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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 행사 시행
합천군 노인맞춤돌봄협의회 종사자 한마음 대회 (사진제공=경상남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돌봄협의회(회장 박종규)는 10월 15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통합교육 및 한마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에는 합천군 노인맞춤돌봄사업을 수행하는 4개 기관(미타재가복지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합천지역자활센터, 코끼리행복복지센터,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의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27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국회의원 표창 2명, 합천군수 표창 4명을 수여했다.교육은 ‘자기 돌봄의 시작’을 주제로 정숙미 시니어 인지교육 강사가 진행했으며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의 후원으로 더욱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번 통합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박종규 회장은 “지역 내 수행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어르신들께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제공되는 방문 복지서비스로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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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유- 사산휴가 사용률 4.5%에 불과”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2024년 기준 유- 사산휴가 사용률이 4.5%에 불과하다”고 밝혔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유- 사산휴가급여 초회수급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유사산휴가급여 수급자는 1,650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이후 수급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전체 유- 사산 건수에 비하면 여전히 미약한 수치라는 지적이 제기된다.현행 ‘근로기준법’은 임신 중인 여성이 유산 또는 사산한 경우, 임신 기간에 따라, 10일에서 90일까지의 휴가를 주도록 규정하고 있다.더불어 고용보험에서 휴가기간 동안의 급여를 지원한다.직장가입자의 유- 사산 현황에 따르면, 유- 사산휴가 급여를 수급자 극히 적다는 것이 확인된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직장가입자 중 유- 사산경험이 있는 인원은 연간 3만 5천명 안팎이다.이들 중 약 1천명 정도만 유- 사산휴가를 사용하는 것이다.물론 대기업 소속 근로자에 대해서는 ‘60일을 초과하는 휴가 기간’의 급여만 지급되므로 임신 27주 이내 유- 사산휴가 사용 현황은 확인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실제 유- 사산휴가 사용률이 매우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출산휴가와 비교하면 더욱 차이가 크다.2024년 기준 출산을 경험한 직장가입자가 약 9만 9천명인데, 이들 중 출산휴가를 사용한 인원은 약 7만 7천명으로 사용률이 77.7%에 달한다.유- 사산 휴가제도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현장에서는 유- 사산휴가 제도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실제로 이와 관련된 상담경험이 있는,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입법연구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서룡 노무사(서울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유- 사산을 겪은 여성노동자가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고려할 때 유- 사산휴가는 여성노동자의 건강권을 보장함에 있어서 중요한 제도”며 “노동현장의 산업안전과 산업재해를 강조하는 정부인만큼 해당 제도가 하루빨리 현장에서 자리잡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유- 사산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률이 현저히 낮은 것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이 필요하다”며 “제도안내와 소급적용 등을 비롯해 제도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더불어 강득우 의원은 “유- 사산 휴가는 결코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고 강조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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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나라의 선율이 하나로 흐르다 – 김해문화의전당 ‘삼국의 현’
2024년 삼국의 현 – 달을 바라보는 세 개의 시선 공연 (사진제공=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문화의전당은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후속 사업 특별공연 ‘삼국의 현() – 달을 바라보는 세 개의 시선’을 오는 25일(토)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선보인다.지난 2024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선정을 기념해 마련되었던 공연 ‘삼국의 현’은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음악과 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화적 공감대를 나눈 무대였다.올해 후속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공연은 가야금의 고장 김해를 중심으로 중국의 ‘고쟁’과 일본의 ‘고토’ 가 함께 어우러지며 김해에서 만나는 동아시아 현악 예술의 교차점을 형상화했다.세 나라의 전통이 현대적 감각 속에 새롭게 해석되어 깊고 풍성한 울림을 전한다.주목할 부분은 기존의 예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시각적 확장성을 더해 새로워진 형태로 관객을 만난다는 것이다.한국은 시조 ‘월정명’의 풍류와 자연의 미를, 중국은 이백의 한시 ‘관산월’에 담긴 군사의 기개와 향수를, 일본은 마쓰오 바쇼의 ‘하이쿠’를 통해 무상과 경외의 감정을 각국의 전통 악기로 표현한다.또한 가야금- 거문고- 고쟁- 고토- 샤미센 등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현악기의 선율을 중심으로 무용과 영상이 어우러진 다층적 무대 연출이 펼쳐진다.즉흥 연주와 디제잉, 군무가 어우러지며 ‘달의 탄생에서 차오름까지’의 여정을 상징적으로 그려내며 세 나라의 예술 세계가 교차하는 장면을 환상적으로 선사한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삼국의 현’은 서로 다른 문화가 공감으로 이어지고 전통과 현대가 함께 호흡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매우 뜻깊은 무대”며 “김해가 동아시아 예술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공연에 앞서 김해문화의전당 로비에서는 ‘삼국의 현 로비 전시’가 지난 10월 11일(토)부터 진행 중이다.10월 25일(토)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공연에 사용되는 각국의 전통 현악기를 소개하며 관객이 음악과 문화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이번 공연은 김해시가 주최하고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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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네트워크,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통영시청사전경 (사진제공=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네트워크(대표 박종헌)에서는 지난 14일 통영시청 시장실을 방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거나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며 지역의 인재를 지역이 함께 키워야 한다는 뜻을 모아 15개 읍면동협의체위원장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금을 마련했다.박종헌 대표는“지역 복지현장에서 함께 활동하는 위원장들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 작은 마음을 모았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늘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재 유출을 방지해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르는 교육도시, 희망이 있는 통영을 만들겠다”고 감사의 뜻과 포부를 밝혔다.한편 통영시 읍면동협의체위원장 네트워크는 통영시 1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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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부스 운영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4일 경남도청 중앙광장에서 열린‘제42회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합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핑크뮬리 군락지, 황매산 억새축제, 합천황토 한우축제 등 합천의 다양한 가을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하고 합천춘란과 농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했다.특히 합천여행 SNS를 팔로우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가을축제 퀴즈 이벤트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합천춘란- 농특산물 전시 및 판매 부스에서는 뛰어난 품질의 춘란을 소개하고 양파컵라면, 토마토즙 시식행사를 통해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며 합천의 우수한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알렸다.군 관계자는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많은 분들께 합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합천의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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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길과 섬, 음식에 담긴 인문학적 향기
통영의 길과 섬, 음식에 담긴 인문학적 향기 (사진제공=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 통영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5년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 ‘통영 도미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영의 지역성과 인문학을 결합한 독창적인 기획으로 ‘통영 도미노 – 어른들을 위한 그림일기 클래스’ 와 ‘통영 도미노 – 통영의 섬과 음식, 그리고 사람들’ 두 개의 시리즈로 구성했다.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 ‘통영 도미노’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작가와 함께 자신이 살아가는 통영의 일상과 풍경을 그림일기 형식으로 남기며 지역의 삶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8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통영 도미노’는 이상희 요리연구가와 함께 통영의 섬과 음식문화를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는 여정이었다.참가자들은 강의와 더불어 서호시장 탐방, 제철음식 맛보기, 통영 약과 및 도미찜 만들기, 연대도 탐방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통영의 섬과 도시가 얽힌 문화적 맥락을 배우며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몸소 느꼈다.수강생들은 “기존의 강의 위주 프로그램이 아닌, 강의와 체험, 탐방이 어우러져 더욱 흥미롭고 기억에 남았다”, “책이나 영상으로 보던 통영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걷고 맛보며 느낄 수 있어 새로웠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통영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지역의 풍경과 음식, 그리고 사람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자신만의 언어와 그림으로 통영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인문학적으로 재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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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 ‘지역문화와 함께하는 이장회의’로 가을 감성 물씬
김해 진영읍, ‘지역문화와 함께하는 이장회의’로 가을 감성 물씬 (사진제공=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영읍(읍장 이정호)이 지난 14일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개최한 ‘지역문화와 함께하는 10월 이장회의’ 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시군통합 30주년을 맞아, 딱딱하고 형식적인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공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올해 8월부터 시작했다.이장회의 시작 전 20분간 열리는 소공연은 지역 행정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이날 공연의 문은 진영 관현악 음악학원 정우진 원장이 열었다.정 원장은 애절한 감성의 '안동역에서'와 경쾌하고 힘찬 '무조건'을 색소폰 선율로 연주하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90여명의 이장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어 지역주민 강종래 시인과 하종분 시인이 무대에 올라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라는 시를 영상과 함께 낭송했다.두 시인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묵직한 울림은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회의에 참석한 한 이장은 "매번 보고와 전달사항만 가득했던 회의가 문화공연 덕분에 기다려지고 마음이 열리니 이웃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이정호 진영읍장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공연을 통해 딱딱한 회의가 아닌, 따뜻하고 활기찬 소통의 장을 유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진영읍은 앞으로도 매월 첫 번째 이장회의 시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적으로는 시정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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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5년『내일도 행복하게!!』프로그램 종강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내일도 행복하게 프로그램 종강 (사진제공=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지난 14일 원예활동 체험을 끝으로 2025년 김해누리!행복누리!배분사업 ‘내일도 행복하게!!프로그램이 종료됐다고 밝혔다.‘내일도 행복하게!!는 기존의 프로그램에서 지적된 고령 장애인의 복지관 부적응 및 프로그램 난이도 차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됐다.2024년 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난 프로그램 지속에 관한 욕구를 반영해 2025년은 상/하반기 2회기 운영했다.Well-life, 안전교육, 재활 특강을 각 1회씩 진행,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지지를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3회 제공해 활기차고 만족도 높은 노년의 삶을 지원하고자 노력했다.참여자 김00 회원은 “고령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낯설고 두려웠는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웠다.특히 화과자 만들기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데 내 손으로 직접 만들면서 어렸을 적 기억을 되살릴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생애주기를 반영한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했다.참여자들의 만족도 높아 관계자로써 매우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참여자의 욕구와 만족도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로 복지 체감 서비스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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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축제, 전통과 혁신의 조화
2024년 김해국가문화유산 야행 (사진제공=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7월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김해문화재단에서 김해문화관광재단으로 혁신적 전환을 단행한 것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김해시의 관광정책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관광산업 진흥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추구하는 조직적 혁신이다.재단은 문화예술의 내재적 가치를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는 문화- 관광 융합형 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이 직접 주관하는 김해국가유산야행은 도심 속 문화유산을 야간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재창조한 대표적 성공사례다.재단은 단순한 유적지 관람을 넘어 8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과 참여 중심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수로왕릉과 수릉원 일대를 현대적 미디어 기술과 접목시켜 역사문화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63년 전통의 가야문화축제는 2025년부터 재단이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와 공동주관하는 체제로 전환됐다.이는 재단의 축제 운영 영역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다.재단은 "기존 프로그램에 젊은 아이디어를 보태 '가야'를 현대화하고 대중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재단의 공동주관 참여는 축제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다.재단은 김해문화유산야행과 분청도자기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가야문화축제에 현대적 기술과 콘텐츠를 접목시켜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종합문화축제로 발전시키고 있다.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 선정된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재단의 전략적 축제 운영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사업이다.재단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 도자기 제작 기법과 현대적 디자인을 융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특히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도예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함께 축제 콘텐츠의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2025년 9월 개최된 제15회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은 재단의 공연기획팀이 직접 주관하는 전통음악축제다."스며드는 가야금, 김해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김해문화의전당과 모산공원에서 실내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을 중심으로 한 전문적 음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재단의 역할은 전통음악축제의 기획과 운영뿐만 아니라 가야금의 본고장 김해의 정체성 강화와 전통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것이다.재단은 이 축제를 통해 김해만의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시하고 있다.재단의 주요 사업방향인 '문화와 관광의 융복합 콘텐츠 발굴'은 김해를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목적 관광지로 전환시키는 핵심전략이다.재단은 김해문화의전당,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김해서부문화센터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각 시설의 특성을 축제 콘텐츠와 연계시키는 체계적 접근을 하고 있다.재단은 '한달살이 김해'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25년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대한숙박업중앙회 김해시지부와의 연속적 업무협약 체결은 축제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의 구체적 실현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의 20년 발전 과정은 한국 지역문화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재단의 체계적 축제 기획과 운영, 첨단 기술 활용, 시민참여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 예술생태계 조성 등의 종합적 접근은 다른 지역 문화재단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더 깊이 경험하고 지역 곳곳에서 예술- 관광- 체험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며 "김해는 단순 당일치기 여행으로는 매력을 다 경험할 수 없는 도시"라며 "문화, 관광, 숙박이 연계된 머무르는 도시로 도약하는 실질적 시작점을 만들어가겠다"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 의지를 피력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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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공영유한회사,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기탁
김해시청사전경 (사진제공=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공영유한회사는 지난 9월 26일 동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김해시공영유한회사는 부원동에 소재한 폐기물 수집 및 처리 전문 업체로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탁을 해왔다.김해시공영유한회사(대표 김용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고 했다.강문숙 동상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하게 이웃돕기를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린다.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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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10월 16일 개최
칠곡군청사전경 (사진제공=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호국과 평화를 기치로 한 국내 유일의 민군 통합 축제인 제12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및 제16회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평화, 칠곡이 아니었다면'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경상북도, 칠곡군, 대한민국 국방부가 후원하고 (재)칠곡문화관광재단, 제2작전사령부가 주최- 주관한다.칠곡군은 ‘디지털 2.0 시대’를 맞아 기존의 축제 운영 방식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스마트 축제’를 전면 도입해 축제 관람객들의 편익과 효율성이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관람객들은 팔찌 형식의 컴인핏을 착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입장할 수 있다.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실시간 안내 시스템이 운영되어 일정 변경이나 공지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혼란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평화를 위한 음악(Music for Peace)’과 ‘평화의 힘(Power of Peace)’ 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기획된 이번 축제 주요 체험- 공연 프로그램은 보물찾기328, 오십오게임, 960톤의 숲, 이프칠곡, 낙동아일랜드, 미스터트롯TOP7콘서트, 피스뮤직페스티벌 등이다.평화 공연에는 10월 16일 최정상 인기가수 박서진을 비롯해 홍진영, 박지후, 17일 미스터트롯3 TOP7, 18일 임창정, 이재훈, 민경훈, 손승연, 19일 자우림, 이승기, 다이나믹듀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평화를 노래하는 감동적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칠곡보 오토캠핑장에서는 ‘평화의 힘’ 이라는 주제 아래 KUH-1 수리온, UH-60 블랙호크, K-2전차, K-9자주포, 자주도하장비 등 대한민국을 지키는 최첨단 무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축제가 열리는 칠곡보 생태공원과 최첨단 무기 체험장인 오토캠핑장 사이에 흐르는 낙동강에 국내 최장 430m 부교를 설치하고 도하 장비를 타고 강을 횡단하는 문교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오십오게임’등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역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십오게임은 6·25 전쟁 당시 55일간 치열했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모티브로 기획된 대형 체험 프로그램이다.스케일이 다른 4개의 대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국민 보물찾기 328’은 대한민국 유해발굴 1호 지역인 ‘328고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6·25 전쟁 당시 다부동 전투가 벌어졌던 유학산 328고지에서는 12일간 무려 15번이나 고지의 주인이 바뀔 정도로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관람객들은 이 체험을 통해 땅속에 묻힌 무명용사들을 기리고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960톤의 숲 ECO존’은 6·25 전쟁 당시 960톤의 융단폭격으로 풀 한 포기 나지 않았던 땅이 이제는 평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보여주는 공간이다.‘꿀맥펍(꿀맥+Pub)’은 이번 축제를 찾은 사람들 모두가 칠곡지역 대표 특산물인 벌꿀로 만든 '칠곡 꿀맥'을 즐기며 함께 어울려 이 곳 낙동강의 평화를 위해 건배를 하는 공간이다.칠곡보 오토캠핑장에서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주최하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특별한 군 문화 체험의 장이 펼쳐진다.과거존(6곳)은 적 장비 전시, 6·25 전쟁 사진 전시, 워커 사진-영상 전시.현재존(16곳)은 지뢰 탐지 체험, 페인트탄 모의소총 체험,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군 드론 전시-드론 축구장, 참전국 팽이 만들기.미래존(10곳)은 전쟁 VR 체험, 신병교육 메타버스 체험, 드론봇전투단 장비 전시 등이다.특히 칠곡군은 낙동강평화축제 방문객들의 편익을 위해 7곳의 주차장을 마련하고 행사 기간 중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신개념 스마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이번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넓은 주차장과 편리한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했다”며 대한민국 많은 국민이 찾아와 호국평화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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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10월 18~19일 왜관시가지에서 ‘205칠곡문화거리페스타’ 개최
칠곡군청사전경 (사진제공=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낙동강평화축제와 함께 오는 10월 18일 19일 양일간 왜관시가지 1번 도로에서 ‘205칠곡문화거리페스타’를 개최한다.‘205칠곡문화거리페스타’는 유명 가수 중심의 무대가 아니라 마술- 버블- 서커스 등 거리 공연이 끊임없이 이어진다.마칭밴드, 인형탈, 시니어 모델, 지역 청소년과 아동이 함께하는 개막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거리 곳곳에서 꿈의 무용단과 풍물단, 난타 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돋운다.특히 개막 무대에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 씨가 출연해 스토리가 있는 공연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10월 19일에는 독일 베르너 홀츠바르트 원작을 기반으로 하는 아동 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가 무대에 올라 어린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이어 브레이커스 컴퍼니의 아크로바틱, 팀 퍼니스트의 서커스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단과 라인댄스, 스턴트 치어리딩, 마임과 코미디 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체험 프로그램 또한 풍성하다.‘에코존’에서는 공기정화 식물 행잉,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환경 비누 만들기, 폐현수막을 활용한 공예 등 친환경 체험이 마련돼 있다.‘인문학 마을존’에서는 화덕피자 만들기, 떡메치기, 전통 식혜 체험 등도 진행된다.이번 축제의 백미는 7개 구역으로 나뉜 거리에서 이틀간 일곱 번 프로그램이 바뀌는 ‘205 놀이터’다.분필 낙서로 거리를 캔버스 삼아 꾸미는 프로그램, 버블쇼와 체험이 함께하는 버블 놀이터, 랜덤플레이댄스와 다양한 게임, 못박기와 신발 던지기 등 가족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순서가 시간대별로 기다리고 있다.‘205칠곡문화거리페스타’는 단순히 무대를 즐기는 행사를 넘어서 거리 곳곳을 축제 공간으로 확장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칠곡군 슬로건 '럭키 칠곡'의 상징성을 담아낸 이번 행사는 2일간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연과 체험으로 왜관 시가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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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 성공 !
고성군,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 성공!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 외부 환경, 민원서비스 만족도, 체험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국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실을 선정하는 제도다.고성군은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3년간 민원실 환경개선, 사회적 약자 배려 시설 확충, 친절 응대 역량 강화 등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특히 민원창구 구조 개선, 장애인- 임산부-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민원응대 친절도 향상을 위한 전 직원 교육,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 등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재인증으로 고성군은 2028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기관으로 운영되며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금색)과 장관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재인증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혁신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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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인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자격 과정 노인생활안전지도사 개강
2025년 노인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자격 과정 노인생활안전지도사 개강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14일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소회의실에서 고성군민 2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자격증반’ 노인생활안전지도사 과정을 개강했다.오늘 개강한 노인생활안전지도사 자격과정은 10월 14일~12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차 진행되며 노인 안전관리 및 응급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이번 전문자격증반은 거제대학교 RISE 추진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노인복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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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주민자치회, 제2기 파크골프교실 운영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 주민자치회(회장 한준열)가 야로면민의 건강한 삶과 즐거운 여가 활성화를 위해 ‘제2기 파크골프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파크골프교실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된 1기에 이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9월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2기 강습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월광파크골프장과 미숭산임시연습장에서 진행되며 김재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파크골프의 기초 기술, 스윙 자세, 경기 예절 등을 익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한준열 주민자치회장은 “1기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덕분에 2기 교실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더 활기찬 야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자연 속에서 웃고 운동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주민들의 모습이 인상 깊다”며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야로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