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대한노인회 두촌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대한노인회 두촌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두촌면 분회는 1월 14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맡겼다.대한노인회 두촌면 분회는 16개 리 노인회 임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추천한 대상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임한천 분회장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남용우 두촌면장은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역 주민 곁을 묵묵히 지켜주고 계신 노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뜻을 소중히 새기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
'드림캐쳐 시연 밴드'크록티칼, 오늘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로 데뷔 '신흥강자 도약'
크록티칼 그룹 콘셉트 포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이 밴드계 신흥강자 도약에 나선다.크록티칼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We break, you awak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정규 1집의 타이틀 '비둘기'는 부드러운 외면 뒤에 숨겨왔던 진짜 나를 보여주는 곡이다.크록티칼은 강렬한 록 사운드는 물론, 솔직함이 엿보이는 가사를 통해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하며 당찬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Intro : CRTK', 'Victor', 'KALish', 'RIDE', '비행', 'All in on me', '나의 우리', '붓꽃', '명작', 'Free!'까지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빛나는 총 열한 개의 트랙이 수록, 크록티칼만의 고유한 음악적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크록티칼은 지난 14일 오후 '비둘기'뮤직비디오 티저 오픈을 끝으로 데뷔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엔 마이크를 쥐고 어딘가로 향하는 시연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유발하는가 하면, 웅장한 멜로디와 독보적인 보컬이 귓가를 사로잡으며 신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이 주축을 이루며 정식 데뷔 전부터 남다른 글로벌 반응을 모은 크록티칼. 탄탄한 역량과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담아 가요계 출사표를 던질 이들의 정규 1집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크록티칼의 'We break, you awake'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6-01-15
-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AI 출시
NU-GPT 주요 화면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는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AI 기반 수출 통합정보시스템 ‘NU-GPT’ 출시행사*를 1.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NU-GPT’는 ’22년부터 축적한 해외입찰·요건 정보, 발주계획, 세계시장 뉴스와 국제원자력기구·경제협력개발기구·세계 원자력협회 출간 보고서 등 1만여 건을 학습하여 개발되었다. 기업들은 NU-GPT에 질문만 하면 수많은 자료를 확보·분석하지 않고도 심도있는 시장정보와 인사이트를 얻게 돼 수출 전문인력을 채용한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원전이 AI 산업 전력 수요와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전력원으로 부상함에 따라 미국, 유럽 등에서 신규원전 건설과 함께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개선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과거 글로벌 시장은 소수의 노형기술 공급사 중심으로 공급망이 형성되어 우리기업에 높은 진입장벽이 있었다. 그러나, 후쿠시마 사고 이후 장기간의 시장 위축으로 폐쇄적인 공급망이 약화된 지금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도전 적기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시장환경에 대응하여 산업통상부는 ‘NU-GPT’를 출시하는 한편, 고도화도 지속 추진한다. △해외입찰 정보에 기반한 시장수요 예측 기능, △기업 특성과 수출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 패키지 제공 등 AI 상담체계도 하반기에 탑재할 계획이다.산업통상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정부는 원전수출 첫걸음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회 참여, 바이어 초청, 입찰참여, 인증비용 지원 등 기업의 현장활동 중심으로 패키지 지원을 해왔다.”고 평가하고, “NU-GPT를 통해 해외시장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체계적인 수출전략 수립 등 기업의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6-01-15
-
김해시, 잇단 동계 전지훈련 유치…지역경제'방긋'전국 대학·고등부 축구 스토브리그, 남자하키 국가대표팀 내달까지 훈련
김해시, 잇단 동계 전지훈련 유치…지역경제'방긋'전국 대학·고등부 축구 스토브리그, 남자하키 국가대표팀 내달까지 훈련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동계 전지훈련단을 잇달아 유치하며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시는 온화한 기후와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훈련 여건을 갖추고 있다.2024년 전국체전 개최로 조성‧확충한 체육시설 인프라 효과를 보고 있는 셈이다.먼저, 지난 8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김해시축구협회와 가야대학교 주최로 '2026년 전국 대학·고등부 축구 스토브리그'가 열리고 있다.실전 경기 경험, 선수 간 정보 교류, 우수선수 발굴 목적으로 지난해에도 열린 이번 대회는 13개 팀 4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임호체육공원과 진영공설운동장에서 경기의왕FC U-18, 경기선유FC U-18, 함양FC U-18, 경기삼일공고, 제주중앙고 등 고등부 10개 팀과 가야대학교, 동강대학교, 서울외국어대학교 대학부 3개 팀의 총 38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오는 16일부터 2월 19일까지는 남자하키 국가대표팀이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약 한 달간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대표팀은 선수 23명과 코칭스태프 5명이 참여한다.특히 성남시청에서 올해부터 김해시청으로 이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페널티코너 스페셜리스트이자 국가대표 최다 출전한 장종현 선수를 비롯해 김해시청 선수 6명이 포함됐다.이번 훈련은 칠레서 열리는 남자하키 월드컵 예선전을 앞둔 최종 소집 훈련이다.남자하키 월드컵은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4년마다 개최되며 올해는 8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대표팀은 국제대회를 대비한 최적의 훈련 환경과 선수단 이동․운영의 효율성, 기존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김해를 훈련 장소로 선정했으며, 선수들의 체력 강화와 전술 완성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집중 훈련을 진행한다.훈련 장소인 김해하키경기장은 2024년 전국체전을 계기로 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지난해 대만 타오위안시 하키팀과 태국 남·여 하키 국가대표팀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국내외 전지훈련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쾌적한 기후 여건과 우수한 훈련 파트너, 경기장 인근 숙박·외식업소 등 안정적으로 형성된 상권,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은 김해가 보유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아울러 전지훈련단과 관계자들의 장기간 체류는 숙박업소, 음식점, 각종 편의시설 이용 증가로 이어져 실질적인 소비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운영, 훈련 여건 조성, 생활 편의 제공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펼친다.김해시 관계자는 "전국체전으로 확충한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전지훈련단 유치는 체류형 소비를 창출하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김해만의 강점을 활용한 적극적인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스포츠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에 주목해 2026년부터 전지훈련팀 숙박비 인센티브 지원과 식음료업·관광서비스업과 연계한 '김해형 스포츠 패스'도입을 포함한 2026 김해형 전지훈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2026-01-15
-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어린이도예교실-나도, 도예가다!
」 교육생 모집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어린이도예교실-나도, 도예가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도예 체험 교육프로그램 「어린이도예교실-나도, 도예가다!」 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어린이도예교실'은 도자기 제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흙과 교감하며 지역 도자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다.신청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교육생은 1월 30일 자동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교육은 2월 7일부터 시작해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운영되며,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알록달록 접시 만들기 △모빌 만들기 △초벌접시 꾸미기 및 물레를 활용한 항아리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도예교실은 현재까지 130명 이상의 어린이가 수료한 대표적인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방학 기간 중 연 2회 운영되고 있다"며, "흙을 직접 만지고 빚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의 정서 안정과 창의력,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과 공식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2026-01-15
-
대구시정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및 서민경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향후 시정 운영과 주요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시 거주 만족도 △대구시가 역점 추진해야 할 분야 및 핵심사업 우선순위 △재정운영 대책 △시정 성과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조사했다.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먼저, 대구시 거주 만족도와 관련해 교통, 교육, 생활물가, 거주여건, 경제여건, 문화체육관광 여건, 생활환경 등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7개 분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통여건, 생활환경, 거주여건 등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반면 경제여건은 불만족 비율이 62.9%로, 조사 항목 중 유일하게 부정응답이 많았다.이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인프라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지만, 경제 상황은 어렵다고 인식하는 이중적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다음으로, 향후 역점 추진분야 및 핵심사업에서는 대구시가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 및 서민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꼽았으며, 대구미래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핵심사업은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역점 추진분야 및 핵심사업 모두 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 과제로 나타나 시민들의 경제회복에 대한 요구가 뚜렷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재정이 부족할 경우 재정운용 방안으로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추가 확보'가 44.2%로 가장 높았으며, 민자사업 유치확대, 기존 사업 축소, 지방채 발행 순으로 나타났다.이는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사업 축소 등 소극적 대응보다는 국비 확보나 민자사업 유치 등 적극적인 추가 재원확보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한편, 대구시가 추진한 주요 시책의 성과 만족도 조사에서는 2023년부터 실시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정책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이 75.4%로, 불만족 응답을 크게 웃돌았다.이는 2023년 9월 동일 문항으로 실시한 직전 조사결과 대비 만족 응답이 15.2%p 증가한 수치다.만족 이유로는 '일요일 대형마트 영업으로 쇼핑하기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54.9%로 가장 많았다.대구형 소비진작 행사*에 대한 만족도 역시 62.4%로 불만족 응답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 향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67.8%로 나타났다.* 2025년 프라이즈 핫딜 Festa 경기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골목상권, 전통시장, 대구로 앱 등을 통해 추진한 할인·환급행사 중심의 소비진작 특별대책이 내수진작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신천·금호강 수변 공간 이용과 관련해서는 '이용한다*'는 응답이 42.9%로 나타났고, 이용 목적은 '산책 및 조깅'이 86.5%로 가장 높았다.* 이용함 = 거의 매일 + 주 3~4회 + 주 1~2회 + 월 2~3회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72.5%의 시민들이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만족 이유로는 '자전거길, 산책로가 분리되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가로등, CCTV 등 안전시설이 많이 설치되어 안심된다'등이 꼽혔다.푸른숲 조성, 보행환경개선, 물놀이장 조성, 가로등 설치 등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은 시민들의 도시환경 인식을 경관 중심에서 사용 경험 중심으로 변화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조사에서 시민들은 교통, 생활, 거주여건 등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나, 경제·일자리 정책에 대한 아쉬움이 뚜렷이 나타났다"며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사는 대구광역시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한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2026-01-15
-
김정기 권한대행, 다낭관광안내센터 방문… 대구 의료·관광 홍보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일 시 : 2026년 1월 14일 오후 4시 30분 ○ 장 소 : 베트남 다낭시 다낭관광안내센터 ○ 주요내용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14일 오후 4시 30분, 베트남 다낭시 다낭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대구시 전용 홍보 공간에 대구 관광 및 의료관광 홍보 팸플릿을 전시하고, 양 도시 간 관광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 현장에서는 Nguyen Thi Hong Tham 다낭관광안내센터장이 직접 김정기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이했다.대구시와 다낭시는 각 도시의 주요 관광안내센터에 상호 관광 홍보물을 비치하고 공동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대구시는 대구 관광 안내 책자와 의료관광 안내 책자, 대구마라톤대회와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물 등을 비치했으며, 다낭시로부터는 다낭시 관광 홍보물을 전달받았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상호 홍보 협력을 계기로 대구와 다낭이 각자의 장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 시민들이 다낭을 더욱 친숙한 여행지로 인식하고, 다낭 시민들 또한 대구의 의료관광과 마이스 산업, 인센티브 관광 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5
-
대구시, 다낭시에서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베트남 다낭시는 1월 14일 오후 5시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에서 '대구–다낭 ICT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ICT 산업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국제통상 분야 관계자와 대구·다낭 ICT 기업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다낭시 산하 ICT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양 도시 주요 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시 ICT 산업 및 교류 현황, 다낭시 ICT 산업 생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AI와 로봇,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특히 대구 지역 ICT 기업과 다낭 현지 IT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프로젝트 추진, 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베트남 중부 ICT 거점 도시인 다낭시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교류 채널을 구축해 양 도시 간 기술·인재·산업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5
-
남해마늘연구소'2025년 수행사업 성과보고회'연구개발 및 기업지원사업 등 성과 한자리에
남해마늘연구소'2025년 수행사업 성과보고회'연구개발 및 기업지원사업 등 성과 한자리에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14일 2025년 진행한 수행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남해마늘연구소는 그동안 추진했던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올해도 농업인들을 위한 현장 밀착형 연구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남해마늘연구소는 이날 여러 기업과 진행한 공동연구 결과를 전시하는 한편,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우량종구 생산사업 결과도 공유했다.또한, 섬호마을과 함께 추진한 ‘비파 씨를 이용한 화장품 원료를 개발사업’도 소개했다.마늘연구소가 수행하는 기업지원 사업은 푸드 스타트업 지원사업이 대표적이다.2019년부터 농업인 아이디어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 푸드 스타트업 지원사업으로 변경하여 현재까지 수행하고 있다.2022년부터 2025년까지 푸드 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수혜기업 15개소 중 14개 업체가 매장을 열거나 지속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남해군내 식품기업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식품기업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홍보물 제작, 포장재 지원 및 제품고급화 등을 지원했다.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기술이전하여 제품개발을 지원하는 ‘특허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회사법인다랭이팜이 ‘유자가득, 유자젤리’제품을 개발, 출시할 수 있도록 했다.이 자리에서는 연구소가 개발한 2025년도 신제품인 ‘유자양갱’과 ‘보물섬 흑마늘 콜라겐 젤리’도 함께 선보여졌다.류욱환 마늘연구소 소장은 “생장점 배양의 경우 마늘연구소가 타 기관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우리가 특허출원한 고유 기술을 배우려는 기관이 늘어나는 등 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더 많은 고민과 연구로 군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연구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
남해군 무형유산 보존·전승을 위한 영상기록화 마무리 최종보고회 개최…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공유 '남해물돛개불잡이·남해다랭이농경문화'영상 시사
남해군 무형유산 보존·전승을 위한 영상기록화 마무리 최종보고회 개최…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공유 '남해물돛개불잡이·남해다랭이농경문화'영상 시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2025년 남해군 무형유산 영상기록화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자문위원인 박성석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노성미 경남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한태문 경상남도 무형유산위원,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했다.특히 영상기록물에 출연한 현지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사업은 남해군 무형유산을 보존·전승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경남연구원은 2023년 문헌조사, 군민 제보, 관계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36종목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정리한 책자를 발간 한 바 있다.이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36종목 중 5종목을 선정해 전승 전 과정을 영상기록물로 제작하는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2025년 남해군 영상기록화 사업 대상인 남해물돛개불잡이 , 남해다랭이논 농경문화 2종목에 대한 영상 시사회가 진행됐다.남해군은 이번 사업 결과물을 무형유산의 보존·전승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남해군 무형유산의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며 “앞으로 무형유산이 지속적으로 보존‧전승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무형유산 영상기록화 사업 대상 종목은 ‘남해저마길쌈’, ‘남해쏙잡이’, ‘남해덕신리팥죽제’등이었다.
2026-01-15
-
남해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확대'시행 '금액 확대 지원·숙박 추가 지원'조항 신설 전통시장 방문 유도 등 체류형 관광 확대 도모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월 15일부터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남해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지원 기준은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국인 단체의 경우 당일 관광은 1인당 1만원, 1박은 2만원, 2박은 4만원을 지원한다.외국인 단체는 당일 관광 1인당 1만 5천원, 1박은 2만 5천원, 2박은 4만 5천원을 지원한다.또한 전통시장 방문을 연계한 내국인 단체관광객에게는 당일 관광 1인당 1만 5천원, 숙박 2만 5천원을 지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신청 절차는 여행 전과 여행 후 두 단계로 진행된다.여행업체는 방문 7일 전까지 관광객 유치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에는 관광객 명단, 관광지 방문 확인 자료, 숙박·음식점 이용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인센티브 지급을 신청하면 된다.인센티브는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 충족 시 지급된다.
2026-01-15
-
파리바게트 남해점, 드림스타트 생일케이크 후원 협약
파리바게트 남해점, 드림스타트 생일케이크 후원 협약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4일 파리바게트 남해점과 2026년 드림스타트 아동 생일케이크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내용은 드림스타트 아동 160명에게 생일 전날 또는 당일에 생일케이크를 제공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지원대상은 12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이다.협약에 따라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생일케이크를 후원하고, 남해군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후원된 케이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물 지정기탁으로 처리된다.파리바게트 남해점은 2014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생일케이크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600만 원 상당 1919개의 케이크를 지원했다.파리바게트 남해점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부터 ‘희망 나눔캠페인 우수기부자 감사패’를, 2024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사업 유공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정생종 파리바게트 남해점 지점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생일에 작은 기쁨을 더할 수 있어 늘 보람을 느낀다”며, “생일케이크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우리 지역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5
-
남해군, 2026년 농업분야 정책설명회 개최 디지털 유통혁신·첨단기술 보급
남해군, 2026년 농업분야 정책설명회 개최 디지털 유통혁신·첨단기술 보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분야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농업관련 단체장 16명 등 총 35명이 참석해,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남해군 농업정책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남해군은 ‘기본소득 월 15만 원’시대의 본격 개막으로 앞두고, 각종 농업 사업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보다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유통 체계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남해 농산물이 어디서나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판로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첨단 농업 기술 보급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장충남 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 군이 나아갈 농업 정책의 이정표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오늘 설명드리는 사업들이 농업 현장에서 풍성한 결실로 꽃피울 수 있도록 농업관련 단체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농민은 안심하고 농촌은 활력이 넘치는 보물섬 남해”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
남해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 대비 교육
남해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 대비 교육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4일 남해군 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90여명의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올해 실시될 장기요양기관 평가를 대비하여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현장 경험이 풍부한 김건희 강사가 재가방문, 주간보호 서비스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했다.특히, 장기요양기관을 직접 운영하는 시설장과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하여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듣고 기관 간 상호 의견을 공유하는 등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이 기관 평가를 준비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장기요양서비스를 표준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목소리로 만족감을 나타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장기요양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이 그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하반기에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5
-
남해군, 2026년 벼 육묘분야 보조사업 신청·접수 1월 30일까지 읍면 산업경제팀
남해군, 2026년 벼 육묘분야 보조사업 신청·접수 1월 30일까지 읍면 산업경제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벼 육묘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거주하고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해당 보조사업은 △벼 육묘용 상토 지원 △소규모 농가 벼 상자모 지원 등 2개 사업으로, 총 9억5천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남해군은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을 통해 농협과 협력해 경량상토를 지원하며, 보조 70%, 농가 자부담 30%의 비율로 추진된다.‘소규모 농가 벼 상자모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농업경영체 벼 재배면적 4000㎡ 이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1000㎡당 27상자, 농가당 최대 97상자까지 지원한다.공공비축미 2품종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군비 및 자부담 비율은 각 50%이다.사업별 지원조건 및 자격여부 등을 반드시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방문해 확인 후 신청해야 하며, 사업간 중복신청은 제한되니 유의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또는 거주지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