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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초산정 한상준 대표, 경북 농식품 수출 유공 도지사 표창 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경북 농식품대전’에서 초산정 한상준 대표가 ‘2026년 경북 농식품 수출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식품명인 제94호인 한상준 대표는 전통 자연발효식초의 품질 고도화는 물론, 전통 발효 기술을 현대화해 미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등 세계 각지로 수출을 확대하며 해외시장 개척과 경북 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왔다.이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한 대표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한상준 대표는 “우리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려온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품질 향상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안전하고 건강한 K-푸드를 선보이고 지역 농가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박완우 농정과장은 “이번 표창은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한상준 대표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수출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관내 우수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지원 △농식품 국외 판촉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수출 확대와 새로운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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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베트남 공무원·교원 대상 축산 기술 현장 연수 추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5일 예천군을 방문한 베트남 축산 분야 공무원 및 교원 등 9명을 대상으로 현장 기술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건국대학교-KOICA 의 ‘베트남 축산고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농업대학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베트남 축산행정·교육기관 관계자들은 예천의 선진 축산 기술 보급 체계와 현장 중심의 농가 지도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예천을 찾았다.이날 방문단은 가축시장,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 초유은행, 용궁면 한우농가 등을 방문했다.농업기술센터는 센터의 축산기술보급 운영 체계를 소개하고 친환경 축산 미생물 생산·보급 시스템과 초유 생산 및 공급 체계를 설명한 뒤 한우농가 현장 견학을 이어갔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악취 저감,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 농가 맞춤형 현장 기술 지도 사례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아울러 지속 가능한 축산 모델 구축을 위한 베트남과의 협력 및 교류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손석원 소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의 축산 기술 보급 경험과 현장 지도 사례를 해외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산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축산 발전을 위한 국제 교류를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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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예천 주민들이 직접 기록한 로컬 매거진 ‘샘, 나는 예천’ 창간호 발간
예천문화관광재단, 예천 주민들이 직접 기록한 로컬 매거진 ‘샘, 나는 예천’ 창간호 발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예천의 숨은 역사와 장소, 그리고 주민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주민 주도형 로컬 매거진 샘, 나는 예천 의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예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매거진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단샘수소문단 1기’ 가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거쳐 지역의 이야기를 수소문하고 직접 발로 뛰며 매거진을 완성했다.매거진의 제호인 샘, 나는 예천은 예천의 지명 유래를 담는 동시에, 누구나 부러워하고 ‘샘이 날 만큼’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주민들의 자부심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책자는 알고 싶은, 기억 속의,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는 예천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했으며 예천 지명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 △지역 작가와 공간에 대한 소개 △내성천의 생태적 가치 △대죽리 말무덤 이야기 △이주민이 경험한 예천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 기획 글 △노하리 우물가의 ‘나무전 골목 이야기’등 예천의 과거와 현재의 기록을 주민의 시각과 표현으로 생생하게 기록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매거진은 우리 이웃의 소소한 일상과 삶의 이야기를 주민들이 교육을 거쳐 직접 제작해 만들어진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주민들의 시선으로 담긴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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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손 끝에 깃든, 밀양 공예’ 초대 전시 개최
밀양시, ‘손 끝에 깃든, 밀양 공예’ 초대 전시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청 갤러리에서 밀양시공예협회 초대전 ‘손 끝에 깃든, 밀양 공예’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밀양 공예문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 7인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지난 1993년 가칭 ‘밀양전통공예연합회’로 출발한 협회는 2000년 ‘밀양전통공예협회’를 정식 창립하며 우리 전통 공예의 맥을 잇고 밀양 공예문화 발전을 견인해 왔다.시민과 꾸준히 소통해 온 협회는 2019년 ‘밀양시공예협회’로 명칭을 변경한 뒤, 경남을 넘어 전국 공예인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예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현재 도예, 섬유, 목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여명의 작가가 활동 중인 밀양시공예협회는 흙을 빚고 나무를 다듬는 등의 세심한 수작업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미의식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있다.2025년 제13회 정기전을 개최한 협회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다시 한번 밀양 공예가 지닌 깊은 아름다움과 정서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전통 공예에 담긴 시간의 온기와 손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관람객들은 작품 속에 스며든 장인의 정성과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일상 속 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밀양시공예협회 관계자는 “공예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예술”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 공예의 깊은 향기와 수공예 특유의 따뜻한 숨결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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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기간 연장
영천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기간 연장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 및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을 이번 달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당초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였으나, 영천시는 농번기 영농 활동으로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보다 보다 많은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신청 가능한 하계작물은 가루쌀, 하계 조사료, 옥수수, 깨,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 두류 등이다.올해 하계 조사료는 ha당 550만원, 옥수수·깨는 ha당 150만원으로 지급단가가 인상됐다.또한 동계에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한 뒤 하계에 조사료를 재배하는 경우, 이모작 인센티브 대상에 포함돼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희망자는 신청 농지의 면적이 가장 넓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거나 ‘농업e지’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직불금은 이행 검증 후 연말에 지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금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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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과수농가 ‘돌발해충 방제약제’ 무상 지원
진주시, 과수농가 ‘돌발해충 방제약제’ 무상 지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해마다 기후 온난화로 인한 돌발 해충의 위험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6월 초에 관내 과수 재배 1507개 농가, 1132ha를 대상으로 2회분의 돌발 해충 방제약제를 무상 지원한다.기후 온난화로 돌발 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발생 빈도와 개체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 해충은 과수의 가지나 과일의 즙액을 흡입해 생육을 약화시키고 분비물로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등 상품성 저하로 농가에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주고 있다.특히 이들 해충은 산림과 과수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량으로 출현하는 특성이 있어 과수원에서 철저히 방제하더라도 인근 산림에서 해충이 유입돼 피해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이에 시는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지역 또는 마을별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해 방제토록 안내하고 마을 회의, SNS, 현장 지도 등을 통해 농가들이 공동방제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기후 온난화로 돌발 해충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반드시 공동방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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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전시관, 6월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진주남강유등전시관, 6월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이 6월 환경보호와 관련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6월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해 관람객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인 ‘하모와 지구를 지켜바’의 참여자를 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 천연기념물인 수달의 캐릭터 ‘하모’ 와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하모의 행복한 서식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의 개념과 다양한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샴푸 바 만들기’체험이 마련된다.참가자들은 천연 재료를 활용해 직접 샴푸 바를 제작하며 일상의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교육 신청은 5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의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천연기념물인 수달 캐릭터인 하모와 함께 ‘제로 웨이스트 샴푸 바’를 만들면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친화적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하고 있다.따라서 낮에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관광객들도 저녁 시간대에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야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야간 특화체험’도 있어 낮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또한 전시관과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는 유등 테마공원에서는 다양한 유등 조형물과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전시 관람과 함께 색다른 야간 문화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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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칫솔 바꿔준 day’운영
홍천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칫솔 바꿔준 day’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오는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해주는 칫솔 바꿔준 day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칫솔 바꿔준 day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용 중인 칫솔을 가져오면 개인 구강 상태에 따른 치아건강 상담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 구강보건교육을 받은 뒤 새 칫솔로 교환받을 수 있다.행사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천군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 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이 가운데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확대 운영해 주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남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6월 중 관내 초등학교 3개소와 어린이집 4개소, 경로당 등과 연계한 구강건강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6월 9일 하루 동안 화계초등학교와 연계해 칫솔 바꿔준 day 행사를 진행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를 숫자화해 지정된 날로 평생 사용할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칫솔 교체는 구강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에 사용되는 칫솔은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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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내수면 어업 분야 지원 보조사업자 재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내수면 어가의 경영 안정과 어업 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6월 9일까지 내수면 어업 분야 지원 보조사업자를 재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재모집은 관내 내수면 어업인의 어업 기반을 보강하고 어족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예방 등 내수면 어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분야는 민물가마우지 퇴치 및 불법어업 단속장비 지원, 내수면 노후 선외기 대체 지원사업 등 총 4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내수면어업법, 수산종자산업육성법, 양식산업발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허가 또는 신고를 완료한 관내 내수면 어가다.특히 민물가마우지 퇴치 및 불법어업 단속장비 지원사업은 관내 어민단체와 어촌계 또는 어업계 소속으로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홍천군청 축산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요건과 지원 기준,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축산과 축산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보조사업은 내수면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 활동을 돕고 어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원 대상 어가와 단체에서는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기간 안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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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확대 시행
홍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확대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홍천군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변경·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변경한 주요내용은 기존 버스 1대당 일정 금액을 지급하던 방식을 관광객 1인당 기준으로 변경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인증관광지 범위를 대폭 확대한 점이다.확대된 인증관광지에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체험업체, 농촌체험마을, 주요 산, 수목원, 미술관을 비롯해 홍천9경, 미술관, 박물관, 지역축제 등이 포함되어 여행사들이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상품을 기획할 수 있게 됐다.변경된 기준에 따라 최소 2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관광진흥법상 등록 여행업체와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은 체류 기간과 내·외국인 구분에 따라 차등 지원을 받는다.당일 관광의 경우 관내 식당 1식과 관광지 방문 요건을 충족하면 1인당 내국인 1만원, 외국인 1만 5000원이 지급되며 1박 및 2박 이상 관광 요건 충족 시에도 체류 기간에 비례해 지원금이 늘어난다.홍천군은 이를 통해 관광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직접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업체 및 학교는 여행 시작 5일 전까지 사전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해 군과 협의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지급 신청을 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이번 사업은 지급 신청일 기준 2026년 5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당해 연도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단체관광객이 홍천을 찾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가 함께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며 “여행업계와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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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생명건강과학관, 초등학생 대상 ‘ 과학마블 생태 탐험 연구소’ 과학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6월 20일 홍천생명건강과학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과학특강 프로그램 과학마블 생태 탐험 연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빛과 지구환경, 생태계 탐구’를 주제로 진행된다.학생들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탐구 활동과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교육은 6월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홍천생명건강과학관 1층 체험과학교실에서 진행된다.모집은 현재 진행 중이며 신청은 6월 12일까지 홍천군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신청 경로는 평생학습포털 접속 후 일반교육, 온라인 접수 순이다.자세한 사항은 홍천생명건강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주요 활동으로는 빛 탐험, 자연환경 탐험, 생태계 탐험 등이 진행된다.특히 자연 속 작은 생태계를 직접 만들어보는 ‘이끼 테라리움 제작’활동이 마련돼 있다.학생들은 이끼와 식물을 활용해 자신만의 미니 생태계를 만들며 생태순환의 원리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된다.홍천생명건강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과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히 과학 지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탐구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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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한 미소 만들기
영주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한 미소 만들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부터 29일까지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행사를 운영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는 시기인만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를 숫자로 표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비롯해 어린이와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 교육과 예방사업,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 구강보건의 날 홍보 캠페인과 보건소 내 홍보를 실시하고 장애인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구강검진을 진행한다.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불소도포 등 충치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는다.6월 10일에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튼이·건이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2일과 29일에는 4~6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치과 체험과 구강검진이 포함된 보건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아울러 영주시치과의사회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인 보름동산과 더사랑의집을 방문해 구강검진, 불소도포, 잇솔질 교육 등 다양한 구강진료 및 예방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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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농특산물, 경북농식품대전서 소비자 만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년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식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경북통상이 주관하는 경북 대표 농식품 박람회로 시군 홍보관과 기업관 운영, 바이어 상담회, 농식품 전시·홍보·판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영주시는 지역 농식품 업체 9개소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인삼막걸리, 카스텔라 인절미, 요거트, 부각류, 쫄면, 벌꿀, 사과빵, 와인 등 영주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참가 업체들은 현장 시식·판매뿐만 아니라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신규 거래처 발굴 등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도 영주 농식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박은 “영주 인삼막걸리와 벌꿀 제품을 직접 맛보니 품질이 뛰어나고 지역 특색이 잘 담겨 있었다”며 “선물용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은 “사과빵, 요거트, 부각처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인상 깊었다”며 “영주의 농산물이 이렇게 다양한 먹거리로 만들어지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식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 유통 관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갈 계획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북농식품대전은 영주의 우수 농식품을 소비자와 유통 관계자에게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식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다양한 유통망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영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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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로타리클럽, 가흥1동 취약계층 가구에 희망을 더하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4일 가흥1동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노후 수도배관의 누수와 부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수도배관 보수와 함께 주거환경 전반을 정비해 대상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사업은 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의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의미를 더했다.지원 대상자 이 씨는 “수도배관이 낡아 물이 새는 등 생활에 불편이 많았지만 경제적 부담 때문에 수리를 엄두 내지 못했다”며 “이번 집수리 지원으로 걱정을 덜게 됐고 집도 한결 쾌적해졌다. 도움을 주신 영주중앙로타리클럽과 가흥1동행정복지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영탁 회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주거환경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집수리 지원사업이 어려운 이웃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주중앙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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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뚝딱 집밥만들기 요리교실 시작
한 끼 뚝딱 집밥만들기 요리교실 시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개선하고 사회적 고립을 줄이기 위해 ‘한 끼 뚝딱 집밥만들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현대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영양불균형 해소와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으로 지사협 회원인 성원마을 이승분 이장과 영산대 송혜영 웰빙조리학과 교수의 재능기부로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요리법을 소개하며 어르신들이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프로그램은 6월 한 달 동안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한 균형 잡힌 식단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요리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여러 사람과 함께 요리를 하고 새로운 요리법을 배울 수 있어 즐겁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물금읍은 이번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다른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는 지역 내 노인복지 향상과 함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어르신들이 요리를 만드시는 사진을 사용해 레시피 북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어서 어르신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고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과 사회적 관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욱 끈끈하게 연결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물금읍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