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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플루언서 “거제섬꽃축제 매력에 감탄”… 1박2일 팸투어 성료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거제시에 방문한 인플루언서들이 ‘제19회 거제섬꽃축제’의 생생한 후기를 전하며 거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SNS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진행한 팸투어(Fam Tour)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거제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거제섬꽃축제’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거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홍보 했다.팸투어 코스는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관람 ▲거제식물원 및 매미성 탐방 등으로 구성돼, 주요 관광지와 콘텐츠가 어우러진 풍성한 일정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팸투어뿐만 아니라 섬꽃축제장에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가을철 거제 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제종 관광과장은 “인플루언서들이 거제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직접 홍보함으로써, 향후 거제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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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거창군 2025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공무원,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정례조회에 앞서 거창군 중요시책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생각과 감정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2026년 거창방문해 성공적 운영’과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 운영’이란 주제로 5분 공감발언의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어서 각종 시책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업무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조회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감악산 꽃별여행, 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제2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공모 선정,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도내 1위라는 굵직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거창화장장과 거창의료복지타운 착공으로 요람에서 생애 마지막까지 존엄한 복지를 누리는 거창군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사업이 끝날 때까지 여력을 다해 줄 것과 내년에도 2026년 거창방문의 해 추진, 거창창포원 국가정원 지정 등 중요한 사업이 많은 만큼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갈수록 산불이 대형화, 상시화되고 있고 그 여파가 우기 산사태까지 이어지는 등 회복에 수많은 인적, 물적, 시간적 자원이 소요되므로 예방밖에 답이 없음을 강조하면서 11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직장 분위기 쇄신은 정직하고 진솔한 소통과 책임을 지는 리더십, 그리고 직원 간 신뢰와 격려를 바탕으로 한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거창군 조직이 돌봄과 존중 있는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의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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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화축제서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창원특례시 국화축제서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기후대기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다채로운 국화빛으로 물든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연일 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기후대기과가 운영 중인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가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며 축제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는 “기후위기 속 희망의 꽃, 마산국화를 지켜요!”라는 주제로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운영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행동실천을 유도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최근 이상고온 현상에 따라 국화꽃이 개화 과정에서 꽃봉오리 상태로 끝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과 생태계 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했다.홍보부스는 ▲기후행동 10가지 실천 동참 룰렛 이벤트 ▲탄소중립포인트 현장 접수 ▲온실가스 줄이기 서약 ▲기후위기시계 ‘우리에게 남은 탄소 시간 3년 8개월’의미 소개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방문객들은 누비자 및 대중교통 이용, 채식 위주 식단 늘리기, 일회용품 사용 금지, 적정 냉난방 온도 준수 등 기후행동 실천 과제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 수세미, 다회용기, 손수건 등 실용적인 친환경 선물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방문 인증샷 이벤트’도 병행해 진행 중이다.홍보부스를 방문한 후 인증샷을 촬영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다짐을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창원 누비콘 1만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시민들에게 단순한 국화 감상의 장을 넘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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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관광업계 윤리인권 헌장 선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업무협약식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4일 협회에서 관광업계 ESG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윤리인권 헌장 표준안을 선포했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협회가 ESG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관광업계 전반에 윤리·인권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동 협약으로 양 기관은 윤리·인권헌장 홍보 및 확산, 윤리·인권경영 교육, 기타 ESG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 등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공사와 협회는 지난 4월부터 표준안 공동제작을 위한 사전 조사, 전문가 검토 등 업계의 윤리·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기반 작업을 진행해 왔다.해당 표준안에는 △윤리·인권경영의 실천 △근로자 인권 보호 △소비자 보호와 공정거래 △포용적 관광 △지속가능한 관광 등을 위한 기본사항이 담겨있다.서영충 사장직무대행은 “관광업계의 ESG경영 및 윤리·인권문화 확산은 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 과제”이라며 “이번 업무협약과 윤리·인권헌장 표준안 선포를 계기로 관광업계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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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구시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교육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부회의 직후 별도 대면교육으로 실시됐으며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강의를 맡은 류경희 부산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범죄 수사 경험과 경찰교육원 우수 교수요원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성평등한 직장 문화를 위한 리더십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공직사회에서의 성비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신뢰와 직결되는 총체적 문제”며, “간부 공무원들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인식 개선을 통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고충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성비위 사건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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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오후 2시, 서구문화회관에서 ‘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일탈과 범죄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행사는 청소년 선도·보호 유공자 표창과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후에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이 거리 캠페인에 나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민·관 협력 청소년 보호 네트워크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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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30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로 공직 내 적극행정과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그 결과,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전국최초! 교동음식물 수거 실명제로 악취도 잡고 시민의 마음도 잡다’, 시정혁신 분야에서는 △‘교통비 반값, 대구·경북 하나로 잇다’가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는 음식물 수거 용기에 업소의 간판 이미지를 활용한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함으로써, 시민들의 보행 불편과 악취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시정혁신 분야 최우수 사례는 대경선 개통을 계기로 대구·경북 9개 지자체와 13개 운송기관, 민간 요금 정산사가 협력해 환승 통합요금제를 구축·추진한 결과, 시행 6개월 만에 통행량 11만 건 증가, 환승 건수 10% 이상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이 외에도 적극행정 분야 우수사례로 △‘지금 주차 가능한 곳 어디?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 △‘17년간 방치된 도심 폐기물처리장, 첨단 이차전지 재활용 산업단지로 재탄생’, 시정혁신 분야 우수사례로 △‘AI기반 신호케이블 변경 자동감지시스템 개발로 스마트 점검체계 구축’ △‘AI기반 맞춤형 고독사 예방관리 - 365일 24시간 안심올케어’’가 선정됐다.수상기관에는 시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특별 인사 인센티브가 부여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사례들이 시정 전반에 널리 확산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내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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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군펜션단지 황화코스모스 만개
보덕동 코스모스만개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덕동행정복지센터는 북군펜션단지 내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절정 속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초 북군동 492-3번지에 황화코스모스를 파종하고 주민들이 손수 관리한 결과 꽃이 만개해 마을을 가을의 노란빛으로 물들였다.한때 공휴지였던 장소를 2022년부터 꽃밭으로 조성해 올해 봄에는 금영화와 관상용 양귀비, 여름에는 메리골드로 북군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APEC 정상회의 개최 기간 동안 펜션단지에 머물렀던 경찰 등의 지원 근무자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기도 했다.북군펜션단지 내 주민은“꽃밭이 생긴 뒤 동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북군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산책이나 사진촬영을 하는 등 소소한 재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황화코스모스로 물든 북군펜션단지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계절마다 특색있는 꽃동산 조성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첨부 코스모스 만개 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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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방문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창의도시 간 우호 협력과 상호 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 문화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예술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탈린은 2021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된 도시로 재즈·클래식·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활동과 공연, 축제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대구와 탈린은 2022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국제포럼’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으며 2023년 탈린 청년예술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솔라시안 오케스트라 참여와 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제작 오페라의 에스토니아 진출 등 실질적인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방문 기간 동안 사절단은 대구의 주요 공연장과 예술기관, 창작·연습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축제 운영자, 예술단체, 문화정책 관계자와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대구의 음악·공연 인프라와 창작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 도시 간 프로그램 연계 및 협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대구 예술인들의 에스토니아 국제 음악축제 ‘탈린뮤직위크’진출과 이를 매개로 한 양 도시 간 협력 방향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음악인의 해외 진출 확대,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 운영,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창의적 협업의 결실이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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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백미 기탁 이웃사랑 실천
함양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백미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충희 민간위원장이 11월 4일 유림면사무소를 방문해, 올해 직접 농사를 지은 햅쌀 800kg(20kg/40포)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이번 백미 기탁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홀로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충희 민간위원장은 “3년 전부터 직접 농사를 지은 햅쌀을 관내 어려운 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저를 비롯한 이웃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이에 최광현 유림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충희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며,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발전해 우리 지역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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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나눔 행사로 따뜻한 온정 전해
안강읍 새마을부녀회 단체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11. 5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이상철 안강농협 조합장 및 안강읍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생활용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안강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32개 마을에 6가구씩 직접 가정 방문해 롤화장지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박현정 안강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연탄나눔봉사 및 김장나눔, 어려운 이웃돕기, 헌옷 모으기, 환경보전활동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첨부 안강읍새마을부녀회 단체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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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통장협의회, 황성로 일대 대대적 환경정비
황성동 환경정비활동 단체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성동통장협의회와 황성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29일 APEC CEO SUMMIT의 본격적인 시작에 맞춰 황성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황성로 일대는 APEC CEO SUMMIT이 열리는 예술의전당과 가장 인접한 상업지구로 카페와 식당 등이 밀집해 있다.회의 기간 동안 평소보다 많은 국내외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통장협의회에서는 5개 조로 구역을 나누어 황성로를 중심으로 일대 전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와 불법 투기 정비 등 전반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APEC을 맞아 황성동을 찾는 손님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정비에 힘썼다.이승하 황성동장은 “황성로는 예술의 전당과 가까워 APEC 기간 중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라며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황성동의 중심 상권이 한층 더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다”라고 전했다.첨부 환경정비활동사진 1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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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진대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시 본청, 9개 구·군,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대구도시개발공사는 시정혁신 분야에서 지방공기업 최초로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유햇빛발전소’구축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매입임대주택 옥상 유휴공간에 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의 재원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발전 수익의 일부를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비 절감에 활용함으로써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이 같은 혁신 사례는 지역사회 이익공유를 통한 에너지 전환의 모범 모델로 인정받았으며 대구형 탄소중립 모델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어 장려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전 직원이 시민 중심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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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히로시마 총영사 초청 오찬… 지방외교 협력 방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1월 4일 강호증 주히로시마 대한민국총영사의 초청으로 총영사관저를 방문해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지방외교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교류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강호증 총영사는 “우리 관저를 찾아주신 한국의 최고위직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히로시마는 한국과도 깊은 인연이 있는 도시로 지금은 평화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이어 “오늘 경기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저도 현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김진태 지사는 “총영사님께서 어제 공항까지 직접 나오셔서 입국을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히로시마 방문은 처음이지만, 그동안 도와 히로시마 간 청소년 교류가 꾸준히 이어져왔다”고 전했다.또, “히로시마는 축구에 대한 열정이 매우 큰 도시로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양 지역 간 더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김진태 지사와 강호증 총영사는 1971년 시작되어 50년 넘게 이어져 온 강원도와 히로시마현 간 청소년 교류 현황을 비롯해 스포츠·문화 분야 협력 기반 조성 등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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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대에 서다! 시니어들의 빛나는 도전, 모델과 연극으로 물든 시간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사진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시니어 모델들은 지난 7월부터 21명이 15주간의 교육을 바탕으로 패션 워킹, 포즈, 자기 표현 등 다양한 훈련을 거쳐 지난 10월18일 “205 칠곡문화거리 페스타”주무대에서 완성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무대는 ▲블랙시크 ▲우아한 레더 ▲가을을 걷다 ▲소프트 클래식 ▲리폼, 삶의 뿌리 등 5가지 콘셉트로 구성되어 시니어 세대의 다양한 개성과 스토리를 담아냈다.특히 “삶의 뿌리”무대에서는 칠곡 농업인들의 삶을 모티브로 한 리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전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니어 연극 프로그램 지난 11월 1일 향사아트센터에서는 “인생의 2막, 시니어 연극 프로그램”의 결과발표회 무대를 선보였다.‘시간여행~그때 그 곳 칠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이사 온 꼬마가 시장 상인들을 만나며 칠곡의 옛 이야기를 통해 마을의 의미를 깨닫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지난 8월부터 12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호흡과 발성, 대본 리딩, 배역 오디션, 장면 구성 등 탄탄한 연습을 거친 시니어 배우 14명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진심 어린 감정으로 무대를 채워,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이번 두 프로그램을 통해 칠곡의 시니어들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배움과 도전 그리고 공동체 예술의 주체로서 새로운 인생의 무대에 섰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니어 모델과 연극 프로그램을 통해 칠곡군의 시니어분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여러분의 참여가 칠곡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시니어들이 삶의 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