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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6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해 대한약사회 창녕군분회와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방문약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약국 내방을 통해 △복약 상담 및 약물 복용 점검 △중복․과다․과소 복용 확인 △부작용 예방 및 올바른 약물 복용 지도 △필요 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의료․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특히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약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며"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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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추진 3D 영상 활용으로 정확한 경계 설정과 민원 해소 기대
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추진 3D 영상 활용으로 정확한 경계 설정과 민원 해소 기대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6일 계성면 명리동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의 목적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를 지적기준점측량 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에 대해 지적기준점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군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 19개 지구, 7899필지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대상은 대합면 십이2지구, 명리3지구, 부곡1~4지구 등 총 6개 지구, 1589필지로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3차원 영상 확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계 협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소유자와 담당자 간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민원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성낙인 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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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추천받는다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월 30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이번 추천대상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행정업무 중 규제혁신, 새로운 정책발굴 및 추진,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의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직, 계약직을 포함한 군위군 소속 전 직원이다.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군위군청 기획감사실,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시상금 및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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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준공…주차난 해소 본격화
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준공…주차난 해소 본격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6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원, 황남동·황오동·월성동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2025년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된 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어왔다.이로 인해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심화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2021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4년까지 사전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을 마쳤다.이후 지난해 5월 공사에 들어가 같은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총 89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현재 주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돼 운영되고 있다.시는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4대를 투입해 동부사적지 등을 순환하는 3개 노선을 신설했다.이 가운데 최소 1대는 늦어도 하반기까지 2층 버스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운영 주체가 경주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돼 유료화가 추진될 예정이다.시는 단계적 운영 전환을 통해 이용 편의와 관리 효율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경주시는 이번 공영주차장 준공과 연계 교통 대책을 통해 황리단길 일원의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도심 관광 동선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과 관광객의 주차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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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일상지원, 주거지원, 식사지원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1월 16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창원시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절차와 역할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창원시 통합돌봄사업 개요 △서비스 지원 절차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기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창원시는 이번에 선정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적 돌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의료·요양·복지 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읍면동과 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행정의 역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중심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지원, 주거지원, 식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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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이란 사태 관련 결의안, 여야 의원 78명 동참에 감사"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이란에서 민주화 시위에 대한 이란 정부의 무차별 강경진압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16일 '이란 민주화 시위에 대한 이란 정부의 무차별적 강경진압을 규탄하고 이란 국민의 생명과 인권 보호 및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의원 60여명과 함께 조경태, 이철규, 안철수, 최형두, 권영세, 김대식 등 국민의힘, 박은정, 정춘생 등 조국혁신당, 한창민 사회민주당, 김종민, 이춘석, 최혁진 등 무소속을 포함해 여야 의원 78명이 초당적으로 참여해 이 결의안을 공동으로 발의했다.이언주 의원은 "국가 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과 인권 유린 앞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회가 침묵해서는 안 된다는 데 깊이 공감한 여야 의원들께서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뜻을 모아주셨다"며 "정파를 초월해 결의안에 동참해주신 78명의 의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언주 최고위원은 "대한민국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롯해 국가 폭력의 참혹한 결과를 직접 경험한 나라로서 오늘의 이란 사태를 결코 외면할 수 없다"며 "지정학적 이해관계나 에너지·안보 문제를 이유로 대규모 인권 침해를 방관한다면, 이는 국제사회가 스스로의 가치와 책임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언주 의원은 또한 "한국에 '테헤란로'가 있을 정도로 이란과 한국은 오랫동안 우호적 관계를 이어 왔는데, 현 이란 정부에서 이런 비극이 일어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결의안이 민생고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억압으로 고통받는 이란 국민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언주 의원은 이어 "이번 결의안은 특정 국가나 체제를 겨냥한 정치적 선언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생명,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대한민국 국회의 공동 선언"이라며 "우리 정부 역시 교민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국제사회와 협력해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번 결의안에는 △이란 정부의 무력 진압과 민간인 살상 행위 중지 및 구금·체포된 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부당한 처벌과 인권 침해 즉각 중단 △유엔 등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및 책임 규명 △이란 정세 악화로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 교민들의 안전한 출국과 보호를 위한 정부의 외교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등을 촉구하고 △이란 국민이 자유롭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선택할 권리를 존중하고 국제사회와 연대할 것을 천명하는 내용이 담겼다.다음은 '이란 민주화 시위에 대한 이란 정부의 무차별적 강경진압을 규탄하고 이란 국민의 생명과 인권 보호 및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공동발의자 명단이다.강득구·고민정·권영세·권향엽·김남근·김대식·김문수·김상욱·김승원·김영배·김용만·김우영·김종민·김태년·김태선·김현정·남인순·민홍철·문대림·박범계·박선원·박용갑·박은정·박정·박정현·박지원·박해철·박홍근·박홍배·박희승·백승아·백혜련·부승찬·서영석·손명수·소병훈·안도걸·안철수·안태준·양문석·양부남·오기형·오세희·윤건영·윤종군·윤준병·이광희·이건태·이언주·이재관·이재정·이해식·이철규·이춘석·이학영·임미애·임호선·장종태·정일영·정진욱·정춘생·조경태·조인철·주철현·최민희·최혁진·최형두·추미애·한준호·한창민·허종식·홍기원·황명선·황정아.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여야 의원 78명이 동참한 '이란 민주화 시위에 대한 이란 정부의 무차별적 강경진압을 규탄하고 이란 국민의 생명과 인권 보호 및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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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 개최
경산시,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방제약제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사업은 8만8600천원을 투입해 사과·배·묘목 재배 농가 545호, 99.5ha를 대상으로 개화전, 개화기, 생육기 단계별로 사전 예방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날 협의회에는 기술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사과·묘목 재배 농가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해 방제약제 공모 결과와 약제별 특성, 기존 연도 사용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과 동시에 방제 시기별 적정성과 효과, 작업 편의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박주원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농가 피해가 큰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공동방제가 중요하다"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도 방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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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용 최대 50% 지원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원천 감량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신청자를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는 건조·분쇄·미생물발효 등의 방식을 이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감량하는 음식물 처리기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의 80%의 감량효과가 있다.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지속적인 감량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를 구입한 시민에게 구매 금액의 50% 이내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200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세대이어야 하며 가정용 감량기를 구매한 가정으로 품질인증 과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단, 음식물을 분쇄해 하수구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대상자 선정 이전에 구입한 제품, 렌탈·중고 제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경산시 홈페이지의 고시 공고에 게시된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공고'를 참고해 자원순환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가정용 감량기 보급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소는 물론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해충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224세대가 지원을 받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효과와 편의성 측면에서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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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장연합회장 취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장연합회는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평창군이장연합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봉평면 창동4리 강석훈 이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강석훈 평창군이장협의회장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강석훈 회장은 "8개 읍·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평창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정과 마을 현안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을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총회에서 강석훈 회장, 이학봉 부회장, 김양겸 부회장, 최성훈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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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2026년 달성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 시행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경기 침체와 금융비용 부담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달성군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22일부터 ‘2026년 달성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이번 특례보증은 달성군청 및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대구신보는 지난 14일 달성군청 8층 상황실에서 달성군청,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아이엠뱅크 화원지점, 달성군 소재 새마을금고 및 지역 농축협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올해는 협약 참여 금융기관을 확대해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했다.지역 농축협이 새롭게 협약에 참여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달성군청이 대구신보에 출연한 10억원을 재원으로 달성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대구 달성군에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고신용·중신용·저신용으로 구분해 등급별로 별도 지원한다.고신용 및 중신용 기업은 기업당 최대 3천만원, 저신용 기업은 최대 1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아울러 달성군은 대출이자 2%를 2년간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보증료를 연 0.8% 고정으로 우대해 금융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달성군은 최근 몇 년간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출연금을 재단에 지원하며 어려운 경기 상황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체감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 왔다”며 “그 뜻에 걸맞게 대구신용보증재단도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특례보증은 22일부터 ‘보증드림’앱을 통해 보증 신청 및 서류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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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대상 '누비자'연간 이용요금 전액 지원
창원특례시, 청년 대상 '누비자'연간 이용요금 전액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신청 접수를 오는 1월 20부터 시작하며 선착순으로 13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은 창원시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영자전거 '누비자'이용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최초 시행 이후 2024~2025년 청년지원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에 한해 복무기간을 고려해 청년연령을 최대 3세까지 연장 적용함으로써 군 의무복무 기간으로 청년정책 혜택을 받지 못한 제대군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사업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는 매월 신청자격을 검토해 익월 5일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10일부터 누비자 연회원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단, 2025년 지원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김지영 청년정책담당관은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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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 이희덕 회장 취임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 이희덕 회장 취임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은 지난 15일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창원특례시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을 비롯해 창원국가산단 내 주요 기업 경영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지난 2022년부터 제3대와 4대 회장을 역임하며 클럽의 활성화와 차세대 경영인들의 네트워크 강화에 헌신한 임진영 회장이 이임하고 이희덕 신임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종화 △이희덕 △천현욱 3명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심동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지난 임기 동안 미래경영자클럽을 훌륭히 이끌어주신 임진영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이희덕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시 또한 미래 경영인들이 혁신적인 경영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은 창원국가산단 내 가업 승계 경영인 및 젊은 CEO들로 구성된 단체로 경영 역량 강화와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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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10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이병권 회장은 "올해 병오년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풍성한 삶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축전을 통해 "지난 17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 행사에 앞서 산성교회에서는 신년감사예배가 개최되어 새해를 맞아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예배에는 신도들과 연합회 관계자,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 등 내외빈이 함께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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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 '평일 야간 운영'시작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 '평일 야간 운영'시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은 내서도서관 재건립 장기 휴관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평일 저녁 8시까지 도서관 야간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은 2006년 중리초등학교복합화시설이 전국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건립된 도서관으로 학기 중 평일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주말 및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일반 시민의 이용이 가능하다.이번 평일 야간연장 운영은 평일 저녁 20시까지로 2~3층 어린이·일반 자료실 및 디지털자료실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은 "도서관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환경정비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의 자세한 이용 시간 및 문화 행사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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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 호치민시와 협력 보폭 넓힌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인 호치민시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응웬 반 드억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과학기술·인적 교류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구시 대표단은 1월 15일 다낭시와의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16일 오전 11시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고위급 면담을 진행했다.이날 면담에서는 경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기업교류 활성화,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대구시는 ICT, 첨단의료, 물 산업 등 대구의 강점을 중심으로 호치민시와의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기업 간 교류·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이어진 호치민시 인민위원장 주재 오찬에서도 상호 신뢰와 우호를 바탕으로 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같은 날 오후 대표단은 홍방국제대학교에서 대구 유학생 유치 간담회를 개최해 대구의 교육 환경과 주요 대학의 경쟁력을 소개했다.경북대·계명대·영남대 등 대구권 주요 대학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베트남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대구 지역 12개 대학에는 약 7400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 가운데 베트남 학생은 약 2900명, 중국 학생은 약 1400명이다.대구시는 앞으로도 베트남 우수 인재 유치와 교육 교류를 강화하고 글로벌 교육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어 열린 호치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신년교례회에서는 현지에 진출한 대구·경북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해외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구시의 해외 진출 기업 지원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호치민시는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로 대구 기업의 동남아 진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경제·과학기술·인적 교류 전반에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대구와 호치민이 경제 중심지로서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 주요 도시와의 교류를 보다 입체적으로 확장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