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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립도서관 누적 방문자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월 24일 특별 문화 공연 '동화 숲 속 음악 여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동화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무대에서는 사천시 제작 도서인'달토끼 로키의 다정한 모험'을 비롯한 동화 2권을 낭독하고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클래식 음악과 동요 선율을 더해 동화 속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과 함께 관객 참여 시간 등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독서와 문화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1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사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달성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이용과 관심으로 이뤄진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한 문화 예술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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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사천시, 농업·환경·교육 아우른 성과로 전국을 놀라게 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사천시, 농업·환경·교육 아우른 성과로 전국을 놀라게 하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4~2025년 농업·환경·교육 전반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친환경농업, 농촌체험교육, 귀농귀촌, 탄소중립 실천까지 이어진 정책 성과는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현장 중심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전국이 인정한 농정 성과 사천시는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농업기술보급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농업인대학 3년 연속 우수기관, 친환경농업대상 단체부문 2년 연속 우수상,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 치유농업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 등 굵직한 수상을 잇달아 기록했다.농업 R&D 성과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가 노동력 절감,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 시범사업과 기술보급 사업은 전국 150개 시·군이 참여한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사천시 농정이 '계획형 행정'이 아닌 실행력 중심 정책임을 입증한 것이다.농촌체험·교육, 미래농업의 씨앗을 뿌리다 사천시는 농촌체험교육 분야에서도 전국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2025년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평가 우수상, 농촌관광 발전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등은 농촌체험교육이 단순 체험을 넘어 교육·관광·지역경제를 잇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은 10년째 마을 축제를 이어오며 연간 800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교육·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모델로 성장했다.우천바리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청소년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는 등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농촌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체험·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과 더 가까이 사천시 농정은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로 이전 확장하면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고 있다.스마트온실, 순환온실, 과실수체험시범포 설치로 농업인의 기술 실증뿐 아니라 시민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며 농업을 시민 생활 가까이로 끌어온 것이다.이를 통해 사천시는 농업을 생산의 영역을 넘어 교육과 체험, 공공의 가치로 확장하고 있다.또한, 사천시는 농촌여성리더 양성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통해 환경과 농업의 공존을 실현하고 있다.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 실천 캠페인, 지역 주민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환경 보호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는 단기 성과를 넘어 농업인의 안전, 건강,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 조성으로 이어지고 있다.귀농귀촌·청년농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귀농귀촌 정책 역시 눈에 띈다.사천시는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담 314건을 진행하며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했다.박람회 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SNS·유튜브 홍보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특히 사천시 농정의 가장 큰 성과는 수치보다 사람이다.농업인, 시민, 청년, 교육 현장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었고 행정은 조력자로서 역할을 분명히 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앞으로도 미래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확대 친환경·탄소중립 농업 실천 강화 농촌체험과 지역경제 연계 모델 고도화를 통해 사람 중심, 현장 중심 농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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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인프라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천시에서 영업중인 소상공인이다.옥외간판 교체, 사업장의 내·외부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입식테이블 교체, 소화 및 방범 설비 시스템 등 영업장의 시설개선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의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천시에서 정상적으로 영업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된다.키오스크, 테이블오더, QR오더, POS 기기, 전화인증 무인출인관리시스템 등 디지털 기기 구입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 QR오더의 경우 공급가액의 90%이내 까지 지원한다.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천시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올해부터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대상이 신청일 현재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이번 지원이 창업단계에서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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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이다.이에 따라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은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갖춰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하려는 영업자는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이라는 표시를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식품취급시설에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또한, 위생관리를 위해 음식 제공시에는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하거나 비치해야 하며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비치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검토 신청서와 체크리스트를 사천시청 보건위생과에 제출한 뒤 현장 점검을 통과해야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다만 기존에 영업신고 된 업소는 2월 27일까지 관련 서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과 관련 서식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연결된 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또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는 관내 음식점 2407곳에 대해 우편으로 안내하고 관련 협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가족인 시대에 맞춰 함께 외식할 권리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 수준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아울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영업 개시하는 업소에 한해 표지판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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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민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과 비용 부담의 장벽을 낮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치료 개입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치료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운영된다.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1 심리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예방과 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과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상담 후 증상과 진단에 따른 개별 서비스 안내가 이뤄진다.그리고 지속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기관 정보를 안내받거나 필요 서비스 연계,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등록관리를 통해 주기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상담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사천시보건소는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혼자 고민하지 않고 보다 쉽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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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AI데이터센터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1월 14일 시청사에서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인·허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총 1조 5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부지 4만9682㎡, 연면적 7만1334㎡에 데이터센터동과 발전기동을 신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시행사 ㈜태왕디앤디, PM ㈜제이앤제이퍼스트홀딩스, SI 컨설팅 ㈜유진솔루션, 건축설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경관디자인 EAN테크놀로지, 교통영향평가회사 유성이앤씨 등 주요 참여사가 함께해 사업계획과 인·허가 절차를 종합 점검하고 2026년 2월 건축허가 접수, 4월 건축허가 완료, 2분기 착공 등 주요 일정을 사전 검토했다.사천시는 향후 준공 시점까지 정기적인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인·허가 과정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사천을 AI·우주항공 융합 거점도시이자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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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인공지능 치매 돌봄로봇 '다솜이 K'신규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공지능 돌봄로봇 '다솜이'를 올해는 기능이 대폭 향상된 신형 모델인 '다솜이K'로 전면 교체한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AI 돌봄로봇 '다솜이'50대를 배부해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기존 대상자들중 이용률과 수요조사를 반영해 28대를 신형모델로 교체하며 신규 대상자분 22명을 모집하며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다솜이K'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정서적 교감, 인지자극 프로그램, 복약 및 일상관리, 말벗 기능, 응급 상황 인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특히 대화 인식 능력이 강화되고 치매예방퀴즈, 건강체조 따라하기 등 인지·신체활동 콘텐츠가 한층 고도화돼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이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으로 독거어르신, 노부부 가구, 돌봄 취약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한다.신청은 1월 23일까지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대상자 선정 후에는 '다솜이K'가정 설치와 함께 기본 사용 교육 등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다솜이K는 단순한 기계가 아닌, 어르신의 일상 속 동반자로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AI 돌봄로봇"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치매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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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청년이 해당 사업에 참여해 도내 거주 및 도내 사업장 근무를 지속하면서 2년간 매월 20만원을 적립하면 이자를 제외하고도 본인 적립금에 지원금 480만원을 더해 960만원을 만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거주하며 도내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중이고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이다.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근로계약 기간 6개월 이상인 비정규직과 사업주도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다만,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교직원,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재택근무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정부 및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 예외적으로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 가능하다.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자가진단표 작성 후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양산시의 2026년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이번 상반기 모집으로 50명을 선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청년가까e’누리집이나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상담도 지원한다.양산시 관계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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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칠리 사천본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멕시코음식 30세트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읍 소재 빅칠리 사천본점에서 지난 18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멕시코음식 30세트를 사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남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들 30명에게 전달됐다.빅칠리 사천본점은 성품 기탁을 1회성이 아니라 사남면, 사천읍, 정동면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기탁할 예정이다.빅칠리 사천본점 김경미 사장은 "연초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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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폴리콤, 웅상출장소에 500만원 기탁하며 나눔 실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tl 웅상출장소는 부성폴리콤주식회사에서 지난 19일 웅상지역 돌봄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성폴리콤는 1990년 설립돼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전기, 전자, 자동차 산업에 필요한 우수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플라스틱 컴파운드 분야의 전문업체로 양산에 본사와 공장을 운영 중이다.부성폴리콤 김부곤 대표는 “웅상지역 기업인으로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돌봄이웃을 위해 기탁을 해주신 부성폴리콤 김부곤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웅상 소재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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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웅상출장소에 성금
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웅상출장소에 성금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9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돌봄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해에도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돌봄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웅상지역 돌봄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박미란 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관내 돌봄이웃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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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적량저수지 현장점검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적량저수지 현장점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5일 적량면 우계리에 위치한 적량 저수지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저수지 누수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동군은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에서 관리 중인 적량저수지의 시설 전반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확인했다.적량저수지는 1994년 1월 준공된 총저수량 126만 톤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로 지난해 12월 2일 실시된 정기 안전점검 결과, B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현장점검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이삼희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김주태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저수지 제방과 주요 시설물의 상태, 누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면밀히 살폈다.한국농어촌공사 측은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규정에 따른 허용 누수량 이내로 확인돼 저수지 전반의 구조적 안전에는 이상이 없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즉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동군은 지난 14일 민원이 접수된 이후 즉시 현장 확인에 나섰으며 이후 경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상부 기관에도 신속히 보고를 완료했다.군 관계자는 “저수지 안전은 주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상시 모니터링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저수지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안전대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충분히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저수지와 주요 기반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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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하동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9일 하동향교 명륜당에서 전교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전했다.이는 지역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온 향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제46대 박명환 전교가 이임하고 제47대 최삼용 전교가 새롭게 취임했다.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지역 유림과 향교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 등이 참석해 이임 전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전교의 취임을 축하했다.박명환 전교는 이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 하동향교 발전과 유교문화 계승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동향교가 지역사회의 정신적 중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 전교는 재임 기간 향교 운영의 안정화와 전통문화 보존에 힘쓰며 지역 유림 간 화합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어 최삼용 전교는 취임사에서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와 소통하는 향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유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청소년 인성교육과 유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하동군은 하동향교가 지역의 전통과 정신을 지켜온 소중한 자산인 만큼, 전통문화 계승의 중심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하동향교는 이번 전교 이·취임식을 계기로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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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함께키움 BO'전달식 개최
하동군 '함께키움 BO'전달식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9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2026년 하동군 출산가정 지원사업인 ‘함께키움BO’전달식을 개최하며 출산과 양육을 함께 책임지는 지역 돌봄 정책을 한층 강화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삼희 부군수를 비롯해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김경호 경영지원실장,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조민정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산 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의 뜻을 모았다.‘함께키움BO’는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6년 1월 이후 하동군에서 출생 신고한 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한다.총 2천2백만원 상당의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출산 직후 가정이 겪는 초기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하동군은 이번 ‘함께키움BO’사업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양육·돌봄 정책과 연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함께키움BO는 출산 가정에 대한 첫 응원의 메시지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하동군 양육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출산·양육·돌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관계자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출산과 양육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만드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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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 현지서 2026년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영양군, 베트남 현지서 2026년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베트남 현지에서 처음으로 직접 선발한다.이번 현지 선발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베트남 다낭시 화띠엔면에서 진행되며 3~4월 도입 예정인 1·2차 계절 근로자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가 희망 근로자를 제외한 신규 근로자 300여명을 직접 선발할 계획이다.이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특히 영양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서류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를 직접 방문해 면접과 실기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선발을 진행한다.현지 면접에는 영양군 계절근로자 담당팀과 베트남 화띠엔면 인력 선발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선발 과정은 색맹 검사를 포함한 기초 체력 검사와 농작업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기초 영농 테스트를 통해 농작업 부적격자를 1차로 선별한 뒤, 근무 의지와 태도, 성실성, 이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가 요구에 부합하는 인력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이번 베트남 현지 직접 선발은 농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근로자 역시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2026년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오는 3월 중·하순부터 7월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200여명의 계절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