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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산업단지 화재예방 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지 관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자 소방안전교육과 119시민안전봉사단 합동 예방캠페인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특히 1978년 조성된 서대구산업단지는 좁은 도로에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노후·영세공장이 밀집해 화재 발생이 빈번한 지역으로, 신속한 소방 현장 대응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화전 2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화재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리공단과 소방서, 입주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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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개최
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일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세미나에서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 원류, 오광대권 탈놀이에 미친 영향, 연행 배경, 탈·춤·장단 및 대사본의 특징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종합토론을 통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참석자들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오광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이어갈 미래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논의된 연구 성과와 다양한 의견들이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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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신년회 및 수출확대 전략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여권택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회장과 경북도 수출기업, 수출지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신년회 및 수출확대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북 수출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수출 전략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경북 수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경상북도의 2026년 수출지원 시책 안내와 함께 수출 관계기관의 수출 확대 혁신전략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이 소개되었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우수회원사에 대한 표창이 진행돼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수출확대 혁신전략 세미나에서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원 사업 안내 ▴KOTRA 대구경북지원본부 해외 수출지원 사업 안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수출지원 사업 안내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무역 보험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이어져 참석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경상북도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해외시장별·품목별 맞춤형 수출지원, 디지털·온라인 수출마케팅 강화, 물류·환율 변동 대응 지원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중앙정부 및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수출초보기업의 역량 강화,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양금희 경상북도경제부지사는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로 속도와 도전, 전진의 기운이 필요한 해”라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위기 속에서도 경북 수출기업들은 늘 새로운 길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APEC을 통해 높아진 경북의 글로벌 위상을 이제는 실질적인 수출 성과와 투자 확대로 연결해야 할 시점”이라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 전환과 혁신은 경북 경제의 새로운 도약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제조·서비스 전 분야에서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기업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AI 센터 지원과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2014년 10월 도내 132개 수출기업으로 창립하여 현재 도내 1300여 개 수출기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수출기업 협의체로, 경북수출지원단의 핵심 축이다.협회는 해외시장 정보 공유, 수출 애로 해소, 기업 간 협업 촉진을 통해 경북 수출의 저변을 확대해 왔으며, 국제전시회 공동 참가, 해외경제사절단 파견, 바이어 초청 상담회, 수출전문가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2026년에도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경북 수출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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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8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남·여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실적과 세입·세출 결산 보고가 이뤄졌으며,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아울러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임원 선출이 진행되며 새해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부녀회장으로 선출된 김미연 신임 부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회장님의 뜻을 잘 이어받아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부녀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작은 봉사라도 꾸준히 실천해 지역에 힘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임하는 박원주 전 부녀회장은 "회원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역할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 사람의 회원으로서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임상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연 새마을부녀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과 봉사에 적극 나서겠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지역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생명의 나무 심기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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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제8대 김귀도 신임회장 선출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제8대 김귀도 신임회장 선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많은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엄시현 회장에 이어 주상면 김귀도씨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이번 총회에서는 회장 선출과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연합회 운영 방향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중점 과제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김귀도 신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연합회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고,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앞으로도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귀농귀촌 회원들과 함께 영농기술 공유,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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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철·이태련 합천군의원과 류현도 합천동부농협 상임이사, 정성철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온 하재천 회장이 이임하고 최병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하재천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지난해 추진한 봉사활동과 사업 성과를 돌아보며 조직 활성화와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청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줍깅데이와 행복한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정기총회 이후에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회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구호를 외치며 산불 없는 청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모았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새마을부녀회장, 윤경선 새마을문고회장은 "지난 한 해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더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이 되도록 회원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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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운영
울진군,'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월부터 2월까지 찾아가는 건강버스 접근이 어려운 마을주민 200명을 대상으로‘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울진읍, 근남면, 기성면, 매화면, 죽변면 등 10개 마을을 순회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겨울철에는 한파로 인해 심뇌혈관질환,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검사 △한방 진료 △심뇌혈관예방관리교육 △만성치주질환 예방 및 틀니 관리법 등으로 구성되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겨울철에는 작은 건강 이상도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의료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이번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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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이다.폐건전지 20개를 관할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건전지 1세트로 교환 가능하고, 우유 또는 주스용 일반팩과 멸균팩의 경우 크기에 따라 10매~40매에 화장지 1롤로 교환이 가능하다.생수나 음료용 투명페트병은 크기에 따라 20개~40개에 화장지 1롤로 교환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폐자원 교환행사 참여가 탄소중립 도시 울진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품목 수량 교환 품목 교환 가능수량 비고 폐건전지 20개 건전지 1세트 1인당 5세트/일 1세트 2개입 종이팩 200㎖ 40매 화장지 1롤 1인당 5롤/일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건조상태로 펼쳐서 교환 500㎖ 20매 1000㎖ 10매 생수·음료 투명페트병 1000㎖ 미만 40개 화장지 1롤 1인당 5롤/일 내용물 비우고 라벨지 제거 ※ 유색페트병, 커피 일회용컵, 앙념류, 식용유병 등 제외 1000㎖ 이상 20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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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60세 이상 어르신, 눈 수술비 지원 신청하세요"
울진군"60세 이상 어르신, 눈 수술비 지원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백내장 등 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노년기 시력 보호와 의료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노인실명예방관리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실시하며, 보건소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신청을 대행한다.지원 대상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60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지원범위는 신청질환과 관련한 검사비와 수술비 중 급여 항목이며, 상급병실료 등 비급여 항목은 제외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명과 진단명이 기재된 안과진단서 또는 진료소견서를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접수한 후 선정까지 약 10일 정도 소요된다.다만, 지원대상이라 해도 대상자 결정 통보 전 수술한 경우 소급 적용되지 않으니, 반드시 대상자로 선정된 후 수술을 진행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던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 실명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보건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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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 임대·전문인력 양성까지 농업지원'차별화'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와 농작업 편의 증진을 위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시책 추진으로 현장 중심의 농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경제 부담은 낮추고 전문성은 높이고’울진만의 특화 시책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파격적인 경제적 지원이다.울진군은 농기계 임대료를 경북 최대 수준인 75%까지 감면해 농가 경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이는 농기계 이용률 상승과 농가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자격증 취득 지원 시스템도 독보적이다.국가기술자격시험장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자격 취득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실기시험 접수자를 대상으로 ‘실습장 예약제’를 시행해 사전 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합격률 향상을 돕고 있다.이 밖에도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장 운영 △영농대행단 직영 체제를 통한 책임 있는 농작업 서비스 제공 △드론 국가자격 상설 시험장 연중 운영을 통해 농업·산림·재난 등 다방면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2026년 주요 추진 계획 울진군은 2026년을 기점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먼저 울진읍 호월리 일원에 분점을 신설해 원거리 농업인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이를 통해 임대 대기 시간 단축과 현장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영농부산물 처리 사업의 주체를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일원화하고, 장비 고장 발생 시 사업소 예비 장비를 즉시 투입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작업 공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영농 부담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여야 한다”며“농기계임대사업소가 지역 농업 발전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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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마쳐
울진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마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7일과 8일 양일간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사업지구로 선정된 △매화면 매화지구와 △후포면 후포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1월 7일에는 매화면, 1월 8일에는 후포면에서 각각 설명회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사업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및 조정금 산정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다”며“매화·후포지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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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위해"울진군, 폭언 민원엔 즉각 종료…공무원 보호 강화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민원전화 통화 권장 시간 설정’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개정된 「민원처리법」과 행정안전부의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에 따른 조치로,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도입된 시스템은 1회당 민원 통화·면담시간이 15분을 넘길 경우 “20분 경과 시 통화가 종료될 수 있음”이라는 안내멘트가 제공되며, 총 20분이 지나면 통화 종료 안내와 함께 통화가 종료된다.특히 욕설, 협박, 성희롱 등 폭언이 발생할 경우에는 상담 시간과 관계없이 즉시 안내 멘트와 함께 통화를 종료하는 강도 높은 대응책을 시행한다.이는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다수의 선량한 군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민원 응대 환경을 조성해 원활한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으로부터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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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입을 환영합니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를 대상으로 한다.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 원 이하 지역특산품과 세대 구성원 수별로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이용권, 울진군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탑승권이 제공된다.신청방법은 세대주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온라인으로 전입 신고 시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울진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전입세대가 우리 군에 애착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나아가 울진군의 인구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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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덕원서원 정기총회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덕원서원 정기총회 산불예방 캠페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0일 청덕면 덕원서원에서 2026년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건조한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고취하고 소중한 문화유산 및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회원들과 지역관계자들은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이은숙 면장은 "덕원서원에서의 정기총회를 계기로 실시된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청덕면은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도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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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청년회, 2026년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쌍책면 청년회, 2026년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청년회는 9일 관내 식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가졌다.이날 총회에는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의원, 박수현 쌍책면장, 정화섭 체육회장, 김현옥 이장협의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총회에서 퇴직회원 3명에게 그간 청년회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 되었으며,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논의와 신임 회원들을 소개하며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기철 회장은 "지난 해 청년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청년회원들이 함께 단합하여 어르신을 공경하고 쌍책면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청년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매년 정월대보름 행사, 경로잔치와 각종 체육행사 지원, 관내 환경정화활동, 수해 피해지역 봉사활동 등에 헌신해 온 청년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청년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