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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쌍림면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체육회는 1월 19일 오후 6시 30분 쌍림면사무소 대강당에서 2026년도 쌍림면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임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보고 및 감사, 2026년도 예산안 심의 의결 및 임원 개편 등 면체육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토의가 이루어졌다.쌍림면체육회는 정기총회에 앞서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곽무현 체육회장은 "2025년에는 제60회 군민체육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한마음단합대회도 개최하며 우리 체육회의 단합력을 한 단계 상승시킨 한 해였다"며 "2년간의 임기 동안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운영을 잘할 수 있었고 협조에 감사한다.김삼수 신임 회장이 앞으로 체육회를 더 잘 이끌어가리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성필 쌍림면장은"신임 김삼수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체육회 덕분에 우리 면의 체육활동에 활기가 있다.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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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년네트워크'위촉식·정기회의 개최
진주시, '청년네트워크'위촉식·정기회의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진주시 청년네트워크’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청년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청년네트워크’는 ‘진주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8세부터 39세로 구성돼 지역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거버넌스로 청년과 행정을 잇는 핵심적인 소통 기구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18명을 포함한 총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임원 선출과 함께 일자리·문화·창업분과 등의 구성과 2026년도의 운영 방향,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다.정기회의에서는 청년정책의 추진 현황을 비롯해 분과별 주요 과제의 정책제안 방향, 연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또한 참석한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특히 2026년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의 일상 속 고민과 지역 현안을 더욱 폭넓게 반영하고 분과별 활동과 정책제안, 토론 등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중요한 통로”며 “2026년에도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시정에 접목돼 진주시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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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5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교육생 모집
진주시, '제5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교육생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5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지난 2022년 시작해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구성해 정원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인원은 23명으로 진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이며 진주시청 산림정원과 정원박람회TF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또한 교육생 선발을 위한 면접 평가는 2월 10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뚝딱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면접 평가에는 △관련 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근무 경력 3년 이상 △최근 2년 이내 봉사활동 실적 등이 있으면 5% 이내의 가산점이 주어진다.교육 기간은 3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16주간 진행되며 시간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서 오후 6시 이내에 운영된다.교육 장소는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와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정원교육실 등이며 △정원 식물의 이해 △정원 식물 관리 △정원 조성 방법 등 정원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총 86시간의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한편 제4기 진주시민정원사는 지난해 12월 5일 27명이 수료했으며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준비를 위한 버베나 식재,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수국 식재 등 다양한 정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앞서 수료한 진주시민정원사들이 다양한 정원활동으로 지역 곳곳에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정원에서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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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논개제'축제 준비 본격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21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제25회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 34명으로 구성돼 논개제 행사 주관과 예결산 승인, 행사계획안 확정 등 축제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다.이날 위원회는 제전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문화와 예술, 유관 기관·단체, 청년 대표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들로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올해 ‘제25회 논개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또한 제25회 진주논개제를 이끌어 갈 제전위원장에 안승권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위촉했다.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LG사이언스파크 대표, LG전자 사장을 거쳐 LG그룹 기술협의회 의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등을 두루 역임했다.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진주논개제는 진주만의 독창적인 교방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예술 축제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시기에 제전위원장을 맡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며 “역사와 전통의 가치는 계승하되 현대적 재해석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축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25회 진주논개제’는 헌다례와 신위순행, 의암별제, 진주검무공연 등 본 행사를 비롯해 개막식 교방 퍼포먼스와 솟대쟁이 기반의 현대 퍼포먼스 등을 기획하고 있다.또한 전통적인 연희 요소를 축제 콘텐츠로 특화하고 ‘교방 플레이존’과 ‘교방 스튜디오’도 설치한다.아울러 ‘악·가·무·시·서·화’로 대변되는 기존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이고 ‘피크닉 존’을 확대하는 등 관람객의 편의시설도 개선할 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개최되는 제25회 진주논개제도 역사적 의미와 축제 본연의 즐거움 등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도록 제전위원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진주정신, 진주만이 가진 독특한 교방 문화를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봄축제이다.올해는 의암별제를 서막으로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주성 및 진주대첩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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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등 제작·보관시설 '유등빛담소'착공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인 ‘유등 관광’의 테마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로 유등을 제작하고 보관하는 ‘유등빛담소’가 건립 공사를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진주시는 21일 오목내의 문화시설 조성사업 지구에서 유등 관광의 거점 시설인 ‘유등빛담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등빛담소’는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등의 제작과 보관을 위한 전문 시설이다.특히 유등의 기획에서 제작, 보존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유등 관광’의 핵심적인 거점 시설로 조성된다.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70억원을 들여 남강 변 일원의 1만 6272㎡ 부지에 연면적 4543.62㎡, 지상 2층 규모로 총 7개 동이 건립된다.유등 제작을 위한 제작소 3개 동과 체계적인 관리·보관을 위한 보관소 4개 동으로 구성된다.시는 2026년 하반기에 보관소 4개 동을 우선 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에 유등 제작소 3개 동을 포함한 전체 시설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유등은 축제 기간에 한정된 일회성 콘텐츠를 넘어, 연중 365일 즐길 수 있는 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특히 유등을 창작하는 ‘빛마루’와 유등을 전시하는 ‘남강유등전시관’, 유등을 제작·보관하는 ‘빛담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창작–전시–보존’의 선순환 구조가 이뤄진다.또한 유등 제작 체험과 상설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의 거점 시설로 활용돼 진주 유등 관광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유등빛담소는 유등의 창작과 보존, 전시가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의 핵심 시설”이라며 “소망진산 유등공원과 남강유등전시관, 빛마루, 빛담소를 연계해 스토리가 있는 유등의 관광 테마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유등빛담소’를 시작으로 캠핑장과 반려견 놀이터, 생활체육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머무는 관광도시 진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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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양성로타리클럽, 이반성면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업 실시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양성로타리클럽, 이반성면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업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양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이반성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던 화장실을 전면 개보수하는 내용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추진됐다.윤성태 회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진양성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진양성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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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지원
진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지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3일부터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106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진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사업장 내외부 인테리어와 옥외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하며 이 사업이 시행된 지난 2018년 이후에 이 사업에 수혜를 받은 업체는 제외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18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진주시 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 로봇, 3D 프린터 등 디지털 기기의 구매 비용을 지원하며 이 사업 역시 지난 2023년 이후에 수혜를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두 사업 모두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이며 다만 디지털 인프라 사업의 ‘QR오더’의 경우에만 공급가액의 90% 이내에서 지원한다.지원 한도의 초과분 및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한다.대상자 선정은 연 매출, 사업 영위 기간, 근로자 수, 지역경제 기여도 등의 평가지표에 따라 고득점자의 순으로 선정하며 ‘배달의 진주’의 정산 지연으로 피해받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가산점을 부여한다.신청 기한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진주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 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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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진주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명석면사무소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연간 운영계획 및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확대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날 총회에서는 제6기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새롭게 위촉된 22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지안 위원장은 “제6기 위원들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며 “2026년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진환 명석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제6기 위원 여러분과 함께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명석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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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부적격 금융사 최대주주 퇴출시킨다"
김승원의원실 프로필사진2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적격 최대주주 주식처분 강제하는 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안 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정부가 비은행 금융사의 최대주주에게도 주식처분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20일에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금융위원회의 의결권 제한 명령을 받은 적격성 심사 대상이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해 보유 주식 중 100분의 10 이상을 처분하도록 명할 수 있는 권한을 신설하는 것이다.정부는 은행과 저축은행의 최대주주에 대해 주기적으로 적격성을 심사해, 법령 위반 등으로 금융회사의 건전성이 유지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 최대주주의 주식을 처분하도록 명령할 수 있다.그러나 비은행 금융사를 대상으로 하는 현행 금융사지배구조법에는 최대주주가 의결권 제한 명령을 위반하더라도 주식처분을 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고 의결권 제한 조항만 있다.이로 인해 최대주주가 금융사의 임직원에서 사퇴할 경우 실질적인 처벌이 불가능해 제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은행 및 저축은행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입법적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개정안이 통과되면, 금융사 최대주주들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책임 경영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김승원 의원은 "금융사 최대주주의 적격성 문제는 시장 질서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개정안은 최대주주의 책임을 엄격히 묻고 금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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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신예'나토리, 오늘 정규 2집 'The Abyss'발매
natori artist photo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약 2년 만에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약 2년 만에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약 2년 만에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2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토리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Abyss'가 공개됐다.2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토리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Abyss'가 공개됐다.2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토리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Abyss'가 공개됐다.나토리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Theater'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이번 앨범에는 2025년 발매된 히트 트랙 'Propose'부터 'DRESSING ROOM', 'IN_MY_HEAD', 'SPEED'그리고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시즌3 엔딩 테마로 확정된 신곡 'Serenade'등 총 18개의 트랙이 실렸다.나토리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Theater'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이번 앨범에는 2025년 발매된 히트 트랙 'Propose'부터 'DRESSING ROOM', 'IN_MY_HEAD', 'SPEED'그리고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시즌3 엔딩 테마로 확정된 신곡 'Serenade'등 총 18개의 트랙이 실렸다.나토리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Theater'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이번 앨범에는 2025년 발매된 히트 트랙 'Propose'부터 'DRESSING ROOM', 'IN_MY_HEAD', 'SPEED'그리고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시즌3 엔딩 테마로 확정된 신곡 'Serenade'등 총 18개의 트랙이 실렸다.소니뮤직코리아를 통해 나토리는 "이번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는 항상 소중하게 여겨왔던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The Abyss'라는 앨범이 여러분에게 위안이 되는 또 다른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발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소니뮤직코리아를 통해 나토리는 "이번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는 항상 소중소니뮤직코리아를 통해 나토리는 "이번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는 항상 소중하게하게 여겨왔던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The Abyss'라는 앨범이 여러분에게 위안이 되는 또 다른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발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여겨왔던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The Abyss'라는 앨범이 여러분에게 위안이 되는 또 다른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발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앞서 나토리는 타이베이를 비롯해 방콕, 상하이, 베이징 등 총 5회에 걸쳐 'natori Asia Tour 2025'를 개최, 글로벌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새롭게 떠오르는 'J팝 센세이션'다운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앞서 나토리는 타이베이를 비롯해 방콕, 상하이, 베이징 등 총 5회에 걸쳐 'natori Asia Tour 2025'를 개최, 글로벌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새롭게 떠오르는 'J팝 센세이션'다운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앞서 나토리는 타이베이를 비롯해 방콕, 상하이, 베이징 등 총 5회에 걸쳐 'natori Asia Tour 2025'를 개최, 글로벌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새롭게 떠오르는 'J팝 센세이션'다운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20일과 21일 서울에서 데뷔 이후 첫 내한 콘서트를 진행한 나토리는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 시키며 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입지를 탄탄히 했고 국내에서 또한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특히 지난해 11월 20일과 21일 서울에서 데뷔 이후 첫 내한 콘서트를 진행한 나토리는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 시키며 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입지를 탄탄히 했고 국내에서 또한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특히 지난해 11월 20일과 21일 서울에서 데뷔 이후 첫 내한 콘서트를 진행한 나토리는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 시키며 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입지를 탄탄히 했고 국내에서 또한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한편 나토리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 일본의 스타 등용문이라고도 불리는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한편 나토리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 일본의 스타 등용문이라고도 불리는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한편 나토리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 일본의 스타 등용문이라고도 불리는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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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4064'신중년·장년 재취업 지원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지역 내 신중년 및 장년층 미취업자의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양산형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크게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먼저 ‘양산형 신중년고용지원금 지원사업’은 4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해당 기업에 근로자 1인당 2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한다.기업당 최대 5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다음은 ‘장년 고용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으로 장년층 채용 기업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50세 이상 장년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년간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분기별 최대 50만원, 1인당 연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두 사업 모두 양산시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제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는 채용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또한,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 지급과 4대 보험 가입 등 정규직 근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고용 유지 기간을 충족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추어 양산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다만, 모든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우리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이들이 가진 소중한 노하우가 지역 산업 현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인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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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옴부즈만, 생활 속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양산시 옴부즈만, 생활 속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옴부즈만은 지난 20일 양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양산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고충민원 심의·의결을 통해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양산시 공공 테니스장 이용 불편’고충민원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으며 옴부즈만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개선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것을 관련 부서에 의견표명을 했다.아울러 2025년 양산시 옴부즈만에서 처리한 민원은 총 96건으로 이 중 9건은 의견표명, 1건은 제도개선 권고로 의결됐으며 나머지 민원 역시 상근 옴부즈만과의 상담과 조사를 통해 원만히 해결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한상철 대표 옴부즈만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언제든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옴부즈만 사무실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며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시민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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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6년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의 시작부터 성공까지, 금연클리닉이 함께한다'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1:1 금연상담 및 교육, 개인별 맞춤 금연보조제·행동요법 제공, 일산화탄소 측정 및 체내 니코틴 검사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3개월 ․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해 금연 동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사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연중 운영되며 동지역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삼천포보건센터에서 읍·면지역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사천읍보건지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학교, 사업장, 아파트 등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 상담 및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 밀착형 금연지원에 나선다.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금연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금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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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기준 산정 방식 변경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매년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의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고 있다.기존에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대상자를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선정했던 것을 올해부터는 가구 내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변경된다.이에 따라 기존에는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기준을 초과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을 희망하는 치매환자 및 보호자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처방전, 신분증, 통장사본,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소득기준 산정 방식 변경을 통해 보다 많은 치매환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통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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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5세 이상 산모·난임부부 맞춤 지원으로 출산 부담 완화
영주시, 35세 이상 산모·난임부부 맞춤 지원으로 출산 부담 완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산모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산모에게 임신 회당 최대 50만원의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임신 기간 중 산전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영주시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기존에 1~20회로 제한하던 여성 난임시술비 지원 횟수를 제한 없이 지원하고 회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또한 남성 난임 진단자에 대해서도 신규 지원을 도입해, 1~3회까지 회당 최대 100만원의 시술비를 지원하며 난임부부 전반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이외에도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영구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 보존 지원 △출생장려금 및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 축하용품 및 출산 축하 박스 제공 △출산·육아용품 무료 대여 등 임신 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