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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보보안 관리 체계 수립으로 정보보안 강화 본격화
창원특례시, 정보보안 관리 체계 수립으로 정보보안 강화 본격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급증하는 정보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전 부서 및 산하기관까지 적용‧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관리 체계는 사회적 보안 이슈 증가와 사이버공격 대응의 필요성을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안전부 등 정부 지침과 창원시 자체 보안지침을 참고하여 설계되었다.내용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국가정보원, 인터넷진흥원 등 보안관련 기관의 자문을 구했으며 창원시 정보화위원회 심의를 마쳤다.'창원시 정보보안 관리 체계'는 정보통신, 공간정보, 인공지능, 개인정보보호 총 4개의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정보시스템 및 통신망 보안, 사이버위기 예방과 단계별 대응 전략, 무중단 시스템 운영 계획 등을 포함한다.아울러 각 분야별 복구 매뉴얼을 별도 제작해 사이버공격에 의한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 할 수 있도록 조치 하였다.또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협력하여 정보보안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동시에 정보보안 교육 및 사이버 공격 모의훈련을 병행 실시해 보안사고 대응력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이번 정보보안 관리 체계 수립을 통해 디지털 환경의 안전을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정보와 창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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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미술관 겨울방학 어린이·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해돋이 일기'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어린이·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해돋이 일기'를 운영한다.'우리 가족 해돋이 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허윤희: 가득찬 빔과 연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새해 시작을 상징하는 해돋이를 주제로 작품 감상과 창작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빛과 색, 일상의 기록이라는 요소에 주목해, 어린이와 가족이 작품을 통해 새해의 의미를 함께 이야기하는 데 초점을 둔다.참여자들은 전시 공간에서 작가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에 담긴 빛의 흐름과 의미, 기록의 방식 등을 살펴본다.이후 각자가 떠올린 새해의 장면과 기억을 바탕으로 오일파스텔을 활용한 '해돋이 일기'를 제작한다.완성된 작업은 가족 간 공유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시선을 나누는 계기로 이어진다.이번 교육은 겨울방학 기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미술관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미술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감상, 대화, 표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성으로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의미 있는 예술적 소통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프로그램 대상은 7~12세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25명 내외이며, 신청은 1월 15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한편, 대구미술관은 1월 20일부터 디지털 가상공간 '몰입'을 재운영한다.'몰입'은 디지털 실감 콘텐츠를 활용해 대구를 대표하는 근·현대 작가 15인의 주요 작품을 재현한 디지털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회차별 관람 시간은 약 15분 내외이다.개인 관람객은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단체는 평일 오전에 한해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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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6년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5일 공단 본사에서 2025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규직원들의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일반직 75명, 공무직 38명 등 총 113명의 신규직원이 채용됐으며, 이들은 환경, 체육, 도로, 지하상가 등 12개 분야 47개 사업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채용은 지역 제한을 재도입하여 지역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했으며, NCS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임용식에서 "여러분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인재"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따뜻한 태도로 소통하며, 시민에게 최고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단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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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총력
하남읍,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총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15일 화재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 3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과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겨울철 화재 사고로부터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난방기구 주변 인화물질 방치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 전기 안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해 사고 가능성을 차단했다.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안전한 난방기구 사용 수칙 △화재 시 대피 요령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을 안내하고, 안전 포스터를 경로당에 비치해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시는 경로당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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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필수!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영양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등록*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25년 변경등록: 1~3월, 4~9월, 10~11월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농관원 김한기 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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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인천 국회의원, 인천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 철회 이끌어내!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교흥 의원은 15일 10시,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과 인천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재외동포청이 위치한 인천 송도를 직접 찾아 항의 방문을 진행했다.김교흥 의원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을 만나 재외동포청의 설립 취지와 인천 유치의 정책적 의미를 훼손하는 이전 검토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전달했다.김교흥 의원은 "재외동포청 인천 설치는 750만 재외동포의 편의와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국가적 결정"이라며,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750만 동포들이 원스톱으로 빠르고 편하게 일처리를 할수 있도록 인천에 본청을 두고, 외교부·대사관 업무를 위해서 광화문에 통합민원실을 두도록 한 것"이라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김 의원은 "행정 편의나 관료적 발상으로 이를 흔드는 것은 재외동포 사회와 국민에 대한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라고 강하게 지적했다.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재외동포청 광화문 이전 검토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재외동포청의 인천 정착과 설립 취지를 존중하겠다는 뜻을 확인했다.김교흥 국회의원은 "재외동포청이 인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 해소와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교흥 의원은 행안위 민주당 간사로서 재외동포청 설치법을 통과시키고, 인천지역 국회의원, 인천시장,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기획관, 행안부 청사시설기획관과 함께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위한 국회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하는 등 재외동포청 설치와 인천 유치를 이끌어내는데 앞장섰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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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누비자 1월 24일 24시간 누비자 일시 중단
창원특례시 누비자 1월 24일 24시간 누비자 일시 중단 서버 이전 작업으로 서비스 일시 중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영자전거 누비자 서비스가 2026년 1월 24일 00시부터 24시까지 중단 된다고 밝혔다.이번 일시 중단은 KT 데이터 센터 김해지점 서비스 중단에 따라 누비자 서버 등 정보시스템 일체를 KT 서부산지점으로 이전하는 작업에 따른 것이다.누비자 서비스는 1월 24일 00시부터 모든 대여소의 대여·반납, 누비자 누리집,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창원특례시는 이용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누비자·시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 콜센터 음원 송출, 카카오채널, SNS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KT 데이터 센터 김해지점 서비스 중단에 따라 서버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누비자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린다"며 "이번 서버 이전을 계기로 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누비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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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 창원특례시 방문 한국·베트남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및 우호협력 강화 기대
베트남 다낭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 창원특례시 방문 한국·베트남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및 우호협력 강화 기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베트남 다낭시 중학생 9명과 창원시 중학생 9명, 인솔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낭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 환영식'을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창원특례시가 추진 중인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창원시 청소년들이 다낭시를 방문해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한 데 따른 상호 방문 프로그램이다.교류단은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창원에 머물며 다양한 문화교류 및 체험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다낭시 청소년들은 창원 지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의 가정문화와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창원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특히 눈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눈썰매장 체험 등 한국의 겨울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K-pop에 대한 관심이 높은 청소년들의 특성을 반영해 K-pop 댄스 체험 등 참여형 실내·외 활동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다.이를 통해 양 도시 청소년 간 상호 이해 증진과 우호관계 강화를 도모하고, 참가 청소년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며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교류가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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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1년 연장 실시
영양군,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1년 연장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노동력 부족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임대료 50% 감면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업기계 임대료를 감면할 예정임에 따라, 지속적인 농가 경영난 해소와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된다.임대료 감면 대상은 영양군 내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53종 599대 전체 기종에 대하여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혜택이 적용되어 관내 모든 농가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군은 감면 기간 동안 특정 농가의 독점을 방지하고 보다 많은 농가에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기계 최대 임대 기간을 2일 이내로 조정하여 운영할 방침이다.실제로 농기계 임대를 위해 사업소를 찾은 농업인들은 경영비 상승으로 힘든 시기에 영양군의 임대료 감면 연장 조치가 실제 농가 운영에 큰 보탬이 된다며 환영하는 분위기다.특히 산불 피해 농가들은 이번 지원책이 경영 재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이 산불 피해 농가와 농가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농촌 경제에도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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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년 주요업무 비전 공유회 개최
칠곡군, 2026년 주요업무 비전 공유회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4일 향사아트센터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 & 군정 비전 공유회'를 개최하여 부서별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업무보고회는 부서장이 업무보고를 하는 대신, 소통을 통해 도출한 부서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사업을 사업담당자가 직접 설명함으로써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이날 비전 공유회는 평소 군수와 대면할 기회가 적은 MZ세대 직원들의 톡톡튀는 발표로 각자의 재능을 발산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는 △호국평화공원 야간경관 조성사업 △호국평화 잔디휴게공간 조성 △낙동강 자전거파크 펌프트랙 조성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실내 어드벤처 관광문화센터 조성△기산 말하는 은행나무 관광자원화사업 △왜관 중앙상권 상권활성화 사업△칠곡형 복합 레저타운 프로젝트 △북삼역 진입도로 개선사업 등이 포함됐다.금번 비전공유회에서는 2026년 새해 붉은 말처럼 역동적으로 질주하는 칠곡군을 상징하는 문구를 담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으며 칠곡군수가 직접 캘리그라피 작가와 함께 붓으로 말의 눈을 새겨넣으며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다졌다.칠곡군 관계자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과제를 전직원과 공유하며 부서간 협업과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과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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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2026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 개최
거창읍, 2026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농지위원회를 개최했다.농지위원회 심의대상은 △거창군과 연접한 시·군 외의 관외 거주자로 2022년 8월 18일 이후 최초로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 △1필지 3인 이상 공유로 취득하려는 경우 해당 공유자 △농업법인 △외국인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의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이다.이날 심의 안건은 2건으로, 관외 거주자가 2022년 8월 18일 이후 최초로 농지를 취득하려는 경우와 농업법인의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이다.심의위원들은 신청인의 영농여건과 의지, 경농 계획의 타당성, 농지 이용의 적정성, 농업법인의 소유 요건 및 목적 외 사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올해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농지취득 심사로 농지 투기, 무단 휴경 등 농지법 위반을 예방하고 건전한 농지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거창읍 농지위원회는 농지의 취득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2년 8월 설치됐으며, 지역 농업인, 농업 관련 기관·단체, 농지전문가 등 관련 전문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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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주민자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 개최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본격 논의
신원면 주민자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 주민자치회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을 심의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새해 주민자치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신원면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이 사업은 관내 주요 거리를 중심으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주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지역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주민총회와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자매결연도시 교류행사,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정남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이 지역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올해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올해는 주민자치회가 도약하는 해가 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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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곡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함양군 지곡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은 1월 15일 지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박윤분 지곡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 없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지곡면은 앞으로도 교통안전과 한파 대응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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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낭시와 실질적 협력 새 장 연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의 교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양 도시 간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대표단은 이날 다낭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과 공식 면담을 갖고, 관광·ODA·ICT·투자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넘어 중·장기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체결된 MOU에는 △관광 및 의료관광 협력 △ODA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공동 추진 △ICT 및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상호 투자유치 및 무역 협력 확대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먼저 관광 분야에서는 대구시가 다낭시의 관광 산업 강점을 벤치마킹하고 상호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양질의 해외 의료서비스를 원하는 다낭 수요층을 대상으로 ‘메디시티 대구’의 의료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한 건강검진·재활 중심의 의료관광 패키지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ODA 및 국제개발협력 분야와 관련해 다낭시에는 이미 대구 기업들이 참여한 ‘스마트 통합 도시재난 관리시스템’이 ODA를 통해 도입된 바 있다.최근 베트남 행정개편으로 다낭시 관할 구역이 확장되면서 기 수출된 관리시스템의 후속 ODA 사업도 논의되고 있다.ODA 중점협력국인 베트남은 도시재난 분야뿐만 아니라 맑은물 공급 및 관리 등 대구시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도 수요가 높은 만큼, 향후 ODA 시장에서 대구시와 대구 소재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활용될 수 있도록 다낭시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ICT 및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도 대구시와 다낭시는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양 도시는 공통적으로 ICT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민간 기업 차원의 교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이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대구·다낭 현지 기업 간 교류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교류센터’조성에 협력하고, 공동 R&D 및 프로젝트 추진, ICT 전공 학생 간 인적 교류 프로그램도 활성화하기로 했다.이 밖에도 상호 투자유치와 기업 간 수출입 등 무역 협력을 강화하고, 양 도시 기업과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다낭시와 20년 넘게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이제는 자매도시 관계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갈 시점”이라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ICT 등 첨단산업 분야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ODA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만큼 의료·물·재난관리 등 대구의 우수한 기업과 기술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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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화재안전조사 전문성·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구소방, 화재안전조사 전문성·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화재안전조사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화재안전조사에 관한 세부운영규정」 제16조에 따라 화재안전조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예방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핵심이다.주요 과정은 비화재 경보 관리 교육, 화재안전조사 이해·실무, 소방시설의 이해·실무 등 7개 과정으로 편성했다.강의는 대구소방안전본부,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 소방기술사 등 실무 강사진 7명이 맡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각 소방서 안전조사팀장 등 실무 책임급 인원이 참여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교육 이후에도 소방서별로 현장 대원을 대상으로 한 순회 교육을 병행 추진해 교육 효과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안전조사는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소방시설 성능시험과 예방 대책까지 포괄하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 화재안전조사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