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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의회, 예산- 정책 협력의 장 마련
충남도청사전경(사진제공=충청남도)
[아시아월드뉴스] 충남도와 도의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주요 사업과 도정 중점 현안을 공유하고 예산 편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도는 도의회에 내년도 본예산안의 원활한 의결 등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주요 협력 안건으로는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제2중앙경찰학교 충남 설립, 지천댐 조성, 스마트농업 수도 조성 등이 강조됐다.전형식 정무부지사는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해 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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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전남 국립의대,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해야”
국회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은 14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의 의료 현실은 위기 단계를 넘어 재난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보건복지부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패스트트랙’ 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 의원은 “전남은 중증응급환자 타지역 유출률이 51.2%로 전국 평균(19.9%)의 2.5배에 달하고 응급의료센터 60분 이내 이용률은 55.0%에 불과하다”며 “특히 공중보건의사 수는 불과 5년 만에 637명에서 477명으로 급감, 지역 공공의료의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22개 시군 중 20곳이 소멸위험지역이며 상급종합병원 180분 이내 이용률도 53.8%로 전국 평균(72.2%)에 크게 못 미친다”며 “의대 부재로 인한 의료 인력 부족이 전남 의료시스템을 사실상 마비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은 이미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포함돼 있으며 복지부가 결단만 내리면 2027년 개교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의대 신설 절차를 초고속으로 진행하는 ‘패스트트랙’ 방안을 도입해 예비타당성 조사, 입지 선정, 예산 확보를 병행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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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의료관광 부가세 환급제도(텍스리펀드) 성과 뚜렷한데... 정부 스스로 외면”
국회
[아시아월드뉴스] 'K-의료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인 의료관광 부가세 환급제도(텍스리펀드) 제도가 기재부와 복지부의 엇박자 속에 올해 말 종료될 위기에 처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외국인 의료관광'의 중요성을 강조했음에도, 주무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가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개호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제도 연장에 대해 "영향을 모니터링한 뒤 필요 시 재도입을 추진하겠다”는 미온적인 입장을 밝혔다.텍스리펀드 제도는 2016년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입된 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제도 시행 첫해 30만명대에 불과했던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2024년 117만명으로 급증했다.산업연구원은 2024년 기준, 외국인 환자가 창출한 국내 생산 유발 효과가 13조 8,569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6조 2,078억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연간 환급액 955억원으로 수십 배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거두는 ‘고효율 정책’임이 입증된 셈이다.이러한 성과에도,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세재개편안 논의 당시 “경제적 효과가 크지 않다”며 제도 일몰을 결정했다.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의료관광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은 약 641만원으로 2019년 대비 2.5배 증가해 소비 유인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또한, 제도는 과거 음성적으로 이뤄지던 의료기관의 불법 현금 거래를 양성화하고 조세 투명성을 높이는 부수적 효과까지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은 연평균 21.6%의 높은 성장세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 태국, 튀르키예 등 경쟁국들은 국가 차원의 투자를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정부의 결정에 관련 업계는 “K-의료관광 생태계가 붕괴될 수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이개호 의원은 "대통령께서 중요성을 강조한 이후에도 복지부가 모니터링 이후에나 재도입을 추진하겠다는 미온적 태도는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겠다는 뒷북 행정의 전형을 보여주는 행태"이라고 강하게 지적했다.이어 "중국- 태국 등은 국가 주도의 경쟁적 지원 정책으로 규모가 점차 커지는데 우리나라만 오히려 정책이 후퇴하고 있다"며 "K-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 연장인 필요한 만큼 국회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복지부 또한 전향적 태도로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재부, 복지부 간 의견 조율 실패로 제도 일몰 위기.李 대통령도 중요성 강조..관련 업계는 K-의료관광 생태계 붕괴를 우려하고 있다.이개호 의원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겠다는 뒷북 행정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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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노동진 회장 취임 이후 수협 경영‘빨간 불’
송옥주 국회의원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취임한 2023년부터 3년간 수협의 경영 전반에‘빨간불’ 이 켜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제사업과 상호금융 모두 부진을 면치 못하며 지역 조합의 자산 건전성도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수협 경제사업은 지난 10년 이상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적자액은 2023년 1,412억원, 2024년 1,287억원, 2025년 8월 846억원 등 한 차례도 흑자를 낸 적이 없었다.그나마 흑자 경영을 통해서 경제사업의 적자를 메워 왔던 지역수협의 상호금융 사업도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2021년 2,226억원, 2022년 2,535억원의 이익을 실현했지만, 2023년 841억원으로 급감한 데 이어 지난해 1,41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올해도 8월 기준 471억원의 손실을 봤다.자산 건전성 지표도 급격히 악화됐다.지난 8월 기준 전국 10대 권역별 수협 가운데 평균 연체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북(11.45%)이었다.부산(10.33%), 전북(9.99%), 제주(9.16%), 경인(8.27%) 등이 전국 평균(8.11%)을 웃돌았다.수협의 전체 연체율도 2020년 말 2.44%에서 5년여 동안 세 배 이상 상승했다.전국 평균(8.11%)보다 높은 곳이 절반이었다.지역 금융권에선 위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는 수치다.지방은행 연체율은 1%를 넘는 일이 드물다.일부 지역 조합의 부실 자산이 연체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추산된다.금융감독원 금융통계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각 권역의 89개 조합 중 고정이해신비율이 금융당국 권고치인 3%를 넘는 곳은 60개(67.4%)에 달했다.대출금 회수 가능성이 낮은 부실 여신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전북 군산시수협, 부산 제1- 2구 잠수기수협, 경북 울릉군수협 등 일부 조합은 수치가 20% 전후까지 치솟은 상태다.부실 자산은 가파르게 늘어나는데 채권 매각은 부진했다.지역수협의 부실채권 매각 금액은 2020년 655억원에서 올해 9월 3,817억원으로 늘었다.같은 기간 고정이해신 총계는 7,357억원에서 2조 8,836억원으로 급증했다.그동안 줄곧 흑자 경영을 해오던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역시 2022년 84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2024년에는 50억원의 손실로 돌아섰다.올해도 8월 말 기준 43억원의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문제는 수익만 감소한 것이 아니라 매출 자체가 동반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매출액은 2023년 1조 3,146억원에서 2024년 1조 2,844억원, 2025년 상반기 5,501억원으로 감소세를 보였다.지역수협 경제사업 역시 2023년 1조 9,366억원에서 2024년 1조 8,921억원, 2025년 8월 1조 1,412억원으로 줄어들고 있다.수협 측은 최근 급격한 기후 변화에 따른 고수온으로 인한 어획량 감소와 소비 부진 등이 적자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작년 어로(포획 어업) 수입은 전년 대비 16.2% 줄어드는 등 양식장보다 특히 어려움이 크다.송옥주 의원은 이러한 대외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구조적 한계 개선에 소극적이었던 수협 경영진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송의원은 “경제사업은 어업인의 생계와 연결되고 소비자에게도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제사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중앙회 차원에서 지역 조합의 여신심사와 관리 역량을 강화할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며“부실채권 매각처를 다변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적립하는 등의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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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13만 8천호, 5년 전 대비 11배 이상 급증!
국회
[아시아월드뉴스] 연식 30년 이상된 노후 공공임대주택이 5년 전에 비해 11배 이상 급증했지만, 이를 재정비 하기 위한 예산은 ’ 23년 대폭 삭감된 이후 현재까지 제자리인 상황에서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을,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식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주택(건설형)은 ‘25년 7월 기준 137,891호로 ’ 20년 11,906호 대비 11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공공임대주택 중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주택 비율도 ‘20년 1.4%에서 ’ 25년 7월 14.3%로 13%p 가까이 증가했다.단지 수로는 총 119개의 노후 공공임대주택 단지가 있었고 지역별로는 서울특별시가 15개 단지(23,628호)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가 14개 단지(15,992호)로 그 뒤를 이었다.노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자들은 배수관·보일러 등 설비 노후화에 따른 불편함은 물론, 낡은 계단이나 잦은 승강기 고장에 따른 안전 문제에도 노출되어 있어 주거복지 측면에서 노후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그러나 노후 공공임대주택 관리 및 정비를 위한 예산은 ’ 22년 4,054억원에서 ’ 23년 1,513억원으로 대폭 삭감된 이후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인 상황이다(‘25년 1,789억원).해마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노후 공공임대 재정비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다.안태준 의원은 “고령층·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노후 공공임대주택이 갈수록 급증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실질적인 거주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며 “노후 공공임대주택 정비 지원 단가 현실화 및 신속한 인허가 추진 등 재정 지원과 제도 개선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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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재욱, 12월 13일 서울 팬미팅 ‘pro‘log’’ 개최…23일 티켓 오픈
이재욱 서울 팬미팅 포스터 (사진제공=방송)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재욱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 팬들을 만난다.이재욱은 오는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 인 서울)’을 개최한다.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이재욱은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오는 11월 23일 태국에 이어 12월 13일 서울 팬미팅을 확정,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앞선 팬미팅에서 이재욱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소통 코너를 마련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매 공연 진심을 다해 팬들을 마주하고 있는 이재욱이 서울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올해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과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그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천재 건축가 백도하와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을 맡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이렇듯 활발한 작품 활동을 비롯해 예능, 아시아 팬미팅 투어까지 섭렵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이재욱.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재욱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배우 이재욱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 팬들을 만난다.이재욱은 오는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 인 서울)’을 개최한다.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이재욱은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오는 11월 23일 태국에 이어 12월 13일 서울 팬미팅을 확정,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앞선 팬미팅에서 이재욱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소통 코너를 마련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매 공연 진심을 다해 팬들을 마주하고 있는 이재욱이 서울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올해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과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2’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그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천재 건축가 백도하와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을 맡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이렇듯 활발한 작품 활동을 비롯해 예능, 아시아 팬미팅 투어까지 섭렵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이재욱.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재욱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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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떠나는 가을소풍 <영덕 멍멍 트래킹> 개최!
영덕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26일(일) 영덕군 별파랑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제1회 영덕 멍멍 트래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 1,400만명에 달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영덕의 반려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블루로드 반려견 동반 트래킹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이미 지난 8월, 반려견을 동반한 관광객이 영덕을 방문해 블루로드 명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관내 식사 미션을 완수하면 영덕사랑상품권을 지급,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제1회 영덕 멍멍 트래킹’은 지난 8월 행사 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눈길을 끈다.참가비 1만원은 전액 영덕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되고 메인 프로그램은 원조‘개통령’ 이라 불리며 TV 프로그램‘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이웅종 교수의 특별 강연과 반려견 행동 교정 코칭이다.그 외에도 ▲반려견과 함께 별파랑 둘레길을 걸으며 행운을 잡는 보물찾기 이벤트, ▲반려견과 함께 달리며 장애물을 넘는 어질리티 미니 운동회,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견 목걸이 만들기, ▲반려견 캐리커쳐, ▲반려견 타로체험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더불어 현장에서 반려견의 건강상담과 위생 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각종 반려견 용품과 간식 판매부스도 이용할 수 있다.재단 담당자는 “이번 ‘제1회 영덕 멍멍 트래킹’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영덕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면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나아가 본 행사를 계기로 영덕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제1회 영덕 멍멍 트래킹’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ydct.org)에서 오는 25일까지 받고 선착순 100팀을 모집할 예정이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혹은 문화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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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우주창의과학관, 하반기 천체사진전시회 개최
감악산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 (사진제공=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관장 강용범)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거창군 감악산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에서 ‘감악산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 공개행사-거창한 천체사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감악산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 내부를 견학할 기회를 제공하고 거창군의 다양한 곳에서 촬영된 천체 사진을 관람객들에게 전시할 예정이다.강용범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장은 “은하수, 심우주 천체 등을 촬영한 ‘천체사진촬영강좌’에서 입상한 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해 거창군의 다양하고 멋진 밤하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이 방문해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 내부 시설을 견학하고 거창군의 멋진 우주도 함께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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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양화가 이희권 초대 'naTure(네이처)' 전시회 개최
함양군청사전경 (사진제공=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10월 24일 (금)부터 30일 (목)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 1전시실에서 2025년 기획 전시로 서양화가 이희권 작가를 초대해 ‘naTure(네이처)’를 개최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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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리더봉사단(거창), 친환경 재생 화장지 1,950개 전달
거창군청사전경 (사진제공=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지난 13일 경남여성리더봉사단(거창)에서 친환경 재생 화장지 1,950개를 18개 관내 어린이집, 카페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재생 화장지는 경남여성리더봉사단(거창)이 추진한 ‘쓰임, 그 이상’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어린이집 13개소를 비롯해 카페- 음식점 4개소, 온천 1개소 등 총 18곳이 함께 참여해 세척- 건조한 우유 팩을 모았고 환경과의 폐자원 보상교환제도를 통해 재생 화장지로 교환했다.한은영 경남여성리더봉사단(거창) 회장은 “뜻이 있는 관내 가게와 온천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자발적이고 꾸준히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며 “이번에는 재생 화장지를 거점 수거 대상지에 다시 돌려드렸는데 그동안 모은 폐자원이 화장지로 돌아온 것을 보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요즘 재활용에 동참하고 앞장선 어린이집 아동들에 감사드린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 활동이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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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상인회 주거취약계층 “휴대용 소화기” 기증
(사진제공=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3일 상점가 상인회가 주거 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휴대용 소화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을 통해 가조 상점가 상인회는 소외계층,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에 10대의 휴대용 소화기를 전달했으며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인회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영덕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공설시장 환경개선, 동행축제,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 친절교육 등 다양한 상인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노영호 상인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이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에 소화기를 배부함으로써 화재 사고 없는 안전한 고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인수 가조면장은 “항상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상인회에 감사드리며 민- 관- 기업과 협업해 비주택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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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면역증진 프로그램' 12주 일정 성황리 마무리
함양군청사전경 (사진제공=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문실)은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육성사업단(단장 강도명)과 협력해 추진한 ‘어르신 면역증진 프로그램’ 이 1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13일 종강식을 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도비 지원사업으로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육성사업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경남 나이야가라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체력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전에는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적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상지근력, 하지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평형성, 협응력 등 6개 항목의 사후 체력 측정과 함께 신체 조성 분석, 인지기능 검사, 우울감 평가 등을 실시했다.종강식에서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운동 전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체력 인증서를 배부하고 운동 도구를 증정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의 건강이 증진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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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 ‧ 군수협의회 제31차 정기회의 개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 ‧ 군수협의회 제31차 정기회의 개최2 (사진제공=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의장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13일 올해 6월 준공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제32차 정기회의를 열고 가야문화권의 상생과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23개 시군의 시장- 군수가 참석했다.회의는 이상근 고성군수가 송학동 고분군 기념배지를 조근제 협의회 의장에게 전달하는 기념 행사로 시작됐으며 ▲제31차 정기회의 결과 보고 ▲제32차 회의 안건 협의 ▲협의회 발전방안 논의 ▲각 시군 주요 축제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회는 가야문화권 홍보 강화를 위해 대도시권 공동 홍보를 추진해 협의회와 회원 지자체의 인지도를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가야문화권의 역사와 문화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시군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아울러 참석자들은 가야문화권이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 인식과 이해도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데 공감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홍보 콘텐츠와 교육 자료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조근제 협의회 의장(함안군수)은 “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으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라는 성과를 함께 이뤄냈다”며 “앞으로는 문화유산 보존을 넘어, 가야문화권이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 발전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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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소형 인공위성 ‘진주샛-2’ 개발 본궤도
진주시, 초소형 인공위성 ‘진주샛-2’ 개발 본궤도 - 진주샛-1B 독일 엑소런치 최종점검 사진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소형 인공위성 ‘진주샛-1B’의 발사에 성공한데 이어 후속 위성인 ‘진주샛-2’의 예비설계에 들어가는 등 두 번째 위성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진주시는 지난 9월 26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부품시험센터에서 ‘진주샛-2’의 예비설계 검토회의(PDR, Preliminary Design Review)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위성 시스템 전체의 예비설계를 평가하고 성능 규격을 검토하는 핵심적인 단계로 진주시와 KTL, 경상국립대 등 개발 주체와 국내 우주분야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진주샛-2’의 ‘탑재체’ 와 ‘본체’ 시스템의 예비설계안을 검토하며 위성 개발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기대수명 2배 넘어선 ‘진주샛-1B’, 지자체 위성시대 활짝 열어 지난 3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진주샛-1B’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전국 지자체 최초의 위성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현재까지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지자체의 위성활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당초 3개월 임무를 목표로 했던 ‘진주샛-1B’는 발사 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하루 4회 KTL 지상국과 안정적으로 교신하며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어 기대수명을 2배 이상 넘어서고 있다.더욱이 지금까지 400건 이상의 임무 데이터를 수신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진주샛-2’, 업스트림 기술력 강화 및 다운스트림 산업 마중물 역할 ‘진주샛-1B’의 성공신화를 잇는 ‘진주샛-2’는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2027년 하반기 발사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6U’급 규모로 제작되는 이 위성은 한층 더 고도화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진주샛-2’는 국내 최초로 해수온과 해색을 동시에 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경남지역 연근해 및 진양호의 수온변화와 함께 녹- 적조현상과 해양환경 등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진주샛-2’ 개발은 진주시의 ‘업스트림’ 분야 기술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동시에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다운스트림’ 분야를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위성에서 생산된 데이터는 지역기업 및 연구기관과 공유해 새로운 서비스와 산업을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까지 우주산업 전주기 생태계 완성 진주시는 위성 개발 성공을 발판 삼아, 우주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라는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오는 2028년 완공 예정인 ‘우주환경시험시설’은 지역 기업들의 위성 제작과 성능 검증을 지원하며 업스트림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는 ‘위성 데이터 통신 지상국’은 위성 운용과 데이터 수신을 전담하며 다운스트림 산업 육성을 위한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다.이처럼 진주시는 위성 개발과 핵심 인프라 구축을 양대 축으로 명실상부한 ‘우주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샛-1B’의 성공적인 운용 경험은 후속 위성 개발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며 “‘진주샛-2’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위성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성활용 산업을 육성해 진주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전주기를 아우르는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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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10월 15일(수) 오후 1시, 영덕읍 노물리 경로당 ‘드림하우스’준공에 따른 현판식에 참석해 산불피해를 입은 노물리 경로당 개선 사업에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