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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로당 우수 운영사례 견학 실시
영천시, 경로당 우수 운영사례 견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31일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주관으로 경로당 회장단과 지회 임원 등 3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일원에서 ‘경로당 우수 운영사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경로당 운영의 선진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경로당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일정은 거제도 문화 체험과 경로당 운영 선진사례 견학, 어르신 상호 간 경로당 운영 방향에 대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우수 경로당의 운영 사례를 지역 경로당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자율적이고 활기찬 경로당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김일홍 지회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계신 각 경로당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경로당 회장들의 역량을 키우고 지도자로서 변화와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기문 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는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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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동절기 대비 ‘사랑을 포장한 따숨꾸러미’ 나눔 실천
영천시 동부동, 동절기 대비 ‘사랑을 포장한 따숨꾸러미’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30일 다가오는 동절기를 앞두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0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따숨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따숨가게의 꾸준한 후원으로 추진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숨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을 점검하며 안부를 살폈다.‘따숨꾸러미’사업은 2020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동부동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현재까지 총 400여 가구에 따숨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자발적 나눔문화가 정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김동희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매달 이웃을 위해 마음을 보태주시는 따숨가게와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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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CJ프레시웨이, 우로지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메뉴 시연회 개최
영천시·CJ프레시웨이, 우로지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메뉴 시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30일 ‘우로지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CJ프레시웨이와 함께 브랜드 및 메뉴 시연회를 개최했다.‘우로지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지원사업’은 CJ프레시웨이가 지난 8월 영천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우로지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이번 시연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4개 업소를 대상으로 ▲브랜드 콘셉트 발표 ▲신규 메뉴 시연 ▲업소 대표자 및 관계자 시식 ▲업소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각 업소의 고유한 콘셉트와 분위기를 새롭게 정비하고 지역 특산물을 최대한 활용한 대표 메뉴와 보완 메뉴를 개발해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브랜드와 메뉴 개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또한 CJ프레시웨이와의 지속적인 면담과 소통을 통해 업소별 요구사항과 여건을 반영했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시연회는 지역 외식업소가 스스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로컬브랜딩의 방향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외식업소의 차별화된 브랜드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명품 먹거리 도시 영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시연회에서 제안된 브랜드와 메뉴를 토대로 업소별 간담회를 거쳐 내용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12월 결과물을 반영해 업소를 재오픈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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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12월 콘서트 ‘CRUSH HOUR’ 개최…공연 강자 귀환
크러쉬 2025 CRUSH HOUR 포서트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Crush)가 올해도 연말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난다.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CRUSH CONCERT [CRUSH H★UR](2025 크러쉬 콘서트 [크러쉬 아워])’를 개최한다.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빛 불꽃이 터지는 그래픽으로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수트 차림의 크러쉬가 담겨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또한 강렬한 서체로 표현된 공연 타이틀이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크러쉬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집약한 무대로 꾸려질 예정이다.크러쉬의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최근 앨범 수록곡까지 총망라한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색다른 무대 연출, 독보적인 감성으로 ‘공연 강자’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크러쉬는 매년 단독 콘서트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매번 새로운 시도로 무대를 확장해 온 크러쉬가 올겨울 선사할 잊지 못할 추억 선물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앞서 크러쉬는 지난 8월 새 EP 앨범 ‘FANG(팽)’을 발매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위엄을 드러냈다.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선배 뮤지션으로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크러쉬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2025 CRUSH CONCERT [CRUSH H★UR]‘ 티켓은 NOL TICKET(놀 티켓)을 통해 오는 11월 4일 오후 8시 선예매, 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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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565명 출전
함양군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565명 출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31일 오후 1시 30분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전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결단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경남도의회 김재웅 도의원, 이춘덕 도의원, 한상현 도의원, 함양군의회 배우진 부의장을 비롯한 서영재 의회운영위원장, 임채숙 기획행정위원장, 이용권 산업건설위원장, 박용운·정현철·양인호·정광석·권대근 군의원,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이창구 세계문화유산 남계서원 원장, 노상봉 함양군 재향군인회장, 송경열 전 함양군체육회장, 종목별 선수와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를 앞두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31일부터 3일간 밀양시 일원에서 열리며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31개 종목(정식 27, 시범 4)에서 경기가 펼쳐진다.함양군 선수단은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보디빌딩, 바둑 등 18개 종목(정식 17, 시범 1)에 565명(선수 401, 임원 164)의 선수단이 참가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결단식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그동안 흘린 땀을 믿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 주길 바란다”며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좋은 성과와 멋진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안병명 함양군 체육회장은 “선수단 모두가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길 바라며 대회 기간 우정과 화합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함양군 선수단은 결단식 이후 18개 시군 선수단이 참여하는 개회식(오후 5시 50분, 밀양종합운동장)에서 18개 시군 중 4번째로 입장하며 대형 현수막을 활용해 함양군(오르GO 함양, 세계문화유산 남계서원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5일부터 있었던 사전 경기에서 함양군은 씨름,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그라운드골프 종목에 출전해 소프트테니스 종합우승, 씨름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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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함안군 관광두레 지역협의회 2년 차 5개 주민사업체 성과 공유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관광두레는 지난 10월 30일 가야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함안군 관광두레 지역협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정책 사업으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강조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속할 수 있고 활력이 넘치는 관광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자원의 연계를 통해 주민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목표를 둔다.이번 협의회에는 함안군 관광교육과와 함안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주식회사 가야지, 주식회사 꽃초린두레, 주식회사 함안인, 주식회사 안녕아량, 더함안협동조합으로 총 5개 업체 대표와 구성원들 그리고 함안군 관광두레 최승일 PD가 함께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 1년의 관광두레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자체 워크숍으로 진행됐으며, 함안지역 관광 도약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특히 2026년 관광두레 사업 추진에 있어 지자체와의 사업 추진 및 기획, 주민사업체 간 상품 개발과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확장을 위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나누고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이들 주민사업체는 올해 경남관광박람회, 함안낙화놀이, 함안청보리작약축제, 함안군민의날, 아라가야문화제, 강소형잠재관광지발굴육성지원사업 등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안군과 함께 지역 관광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했다.특히 2025년도에는 주민사업체별로 지역성을 담은 각종 체험과 기념품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출시가 되어 앞으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전라북도 완주군 바라봄 대표이자 관광두레 PD인 황미선 강사의 특별 강의를 통해 관광두레 사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로컬 관광사업체로서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함안군 관광교육과 이현범 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5개의 주민사업체가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 및 참여해 앞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크다”며 “2026년도에도 실질적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체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방안들을 구상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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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독려
창녕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독려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절기에는 예년보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다소 이르게 시작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환은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폐·심장질환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의 경우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이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감염 예방과 중증 합병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까지 약 3주가 소요되므로 유행이 본격화되기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60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이며 가까운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또한 60세 이하 창녕군민은 유료(1만원)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인플루엔자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사람 간 쉽게 전파되므로 예방접종과 함께 철저한 생활수칙 준수가 필요하다.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발열·기침 등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이 있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감염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군민은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사항은 창녕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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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가족운동회 개최
2025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가족 운동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는 31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족운동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삼가어린이집 원장 황경임, 합천어린이집 김윤경, 삼육어린이집 정덕선, 꼬꼬마숲어린이집 최현주 등 총 4명이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가족운동회는 개회식과 표창 수여, 가족 참여형 운동 프로그램, 경품 추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보육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아이들은 합천군의 미래이자 희망이다”며 “합천육아지원센터 운영과 아이돌보미 서비스 등 맞춤형 보육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가족운동회가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황경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이 함께 웃고 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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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은 31일 2층 면장실에서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가을철~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비해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율곡면은 총 9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중이며 11월 1일부터 율곡면 영전교 외 교량 4개소 및 주요 도로변에 산불깃발 30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산불취약 지역 집중 순찰 및 감시, 경로당 등 마을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이병걸 면장은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은 당부드리며 산불감시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철저”를 당부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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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
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31일 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파 시 작업 수칙과 미끄럼 사고 예방 요령,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겨울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기본 안전수칙과 더불어 환경미화원의 직무 의무, 민원 응대 요령, 근무 규칙 등 대민서비스 강화를 위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청소업무종사자들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청소업무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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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금요일 N무비데이’ 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1일 밀양시네마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금요일 N무비데이’치매 인식개선 영화 상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치매 인식개선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전 신청 단계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져 밀양시네마의 최대 수용 인원인 140석이 모두 예약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상영작은 강원도광역치매센터와 춘천영화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옥순로그’로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손자·손녀의 일상을 따뜻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또한 현장에서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치매라는 주제를 이렇게 영화로 접하니 생각보다 쉽게 다가왔다”며 “문화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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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30일 오후 6시 30분 남명학습관 소회의실에서 고3 학사생과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종강식은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의 격려사, 고2 학사생의 송사, 고3 학사생의 답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사생들이 남명학습관에서 쌓아온 노력과 성장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성환 관장은 “꿈이 있는 사람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말고 차분하게 수능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종강식 후에는 고2 이하 학사생들이 고3 학사생들에게 줄을 지어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선·후배 간 격려의 장이 이어졌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남명학습관에서 보낸 노력의 시간은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질 만한 값진 시간이었다”며 “합천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어줄 것이니 넓은 세상으로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명학습관은 2005년부터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가 설립운영하고 있는 공립학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및 도시 학생들과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진학지도 및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는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학생들의 진로와 꿈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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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예림초 ‘예림자람마당’서 반려식물 진로체험 운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1일 예림초등학교에서 열린 학생 진로체험 축제 ‘예림자람마당’에 참여해, 학교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예림자람마당’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지역의 풍부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기획된 축제로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예림초등학교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화분을 이용한 반려식물 키우기’체험을 진행했다.프로그램은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농업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작은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며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 자연과 교감하는 진로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김진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농촌 자원의 가치를 배우고 식물과 교감하며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속 가능한 농촌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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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사업 ‘2025 예천 맛고을 장터’ 개최
(예천군)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간이역 10월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예천읍 맛고을거리 및 제1공용주차장 일원에서 ‘2025 예천 맛고을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5 예천 맛고을장터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이 주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역 참여형 로컬 관광 프로그램이다.예천의 대표 맛집이 모여 있는 ‘맛고을길’을 중심으로 예천의 풍미와 정취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형 장터로 운영된다.예천 맛고을 장터는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예품과 소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다트던지기·동전던지기 등 즐거운 미니게임 △지역 맛집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 △청년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 △가을밤을 물들이는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지역 상인과 협력해 예천 맛집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먹거리존을 마련해, 예천의 고유한 식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또한 프리마켓과 체험 부스에서는 수공예품, 지역 농산물, 핸드메이드 제품 등을 전시·판매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관광객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김학동 이사장은 “맛고을 장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선보이는 생활형 관광 플랫폼이자, 지역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 페스티벌”이라며 “지역의 맛과 문화를 중심으로 원도심이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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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2025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사실설명(2025년 6월 여왕기축구대회 사진입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합천군축구협회와 합천군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여자축구 52개팀, 1,600여명이 참가해 여자축구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경기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되며 초·중·고등부는 각 조별 예선리그에서 1, 2위를 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대학부는 풀리그로 진행해 대회 마지막 날에 순위 결정전이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지난 8월 합천군과 여자축구연맹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은 앞으로 4년간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합천군은 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지난 6월 여왕기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을 합천에서 개최했다.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준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회기간 중 아무런 사고없이 대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전에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