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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29일 모충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사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종옥)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162명을 비롯해 내빈, 진행요원,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지역 파크골프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제1회’대회로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파크골프를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육성하고 모든 세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최근 건강과 여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크골프 동호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파크골프장 인프라 확충 및 이용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클럽별로 남녀 선수 각 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남자부 1위는 노산클럽 송준국 선수, 여자부 1위는 한마음클럽 하숙이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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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 기술을 더하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디지털 공예 스페셜 클래스’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11월 21일(금), 지역 공예가를 대상으로 전통 도자공예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디지털 공예 스페셜 클래스’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흙을 재료로 하는 도자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공예의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특별 일일 강좌다.이번 강의에는 3Dclay 김성윤 대표가 초청되어 △도자 3D 프린터의 원리 △출력 시연 △참가자 실습을 직접 지도한다.참가자들은 점토 기반의 3D 프린터를 활용해 출력 과정을 경험하고 개인 창작 작업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제작 기술을 배울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클래스를 통해 지역 공예가들이 전통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시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공예 창작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참가 신청은 1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부울경 지역의 공예인 및 예비공예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창작지원팀 055-340-7056.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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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이스트스프링 손정근 대표 장학금 100만원 기탁
손정근 (주)이스트스프링 대표 장학기금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함양군장학회는 10월 30일 농업회사법인 ㈜이스트스프링 손정근 대표가 함양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손정근 대표는 함양읍 하림에 위치한 도축·축산물 가공업체인 ㈜이스트스프링을 운영하며 염소와 돼지를 도축하는 도축장을 관리하고 있다.특히 지난 9월 영업을 승계받은 이후 첫 도축(25두)을 시작했다.손정근 대표는 “지역사회가 믿고 찾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진병영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장학금을 집행해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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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점검회의 개최
(예천군)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9일 오후 5시, 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강상기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체납 담당 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납 현황을 공유하고 고강도 징수율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각 부서에서는 세외수입에 대한 납부의식 부족, 고의적 회피, 경제적 취약 등이 체납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에 따른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또한 부서 간 징수 노하우 공유 및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예천군은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동안 두 차례의 점검회의를 가졌으며 그 결과, 체납징수목표액 851백만원의 80%인 680백만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강상기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지역발전에 필수적인 자주재원이며 체납액 최소화는 공정한 납세문화 확립의 기본”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부서가 단결해 책임감을 가지고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예천군은 12월 12일까지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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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6년 새 더 어려워진 어민의 삶, 앞날도 암울”
서삼석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삼석 의원은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어업인 의견조사’결과, 최근 6년간 어민의 삶의 만족도와 어업 미래 전망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목) 밝혔다.서삼석 의원은 2020년부터 수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어민 삶의 질, 어업에 대한 인식, 정부 어업 정책 평가 등‘어업인 의견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도 지역별 어민 비율을 반영해 전국 수협 조합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결과, 어촌생활 만족 의견은 2020년 32.4%에서 2025년 30%로 2.4%p 하락했다.특히 주거와 교육 여건, 교통과 보건, 문화, 소득 및 일자리 등 모든 항목에서 6년 전보다 후퇴한 것으로 확인됐다.어업의 미래 전망도 비관적이었다.어업인 직업만족도 불만족 응답률은 23.8%에서 올해 30.1%로 6.3% 상승했다.“10년 후 어업의 미래가 비관적”이라는 응답도 2020년 46.2%에서 2025년 53.9%로 7.7%p 증가했다.지난 윤석열 정부의 어업 정책에 대한 평가는 불만과 불신도 조사를 통해 확인됐다.전 정부의 어업 정책 전반에서 ‘못했다’는 응답이 ‘잘했다’보다 약 3배 높았다.특히 국정과제였던 ‘여객선 공영제 도입’과 ‘어촌 생활 수준 개선’이 ‘가장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반면, 어민들의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높았다.어업 정책이 ‘기대된다’는 응답이 평균 53%로 ‘기대되지 않는다’보다 4배 이상 많았다.또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어업 정책 평가는 만족 의견이 30%, 불만 20%로 문재인, 윤석열 정부를 거친 6년간의 조사 중 가장 높은 만족도 수치를 기록했다.어민들이 새 정부에 가장 바라는 정책은 어가 최소 생산비 보장과 경영안전망 구축, 수산자원 관리와 재해 보상 강화 순으로 나타났다.어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대통령실과 해양수산부, 국회(정당)·지자체, 수협 등 모든 기관이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나, 국회와 대통령실, 정부 순으로 낮은 긍정 평가를 받았다.특히 국회(정당)는 6년 연속 최하위 신뢰 기관으로 꼽혔다.‘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긍정 평가를 웃돌았다.또한 어촌 빈집 문제에 대한 인식도 매우 심각했다.정부의 관리와 활용 정책에 대한 평가는 부정평가(38.6%)가 긍정(21%)의 2배에 달했다.어민 10명 중 6명은 전국에 2만개가 넘는 어촌의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가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빈집 특별법 제정’이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했다.한편 어업 현장의 심각한 인력난도 심화되고 있었다.‘인력난 해소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70%에 달했으나, 정부가 시행 중인 ‘농어업고용인력지원특별법’에 대한 긍정 평가는 단 28%에 그쳐 정책 체감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서삼석 의원은“이번 조사에서 갈수록 팍팍해지고 고단한 어민의 삶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정부와 국회 등 모든 관계자는 어민의 목소리와 비관적 인식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헌법 제123조 제4항이 ‘농어민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는 만큼, 이재명 정부는 어민 권익 강화와 지속가능한 어업, 어촌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근본적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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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여순사건 왜곡 조선일보…교육부에 엄정 대응 촉구"
김문수 의원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전남 순천갑, 국회 교육위원회)은 30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선일보가 여순사건을 왜곡·조작·폄훼하며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짓밟고 있다”며 “교육부는 이런 역사왜곡 보도에 엄정히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조선일보가 왜곡 기사를 연달아 쏟아내며 여야 합의로 제정된 ‘여순사건 특별법’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조선일보는 과거 일제강점기 ‘천황폐하의 어위덕’을 찬양하고 6·25전쟁 때는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쳤으며 군사독재 시절에는 ‘인간 전두환’을 내세워 권력을 미화했다”며 “이처럼 시대마다 권력에 아부하며 진실을 외면해 온 조선일보가, 이번에는 여순사건을 왜곡해 희생자와 유족을 모독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김 의원은 특히 10월 20일자 조선일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여순사건 77주년 추모 메시지를 ‘반란 옹호’로 왜곡한 점을 지적했다.“이재명 대통령은 ‘항명’이라는 표현을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며 “민간인을 학살하라는 명령이 정당한 명령입니까? 군형법 제44조는 정당한 명령에 대한 불복종만을 항명으로 규정한다. 조선일보의 보도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조선일보가 ‘14연대가 인민공화국 수립 만세를 외쳤다’고 보도했지만, 당시 병사위원회 성명에는 ‘동족상잔 결사반대’, ‘미군 즉시 철퇴’두 가지 주장만 있을 뿐”이라며 “1차 사료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조선일보가 여순사건을 남로당 세포들이 주도한 무장반란으로 규정했지만, 이는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며 “남로당 전남도당은 봉기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고 진실화해위원회 조사에서도 피해자의 84.9%가 군·경에 의한 민간인 학살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그는 “조선일보는 여순사건을 ‘공산주의자들의 체제전복 시도’로 규정했지만, 여순사건 특별법 어디에도 그런 표현은 없다”며 “조선일보는 법률의 정의마저 부정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 대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여순사건 특별법의 정의에 동의하며 교과서도 법에 따라 서술돼 있다”며 “언론 보도에 대한 직접 대응 여부는 판단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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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과학대학교 금연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0월 28일 경북과학대학교에서 ‘함께 만드는 건강한 캠퍼스’를 주제로 금연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의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 된 것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한 금연상담 및 등록을 진행하고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또한 폐활량 측정 및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여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SNS 인증샷 이벤트(#함께금연 #노담 #연기없는 건강한 캠퍼스 등)를 통해 금연 참여 문화를 확산시켰다.이와 함께 경북과학대학교 금연동아리 학생들과 함께‘줍킹(교내담배꽁초줍기)’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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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주민생활과(과장 정영랑)는 10월 29일 본격적인 마늘 파종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동해면 동림마을 마늘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농촌일솝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생활과 직원들이 마늘 심기와 밭 정리 등 농작업에 직접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 파종철에는 손이 많이 필요한데, 직원들이 직접 나서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행정업무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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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 학습플랫폼 ‘예천런’ 수강생 모집
(예천군)디지털 학습플랫폼 예천런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역 청소년의 학습격차 해소와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AI 기반 학습지원 사업 ‘예천런’의 참여 학생을 오는 11월 3일부터 모집한다.‘예천런’은 지난 9월 16일 서울특별시와 체결한 ‘서울런’공동사용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예천군 관내 중학교와 경북도청 신도시 내 풍천중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예비 중학교 1학년(현 초등학교 6학년)은 2026년 1월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참여 학생은 엠베스트, 밀크T, 온리원, 아이스크림 홈런 등 4개 학습사이트 중 1개를 선택해 자기주도형 학습을 진행하며 AI 학습진단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부족한 영역을 집중 보완할 수 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런은 서울런의 우수한 학습 인프라를 지역 실정에 맞게 도입한 예천형 온라인 학습 모델”이라며 “도시와 농촌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는 학습문화를 정착시킬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예천런’참여 신청은 오는 11월 3일 9시부터 온라인 신청폼을汫h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예천런 학습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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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조사원 사칭 주의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조사원 사칭 주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통계조사원을 사칭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2025 인구주택총조사는 11월 18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말까지 응답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통계조사원이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대면조사를 실시한다.표본으로 선정된 대상 가구에만 통계청(현재 국가데이터처)에서 ‘인구주택총조사 안내문’을 우편 또는 문자메시지로 전송한다.통계조사원이 가구에 방문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와 통계청에서 발급한 통계조사요원증을 반드시 확인한 후 조사에 응해야 한다.통계조사원의 신분은 안동시 통계상황실에 전화하거나 인구주택총조사 누리집에서 통계조사요원 이름을 검색해 조사원 신분을 확인할 수 있다.조사 중 통장·신용카드 번호와 계좌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13자리)는 절대 묻지 않으며 총조사와 관련된 모바일메시지(카카오톡, 문자)에는 어떠한 인터넷주소(URL)도 포함돼 있지 않다.안동시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비대면 조사 방식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콜센터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우편으로 받은 참여번호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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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25 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0월 30일(목), 빌라드아모르 원주 4층에서 ‘6·25 참전유공자 위로연’를 개최한다.이번 위로연은 6·25 전쟁 발발 제75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가족,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위로연은 해마다 고령과 건강 악화로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참전용사들이 늘어남에 따라 참전유공자분들이 살아계시는 동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이번 위로연은 제1군수지원사령부 장병들이 선배 용사들에게 헌사를 낭독하고 영진어린이집 원아들이 꽃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특별한 순서로 꾸며져 다양한 세대가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평화와 자유의 가치가 더욱 소중해지는 때일수록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예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이번 위로연은 원주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는 자리로 진심을 다해 참전용사를 예우하는 원주시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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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형 통합돌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9일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활동가 및 읍면동 맞춤형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통영시가 주최하고 도남사회복지관(관장 배은영)이 주관으로 지역 내 돌봄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부산생명의전화를 직접 방문해 황재봉 원장의 ‘고독사 사례를 통해 본 이웃자원 연계와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었다.황재봉 원장은 실제 고독사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대응 방안과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웃간의 관심과 관계망이야 말로 고독사 예방의 가장 강력한 기반”이라고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이번 워크숍을 통해 돌봄활동가와 복지담당자들이 지역의 복지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연계·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은 2026년 3월 전국적으로 시행할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앞서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서 일상돌봄·주거지원·퇴원환자 연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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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모범음식점 영업주 대상 선진음식문화 견학 실시
고성군 모범음식점 영업주 대상 선진음식문화 견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28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부 및 모범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순천시 일원에서 선진 외식문화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차별화된 음식문화와 우수한 서비스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고성군 외식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음식문화 환경 개선과 관광객 만족도 향상,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순천시 대표 모범음식점을 방문해 식당 내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및 조리 환경, 고객 응대 서비스, 음식문화 개선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며 외식문화 전반의 우수사례를 체험하고 고성군 외식업소에 접목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낙안읍성, 순천만 국가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지역 고유의 전통과 관광이 어우러진 음식문화·관광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선진음식문화 견학을 통해 영업주들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 외식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활력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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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28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폐회식 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는 30일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1회 예천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는 한편 전날인 29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의결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승인했다.또한 예천군 화재피해주민 지원 조례안(김홍년 의원 대표발의)과 예천군 불용의약품 및 폐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안(안양숙 의원 대표발의)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의결했다.강영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회는 행정의 견제자이자 군정의 파트너로서 건전한 비판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본연의 역할의 더욱 충실하겠다”며 “군민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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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3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13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부의장 배성도)는 10월 29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 9건을 의결(원안가결 8, 수정가결 1)하며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한 9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각 상임위원회에서는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제안·제출안건 9건(조례안 6, 계획안 1, 출연안 1, 의견제시 1)을 심의하고 2026년도 칠곡군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실시했다.2026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앞서 칠곡군의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정부 중점과제에 대한 우리군의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한편 칠곡군의 새로운 1년에 군민의 여론과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함에 있다.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남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칠곡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해, 의원 스스로를 더 엄격히 규율하며 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배성도 부의장은 “처음 군민의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 다짐 그대로 올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실 것”과 “월동대책 사전 마련”을 당부하며 “중국 제원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해 양 도시 간의 교류촉진과 우호증진”을 기원했다.칠곡군의회는 이로써 올해 회기 중 제314회 정례회만을 남겨두게 됐으며, 회기의 기본일정은 향후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후 칠곡군의회 홈페이지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