회를 준비 중이며 지역주민들과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면서 장애예술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또한 사업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캠페인과 강사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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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관광용 테마열차 무단 방치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추진
년 문경시의회 캠페인 썸네일 (사진제공=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가 최근 논란이 된 ‘문경 관광용 테마열차 무단 방치’ 사태와 관련해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를 추진하기로 했다.의회는 다가오는 제288회 임시회에서 관련 안건을 상정해 사업 전반에 대한 외부 감사를 공식 요청할 방침이다.이번 청구는 사업의 계획 단계부터 업체 선정, 시공, 검수 과정 등에서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법적- 행정적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조치다.이정걸 의장은 “시민의 세금으로 추진된 사업인 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철저히 확보해야 한다”며 “행정의 신뢰 회복과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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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 개최
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2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은 지난 12일 황산공원 문주광장 일원에서 ‘2025년 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물금읍 문화체육회가 주관하고 ‘물금 & 다~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모두가 마음을 잇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통기타와 색소폰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건강걷기, 히든싱어 콘서트, 디제잉 퍼포먼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으며 푸드트럭과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물금읍 문화체육회 장철환 회장은 “아름다운 황산공원에서 ‘물금&다~잇다’라는 슬로건처럼 모든 읍민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물금읍민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육 활동을 통해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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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앙동(동장 전영복)은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3기 중앙동 주민자치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 결정하는 주민 대표기구이다.지난 2022년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으며 현재 제2기 위원의 임기가 올해 말 종료됨에 따라 2026년부터 활동할 제3기 위원을 새롭게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중앙동 주민을 비롯해, 중앙동 내 사업장 종사자, 외국인, 학교- 기관- 단체의 임직원 등이다.신청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 교육(4시간 이상)을 이수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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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 실시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202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통량 조사는 도로법에 따라 도로를 주행하는 각종 통행 차량의 통과 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및 방향별로 관측하는 것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국적으로 동시 실시하고 있다.조사지점은 작년과 동일하게 국가지원지방도 2개, 지방도 11개, 시도 8개 노선으로 총 21개 지점에서 조사원 216여명이 투입되어 실시된다.관측소별로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조사원 및 통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조사 종료 후에는 최대한 빠르게 시설물을 철수해 차량운행과 교통흐름에 최대한 방해를 주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조사 결과는 교통량정보제공시스템에 입력되고 향후 도로의 계획, 건설,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교통량 조사이지만, 실효성 있는 도로교통 정책으로 이어지는 정확한 교통량 DB가 구축되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조사가 필요하므로 시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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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및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 MOU체결
관련사진 각1매 (사진제공=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0월 13일(월)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 및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회장 백정애)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울릉군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및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고 교육- 연구- 실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공동 학술 연구 및 정보 교류, 홍보 및 협력 마케팅 과 함께 울릉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 및 입학금 면제 등 상호 협의를 통한 공동 기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세 기관은 지속 가능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울릉도 해안숲 및 생태 보전 사업, 학위과정 원격교육, 지역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울릉군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릉군의 자연과 지역 주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문이 열렸다”며 “교육- 환경- 행정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울릉형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