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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드림스타트-강릉자활센터 ‘행복 한 상 반찬 드림(DREAM)’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강릉 자활센터 반찬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한 상 반찬 드림(DREAM)’사업을 11월부터 오는 12월까지 2개월간 시범 추진 후 2026년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균형 있는 식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행복 한 상 반찬드림(DREAM)’은 강릉 자활센터 반찬사업단 ‘오레시피 강릉 회산점’이 자연 조미료를 활용해 직접 조리하는 반찬 지원과‘영양플러스’온라인 교육 수강을 통한 영양교육으로 구성된다.영양교육은 대상 가구의 온라인 강의 수강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강릉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아동의 성장을 도모하고 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최세향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발달을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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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급식봉사 실시
바르게살기 급식 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시호)는 10월 31일(금)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다섯 번째 주 금요일마다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 12 명이 아침부터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박시호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진 않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이호성 동성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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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한 마리로 담긴 이웃 사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식, 김재식)는 10월 31일(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치킨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에 단백질 섭취 및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김재식 민간위원장은 “단순한 치킨 전달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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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 총 6회 성료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가 총 6회의 강연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관내 카페와 상주시립도서관 3층 상상홀을 무대로 운영됐으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올해 지호락 강연에는 다음 연사가 참여해 다채로운 주제를 선보였다.1회 이정모(前 국립과천과학관장), 2회 이준석(마놀린 대표), 3회 윤용현(現 과학문화유산연구소장), 4회 조승원(現 MBC 디지털 콘텐츠 제작팀 국장), 5회 김가영(現 국립항공박물관 학예연구관), 6회 표영재(성우)등 6인이 과학·인문·예술을 아우르는 강연을 선보였다.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 사전 접수와 동시에 전석이 마감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특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학문은 알기 위해서 시작되고(知), 아는 것이 자꾸 쌓이면 좋아지게 되고(好), 좋은 것이 많다 보면 즐거워진다(樂). 지호락은 이 흐름을 시민의 일상 속에 이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내년에도 더 다양한 주제로 지(知)를 넓히고 호(好)를 키우며 락(樂)을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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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전통 체험 교실 운영
경상감영공원 전통 체험교실 시간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11월 15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2025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전통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체험 교실은 3주간 매주 토 일요일에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열리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이번 체험 교실은 ‘나전칠기 거울그립톡 만들기, ‘미니 나무도마 만들기’, ‘전통 연 만들기’로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강좌는 1일 2회(10시~12시, 오후 2시~오후 4시)씩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체험 참가 신청은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11월 6일까지,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체험 교실이 상주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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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의 고장 상주,둥시 가로수 감 풍년 수확‘한창’
둥시 가로수 수확 한창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가을 수확기를 맞아 관내 가로수 감나무의 감 수확 작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상주시는 곶감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상주 곶감의 대표 품종인 ‘둥시(둥시감)’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 가로수를 조성해 지역의 상징성과 경관미를 함께 높여왔다.올해는 기상 여건이 양호해 전반적으로 풍년이 기대되는 가운데, 시는 감 수확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특히 국도 25호선과 국도 3호선구간은 상주시 감나무 주요 식재지(12km)로 올해 ‘가로수 관리 안식년’으로 지정해 수확을 유보하고 수세 회복 및 관리 중심으로 운영 중이며 이외 구간은 순차적으로 수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이동식 교통안전 차량(싸인카) 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업구간에 대한 교통통제 및 안전표지 설치를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또한 매년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녹지조경작업단 교육을 실시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는 곶감의 본고장이자 둥시 감나무는 상주를 대표하는 가로수 수종이며 풍년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감 수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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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동절기 대비 버스승강장 바람막이 설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동절기 대비 시내 주요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를 설치해 버스 이용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바람막이는 투명한 비닐 커튼으로 제작해 출입문이 없는 시내 주요 버스승강장 14개소에 이달 중 설치되며 내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추운 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대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상주시에서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은 승강장 및 추위에 취약한 외곽지역의 승강장 91개소에 99개의 발열의자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승강장 5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 겨울철에도 대중교통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 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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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인정보 보호 인식 확산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군민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3일부터 7일까지 ‘2025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개인정보 오남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 홍보물품 및 CCTV 설치안내 스티커 배부 △CCTV 설치·운영 시 준수사항 확인 △개인정보 수집 시 안전성 확보 조치 여부 확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개인정보 보호 생활 실천 수칙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게시하고 예천군 누리집에도 관련 내용을 게시해 군민들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학동 군수는 “개인정보는 한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만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방식의 개인정보보호 홍보 활동을 이어가 안전한 정보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개인정보 침해나 유출이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8로 전화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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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은 6일 오후 2시,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기록유산적 가치와 위상’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내방가사는 가부장제 사회 속에서 여성들의 사회적 인식을 그대로 드러낸 문학 장르이자 한글을 사용해 생각과 삶을 주체적으로 표현한 여성 집단 활동의 결과물로 지난해 국립한글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예천박물관, 상주박물관, 김해한글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단국대학교 율곡도서관, 한국가사문학관 등 9개 기관이 공동으로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신청한 문화유산이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덟 명의 연구진이 ‘경북 북부지역 여성의 문자 생활과 국어사적 의의’, ‘내용으로 살펴본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현황 분석’,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언어문화적 특징’,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특징과 기록유산적 가치’를 주제로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예천지역의 브랜드와 정체성 함양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예천의 내방가사’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한국의 태실(문종과 장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과 연구 등을 통해 지역 유산의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한 전시, 교육, 답사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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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죽방렴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식 개최
남해군 죽방렴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8일 삼동면 죽방렴홍보관에서 ‘죽방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족해협 ‘죽방렴어업’은 지난 7월에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지정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등재됐고, 10월 3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기념식에 앞서 지족해협의 죽방렴이 한눈에 보이는 둘레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며 본 기념식은 ‘죽방렴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남해군 주민이 함께 축하하는 잔치의 자리로 마련된다.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힘써온 죽방렴보존회원, 삼동면 주민자치회 등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함께할 예정이다.1부 기념식은 추진경과 보고 공로패 수여, 캘리그래피로 등재를 축하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이어 2부 공연행사에서는 삼동면 주민자치회 노래 교실 합창 및 색소폰 연주, 가수 류은희, 하동근의 축하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기념식은 오랜 세월 지역 어업인들이 지켜온 전통어업의 가치와 의미를 군민 모두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죽방렴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계기로 전통을 보전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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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AI 심화 교육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월 30일 6급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심화 교육’을 실시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AI 기술을 실무에 본격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2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 6급 직원들은 데이터 가공, 보고서 작성과 같은 기본 기능부터 각자의 업무 특성에 맞춰 AI를 ‘나만의 맞춤형 비서’로 만드는 심화 과정까지 집중적으로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남해군은 직원들이 AI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급별·업무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각종 업무 매뉴얼을 학습시킨 ‘남해군 전용 AI’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최은진 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해 업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핵심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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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추기·2026년 춘기 산불감시원 사역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휴천면에서는 2025. 11월 1일(토)부터 2026. 5. 15.(금)까지 총 6개월간 산불감시원을 사역해 산불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산불감시원은 주요 산림지역 및 취약지 순찰, 불법소각 행위 단속, 산불 초기 진화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휴천면에서는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정례화하고 산불취약지역 중심의 현장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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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문화배달 ‘선율의 향기 : 클래식 향연’ 성료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월 29일 저녁 7시 엘림마리나리조트 공연장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in 남해 – 선율의 향기 : 클래식 향연’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무대에는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성악가 존노와 섬세한 연주로 관객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박진희가 출연해 ‘마스터피스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성악가 존노는 2018년 카네기홀에서 열린 모차르트 레퀴엠 공연에서 테너 솔리스트로 데뷔했으며 2020년 JTBC 팬텀싱어 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피아니스트 박진희는 서울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한 뒤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석권했다.현재는 미국 맨해튼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두 아티스트는 줄리어드 음대 석사과정을 함께한 동문으로 존노의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와 박진희의 황홀한 건반 위 연주가 하나 되어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했다.공연은 사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공연장에는 22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공연 후 이어진 팬 사인회에서도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이 이어졌다.한 관람객은 “기라성 같은 연주자와 테너의 공연을 이곳 남해에서 볼 수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 멋진 무대를 준비해 주신 남해군 관계자분들과 피아니스트 박진희, 성악가 존노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다.남해군은 총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다양한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전체 8회 중 일곱 번째 행사로 진행됐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품격있는 공연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공연이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문화격차 해소’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했으며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더욱 아름답고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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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토니안,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토니안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3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B-Wave Entertainment)(이하 비웨이브) 측은 “최근 토니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당사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업계에서 꾸준히 활약해온 토니안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1996년 H.O.T로 데뷔한 토니안은 K팝의 선두주자이자 한국 대중문화를 이끌었던 아이콘으로 활약해왔다.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등 꾸준히 다채로운 연예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로 손꼽힌다.비웨이브의 수장 구본영 대표는 이번 전속계약에 대해 “토니안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티스트”며 “단순한 소속을 넘어 토니안과 새 시대의 음악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그의 합류는 비웨이브를 비롯한 업계 전체에 또 다른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토니안 역시 “H.O.T 시절부터 지금까지 음악은 내 인생의 중심이었다”며 “이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웨이브 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성장하고 세계 무대에서 또 다른 K팝 신화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린 비웨이브는 글로벌 K팝 시장을 겨냥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다.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으며 정상급 프로듀서 알티(R.Tee)가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비웨이브는 계속해서 아티스트 양성 및 제작, 매니지먼트 등 K팝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며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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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6주 꽉 채운 첫 EP ‘the a(e)nd’ 국내 활동 성료
코스모시 활동 성료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국내에서 컴백 활동을 성료했다.코스모시는 KBS 2TV ‘뮤직뱅크’부터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약 6주간 이어진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e)nd(디 앤드)’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e)nd’를 발매한 코스모시는 국내 음악방송 무대를 누비며 타이틀곡 ‘HIGHLOVE(하이 러브)’와 ‘PrincessKiss(프린세스 키스)’무대를 선사, 확장된 세계관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비주얼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특히 코스모시는 다양한 채널에서 이번 활동의 무대 및 비하인드 콘텐츠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했다.이외에도 ‘the a(e)nd’의 첫 피지컬 앨범은 독창적인 패키지 콘셉트와 높은 소장 가치로 주목받으며 호평을 얻기도 했다.이처럼 코스모시는 음악과 비주얼, 서사가 조화를 이루는 이번 신보를 통해 ‘코스모시만의 세계’를 한층 선명하게 각인시켰다.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르며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코스모시의 다음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코스모시는 향후 신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간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