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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 ‘봉숭이’ 가 나섰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봉화사과 뿐만 아니라 봉화군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박현국 봉화군수는“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햇살듬뿍’봉화사과는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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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내성천 둔치주차장 이용 차량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둔치주차장 주차차량 대피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둔치주차장은 하천변에 위치한 특성상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단시간 내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차량 이동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차량대피반을 편성하고 비상연락망 구축,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등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특히 봉화군은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 위험에 대비해 봉화공설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를 차량 대피장소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침수 우려 시 신속한 차량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피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차량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피알림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긴급대피알림시스템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차량 침수 또는 2차 사고 위험이 예상될 경우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 정보를 활용해 차량 소유자에게 문자메시지 또는 음성전화를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신속한 차량 이동 안내가 가능하다.봉화군은 인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적·선제적 대응을 원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침수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실제 침수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이동 안내를 실시하고 필요 시 둔치주차장 출입통제 및 차량 대피조치를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호우특보, 태풍특보 발효 및 하천 수위 급상승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단계별 대응절차와 관계없이 내성천 둔치주차장 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차량 대피 및 안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둔치주차장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변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차량 이동 안내 문자나 전화를 받는 경우 즉시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내성천 둔치주차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차량 침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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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선거를 앞둔 최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풀베기 봉사 및 화단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복지회관 주변 잡초를 정리하고 화단 정비와 꽃나무 가지치기 등을 진행했다.봉사자들은 손수 풀을 베고 화단을 깔끔하게 손질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물야면 자원봉사단은 복지회관의 쾌적한 관리와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승중 회장은 “선거를 앞두고 많은 주민들이 복지회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봉사를 계획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선거를 앞두고 복지회관의 화단 환경 정비에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단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회관이 지역민의 소통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풀베기 봉사와 화단 정비 활동은 복지회관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는 한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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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컴백’ 크로스진, 새 싱글 ‘Helicopter’ 하라메 오픈 ‘14년 내공 집약’
‘8일 컴백’ 크로스진, 새 싱글 ‘Helicopter’ 하라메 오픈 ‘14년 내공 집약’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크로스진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Helicopt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두 인물이 소용돌이 위를 걷는 모습과 함께 'Helicopter'와 'Helicopter'음원 일부가 순차적으로 흘러나오며 귓가를 사로잡는다.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원곡과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리믹스 버전이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완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서로를 향한 마음은 남아있지만, 끝내 가까워지지 못한 채 같은 자리를 맴도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사운드 위 크로스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져 오랜 시간 끝 다시 이어진 감정의 순간을 완성할 전망이다.아울러 크로스진은 발매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신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약 6년 만에 컴백을 알리는 만큼, 그간 못다 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뚜렷한 팀 컬러가 엿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크로스진.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한층 더 성숙해진 역량을 입증할 이들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8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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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소년의 달 기념‘필·통 한마당’ 개최
영월군, 청소년의 달 기념‘필·통 한마당’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과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3일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필·통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대를 잇는 Play~’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체험부스가 운영된다.과거 ZONE △현재 ZONE △미래 ZON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원주와 제천 등 인근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가요 댄스 경연대회’ 가 열려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이와 함께 축하공연과 놀이 이벤트, 시상식,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소년과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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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어로 꿈을 키운다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관상어로 꿈을 키운다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3개교 초등학생 1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은 학교에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들이 관상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이고 생명 존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과 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관상어의 종류와 특징 알기, 사육 방법 이론교육, 수조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관상어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에는 센터를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 및 접수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센터 2층에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상어 생태 교육도 함께 실시해 아쿠아펫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관상어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체험교실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생명 존중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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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름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40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름방학 기간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근무 경험과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심을 높이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40명을 선발해 2기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이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 한부모가족 등은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참여자들은 군청과 사업소, 읍·면사무소, 공공시설 등에서 주요 관광지 운영 지원, 기록관리, 지역아동센터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행정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신청은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영월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25일 공개 추첨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선발 결과는 같은 날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유영만 행정과장은 “청년들이 방학 기간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생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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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일월당,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400kg 기탁
상동읍 일월당,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400kg 기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동읍 소재 일월당은 6월 4일 상동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4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영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준희 상동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월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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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전국 최다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전국 318개소 중 최다 123개소가 선정되어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최근 4년간 선정실적 : 159 155 121 123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으로 도서관·경로당·복지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 물량을 확보하며 명실상부한 그린리모델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내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형 사회간접자본 시설이 다수 포함돼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가 매년 전국적으로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은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해 사업수요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지원단과 사전컨설팅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통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이뤄낸 성과라 볼 수 있을 것이다.또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모 선정 시설에 대해 연내 설계 및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가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것은 시군과 함께 노력한 결과”며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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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임산부 6,491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출산 대응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도내 17개 시군의 임산부 6491명을 대상으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당초 지원 규모는 4400명이었으나, 국비를 추가 확보하면서 2091명이 늘어난 총 6491명으로 확대됐다.총사업비는 15억 5800만원으로 국비 40%, 도비 12%, 시군비 28%, 자부담 20%로 구성된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현재 임신 중인 임부이며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통합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품목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임산부가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1회 주문 금액은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이며 신선 농산물 비중을 50% 이상으로 구성해 공급할 계획이다.도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해 공급업체 2곳을 선정했다.도내 17개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균형 있게 공급할 방침이다.사업 추진 일정은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7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자격 검증 및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친 뒤 본격적으로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역 공급량 춘천 동해 속초 삼척 홍천 철원 화천 양구 A 3221 1831 225 340 230 250 150 105 90 권역 공급량 원주 강릉 태백 영월 평창 정선 인제 고성 양양 B 3270 2110 590 70 55 70 100 130 80 65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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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환경의 날 기념 파봉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도봉학사 1층 필로티에서 사생 및 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의 날 기념 파봉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사생들이 배출한 종량제봉투를 직접 개봉해 재활용 가능 품목을 분류하고 종량제봉투 내 혼합 배출 사례를 확인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현수막 대신 재활용 박스를 활용한 안내 문구를 제작·설치 해 행사 준비 단계부터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는 등 환경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강원학사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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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한 취업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학사는 6월 4일 도봉학사 강당에서 학사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설계를 위한 취업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연계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기이해와 진로 방향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봉학사생 30명이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버크만 진단 실시 및 결과 해석 △개인 특성 이해 △특성에 따른 추천 직업군 탐색 △NCS 기반 진로목표 설정 △관심기업 조직 적합성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참가자들은 개인 특성의 객관적 분석을 기반으로 취업 준비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이해는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사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바탕으로 적합한 진로와 직무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원학사는 학사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특강, 진로탐방, 전공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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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2일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강원관광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으로 재단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재단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반영한 신규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내부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2건을 최종 선정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모델을 제안한 지역상생형 농어촌 체류관광 사업 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도내 전통시장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 이 선정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권역별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권역별 관광자원과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표했으며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 콘텐츠 2건이 선정됐다.이번 해커톤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지역 연계 콘텐츠 개발,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강원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특히 창의성, 실현가능성, 예산 적절성 등을 두루 갖춘 우수 제안들이 발굴되어 향후 재단의 신규 사업 검토 및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강원 관광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강원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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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 날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1분간도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이번 사이렌은 현충일 추념행사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리는 묵념사이렌으로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니다.도는 도민들이 사이렌 소리에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한 뒤 일상생활로 복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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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사고 원인 더 정확히, “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설치”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이번 개정은 철도 사고 원인의 명확한 규명과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해 모든 열차에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관련 관리 기준을 정비하고자 추진했다.운전실 CCTV는’16년 ‘철도안전법’개정을 통해 설치가 의무화됐으나, 그간 운행정보기록장치가 설치된 열차의 경우 CCTV 설치를 면제할 수 있도록 폭넓은 예외 규정이 운영되면서 사실상 대부분 열차의 CCTV 설치가 면제되어 왔다.이에 대해 국회, 감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등 관계기관에서는 해당 예외 규정이 법 개정 취지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상위법의 실효성을 저해하고 철도 사고 원인 규명에도 한계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 철도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열차에 운전실 CCTV가 설치되도록 ‘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안을 마련했다.운행정보의 기록장치 등을 통해 운전조작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경우 운전실 CCTV 설치를 면제하던 예외 규정을 삭제해 모든 열차에 운전실 CCTV 설치를 의무화한다.또한, 운전실이 열차의 맨 앞 객차에 위치하는 동력 분산식 차량의 특성을 반영해, 현행 ‘동력차’로 규정된 설치 대상을 ‘동력차 및 객차’까지 확대한다.운전실 CCTV 영상기록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위해 보관 기간을 48시간으로 제한하는 등 관리 기준을 강화한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제도개선과 병행해 기관사의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운전실 CCTV의 설치·운영 기준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기관사의 안전한 운행 여건이 조성되도록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다양한 근무 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열차 운행 중 기관사의 휴대전화 사용에 대해서는 음주운전 수준으로 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철도사고 원인 분석과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해 운전실 CCTV 설치를 추진하는 만큼, 기관사의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운행여건 조성도 충분히 고려해 국민안전과 열차운행 안전을 모두 챙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개정안 전문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확인 가능하고 우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