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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간식로드 인 부산' 개최
부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간식로드 인 부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반짝 매장 구역에서 디저트 특별 판매전 '간식로드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진행되는 11월 동행축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동행축제 :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소비 촉진과 경제활력을 도모하는 전국 규모 대국민 소비 축제 이번 판매전은 △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협력한다.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부산의 맛과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소비의 장을 선사한다.
'간식로드 인 부산'은 대형 유통사와 협력해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특별 판매전'의 하나로 부산의 대표 간식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역업체 15곳이 참여해 △빵 △쿠키 △젤리 △전통 과자 △건어물 △그래놀라 △떡볶이 등 다양한 간식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업체 제품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되는 만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간식로드 인 부산'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이번 행사에 많이 찾아주셔서 부산 간식의 매력을 한껏 체험하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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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으로 활력 불어넣는 ‘2025 태장시장’ 개최
도시재생으로 활력 불어넣는 ‘2025 태장시장’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태장2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주최하고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태장시장’ 이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태장2동 흥양천 태장문화마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세대 간 소통, 주민 화합을 목표로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형 행사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체험·먹거리 부스는 물론 노래 맞추기 게임, 경품 이벤트 등 어린이·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숟가락 난타, 태권도 시범,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태장2동 주민과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이 기대된다.
행사는 태장2동 주민과 상인뿐 아니라, 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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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부산 워라밸 주간’ 운영
부산시, ‘2025년 부산 워라밸 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해 '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2025년 부산 워라밸 주간’을 오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워라밸 주간’은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았으며 시가 주최하고 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워라밸 주간에는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과 다양한 참여 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기업문화 개선과 시민 인식 향상을 통한 일·생활 균형 제도 정착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일 오후 1시 5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는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해 △워라밸 최고경영자 부문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 부문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부문, 총 3개 부문 우수기업 5개 사에 시상한다.
지난 9월 5일까지 22개 기업이 접수됐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5개 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기업은 △㈜파나시아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성공무역이다.
선정기업들은 육아휴직, 자녀교육 지원제도, 가족돌봄 휴직, 근로자 건강지원제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가정 양립제도를 실천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선정 기업의 우수사례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기업 영상 제작 후 시 누리집에 게시 예정이며 이외에도 △워라밸 잡지 등을 통해 확산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워라밸 주간에는, 근로자와 시민 대상 워라밸 주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일생활균형 포럼 △일생활균형 캠페인 △직장동료와 함께하는 영화 관람 △가족과 함께하는 요트 체험 △균형이와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일·생활균형 전문가와 직장문화 우수기업 관계자가 토론자로 참가하는 ‘일생활균형 포럼’은 오는 11월 3일 오전 10시에 모모스 커피 본점 2층에서 개최된다.
이 외에도 워라밸 주간 홍보를 위한 ‘일생활균형 캠페인’과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민·근로자를 대상으로 ‘영화 관람’, ‘요트 체험’, ‘균형이와 함께하는 이벤트’ 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지역기업이 동참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워라밸 주간 동안 할인된 가격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워라밸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 정착 유도, 기업 성장도 함께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내일이 행복한 부산, 내일이 기대되는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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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30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울릉크루즈와 상호 관광교류 및 안동시민의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울릉크루즈는 울릉도와 독도, 포항을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사로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내륙 관광도시 안동과 해양 관광지 울릉도 간의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안동시민은 울릉크루즈 여객선 이용 시 최대 20%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안동시는 울릉크루즈 선내에 안동의 주요 관광지 및 사계절 축제 정보를 홍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두 지역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호 관광자원 홍보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릉크루즈는 울릉도–독도–포항을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사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안동시민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울릉도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고 울릉크루즈는 안동을 포함한 경북 내륙 관광객 유치 확대라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민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울릉도를 여행할 수 있게 됐고 동시에 안동의 관광명소와 사계절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울릉크루즈와 협력해 양 지역 간 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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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페스티벌’ 개최
안동시,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안동탈춤공원 일대에서 청소년 축제인 ‘TEEN MEET U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동YMCA가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며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안동시가 추진해 온 △청소년가요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행사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안동시 대표 청소년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아리 경연 △체험부스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특히 기획부터 운영까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전문 사회자 대신 청소년 사회자가 직접 진행을 맡아 행사를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진로·놀이·문화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체험 중심의 축제로 꾸며진다.
또한 신예 아이돌 그룹 ‘키라스’ 가 축하무대에 올라 청소년 관객들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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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 운영
안동시,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송현동 합전경로당에서 ‘2025년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을 시범운영 중이라고 10월 31일 밝혔다.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은 1인 독거가구의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에서 1일 3식, 주 5일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공동 식사를 통한 정서적 고립 방지와 영양 개선을 도모하며 경로당 중심의 마을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추진 중인 ‘세대가 함께 사는 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세대가 어울리고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한 시도이기도 하다.
시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식사·건강관리·여가·돌봄 기능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노년의 삶이 존중받고 청년과 아이가 함께 배우는 세대 공존형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행복밥상 지원사업’은 이러한 복지 체계의 한 축으로 건강관리와 일자리 창출이 함께 이루어지는 현장형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기준을 준용해 채용된 어르신들이 식사 준비를 위한 조리·배식·설거지까지 전 과정을 맡아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얻고 있으며 또한 경로당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농사지은 농산물과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어 마을 공동체 의식도 회복되고 있다.
안동시는 읍면동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내년에는 사업대상을 관내 경로당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복밥상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사업”이라며 “운영 성과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사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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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의 날 개최
안동시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10월 30일 안동시 길안면 일원에서 산불 피해지역의 회복을 위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최하고 안동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재난 극복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한다.
또한 안동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대구·경북 SVI 우수기업 지역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연계로 추진되는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상호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 주요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후원 △지역 독거노인 가구 도시락 전달 △주민공동이용시설 점검 및 정비 △재해민 임시 거주시설 방역 및 환경정비 △재해민 및 취약가구 거주환경 개선 △재해민 심리안정 및 마음회복 콘서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돼 추진한 뜻깊은 사례로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의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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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곶감 만들기 체험행사’ 개최
상주시 ‘상주곶감 만들기 체험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감 수확철을 맞아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9일간 상주곶감공원에서 상주곶감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참가인원은 6개팀에 125명이 참가하며 상주시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물인 상주곶감의 제조 과정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국가중요농업유산인 상주전통곶감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는 국내 최대 곶감 생산지로 ‘상주곶감’은 천혜의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오랜 전통 기술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
이번 행사는 상주곶감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감 깎기 및 감 걸기 △곶감 건조과정 견학 △곶감 및 곶감 찹쌀떡 시식 △농업유산 해설사의 상주전통곶감농업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곶감 생산과정을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는 체험을 통해 상주곶감의 풍미와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체험행사는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체험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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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을사년 기로연과 학예발표회 성대히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향교에서는 10월 29일 상주향교에서 75세 이상 노인과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향교 유림 전통문화 행사인 기로연 행사와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생들의 학예발표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제1부 의식행사는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먼저 김명희 전교의 인사 말씀과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축사와 임이자 국회의원의 축전 낭독이 있었으며 아울러 김명희 전교는 8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청류장 대신 지팡이를 전달했다.
이어 제2부로 상주소방서 김은해 전문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에 대한 특강과 함께 실습이 진행됐다.
제3부로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학예발표회 및 전시회가 개최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
먼저, 정계화 강사가 지도해 온 가야금병창반의 상사천리몽 등 3곡을 시작으로 시조창반의 평시조와 엮음질음을 한국무용반에서 창작무용으로 봄이 왔네, 장은식 강사가 지도해 온 명륜여성합창반에서 인자의 나라와 사랑으로 합창을, 또한 장은식 강사의 우쿠렐레반에서 새색시 시집가네 외 1곡을 민요반에서는 태평가 등 3곡을, 상주향교의 자랑인 경전반은 대학 경 1장 성독을 마지막으로 이순자 강사가 지도해 온 국학기공반에서 일지기공, 단궁대맥형을 선보이고 이어서 백세인생 등 모두가 함께하는 율동을 선보여 뜨거운 갈채를 받았으며 공연을 한 모두에게 큰 박수가 이어졌다.
또한, 다도반에서는 참석자에게 전통차를 제공해 주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명륜당에는 서예반, 문인화반, 천아트 등의 작품을 오는 31일까지 전시한다.
한편 김명희 전교는, “천년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뜻깊은 기로연 행사와 함께 사회교육원의 학예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는 상주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잊혀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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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남면 동관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30일 화남면 동관1리 마을회관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현장지적민원서비스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가을철 농번기에 관공서를 방문하기 힘든 지역주민들을 위해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지적민원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고 상주시 저출산 인구감소에 대한 인구증가 캠페인도 벌였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각종 민원상담 및 접수가 가능해 주민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주민들에게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민원뿐만 아니라 각종 민원사항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현장에서 공감하는 적극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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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에너지과, 전입홍보 실시
상주시 교통에너지과, 전입홍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교통에너지과는 10월 30일 북문동과 협력해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를 방문, 본청과 읍면동이 함께 관내 유관기관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인구유입을 위한 전입 홍보활동으로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 유도를 목적으로 하는 인구증가시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주시의 전입 지원 정책 등 소개 및 다양한 정책 정보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1월 4일 동문동과 함께 상주여객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상주를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전입홍보활동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우리 지역의 가치와 장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한 뜻깊은 활동이기에 앞으로도 본청과 읍면동, 그리고 지역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더 많은 분들이 상주로 전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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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친환경 철도산업 육성’ 위한 수소 철도차량법 대표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30일 2050년 국가 탄소중립 비전 달성을 앞당기고 철도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소 철도차량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선언했으나,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약 14%를 차지하는 수송부문의 탄소 감축은 여전히 큰 과제로 남아있다.
특히 자동차나 선박의 경우 이미 친환경 산업육성법이 마련되어 저탄소 연료 사용을 촉진하고 있으나, 약 30%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철도차량 분야는 관련 법률이 전무한 ‘입법 공백’ 상태였다.
이로 인해 친환경 철도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기본계획 수립, 기술개발, 인프라 지원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웠다.
허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수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철도차량의 개발과 보급을 국가 차원에서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국토교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 공동으로 5년마다 기본계획 및 매년 시행계획 수립 △ 기술개발 지원: 핵심기술 연구개발, 수소연료공급시설 설치, 전문 인력 양성 등 지원 △ 안전기준 마련: 수소연료공급시설 및 차량 운영에 대한 안전 기준과 인증제도 시행 △ 재정 지원: 수소 철도차량 연료 생산·운영자 및 노후차량 전환자에 대한 자금 지원 △ 벌칙 규정: 인증 없이 제작·운행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허영 의원은 “이 법안은 화석연료에 의존하던 철도산업을 친환경 수소 기반으로 전환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 의원은 “단순한 탄소 감축을 넘어, 수소 철도 핵심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함으로써, 대한민국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국민 생활환경 개선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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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ITS 생태공원 개장으로 올림픽파크 휴식공간 조성
강릉시, ITS 생태공원 개장으로 올림픽파크 휴식공간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1월 1일 올림픽파크 내에 새롭게 조성된 ‘ITS 생태공원’의 개장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개방한다.
이번 개장식은 ‘강릉시민 대화합 한마당’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약 20분간 개최될 예정이며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ITS 생태공원 개장을 축하하고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ITS 생태공원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 건립’과정에서 이식한 소나무 164주를 올림픽파크로 재이식하는 생태복원을 통해 조성한 시민 힐링 공간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진입 잔디광장, 숲속정원 산책로 사계절 정원을 조성했고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갖췄다.
특히 이식한 소나무를 비추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주간과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생태공원으로 조성했다.
공원면적: 11,924㎡ / 산책로: 280m 식재개요: 소나무 164주, 교목 191주, 관목 25,869주, 지피류 51,960본 김홍규 강릉시장은 “ITS 생태공원은 강릉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사계절 동계올림픽파크를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위한 ITS파크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올림픽파크 내 다양한 공간을 적극 활용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 시설과 편의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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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시니어 아카데미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은 시니어 세대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강릉시 거주 6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시니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시니어 아카데미는 은퇴 후 새로운 배움을 필요로 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됐으며 단순한 미술 감상을 넘어 삶의 경험을 예술과 연결하는 강좌로 구성된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술관에서 떠나는 시간 여행”이라는 주제로 미술 체험과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마음 치유를 돕는 심리치료를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에 총 1회 운영하며 65세 이상 강릉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인원은 총 10명으로 10월 31일 오전 9시부터 11월 7일 오후 6시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으로 직접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이번 시니어 아카데미를 통해 참가자들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마음치유와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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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면·동 축제 찾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박차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역 곳곳을 찾아가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10월 면·동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 밀착형 홍보를 강화했다.지난 18일에는 사등면·고현동·수양동, 25일에는 장평동·아주동 축제 행사장을 찾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안내하고 현장 가입을 받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소개하며 시민참여를 이끌었다.또한 지난 10월 한 달간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해양관광개발공사, 문화예술재단 등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탄소중립포인트제’가입 홍보와 현장 접수를 진행해 공공부문의 참여를 견인했다.거제시는 기관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