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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호주 등 인도태평양 역내 핵심공급망 협력 대응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인도태평양 지역 공급망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위기대응네트워크 모의훈련이 한국에서 실시됐다.
산업통상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CRN 의장국인 한국이 제4차 IPEF CRN 정례회의 및 회원국 합동 공급망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10월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IPEF 공급망 협정 이행기구인 CRN 출범 이후 세 번째로 실시되는 합동 훈련으로 공급망 위기대응의 체계화를 목표로 진행되며 회원국간 공조체계의 실효성 점검 및 역량 강화를 중점에 두고 있다.
금번 모의훈련에서는 핵심광물 정제·가공국의 예기치 못한 가동 중단으로 인해 IPEF 회원국 다수가 핵심광물 공급부족 및 글로벌 가격 급등을 겪는 가상의 상황이 시뮬레이션된다.
이에 따라, 훈련 참가국은 △공급망 현황 공유 및 초기대응, △위기단계 격상 판단, △회원국간 공동대응 방안 협의, △장관급 회의 소집, △정책 공조 내용이 포함된 공동선언문 채택까지 일련의 절차를 실시간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위기 단계별 대응, 유사 이해국간 개별 논의, 장관급 회의 격상 등 이전 대비 훈련 절차를 세분화했다.
훈련과 병행해, 한국과 호주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IPEF 공급망 역량강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된다.
해당 사업은 7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공급망 관리, 위기대응 매뉴얼, 정책 수립 역량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역내 공급망 회복력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IPEF 내 공급망 협력 분야의 중심 기구인 CRN은 공급망 교란 발생시 회원국간의 신속한 정보 공유, 정책 공조, 공동 대응을 조율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은 2023년 IPEF 공급망 협정 서명 이후, CRN 초대 의장국으로 선출되어 공급망 위기대응을 위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이재근 산업통상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핵심광물은 탄소중립, 첨단산업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자원으로 공급망의 안정성 확보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단순한 시뮬레이션을 넘어, 실제 정책결정 흐름과 대응절차를 연습하는 실전 중심의 훈련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어느때 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인태국 간 적극적인 공급망 협력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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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키 성장’ 부당광고·불법판매 식·의약품 온라인 집중 점검…21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녀의 키 성장에 대한 학부모 관심이 커짐에 따라 부당광고·불법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키 성장’, ‘키크는 주사’ 등의 표현으로 식·의약품을 광고·판매하는 온라인 게시물을 집중 점검한 결과, 21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고 관할 기관에 접속차단 및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밝혔다.
키 성장과 관련된 식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을 광고·판매하는 온라인 게시물을 점검한 결과, 부당광고 153건을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키 성장 영양제’, ‘청소년 키성장’, ‘중학생 어린이 키 크는’ 등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 122건 △‘키성장’ 등 인정하지 않은 기능성을 내세운 거짓·과장 광고 16건 △‘키 약’ 등 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는 광고 8건 △‘성조숙증’ 등 질병 예방·치료 표방 광고 6건 △체험기 등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 1건 등이다.
또한 성장호르몬제 등 의약품을 온라인에서 불법 판매하거나 알선·광고한 온라인 게시물 66건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 결과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부당광고가 다수 적발된 만큼, 소비자는 온라인으로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제품에 표시된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와 기능성 내용 등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온라인으로 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은 허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유통 중 변질·오염 등의 우려가 크고 불법유통 제품을 복용한 후 발생하는 부작용은 의약품 피해구제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절대 구매하거나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는 식·의약품의 온라인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당광고와 불법행위 점검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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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통상당국 고위급 대화로 통상 현안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중국 상무부 리 청강 국제무역협상대표와 10.22 9시 화상 회의를 통해 최근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제재 대상 지정 및 희토류 수출통제강화 등 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여 본부장은 중국의 한화오션 자회사 제재조치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조속한 해제를 위해 지속 협의해 나갈 것을 당부하는 한편 수출통제 범위 확대와 관련한 산업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소통채널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 방안에 대해 소통채널을 통해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한편 양측은 금번 APEC 정상회의 계기 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해 상기내용을 포함한 관심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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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특수교육원, 제31회 국제세미나 개최
국립특수교육원, 제31회 국제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립특수교육원은 한국긍정적행동지원협회와 공동으로 10월 23일 ‘통합교육을 위한 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미래 방향’을 주제로 ‘제31회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립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전국의 교원과 교육전문직,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아시아·태평양 긍정적행동지원 국제학술대회’ 와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
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이란 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협력해 학생들의 행동 문제를 예방하고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의 환경과 문화를 변화시키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이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미국, 캐나다, 호주, 한국의 전문가가 각 국가의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최근의 연구와 실천 전략을 공유하며 함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김선미 국립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현장 교원과 국내외 연구자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어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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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이케어’ 사업 업무협약체결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현대자동차그룹, 굿네이버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별관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지원 사업인 아이케어 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4년 보건복지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시작한 아이케어 사업을 변화된 현장 수요를 반영해 2026년부터 새롭게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아이케어 사업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아동보호전문기관 대상 일반 차량 136대 및 상담 전용 차량 36대 지원, 학대피해아동쉼터 13개소 환경개선,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400명의 소진예방의 성과가 있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중장기 아동보호체계 강화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실행계획 수립 및 예산 지원, 굿네이버스는 사업 운영 및 성과관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 예산 관리 및 모니터링을 담당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 26년부터 ’ 28년까지 3년간 총 75억원의 재원을 아이케어 사업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차량 지원과 학대피해아동쉼터 환경개선, 종사자 케어 지원을 강화해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종합적인 보호지원체계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이번 업무 협약은 현대자동차그룹과 2014년부터 지속해온 아이케어 사업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한 협약으로 이를 통해 학대피해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러 기관이 협력한다면 학대로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며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꿈을 이루는 희망찬 미래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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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5년 제2회 과학기술직 경력경쟁채용 필기시험 25일 실시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10월 25일 부산해사고등학교와 목포해양대학교 두 곳에서 '2025년 제2회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직 경력경쟁채용시험'의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의 주요 모집 분야는 △9급 선박항해 △9급 일반수산 △9급 어로 직류로 직류별 결원 및 신규 정원을 포함해 총 8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소속기관의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빈틈없는 해양수산 현장 업무 추진을 위해 각 지방해양수산청,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동·서·남해어업관리단 등 일선 소속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필기시험 인원은 서류전형에 합격한 총 309명으로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6일 해양수산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11월 21일 발표된다.
최종 합격 인원은 연내 임용되어 약 3주간의 신임 실무교육을 거친 뒤 내년 1월 중 해양수산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황성오 해양수산부 운영지원과장은 "수험생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며 시험이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이번 채용을 통해 해양수산 현장에 필요한 인원을 적기에 충원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해양수산 현장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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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다의 발자취 빈틈없이 재현한다
우리 바다의 발자취 빈틈없이 재현한다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우리 바다의 해양정보를 빈틈없이 3차원으로 예측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10월 23일 여수에서 해양 분야 전문가 초청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사원은 해양 관측자료의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해 해양을 3차원으로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고도화하고 있으며 관측자료와 예측 기술을 융합해 실제 과거 해양의 상태를 재현한 해양재분석자료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해양의 과거를 재현한 자료는 해양의 발자취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해양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는 동해와 황·동중국해에 대해 각각 20년 기간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2024년부터 40년 기간의 자료 생산을 시작해 2028년도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회는 ‘해양 예측·재현 기술의 발전, 우리 바다를 이해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조사원을 비롯한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 서울대, 전남대, 부경대 등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해양재분석자료의 품질 향상과 활용 증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해양 자료동화와 재분석자료’, ‘해양예측 기술 향상을 위한 해양관측망 연계’, ‘해양예측 기술의 미래 방향 및 활용’등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우리 해양을 더 빈틈없이 재현할 수 있는 기술 향상과 해양재분석자료를 이용한 해양현상 분석 결과 등을 면밀히 논의할 예정이다.
정규삼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최근 기후변화 및 해양재난 대응, 어업 활동에 있어 해양정보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정부뿐만 아니라 산업계, 어민 등에게 정확한 해양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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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위 광역버스 기본요금 조정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대광위 면허의 광역급행 및 직행좌석형 시내버스 기본요금을 400원 인상 조정한다.
대광위는 경기도의 직행좌석형 시내버스 요금 인상 결정과 연계해 경기도를 기점으로 하는 직행좌석형 시내버스 및 경기도·인천시를 기점으로 하는 광역급행형 시내버스 기본요금 상한을 400원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관련 법령에 따라 관할 시·도지사가 대광위 면허 56개 운송사업자의 요금 인상 신고를 모두 수리했고 10월 25일부터 인상된 요금이 적용된다.
한편 대광위는 출퇴근 혼잡 노선에 대한 적기 증차 및 좌석예약제 확대 적용 등 편리하고 안전한 광역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확대하는 등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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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ITS 세계총회 1년 앞두고 성공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의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10월 23일 오후 개최한다.
ITS 세계총회는 ITS 분야에서 세계최대 규모의 국제 콘퍼런스이자 전시회를 통해 국가·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장으로 매년 아시아·유럽·미주 대륙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98년 서울과 ’10년 부산에서 ITS 세계총회가 열린 이후 3번째로 다시 강릉시에서 ’ 26년 10월 19일부터 5일간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강릉 ITS 세계총회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를 주제로 전시회와 기술 시연·시찰, 학술회의,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진행되며 전세계 90개국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5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20회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과를 계승·확대해, 지속가능한 ITS 국제협력 강화와 우리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 촉진 등 구체적 성과로 이어가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12개국 장차관 및 37개국 4,800여명, 일반시민 3만여명 참석, 전시 70개 기업 177개 부스, 학술 세션 241개 등 조직위원회는 강릉 ITS 세계총회 주관기관으로서 총회 준비·개최를 위한 계획 및 예산 수립에서부터 시설, 장비 조달 및 관계기관 협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서 강릉시, 강원도, 한국도로공사, ITS 협회가 사무국을 구성해 분과별 실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행사를 1년여 앞두고 개최되는 출범식은 세계총회 관계자가 모두 모이는 첫 행사로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 강릉 ITS 세계총회 추진경과 보고 및 성공개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홍규 강릉시장이 공동 총회장으로 조직위원회를 이끌고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조직위원장, 신승규 현대자동차 전무가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실질적인 준비에 앞장서게 된다.
조직위원으로는 산업계를 비롯한 관련 학계, 연구계, 공공기관 등 각계의 위원 총 70명을 선임한다.
조직위원은 총회 운영, 전시, 기술시연, 국제홍보 등 행사의 전반적인 준비를 지원하는 조력자 역할을 하며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 등도 추진해 성공적 총회 개최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ITS 관계자외 관광, 지역산업, 수송 관계자 등을 포함시켜 세계총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한편 국내외 많은 방문객이 불편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출범식에서 “오늘 출범식은 강릉 세계총회 성공개최를 위한 첫걸음이자, 한국의 ITS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출발점”이며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국제행사를 통해 교통혁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조직위, 관계기관 모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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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에 관한 법률’, 25년만에 전면개정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월 22일 한국계량측정협회에서 “‘계량에 관한 법률 ’ 개정 1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계량법 개정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업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량법’은 2000년에 전면 개정이 이루어진 후, 25년 만에 그간의 산업변화를 감안한 개정이 추진된다.
이번 개정은 산업 첨단화, 빅 데이터 활용 확대 등 산업환경 변화로 ‘산업계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국민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각종 계량기와 측정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필요성이 커졌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국표원은 1, 2차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11월 중 ‘계량법 개정’을 최종 확정해‘계량법’ 개정절차를 추진하고 내년 중 법령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이번 법 개정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의 발전에 대응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계량·측정기의 정확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품질경쟁력 및 생산성 제고와 소비자 권리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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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단, 2025년 하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 개최
국유단, 2025년 하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10월 22일 울산광역시 남구에서 2025년 하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MH컨벤션웨딩홀에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경상북도 경주시, 경상남도 밀양시·양산시에 거주하는 6·25전사자 유가족 80여명과 지방자치단체, 보건소, 군부대, 보훈청 관계자 4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유해발굴사업 설명회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 무한책임 이행’ 의지를 설명하고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대한 유가족의 궁금증 해소와 국민적 참여 및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국유단은 2008년부터 연간 두 차례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상반기에는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거주 유가족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국유단은 지난해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기관에게 국방부장관 명의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울산광역시 울주군청과 부산광역시 사하구보건소가 감사장을 받았다.
국유단은 행사장 내 발굴 유품과 유해발굴 현장 사진을 전시하고 참석자들에게 주요 전투·전사를 설명하는 등 전쟁의 상흔을 되새기고 사업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조해학 국유단장 직무대리은 “이번 한번으로 유해를 찾지 못한 유가족의 애타는 마음을 위로할 수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유해발굴사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셨길 바란다.
앞으로도 국유단은 마지막 한 분까지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국유단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특별시에서 유해발굴설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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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자율주행 셔틀, APEC 손님 맞이한다
한국형 자율주행 셔틀, APEC 손님 맞이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APEC 기간 중 행사가 개최되는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자율주행 셔틀은 기아, KGM 등 국내 대표 완성차의 하드웨어에 자율주행 전문기업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K-자율주행’ 모델로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한 순수 국산 자율주행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주행 셔틀은 보문단지 순환형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순환형 등 2개 노선으로 모두 올해 9월 10일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다만, APEC 주요 회의가 개최되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 동안은 보문단지 출입이 통제됨에 따라 일반 시민들의 탑승은 제한되고 정상회의 참석자 및 대표단 등 APEC 공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만 운행한다.
본회의 종료 이후인 11월 2일부터는 다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일반 시민들은 APEC 주요 회의 개최 전후로 경주교통정보센터 자율주행 예약 누리집 또는 정류장 QR코드 스캔을 통해 당일 예약 후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예약 승객 외에도 현장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운행을 앞두고 운행구간 내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자율주행차 사고조사위원회 및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자율주행 셔틀 제작사 대상으로 사고발생 비상대응 매뉴얼을 배포하고 차량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행사 기간 중 사고 발생시 즉각 대응을 위해 행사 기간 중 현장대기 등 모든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임월시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이번 APEC 기간 중 자율주행 셔틀 운행은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을 국제사회에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K-자율주행이 세계 각지에서 오신 분들의 발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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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맞이한 K-반도체, 역대 최대 수출실적 기대하며 반도체 산업인 한자리에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10.22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8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포장 등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금일 기념식에는 문신학 산업부 차관, 송재혁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 등 반도체 분야 산·학·연 관계자 약 550여명이 참석했다.
송재혁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은 개회사에서 “AI 확산과 첨단 반도체 수요 증가로 올해 반도체 수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K-반도체의 경쟁력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AI·양자컴퓨팅 등 기술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반도체는 국가 전략자산으로 지금이 투자·인재·인프라의 골든타임인 만큼 선제적 지원과 혁신 생태계 조성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이어지는 축사에서 문차관은 “올해 반도체 수출은 1,65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해 2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으며 “AI 시대를 맞이한 K-반도체 산업은 우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의 압도적 세계 1위 수성과 함께, 세계 반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소부장 등 분야는 글로벌 선진국과 경쟁력 격차를 좁혀 나갈 수 있도록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만큼은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올해 9월까지 반도체 수출 실적은 1,197억 달러이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반도체는 9월까지 우리나라 전체 수출 5,197억 달러의 23%로 품목별 1위를 기록 중이다.
금일 기념식에서는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를포함해 은탑산업훈장 1명, 동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4명, 산업부장관 표창 40명,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 30명 등 반도체 산업 발전과 대중소 상생협력 등에 기여한 총 83명에게 유공자 포상이 이루어졌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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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대몽항쟁기 건물군 실체 확인
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대몽항쟁기 건물군 실체 확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서면 서호리 산 178-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장군지 발굴조사 현장에서 군민과 관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발굴 성과를 공유하는 현장공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는 남해 대장군지의 역사적 실체를 규명하고 국가유산 지정을 위한 기초 학술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남해군이 경남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정밀 발굴조사에서는 삼별초의 대몽항쟁기 거점인 진도 용장성과 유사한 구조의 고려시대 대형 건물군과 건물 배치가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성과를 거뒀다.
남해 대장군지는 ‘고려사’에 기록된 삼별초 대장군 유존혁이 1270년 남해현을 거점으로 약 80여 척의 선단을 이끌고 항몽 활동을 펼친 사실과 관련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지표조사와 시굴조사, 학술대회 등을 통해 유적의 성격을 검토해왔으나, 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항몽기 유적의 구체적인 구조와 성격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 결과, 계단식으로 조성된 5개 단의 대지 위에 △고려 중기 초축된 건물지△13세기 대몽항쟁기에 대규모로 확장된 건물군, △15세기 조선 전기의 건물 등이 이어져 있었으며 세 차례에 걸쳐 개축된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대몽항쟁기 건물군 내부에서는 계단, 중정, 답도 등이 확인됐으며 전체적인 건물 배치와 대형 축대의 구성 방식은 1270년에 조영된 진도 용장성과 매우 유사한 구조를 보인다.
이와 함께 출토된 유물은 고려시대 13세기에 제작된 청자잔탁과 청자상감문병이 확인됐으며 관아나 주요 사찰에서 사용된 귀목문 막새와 전돌도 함께 출토되어 대몽항쟁기 건물의 조성 시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불교와 관련된 ‘香得’명문이 새겨진 기와가 확인됨에 따라, 대몽항쟁기 이전부터 이 일대에 사찰건물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고려시대 건물 상부를 되메우고 조성된 상층 건물지에서는 조선시대의 기와, 연화문 막새, 분청사기 인화무늬 접시, 옹기류 등이 출토되어 조선 전기에 대장군지가 대대적으로 개축됐다을 확인했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 대장군지는 진도·제주와 함께 삼별초 항몽의 역사를 잇는 핵심 유적”이라며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그 실체가 규명된 만큼, 남해가 호국성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체계적인 보존·활용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번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을 추진하는 한편 유적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역사적 가치에 기반한 활용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장 공개 설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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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도약 위한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5개년 종합계획 발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10월 23일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국가대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의료 연구개발의 활성화 및 연구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대구 신서지구와 충북 오송에 조성한 바이오헬스 집적단지이다.
4개 핵심 인프라를 비롯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바이오헬스 기업 등에 연구개발, 비임상, 시제품 생산 등 전주기 지원을 위한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첨단의료단지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의료계 전문가 및 관련 부처, 지방자치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와 제1차 첨단의료복합단지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전문가 등 총 59명으로 구성된 전략기획위원회 운영‘첨단의료단지법’ 제27조에 따라 종합계획의 수립 등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육성에 관한 주요사항 협의 이번 제5차 종합계획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계획이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에 진입함에 따라 지난 15년간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4차례의 종합계획을 통해 구축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 첨단기술·서비스 수요와 정부의 클러스터 육성 방향을 반영해‘혁신과 연계로 국가대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도약’을 비전으로 5대 전략과 13대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정기 수요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요 맞춤형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센터별로 접수·관리되던 기술서비스를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등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예정이다.
또한, 제약스마트팩토리 등 새롭게 구축되는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단지 내 창업기업 지원센터 입주, 연구개발, 마케팅 및 판로개척까지 성장단계별 창업·사업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국내·외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를 고려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연계를 통해 글로벌 인허가 컨설팅 및 교육을 확대해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핵심인프라 기능을 최적으로 유지하고 기반 기술을 신속하게 구축하기 위한 첨복단지 특화 프로그램형 R&D 도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신약·의료기기 개발, 비임상평가 및 의약품 생산 지원을 위한 R&D를 강화하며 보건안보 및 공백기술 지원 등 공공성 추구라는 첨복단지의 역할과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필요한 인증·평가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국산 의료기기의 성능 향상 등 제품화 지원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단지 내 법률·투자·인허가·임상서비스 기관 등 유치를 통해 협력기관을 확대하는 한편 산업 동향·연구개발 성과 공유 및 단지 운영·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네트워킹을 활성화한다.
또한, 양 단지별 특화 영역에 기반해 연계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기술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단지 간 협력을 강화한다.
국내 20여 개의 클러스터들과 초광역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인프라 등 공유를 위한 버추얼플랫폼을 구축하며 해외 클러스터와 인력교류, 공동사무소 운영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체계적인 장비를 관리하기 위한 중장기 장비 관리 단계별 이행안을 수립하고 국제규격에 부합하도록 장비를 개선·유지 보수하며 공공 CRDMO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와 창업기업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또한, 단지 내 보유한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수요 중심 인력, 신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WHO와 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 정부·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공정, 규제 지침 등에 대해 공적원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행정비용 중복 등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단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통합을 추진하며 지정과 조성에 초점을 맞춤 현행 ‘첨단의료단지법’체계를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법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시장이 활성화된 분야의 경우 민간투자유치, 민간위탁경영 등 민관협력을 활성화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 유치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인재의 유치 및 정착을 위해 생활·문화시설과 교통환경 등 정주여건도 개선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종합계획 수립에 따라 과기부·산업부 등 관계부처, 대구시·충북도 양 지자체 및 대구경북·오송 양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제5차 종합계획을 통해 국내 공백 기술 분야 지원 등 첨단의료복합단지의 공공성을 강화함으로써, 앞으로 공공 CRDMO로서의 역할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첨단의료복합단지가 국가대표 클러스터로서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이끌어 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