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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홍천군은 현장 중심의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참여 어르신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총 34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57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사업은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공동체 유형 등으로 나눠 추진되며 지역 여건과 어르신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로 구성된다.사업 수행기관은 홍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군노인복지관 등 3개 기관으로 일부 사업은 2월부터 시작한다.홍천시니어클럽은 11개 사업단, 3414명이 참여하는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17개 사업단, 1964명이 참여해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유형을 운영한다.홍천군노인복지관은 6개 사업단, 372명이 참여해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공동체 유형 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은 지난해에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이바지해 왔다.2025년에는 다양한 사업 유형을 운영하며 총 5949명의 어르신이 일상에서 꾸준히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참여 어르신의 만족도와 사업 안정성도 함께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홍천군은 2025년 사업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참여 환경의 안정성과 사업 운영의 체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어르신의 안전관리와 활동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사업 특성에 맞는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참여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도움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과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참여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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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설 연휴 환경오염사고 예방 특별감시 실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18일까지 공장 밀집지역과 주요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연휴 전에는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환경안전 점검 협조 공문을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관리 취약업소와 중점 감시 대상 시설에 대해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연휴 기간에는 농공단지 주변과 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반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의령군은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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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의령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휴일이자 의령장날인 지난 18일 의령전통시장에서 표주업 부군수와 조희권 경제문화국장, 산림휴양과 직원 및 산불진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주말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이다.군은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을 일절 금지하고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씨 관리와 아궁이·화목보일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지난해 산불의 절반 이상이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 등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군민들의 경각심 제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의령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마을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이어가며 산과 인접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대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표주업 부군수는 "산불 예방은 군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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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2026년 청소년 '성장판'넓힌다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2026년 청소년 '성장판'넓힌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청소년센터가 개관 첫해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내실화 단계로 도약한다.지난 1년간 확인된 청소년들의 욕구를 반영해 운영 전반의 완성도에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2025년 2월 개관한 서부청소년센터는 HADO, AR·VR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디지털 콘텐츠를 도입해 서부권 청소년들의 거점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개관 1년 만에 등록 회원 4400명, 누적 이용자 7만8000명을 돌파했으며 생활권 인접 시설로서 청소년들이 매일 즐겨 찾는 '일상 속 아지트'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분석이다.센터는 개관 첫해의 가시적인 성과를 동력 삼아 2026년에는 ‘청소년 활동의 내실화’를 목표로 △ 자기주도학습 강화 자유학기제 △ 전국 청소년 AR피구 대회 △ 청소년 주도 축제 브랜드화 등 3대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학교 맞춤형 자유학기제 연계 사업’을 확대한다.장유권역 중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창작, 문화예술, 디지털 활동을 교육과정과 접목해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디지털 특화 시설로서의 정체성도 더욱 공고히 한다.센터는 오는 2026년 하반기, 전국의 청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 청소년 AR피구 HADO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대회에 앞서 전문 지도자 양성과 상시 HADO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회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대회 당일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그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다양한 행사들은 ‘청소년 축제’로 통합·브랜드화해 연 4회 정례 운영한다.특히 ‘청소년 기획단’이 브랜드 개발부터 기획, 홍보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문화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임주택 대표이사는 “개관 1년 만에 청소년들이 매일같이 머무르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디지털 기술과 문화적 감수성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사업으로 미래형 청소년 활동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문화공간, 동아리 활동,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이용 문의는 센터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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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여성센터, 2026년 교육·취업·가족 연계 사업 확대 운영
김해시여성센터, 2026년 교육·취업·가족 연계 사업 확대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여성센터는 2026년을 기점으로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육·가족·일자리 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부터 가족의 참여, 여성의 사회활동 연결까지 삶의 흐름에 맞춘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시민 수요 반영한 신규강좌 확대 운영 여성센터는 2026년 정기교육 총 73개 강좌를 12주 과정으로 연간 3기에 걸쳐 운영하며 시민의 생활 변화와 학습 수요를 적극 반영한 신규 강좌를 다수 개설했다.신규 강좌로는 영상제작 숏폼, 가양주 만들기,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마크라메 등 실생활에 밀접한 실용 중심 과정이 포함됐다.특히 주간반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고고장구 강좌는 야간반을 추가 개설해 직장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했으며 청소년수련관에서 ‘찾아가는 여성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기회를 균형 있게 확대했다.AI 접목 직업교육훈련과 기업환경 개선으로 고용 연계 강화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 연계 직업교육훈련을 전년도 5개 과정에서 7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노인돌봄 양성과정, 사회복지실무 스타트 양성과정, CAD 사무원 양성과정과 AI 활용 온라인마케팅 창업과정, AI 융합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신설해 총 140명의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맞춘 기업수요를 반영해 여성 인력 양성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체 대상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 운영 직장맘지원센터는 지난해 직장맘 고충 상담 131건을 통해 직장맘의 어려움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가정 양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직장맘과 직장대디 가족을 대상으로 성평등 교실‘우리가족 단합레시피’를 운영해 가족친화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나선다.해당 프로그램은 부모 역할을 서로 경험하는 성평등 분리 체험 수업과 전통문화 체험을 접목한 가족통합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임주택 대표이사는 “2026년 사업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교육과 가족, 일자리 분야를 균형 있게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여성센터는 시민의 역량 강화와 일·가정이 조화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일자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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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 개강
김해시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 개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동부·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도 상반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변화된 노년 세대의 요구를 반영한 신노년층 특화 강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201개 강좌와 6281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기관별로는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70개 강좌, 동부노인종합복지관 63개 강좌, 서부노인종합복지관 68개 강좌로 구성된다.그 중 새롭게 신설되는 신노년층 특화 강좌에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 실버태권도 △ 매트 필라테스 △ 건강체조와 디지털 시대 적응과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 챗GPT 교육으로 단순 여가활동을 넘어 건강·정서·사회참여를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노년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김해 지역 고령인구 증가와 더불어, ‘젊은 노인세대’로 불리는 신노년층은 건강관리뿐 아니라 자기계발, 사회참여, 디지털 활용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최근 연구에서도 노인 평생교육 참여가 희망감 향상, 삶의 만족도 증진, 사회적 관계 강화 등 삶의 질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체계적인 노년사회화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임주택 대표이사는“이제 노년은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배우고 참여하며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가는 활동적 세대”며 “이번 신노년 맞춤형 강좌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으로 더 건강해지고 디지털 시대에도 자신 있게 참여하며 삶의 의미와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김해시복지재단 산하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와 변화된 노년 문화에 맞춰 교육·운동·사회참여 영역을 확대하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지역 대표 노년사회화교육 플랫폼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용 및 신청 문의는 각 복지관별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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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 노인일자리 64% 수행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 노인일자리 64% 수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2026년 김해시 전체 노인일자리사업 배정량 7275명 가운데 4670명을 수행하며 전체 사업량의 약 64%를 담당한다.김해시니어클럽은 2220명,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1060명, 노인복지관과 동부노인복지관은 각각 465명, 서부노인복지관은 310명, 구산사회복지관은 150명의 사업량을 각각 배정받았다.재단의 일자리 수행 규모는 2022년 3287명에서 2026년 4670명으로 4년간 42%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김해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총 배정량을 전년 대비 411명 확대했으며 이 가운데 김해시복지재단은 수요처 발굴과 신규 사업 기획을 통해 2025년 대비 76명을 추가 확보하며 전체 증가분의 18.4%를 차지했다.기관에서는 양적 확대와 함께 현장 중심의 수요 분석과 적극적인 행정 협의가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그중에서도 김해시니어클럽은 △ 장애인시설지원사업 △ 기업상생형사업 △ 할머니맘Ⅰ,Ⅱ 과 같이 어르신의 역량과 경험을 반영한 사업단을 확대 운영하며 공동체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사업의 안정적 정착에 주력한다.또한,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역시 △ 온동네초등돌봄 사업 △ 국민편의사업 △ 시범사업으로 신규 사업단을 개설해 공공성과 사회적 필요를 동시에 충족하는 일자리를 확대한다.임주택 대표이사는 “김해시복지재단은 일자리 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역량과 지역사회 수요를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지역 공동체의 안정까지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신규 수요처 발굴, 민·관 협력 강화, 사업 다각화를 통해 김해시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추 수행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노인일자리사업 관련 신청 및 문의는 각 시설별 대표 전화로 가능하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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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확충을 통한 '안전·효율·위생' 3대 개선 추진
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확충을 통한 '안전·효율·위생' 3대 개선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증가에 대응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식당 운영을 위해 조리 공간 확충 및 조리시설 재배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경로식당 조리실은 공간이 협소해 조리기구가 밀집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조리업무 효율저하와 직원 및 자원봉사자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복지관은 조리공간을 확장하고 작업 동선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식당 운영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이번 공사는 내부 벽 철거를 통해 조리공간을 확충하고 조리기구와 식기세척기 등의 위치를 전면 재배치함으로써 조리·세척·배식 동선이 분리된 작업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조리과정의 혼잡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과 작업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조리시설 재배치를 통해 비상구 동선을 명확하게 확보하고 냉방설비 위치 조정 및 환기용 배관 재연결을 통해 조리실 내부 온도·습도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이는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조리 종사자의 작업 중 피로도 부담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임주택 대표이사는 “이번 경로식당 확충은 단순한 공간 확대가 아닌, 조리 동선과 안전, 위생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며 공사 완료 후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조리실 확충 및 리모델링 공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경로식당 운영은 일시 중단된다.공사 완료 후 1월 21일에는 동김해새마을금고의 후원을 통해 따뜻한 떡국 한 끼 나눔으로 경로식당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그밖에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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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청원경찰 8명 공개모집… '국민체력100'도입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1일 공고한다.이번 채용은 퇴직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총 8명을 선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위해 공개경쟁시험 방식으로 실시된다.2025년도 2명 선발, 2024년도 미채용 특히 대구시는 2026년도 채용시험부터 기존 체력검정을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인증 결과 제출 방식으로 대체한다.이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 부담과 비용을 절감하고 응시자의 준비 부담도 완화할 계획이다.국민체력100 인증서는 최종 시험일 기준 1년 이내 발급된 것만 유효하며 종합 체력 등급은 2등급 이상이어야 한다.응시 자격은 국가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18세 이상으로 업무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거주지 제한 제도를 재도입해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지역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현장 적응과 업무 연속성을 높여 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제고할 방침이다.시험방법은 필기시험과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 범위에서 합격자를 선발하고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필기시험 : 2과목 원서 접수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3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을 통해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3월 21일에 실시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시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채용제도 개편은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인재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인재 선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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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시작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대구행복기숙사 1학기 신규 입사생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에 입주할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입사생을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기숙사로 2023년 3월 개관 이후 합리적인 기숙사비와 우수한 시설로 입사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기숙사 사생실은 총 503실 1000명 규모이며 이번 1학기 신규 모집인원은 기존 연장 거주 희망자를 제외한 약 400명이다.입주는 6개월 단위로 가능하며 희망 시 최장 8년까지 거주 가능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차 선정 결과 발표 후 공실이 발생할 경우에는 만 39세 이하 일반 청년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기숙사비는 월 27만3000원 수준이며 기숙사 내 구내식당은 1식 51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기숙사 내에는 체력단련실, 세탁실, 독서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생활 편의성과 학습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특히 무인택배시스템과 생체인식 출입통제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경비체계를 상시 운영해 입사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아울러 기숙사와 연계된 공공시설 1층에는 취업 준비생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인 '희망옷장'과 청년 소통 공간인 '청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2층에 위치한 '지역대학협력센터'는 강의실과 멀티스튜디오 등 다양한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취·창업 정보 제공, 교류 프로그램,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한다.입주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기숙사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행복기숙사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뿐 아니라 취·창업 활동까지 아우르는 종합 청년 주거 플랫폼"이라며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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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펌프차구조대’, 구조 사각지대 빈틈 채웠다… 자체 처리율 59.4% 달성
소방청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청은 구조대와 거리가 멀거나 구조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펌프차구조대’의 2025년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구조대 도착 전 자체 처리율이 59.4%를 기록하며 인명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펌프차구조대’란 소방 펌프차와 119구조대를 합친 개념으로, 화재 진압을 주 임무로 하는 펌프차에 구조 장비를 적재하고 구조 자격을 갖춘 대원을 배치하여 신속한 초기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고안된 정책이다. 이는 2020년부터 도입되어 전문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의 공백을 메우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소방청이 분석한 「2025년 펌프차구조대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4만 8,480건의 출동을 통해 3만 7,636건을 처리하고 7,792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펌프차구조대가 자체적으로 처리를 완료한 건수가 2만 2,349건에 달해, 전체 처리 건수의 59.4%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는 2024년 자체 처리율 41.1%와 비교했을 때 18.3%p나 대폭 향상된 수치로, 펌프차구조대가 단순한 보조 역할을 넘어 실질적인 구조 역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증명한다.이러한 성과는 소방청이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으로 인프라와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해 온 결과다. 소방청은 지난해 15개 시·도에 전년 대비 13개 대가 늘어난 203개 대를 펌프차구조대로 지정하고 필수 구조 장비를 보강했다.또한, 119구조대에 버금가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명구조사 등 전문 구조자격 보유자를 전년 대비 67명 늘린 458명 배치하고, 일반 구조대원과 동일한 강도의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소방청은 2025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펌프차구조대의 내실을 다지고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242개 소방서별 지리적·환경적 여건과 구조 수요를 분석하여 맞춤형 펌프차구조대를 확대 편성하고, 신규 임용자에게 구조 임무 수행을 위한 교육 이수를 제도화하여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펌프차구조대는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구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핵심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119안전센터의 구조 기능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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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감도는 82.3%,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어디?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3,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82.3%로,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한편, 한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 대비 8.2%포인트 상승한 60.4%로, 우리 국민이 스스로 평가하는 국가이미지는 세계인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한국에 대한 국가별 호감도를 살펴보면 호감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아랍에미리트이며, 이집트, 필리핀, 튀르키예,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중동/아프리카 국가들의 높은 호감도는, 최근 정부와 중동/아프리카 국가의 활발한 교류 흐름 속 긍정적인 협력 여건이 조성되어 있음을 시사한다.태국과 영국의 경우 한국 호감도가 전년 대비 각각 9.4%포인트, 9.2%포인트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은 전년의 일시적 호감도 급락*을 극복하고 다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영국은 조사 이래 처음으로 평균 이상의 호감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평균 이상의 호감을 보이고 있다.중국과 일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각각 62.8%, 42.2%로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지만,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6%포인트, 5.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긍정적인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에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국의 전반적 호감도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인은 문화콘텐츠인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팝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넓히고, 이를 통해 국가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문화콘텐츠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뒤이어 현대생활문화, 제품 및 브랜드, 경제 수준 등이 한국 호감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에 대해 높은 호감을 보이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문화적 요인 외에도 제품 및 브랜드, 경제 수준 등 경제적 요인이 한국 호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을 접촉하는 경로로는 동영상 플랫폼, 누리소통망, 인터넷 사이트, 방송 등의 순서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매체로 나타난 동영상 플랫폼 중에서는 유튜브,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이, 누리소통망 중에서는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이 주로 이용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한편, 한국 정보 고관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이미지 조사 관련 심층 면담에 따르면, 최근 1년 세계인이 한국을 바라보는 틀이 확장됐다. 과거에는 안보 문제나 아이돌, 케이팝 등을 중심으로 한국을 인식했다면, 최근 1년 사이에는 문화·경제·사회·정치 전반으로 관심이 넓어졌다.특히 이들은 정치적 혼란을 시민의 힘으로 극복하는 한국 민주주의 시스템의 회복 탄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다. 지난 1년간의 정치적 현안들이 표면적으로는 불안정해 보였지만, 심층적으로는 아시아 민주주의의 역동성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문체부 공형식 국민소통실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세계인의 한국에 대한 높은 호감도와 ‘케이-컬처’, ‘케이-콘텐츠’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전문가 토론회 등을 통해 조사 결과를 더욱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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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유니콘,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H!dden Color’ 발표…밀도 높은 음악적 교감 예고
FNC 하이파이유니콘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이 고유의 음악적 색채로 2026년을 물들인다.하이파이유니콘은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H!dden Color’의 발표 소식과 함께 프로젝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H!dden Color’ 프로젝트는 하이파이유니콘이 1월부터 시작하는 월간 디지털 싱글 시리즈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한국어 싱글을 1년간 발매한다. 각 곡은 ‘숨겨진 아름다운 색’을 테마로 삼아,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이들만의 색과 감정을 표현한다.프로젝트명 ‘H!dden Color’는 숨겨진 색을 찾아낸다는 의미로, 아직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분명한 음악적 색을 지닌 하이파이유니콘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이름에 사용된 ‘!’ 표기는 팀명에서 ‘I’를 대신하는 요소로, 밴드가 지닌 에너지와 놀라움, 그리고 숨겨진 색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씩 선명하게 드러나길 바라는 포부를 담고 있다.특히 매달 마지막 금요일이라는 발매 일정도 눈길을 끈다. 새로운 색의 음악으로 한 달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주말과 새로운 달을 맞이하는 방식이다.하이파이유니콘은 지난해 10월 새 싱글 앨범 ‘Teenage Blue ’을 발매하고 오랜만에 한국 컴백 활동을 진행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어 아시아 투어 “Teenage Blue”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줬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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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기대 포인트 #3
FNC 에이엠피
[아시아월드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AxMxP는 내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AxMxP는 앨범명처럼,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보단 내 안의 볼륨을 높여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보여 줄 예정이다. 다음은 AxMxP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다.AxMxP는 데뷔 앨범이자 전작인 정규 1집 ‘AxMxP’를 통해 청춘이 마주하는 여러 경험과 다채로운 감정을 음악에 담아냈다. 총 10곡의 음악으로 프리즘 같은 색채를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에는 ‘꿈’을 키워드로 이들만의 청춘 서사를 이어가고 또 확장한다. 특히 정해진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끈다.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PASS’와 ‘그리고 며칠 후 ’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었으며,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김신은 7번 트랙 ‘너의 평소에 ’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AxMxP만의 서사에 힘을 보탰다.한층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AxMxP는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총 4종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거칠 것 없이 자유분방한 모습부터,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콘셉트 포토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더블 타이틀곡 두 곡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뮤직비디오 티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에 집중한 ‘PASS’ 뮤직비디오 티저가 강렬하고 힙한 바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예고했다면, ‘그리고 며칠 후 ’ 티저에는 빈티지한 영상미 속 청춘 밴드의 영화 같은 순간이 담겼다. AxMxP는 강렬부터 감성까지 아우르는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비주얼적으로도 표현해내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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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대전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어업위원장, 이철우 도지사, 박창욱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농어업위의 새 정부 국정과제 설명으로 먼저 포문을 연 이번 행사는 경북도의 2030 농업대전환 중점추진전략 발표와 현장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업 분야 전반에 걸친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데에 뜻을 같이하며 행사의 열기를 한충 고조시켰다.특히 김호 위원장의 주재로 펼쳐진 현장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에서 참석자들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기후 재난에 대한 정책 지원 강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연령 확대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지원 확대 정책자금 실질적인 지원 보장 등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고 김호 위원장은 성실히 답변하며 박수를 받았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농어업위에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농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자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국가의 기반은 농업"임을 강조하며"고령화, 정체된 농업소득, 낮은 식량자급률 등 농업·농촌 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경북의 농업 대전환을 앞으로 더욱 확산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