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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6회 영어스피치대회’ 성황리 마무리
울진군은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16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 를 개최했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월 31일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16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능력을 경연하는 행사로 울진군 학생들의 영어스피치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9월 진행된 예선에는 학생 7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이 중 우수한 실력을 보인 40명의 학생이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과 자신감을 담아 다양한 주제의 영어스피치능력을 마음껏 뽐냈다.또한 스피치경연뿐만 아니라, 마술쇼 및 관객과 함께 하는 퀴즈 등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해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과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심사는 한국인 교수를 포함한 원어민 교수들이 창의성, 내용 및 발음, 정확성, 표현력 등을 종합평가해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6명, 장려상 8명, 참가상 19명 등 총 39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구자희 울진부군수는“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 매우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울진군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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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길 따라 걸어요”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 열린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울진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2025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11월 9일 후포요트학교와 11월 15일 울진연호공원에서 각각 열리며 늦가을의 청량함 속에서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건강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걷기대회 코스는 후포요트학교를 출발해 금음다리를 반환점으로 하는 후포면 코스와 울진연호공원을 출발해 은어다리를 반환점으로 하는 울진읍 코스로 구성됐다.각 코스는 약 4~5km로 산책로와 해안가를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길이다.참가자들은 코스를 따라 걸으며 울진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걷기대회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한층 다양해졌다.출발 전에는 병뚜껑 알까기, 물병 세우기, 물병 굴리기 등 손쉬운 미니게임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하고 행사장 내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또한 중간 지점에서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걷는 내내 웃음과 활기가 넘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걷기대회는 군민 모두가 함께 웃고 교류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며“가족과 함께 울진의 아름다운 가을 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모두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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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국가기술자격시험‘한번에 O.K!’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코스 실기 시험장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실시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필기 36회차 및 실기 23회차 시험을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업기계전문교육관에서 실시한다.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시험일자는 11월 20일 시험장소는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업기계전문교육관 2층 시험장이다.이번 필기시험은 ▲지게차 ▲굴착기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 ▲제빵 ▲일반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 미용 등 총 12개 종목으로 시행된다.또한 지게차운전기능사 실기시험은 2025년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시험일자는 12월 11일 시험장소는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코스 시험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국가기술자격시험 울진지역 시행으로 지역 내 수험생의 장거리 이동 부담이 크게 줄어 들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교육과 자격시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전문역량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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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성한 울진의 바다와 만나다 秋 울진‘죽변항 수산물 축제’11월 7일~9일까지 열려
죽변항수산물축제 포스터2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죽변항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가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이번 축제는 동해선 철도 개통 이후 처음 맞는 가을 바다 축제로 철도를 이용한 여행객들에게 울진의 바다와 수산물, 지역의 정취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울진군은 죽변항 수산물 축제를 중심으로 10월~11월을 ‘가을철 울진 관광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의 주요 자연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교통편의 지원사업,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고 있다.‘싱싱생생’울진의 바다, 축제가 되다 ‘죽변항 수산물 축제’는 청정 동해에서 갓 잡은 문어, 방어, 붉은대게, 오징어, 광어, 소라, 백골뱅이 등 제철 수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미식 축제다.특히 현장에서 바로 구입하고 맛볼 수 있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 수 산물 즉석경매, 맨손활어잡기체험, 물회 퍼포먼스, 어선퍼레이드, 수산물해체쇼, 개막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개막축하공연에는 미스터트롯 이찬원, 황유성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배가 시킬 것이다.축제장 인근에는 폭풍속으로 드라마세트장,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죽변등대, 죽변 스카이레일 해안산책로 죽변수산시장, 죽변수산유통복합센터, 덕구온천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게 마련돼 있어, 미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는 오감만족의 기회를 제공한다.‘뛰뛰빵빵’울진의 교통, 편리해 지다 울진군은 지난 1월 1일 동해선 철도 개통으로 서울, 부산, 대구,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와 기차로 연결되는 교통망을 갖추며 본격적인 ‘철도 관광 시대’에 진입했다.울진역을 비롯해 흥부역, 죽변역, 후포역, 매화역, 기성역, 평해역 등 7개 역사가 운영 중이며 특히 축제 기간 중 열리는 죽변항 수산물 축제는 ‘죽변역’과 버스로 연계되어 접근이 용이하다.‘두근두근’울진의 가을, 추억이 되다 축제 기간인 11월 초는 금강송 군락지, 불영계곡, 봇도랑길, 응봉산, 월송정 명품맨발걷기길, 성류굴, 등기산공원 등에는 가을정취가 가득하다.또한, 온천과 연계한 힐링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다.철도 개통 이전에는 반나절 이상 걸렸던 울진행이 이제는 수도권에서 3시간 반, 대구·부산에서 2시간 내외로 도달 가능해지면서 ‘가고 싶었던 여행지’에서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일상형 여행지’로 울진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관광택시·버스지원·환급 이벤트, “이동도, 비용도 부담 없이”울진군은 지역 내 이동 편의를 위한 관광교통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울진 관광택시는 최소 4시간 이상 이용 시 요금의 60%를 군에서 지원하며 축제장 외에도 금강송숲, 왕피천, 망양정 등 울진 전역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이나 고령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2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버스요금을 대폭 할인해주는 ‘가을여행 버스’도 운영 중이다.어른 1인당 5,000원, 어린이·청소년 1인당 2,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지역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기차역에서 마을, 숙소, 관광지까지 이어지는 농어촌버스는 전 노선 무료로 운영 중으로 울진 전역을 누구나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또, 미리 예약한 관광객이 울진에서 사용한 비용의 10%를 지역 특산품으로 환급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관광지 방문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울진만의 착한 여행 시스템이다.올해 초 동해선 개통 이후 울진군은 한층 다양한 연령대와 목적의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기차를 타고 친구들과 미식 여행, 주말 가족 온천여행, 시니어 트레킹 여행까지 기차여행은 울진 관광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특히 울진은 산·바다·온천·역사·생태가 모두 집약된 종합 관광지로 철도라는 접근성을 통해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울진의 숨은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맞이하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죽변항 수산물 축제는 철도 개통 이후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미식과 가을 경관,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울진은 철도라는 날개를 달고 이제 관광지 이상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고 산, 바다, 온천과 마을이 어우러진 이번 가을 여행에서 많은 분들이 울진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죽변항 수산물 축제장 위치: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일원 축제 일정:2025년 11월 7일 ~ 11월 9일, 3일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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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산서원 향사 봉행
2025 영산서원 향사 봉행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영산서원 영산계 주관으로 11월 4일 오전 10시 영산서원에서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켜보는 가운데 향사를 봉행했다.이날 영산서원 향사에서는 초헌관 정휘서 아헌관에 권오순, 종헌관에 신춘대, 대축에 정휘탁, 집례는 오창락씨가 맡아 진행했다.영산서당은 청계 김진 선생이 향내 인사들과 더불어 주창하고 발기해 1578년에 건립됐고 1655년 당장이던 석계 이시명 선생이 선현배향과 문풍진작을 위해 ‘영산서원’으로 개칭하면서 퇴계선생과 학봉선생을 배향하게 됐다.그 후, 1694년까지 관내 유일의 사액서원으로 남아있다가 고종 8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됐으며, 2016년부터 3년간 복원사업을 시작해 2018년 사당, 강당, 전사청 등 10동의 전통양식 건물로 지금의 서원 모습을 갖추게 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산서원은 단순히 복원된 건물이 아니라, 지역의 정신과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선현들의 도덕적 수양과 학문의 뜻은 오늘날에도 귀감이 되고 있으며 향사 봉행을 통해 그 뜻을 기리고 지역의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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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위한 이장단 성인지감수성 교육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2025년 11월 4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이장단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성인지감수성 및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성평등한 안전한 합천군을 만들기 위한 마을공동체 대표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비폭력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성인지감수성 이해 ▲생활 속 성평등 실천 ▲마을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이장의 역할 ▲폭력 예방과 대응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퍼스트 펭귄’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에 앞장서는 리더로서의 이장단 역할을 강조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마을의 대표자인 이장단이 먼저 성평등 의식을 가지고 실천할 때 진정한 여성친화도시가 실현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마을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쌍책면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의 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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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푸드 수출 길 연다”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에서 무역상담회 개최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서 무역상담회 및 해외 바이어 대상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외 무역지원센터와 연계해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산식품 수출기업과 1대 1 수출 상담을 지원하고 바이어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행사이다.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일본 등 19개국에서 80개 바이어사가 참여하고 국내에서는 한성기업, 부산어묵, 성경식품 등 100여 개의 국내 수산식품 수출업체와 해외 무역지원센터가 참여한다.무역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와 수출업체 간 수출상담 및 무역 애로상담을 지원하고 한국 수산식품 수출 관련 지원사항을 소개하는 등 K-씨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개막식에 참석해 무역지원센터 부스와 K-씨푸드 홍보 전시관의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며 우리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독려할 계획이다.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번 행사가 우리 수산식품 수출 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해 주는 교두보가 되어 수산식품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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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생활 개선 홍보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정순)는 지난 1일 문경시 점촌역 광장에서 열린 제4회 ‘문경의 맛’푸드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해 식생활 개선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우리쌀 수제 딸기강정 만들기 체험 및 홍보 리플릿과 물품을 배부하고 영양·위생 교구들을 진열, 평소 잘 먹지 않던 강정 시식을 통해 편식 예방과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려 건전한 식문화 확산을 홍보했다.특히 우리쌀 수제 딸기 강정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어르신들은 집에서 강정을 만들던 추억을 생각하며 즐겁게 체험에 참여했다.윤정순 센터장은 “푸드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해 관내 어린이와 가족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에 많이 참여해 식생활 개선 및 성장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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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 역량 강화…지역 업체와 맞손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역 사업장 바비의 주방(대표 박미진)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 기술 훈련 및 직장 체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장 체험을 통해 기술 습득부터 현장 경험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및 구직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기초 기술 훈련을 제공하고 직장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자 상호 협의했다.바비의 주방은 2021년 1월 개점해 대동타운아파트 단지 앞(매봉4길 20)에 위치한 디저트 및 브런치 카페로 수제 디저트와 베이킹 클래스 운영이 특징이며 청소년들의 제빵 관련 기술 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자원들을 꾸준히 발굴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익혀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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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주민이 함께 만든 점촌3동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윤효근)는 지난 30일 점촌3동 주민과 프로그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2025 점촌3동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2025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경과보고 프로그램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준비한 공연(어르신 요가 공연, 어르신 체조 공연, 어린이 K-POP 댄스 공연)과 직접 만든 작품 전시(손뜨개, 그림)는 큰 호응을 얻었다.한 참가자는 “내 작품이 전시되고 사람들 앞에서 공연도 하니 새로운 걸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다”고 말했다.윤효근 센터장은 “참여 주민이 함께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유대감이 형성되고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됐다”며 “참여자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활동이 가능한 마을공동체 형성을 기대하며 함께하는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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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11월 정례조회 개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례조회에서는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유공 △2025년 치매극복의 날 유공 △행복동행 사회복지공무원 가족 유공 △2025년 청년 활동 유공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 △제20회 임산부의 날 유공 등 국도정 및 군정 유공 공무원과 군민 1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또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안전총괄과 이정일재해복구T/F계장이‘민원中心, 현장中心’이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직접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적극행정 마인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군수는 “작은 일이라도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다가오는 연말에는 각종 행사와 예산 마무리 등으로 업무가 많아질 시기인 만큼 소통과 협력으로 군정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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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자녀가정 모범 임산부 표창 수여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정례조회에서 다자녀 모범 임산부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저출산 위기에서도 가정의 행복과 생명 존중 문화를 실천하며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과 다자녀가정의 사회적 가치확산에 기여한 모범 임산부에게 수여됐다.표창 대상에는 지난 7월 넷째 자녀를 출산한 쌍백면 이영희씨와 현재 넷째 아기의 출산을 앞둔 용주면 황유정씨가 선정됐다.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두 가족이 모두 참석해 수상을 축하해주는 남다른 가족애로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이 됐다.표창 수상자는 “아이 낳고 키우는 일이 쉽지 않지만 군에서 많은 지원과 따뜻한 격려를 해 주어 큰 힘이 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합천군은 임신부를 위한 ▲임신·출산 축하선물 제공 ▲임산부 산전검사 및 풍진검사 지원 ▲엽산·철분·영양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출산 후 ▲유축기 대여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생애 초기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친환경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 등으로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기 위한 출산 양육 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협의와 군 조례 개정을 완료해 육아의 필수재인 기저귀를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모든 영아에게 지원해주는 사업을 시행해 출산가정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저출산 극복은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과제”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합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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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4회 '문경의 맛' 푸드 페스티벌 성료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일 한국외식업중앙회 문경시지부(지부장 김동열) 주관으로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촌역 광장 일원에서 ‘문경을 필(Feel)하다’라는 주제로 열린‘제4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을 시민 및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4회차를 맞는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은 문경의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 마스터 쉐프 품평회, 요리 퍼포먼스, 문경 푸드 홍보판매 및 체험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요리경연대회는 전국에서 다양한 팀이 참여해 예선을 통과한 10개의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은 문경느낌(개인) ‘표고버섯 소스로 맛을 낸 문경사과약돌떡갈비'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꿀꿀이냉삼(일반음식점) ‘약돌돼지항아리삼겹&버섯조림’, 문경 담 ‘사과장 맥적향’이 수상했다.한편 한국외식중앙회 문경시지부는 이번 행사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조리기능장들이 문경 특산물로 개발한 메뉴를 ‘마스터 쉐프 품평회’에 선보이며 문경시에 다양한 음식 문화를 전파하고 외식업계에 새로운 조리 기술과 메뉴를 소개해 향후 지역 업체로 기술이전 해 상품화할 예정이다.김동열 지부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고 이번 행사를 통해 문경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국에 문경의 맛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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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체 참여
동대구 창원 고속화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지역 기업체 릴레이 캠페인 전개 자치행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주요 기업체 5곳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서울–창원 2시간 20분”이라는 구호 아래, 수도권과 창원을 잇는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국회의원, 기관장, 기업 대표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뜻을 모으고 있다.기업체 부문에는 ▲이길노 LG전자 상무 ▲김영식 한국GM 창원공장 본부장 ▲박정우 (주)웰템 대표이사 ▲황동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장 ▲오병후 창원기술정공 대표이사가 참여했다.이들은 고속화철도 건설이 물류비 절감과 협력업체 간 이동시간 단축, 인재 유치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캠페인 취지에 적극 동의했다.지역 산업계에서는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부품 공급망이 안정되고 기술 교류와 산업 협력이 한층 활발해질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특히 창원국가산단을 비롯한 주요 산업단지의 접근성이 높아지면 수도권과의 연계가 강화돼 기업 투자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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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나라사랑 박열 교실’운영
강의를 듣는 학생들 사진 함창초 5학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열의사기념관(이사장 서원)은 10월 말부터 11월까지 박열의사의 모교인 함창초등학교(상주시 함창읍 소재)와 문경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박열 교실’을 운영한다.나라사랑 박열 교실은 기념관에서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과 학생들이 기념관을 현장 답사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지난 10월 30일(목)에는 기념관에서 함창초등학교(교장 유한라)를 방문해 5·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박열의사의 독립운동에 대한 강의와 법정투쟁 퍼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문경 출신의 독립운동가 박열의사는 유년 시절을 마성면 오천리 98번지(샘골)에서 보내며 인근 서당에서 천자문 등 한문을 공부했다.향학열이 높아 신식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의사는 1910년 개교한 신식 학교인 함창공립보통학교에 진학했다.이 시기 박열의사는 일본어 중심의 교육과 조선의 역사를 배울 수 없던 현실에 의문을 품었다.졸업을 앞두고 민족의식을 자각했고, 이는 훗날 독립사상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나라사랑 박열 교실은 이러한 박열의사의 모교 후배들에게 선배의 독립정신을 전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기념관에서는 11월까지 함창초등학교 1~4학년과 점촌북초등학교를 비롯한 문경 지역 초등학생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박열 교실을 이어갈 예정이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나라사랑 박열 교실을 통해 함창초등학교 학생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선배로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는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서 박열의사의 삶과 정신을 알기 쉽게 전하고자 한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