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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체육공원 주차장'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덕계체육공원 주차장'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덕계체육공원 이용객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장기주차 근절을 위해 덕계체육공원 주차장에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덕계체육공원 주차장은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개방됐으나, 시설 이용과는 무관한 차량의 장기방치 및 영업용 차량의 점유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어왔고 주차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웅상출장소는 장기 주차를 근절하고 체육공원 이용객 중심의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월 중 무인주차 장비 설치를 시작해 2월 완료하고 설치 이후 약 2개월의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사전 안내 후 본격 유료화할 예정이다.축구장 대관 등 체육시설 이용 특성을 고려해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하고 3시간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요금을 징수할 계획이다.‘양산시 청사와 그 소속기관의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에 따라 저녁시간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덕계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라며 “유료화 초기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범운영기간과 충분한 홍보과정을 거친 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덕계체육공원은 2021년 6월에 준공됐고 축구장과 육상트랙 3레인 등의 시설이 있으며 주차면수는 총 39면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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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웅상 4개동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오는 21일 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웅상지역 4개동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5년 4분기 동안 출장소와 각 동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처리결과와 향후 조치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웅상출장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웅상지역 주민들로부터 총 37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이 중 △94건 완료 △223건 처리 중 △14건 장기 검토 △47건 불가 사항으로 분류해 체계적으로 관리·처리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신속한 주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2026년에도 보고회를 연 4회, 분기별로 정례화해 운영할 계획이다.분기별 익월에 개최되는 보고회를 통해 출장소 및 4개 동 시민으로부터 접수된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정기적인 보고시스템을 통해 건의사항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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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촌 삶의 질 향상 '마을만들기 사업'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관내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원동면 장선마을·늘밭마을, 물금읍 증산마을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약 5억3천만원 정도 투입된다.사업내용에는 주민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실습,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주민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맞춤형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물금읍 증산마을에서는 주민경관가꾸기 교육이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 화단 관리 및 참여문화 형성을 위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원동면 장선마을에서는 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4회 실시될 예정이며 원동면 늘밭마을에서는 걷기운동을 중심으로 한 주민 건강관리방법 등 고령화된 농촌지역 주민들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물과 함께 마을 경관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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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 계획에 따라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 등 20% 이상 동의를 받아 감사 요청한 단지에 대해서는 감사 실시 여부를 검토·결정해 추가로 진행할 방침이다.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요 감사 지적사례의 다수·반복 위반사항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고 동일사례 위반사항이 많은 아파트 단지의 경우 행정처분 수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매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감사 실시 이후 공동주택관리법령과 주로 지적되는 사례를 담아 감사 사례집 발간·배부하고 있으며 올해도 2025년 공동주택관리 감사결과 지적 사례집 발간·배부를 통해 법령 위반사례를 공유하고 관행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또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및 공동주택 내 애로사항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자문단은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행정, 회계, 장기수선계획, 건축·토목공사 등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각종 분야의 전문가로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등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했으며 전문가들의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자문을 시행한다.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단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전체 입주자 등의 10분의 1이상 동의를 받은 자가 신청할 수 있다.양산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은 2023년부터 본격 운영해 4년째 맞춤형 자문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7개 단지를 대상으로 옹벽보수, 아파트 주요 공사방법 등 실무분야 자문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 자문 신청은 연중 가능하므로 단지 내 풀리지 않는 어려움 및 애로사항이 있는 경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과 함께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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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 만들기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영대교 일원에 추진 중인 ‘영대교 및 구름다리 경관조명 개선사업’과 연계한 ‘구름다리 일원 둑마루길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양산천 좌안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산책로 약 800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조명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영대교 인근 둑마루길 초입부 50m구간에는 투광등, 문라이트LED 등 등기구 29개를 신규 설치해 조경시설물과 주변공간에 조명색을 입혀 걷고 싶은 산책로 감성 있는 산책로로 조성한다.또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800m구간에는 LED열주등 34개 경관조명 개선을 통해 기존산책로가 감성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양산시는 시승격 30주년인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산책로 이용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를 이용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으로 거듭나 양산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승격 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양산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재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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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산시민 '자전거보험'가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양산시민 자전거보험은 2013년 시작돼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보험 보장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로 보험기간 중 전입한 시민도 포함된다.양산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 발생시 보험 보장 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보장 내용에는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의 자전거 상해 진단위로금이 지급되며 자전거 상해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또 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다치게 해 벌금을 부담하게 될 경우 사고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자전거 사고로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되었을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사고당 200만원까지, 검찰 기소 후 형사합의를 봐야 할 때에는 사고당 3000만원 한도까지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지급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또 2022년 양산시에서 경남 최초로 가입해 시행했던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역시 올해 특약사항으로 그대로 유지된다.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이 이에 해당된다.보장내용 및 보장기간은 자전거보험과 동일하며 개인소유가 아닌 공유형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에서 제외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을 통해 양산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고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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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GB불법행위 드론 활용한 스마트 단속 도입
양산시, GB불법행위 드론 활용한 스마트 단속 도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부터 첨단 감시장비인 드론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그동안 개발제한구역 단속은 공무원의 도보 점검에 의존해 왔으나, 폐문부재 또는 인력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 등은 단속의 사각지대로 남아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양산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감시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불법행위를 감시하기로 결정했다.드론은 험준한 지형과 접근이 어려운 지역도 자유롭게 비행하며 실시간 촬영이 가능해 단속 공무원의 안전 확보는 물론 현장 확인의 신속성과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불법행위가 빈번하거나 영리 목적의 대규모 형질 변경이 우려되는 지역을 특정 감시 지역으로 지정하고 연 3회에 걸쳐 시기별 맞춤형 집중 촬영을 실시할 계획이다.1차 촬영은 영농활동이 본격화되기 전인 3월, 2·3차 촬영은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휴가철 전·후로 설정해 불법 시설물 및 토지 형질변경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이를 과거 지형 자료와 비교·분석함으로써 불법행위의 발생 시점과 규모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파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조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시는 본격적인 드론 단속 시행에 앞서 오는 2월까지 단속 계획을 집중 홍보 및 안내해 단순 적발 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위반 행위자가 스스로 원상복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첨단 드론 도입을 통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발제한구역 훼손을 최소화하겠다”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불법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처하는 한편 우리 시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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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안전보험' 2026년 보장 한층 강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양산시 시민안전보험’제도를 시행하는 가운데 올해는 보장내용을 한층 강화한다.양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재난 및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장항목별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올해 시민안전보험은 경상남도로부터 약 4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보장 내용을 강화했다.도비 지원을 통해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화재·붕괴·폭발 사망, 화재·붕괴·폭발 후유장해 4개 항목의 보장 한도를 기존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익사사고 사망 보장 1000만원 항목을 새롭게 신설해 시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했다.이 외에도 보장항목은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해 △농기계 사망 또는 후유장해 △물놀이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개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 △성폭력 범죄 피해위로금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시민안전보험의 실효성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실제 보험금 지급 건수는 2023년 59건, 2024년 70건, 2025년 91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보험금은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 시 시민안전보험 콜센터를 통해 청구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신청이 가능하다.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청구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콜센터 또는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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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 지도·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관내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통합·지도점검을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우수’, ‘일반’, ‘중점’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이 낮을수록 연간 점검 횟수를 늘려 시행한다.자체 환경관리역량이 인정되는 자율점검업소 등은 자율적으로 사업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환경관리가 부실한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간 점검 횟수를 4회까지 늘리는 집중관리를 통해 배출사업장을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이란 최근 2년 이내 지도·점검 결과 3회 이상 위반, 배출허용기준 2회 이상 초과, 개선명령 불이행,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을 말한다.또 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분석하는 오염도 검사를 병행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미신고 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 등도 확인해 문제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앞서 웅상출장소는 지난해 157개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미신고 사업장 3개소, 그 외 위반사항 24건 등 총 28건을 적발해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5건은 형사고발 조치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가 소홀할 경우 지역 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줄수 있다”며 “이번 통합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법규준수를 강화하고 환경오염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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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2주간의 대장정 돌입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2주간의 대장정 돌입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 장영실관 대강당에서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개강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캠프 일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개강식엔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캠프는 김해시와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이다.인제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해 관내 43개 초등학교의 교장 추천을 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가한다.학생들은 AI기반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참여 학생들은 총 6개 반으로 나눠 전문적인 131차시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수업과 팀별 프로젝트, 발표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캠프 마지막 날 열리는 AI 경진대회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한다.또 영어·수학과목의 핵심 개념을 재정비하고 코넬식 노트 필기법에 기반한 자기주도 학습 훈련으로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기른다.김해시티투어와 경주월드 테마활동 등 현장 체험학습과 대학 특화 프로그램인 메디컬 체험, 인성 교육, 별과 행성이 들려주는 특별 강의 등 학생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일정들이 준비돼 있다.수료식은 오는 31일이다.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주최 측은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 만전을 기한다.각 반별로 담임 교사와 현직 교사 강사진을 배치했으며 대학생 멘토들이 밀착 지원해 학생들의 학습 조력은 물론 정서적 교류를 돕는다.개강식에서 학생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캠프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홍태용 시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동력인 AI 기술을 경험하고 리더십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 학생 모두가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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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노인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 나서'
정선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노인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 나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어르신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과 건강한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역의 고령화 심화와 노인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172명 늘어난 3315명으로 확대하고 어르신의 신체·역량·선호를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4개 유형으로 구성되며 정선시니어클럽, 정선노인복지센터, 정선문화원 등 3개 수행기관이 사업을 맡아 현장 중심으로 운영한다.군은 앞서 진행된 모집을 통해 노인공익활동사업 14개 사업, 2788명 중 2756명을 선발했으며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이어 1월부터 2월까지 노인역량활용형과 공동체사업단 등 24개 사업에 대해 380명을 추가 선발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정선군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해보험 가입, 안전수칙 및 직무교육 강화, 현장 점검 확대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유형별 특성에 맞춘 교육과 관리로 활동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을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 정서적 안정,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통합형 복지정책으로 운영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상만 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건강과 사회참여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2026년에도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선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 평가'에서 정선시니어클럽이 6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노인일자리 운영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공익활동 단일유형에서 상위 5% 이내의 실적을 기록하며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현장 중심 운영과 수행기관 간 협업 강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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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씨엔블루, 서울 콘서트 ‘3LOGY’ 성공적 마무리…신곡+히트곡+명곡 퍼레이드
FNC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씨엔블루가 새 월드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씨엔블루는 지난 17~18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6 CNBLUE LIVE ‘3LOGY’를 개최했다.공연명 ‘3LOGY’는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공연명처럼 씨엔블루는 각자의 위치에서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한층 더 막강해진 완전체 시너지를 자랑했다.정규 3집 ‘3LOGY’의 수록곡 ‘Ready, Set, Go!’로 힘차게 포문을 연 씨엔블루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보에 수록된 총 10곡 전곡의 무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Killer Joy’를 비롯해 ‘Lowkey’, ‘Bliss’,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 ‘기억의 온도 ’, ‘그러나 꽃이었다 ’, ‘To The Moon And Back’, ‘우리 다시 만나는 날 ’, ‘인생찬가 ’ 등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공연 장인’의 저력을 증명했다.이와 함께 씨엔블루가 여러 대학 축제와 대형 페스티벌을 휩쓸며 관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무대가 펼쳐졌다. ‘RACER’, ‘99%’, ‘Radio’ 등 씨엔블루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가 담긴 명곡과 ‘직감’, ‘Love’, ‘I’m Sorry’, ‘외톨이야’ 등 전주만으로 떼창을 이끌어내는 히트곡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공연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팬들은 씨엔블루가 걸어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뜨겁게 호흡했다.공연 말미 멤버들은 “어제오늘 여러분 앞에서 콘서트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 여러분이 저희 콘서트의 주인공이다. 씨엔블루가 17년 차인데 저희가 열심히 달릴 수 있었던 원동력도 여러분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 계속 보여주고 싶다.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씨엔블루는 마지막 노래 이후에도 관객의 열띤 앙코르 요청이 계속되자, ‘에바뛰’와 ‘씨엔블루 포에버’를 중간중간 계속 외치며 앙앙코르까지 약 200분간의 ‘역대급 공연’을 선사했다.한편 씨엔블루는 이번 서울 콘서트로 새 월드 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마카오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요코하마아이치고베홍콩방콕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존재감을 발휘할 전망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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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dodree,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 스포 '역대급 만남 성사'
'JYP 여성 듀오'dodree,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 스포 '역대급 만남 성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특별한 컬래버를 예고했다.dodree 는 최근 도드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의 스페셜 콘텐츠인 '꾼만 같았다'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꾼만 같았다'는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해 정체성과 사운드를 밀도 있게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특히 이번 영상은 박물관의 대표적인 공간인 '사유의 방'부터 고즈넉한 거울못 정자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안팎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dodree 만의 예술적 아우라를 담아냈다.여기에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박물관이 지닌 고풍스러운 미학과 아티스트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베일을 벗을 본편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영상과 더불어 공개된 티저 이미지들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경희 작가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2D 항아리부터 화려한 자개 문양이 빛나는 3D 자개장까지,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들은 데뷔곡 '꿈만 같았다'가 선보일 독보적인 세계관을 예고한다.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 도드리 는 '더 딴따라'를 통해 입증한 나영주와 이송현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이들은 한국의 고유한 멋과 현대적인 감성을 자유롭게 오가며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데뷔 전부터 전무후무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dodree 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1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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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24일 세종서 22대 국회 성과 보고
강준현의원실 1월24일 토 오후2시 세종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 의정보고회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이 2026년 1월 24일 오후 2시,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의정보고회를 연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1년간의 국회 의정활동과 세종 지역에서의 주요 의정 성과를 주제별로 종합해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다.입법 성과와 행정수도 완성 과제, 지역 현안 전반을 아우르며 세종의 현재와 미래 방향을 시민과 함께 짚는다.보고회에서는 국회 대표 입법 성과를 비롯해 첨단전략산업기금 설치 등 국가 미래 산업 정책과 세종지방법원·대통령 세종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등 행정수도 완성과 직결된 주요 현안, 산업·주거·교통 인프라 확충을 포함한 세종 지역 발전 과제를 종합적으로 공유한다.강 의원은 이번 자리에서 지난 1년간 이어진 어수선했던 국정에 대한 소회도 밝힌다.격동의 정국 속에서 지켜온 선택과 책임, 세종을 위한 판단의 과정을 시민과 솔직하게 나눌 예정이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성과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과 당원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된다.현장에서는 주민과 당원을 위한 다양한 소통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강준현 의원은 "지난 1년은 정치와 국정 모두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그 속에서도 세종 의제가 구상과 선언을 넘어 실행과 완성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행정수도 세종은 이제 가능성을 말하는 도시가 아닌, 국가 중심으로서 역할을 본격화하는 시점에 와 있다"며 "새로운 기준 세종, 대한민국의 뉴노멀을 시민과 함께 완성해 가겠다는 마음으로 지금의 성과와 도전을 진솔하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으로 참석할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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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밀란 패션위크 접수… 돌체앤가바나 화이트 셋업 수트 완벽 소화
돌체앤가바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밀란 패션 위크에서 2026 가을 겨울 남성 컬렉션 ‘포트레이트 오브 맨’을 선보인 가운데, 정해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 SS26 사토리아 컬렉션의 화이트 셋업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에 우아한 실크 셔츠와 카메오 브로치를 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스타일 소화력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정해인의 등장에 현지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패션쇼장 앞을 가득 메운 팬들은 정해인을 향해 손을 흔들고 환호를 보내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고, 정해인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로 화답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역시 끊이지 않으며 그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정해인은 매 시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밀란 패션위크 참석을 통해서도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