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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상주시,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효과적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상주시 통합돌봄 TF팀을 중심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노인종합복지관, 재가지원센터, 상주적십자병원,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돌봄 관련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고령인구 비중과 재가 돌봄 이용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군 발굴과 정보 연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이어진 논의 시간에는 △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퇴원환자 연계 및 서비스 제공 정보 공유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간담회와 실무자 교육 등을 통해 통합돌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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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소재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는 1월 27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승대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는 2006년 1월 설립된 농업기계 사후관리 전문업체로 특히‘2024~2025년 농업기계 사후관리업소 품질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연간 약 1000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며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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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년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공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상수도 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총 596건, 2287억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을 공개한다고 밝혔다.본부는 그동안 공사와 용역 등 분야에서 부산지역 업체와의 계약 비율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지난해 기준으로 △총 계약 건수 기준 84퍼센트, 총 계약 금액 기준 70퍼센트를 부산지역 업체와 체결했다.‘공사 분야’는 계약 건수 기준 96퍼센트, 계약금액 기준으로도 86퍼센트를 차지했다.‘용역 분야’는 계약 건수 기준 94퍼센트, 계약 금액 기준 69퍼센트로 나타났으며 △‘물품 분야’는 계약 건수 기준 77퍼센트, 계약 금액 기준 47퍼센트를 기록했다.상수도 관급자재의 특성상 특정 업체만 생산·공급이 가능한 물품이 많아 전국 단위 조달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음에도, 소액·다빈도 물품을 중심으로 지역업체 계약 비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본부는 올해에도 △노후 상수도관 개량공사 △정수장 및 배수지 시설 개선 △인공 지능 정수장 구축 컨설팅 용역 △상수도 운영 필수 물품 구매 등을 중심으로 계획적인 발주를 추진할 예정이다.‘공사 분야’에는 234건, 1592억원을 투입해 노후 관로 교체와 주요 시설물 개량을 추진하고 ‘용역 분야’에는 225건, 295억원을 편성해 상수도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물품 분야’에서는 137건, 400억원 규모의 발주를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관급자재와 장비를 확보하는 한편 지역업체가 참여 가능한 품목에 대해서는 우선 계약 원칙을 적극 적용할 방침이다.또한 본부는 올해 ‘부산지역 업체 우선 계약제’를 기본원칙으로 적용해, 법령과 기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부산시에 본점을 둔 지역업체가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계약 절차를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추정가격이 일정 금액 미만인 공사·용역·물품에 대해서는 지역제한입찰을 적극 활용해 부산지역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대규모 사업이나 기술·자본력이 요구되는 공사의 경우에는 지역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도급 제도를 적극 활용한다.이를 통해 타 지역 업체가 참여하는 경우에도 부산지역 업체가 일정 비율 이상 시공 및 사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지역업체의 기술 축적과 사업 수행 경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본부의 발주 예정 사업에 대한 세부 내용은 시 누리집과 조달청 나라 장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병기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사업본부는 그동안 지역업체와의 높은 계약률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시설 안정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집행을 통해 지역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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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의 행운 설맞이 부산 고향사랑기부 이벤트'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자들에게 풍성한 행운을 전하기 위해 '10번째의 행운 설맞이 부산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늘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부산광역시’에 1회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된다.올해부터는 법령 개정으로 세액공제가 확대돼, 기부액보다 더 큰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는 실속 있는 기부가 가능해졌다.10만원 기부 시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3만원 상당 답례품 제공으로 총 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20만원 기부 시에는 △14만 4천 원의 세액공제와 △6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더해 총 20만 4천 원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이는 낸 기부금보다 더 많은 가치를 돌려받는 혜택 구간이 20만원까지 확장된 것이다.시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기부자에게 특별 선물을 제공하는 '행운의 복주머니'혜택도 마련했다.‘10번째의 행운’은 기부 순번이 10의 배수에 해당하는 기부자에게 제공되며 당첨자는 부산 대표 제철 특산물인 △대저 짭짤이 토마토 △대저찰토마토 △국제식품 한돈 세트 △가락농협 황금쌀 중 원하는 1종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한편 시는 기부자가 직접 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는 '지정기부'모금을 올해도 계속해서 이어간다.작년에 이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화재취약지역 주민자율소방함 설치 △멈춘 심장 다시 뛰게 하는 프로젝트 등 2개 사업이다.‘화재취약지역 주민자율소방함 설치’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고지대·전통시장 등에 설치된 분리형 소화장치를 ‘일체형 비상 소화장치’로 교체하는 사업이다.일체형 비상 소화장치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화재 초기 대응 시간을 1분 내외로 단축한다.‘멈춘 심장 다시 뛰게 하는 프로젝트’는 119구급차 내 노후 장비를 최신 기계식 가슴압박장비와 심장충격기로 교체해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사업이다.2026년 모금 목표액은 각각 △‘화재취약지역 주민자율소방함 설치’4억 7천만원 △‘멈춘 심장 다시 뛰게 하는 프로젝트’5억 4천7백만원이며 모금된 기부금은 내년 사업 추진에 활용된다.고향사랑기부금은 이외에도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부산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이벤트 참여 및 지정기부를 원하는 기부자는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을 통해 쉽게 기부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부산에 사랑을 전해주시는 기부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확대된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작년에 이어 계속되는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부산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도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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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신규 문화유산 지정, 동래부 사천면 고문서 등 2건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가치 있는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건의 문화유산을 시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부산사상생활사박물관·함안조씨 동은공파 재실 사천재 소장 ‘동래부 사천면 고문서’와 △범어사 청련암 소장 ‘범어사 청련암 석조여래좌상’이다.‘동래부 사천면 고문서’는 조선 시대 지방 행정 구역인 동래부 사천면의 행정 및 경제 활동을 기록한 자료이다.총 29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사천면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특히 이 고문서는 당시 지역 사회의 경제 구조와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며 향토사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범어사 청련암 석조여래좌상’은 통일신라 말기 또는 고려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상이다.이 불상은 전체적인 조형미가 뛰어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하며 당시 불교 미술의 경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특히 불상의 얼굴과 옷 주름 등에서 보이는 섬세한 표현은 당시 불교 미술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에 대해 체계적인 보존·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또한,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문화유산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문화유산 지정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에 계승할 소중한 유산을 보존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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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인교육에 67억원 투입… '활기찬 노후, 배움이 있는 삶'실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교육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활기찬 노후, 배움이 있는 삶 실현’을 비전으로 올해 노인교육 지원사업에 총 67억원을 투입한다.이번 계획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은퇴 후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생활 밀착형 배움터 △전문 평생학습 배움터 △소통과 화합의 장이라는 3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첫째, 집 근처 접근성이 우수한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2천700여 곳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배움터'를 운영한다.노인복지관 35곳에 38억원을 지원해 교양, 인문학, 건강증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무인 안내기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경로당 2천523곳을 대상으로는 특화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순회 프로그램 관리자 20명을 배치해 시설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특히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적응을 돕는다.노인교실 150곳에는 운영비를 지원해 취미·여가 강좌를 제공하고 평일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주말 노인교실’10여 곳을 별도로 선정·지원해 촘촘한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한다.노인교실: 주 1회 이상 노인 관련 교육 및 취미활동을 실시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 둘째, 지역대학의 우수한 기반을 활용해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 평생학습 배움터'기능을 대폭 강화한다.그중 핵심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의 유휴시설을 활용해 조성 중인 대규모 시니어 복합단지 '하하캠퍼스'가 있다.하하캠퍼스 에듀프로그램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어르신 스포츠강좌’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이를 토대로 시는 활동적 장년층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피클볼 △테니스 △당구·포켓볼 △탁구 △걷기 △그라운드 골프 등의 스포츠 강좌를 확대 운영한다.피클볼: 어르신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요소를 혼합한 라켓스포츠 그라운드 골프: 규칙이 쉽고 체력 소모가 적으며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스포츠 오는 10월에는 수강생 어르신과 가족, 부산 시민이 어우러지는 ‘하하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하하 건강걷기 대회’△‘종목별 스포츠 토너먼트’△3세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한마당’등을 통해 세대 통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7개 대학과 연계한 ‘부산시니어아카데미’와 12개 대학이 참여하는 ‘50플러스생애재설계대학’을 통해 은퇴 후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및 인문 교양 교육을 지원한다.셋째, 노인교육 관련 단체 지원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을 선보이는 ‘노인교육축제’와 ‘노인대학연합예술제’개최를 지원하고 노인지도자대학을 운영해 지역 노인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며 주도적인 학습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는다.박형준 시장은 “올해는 어르신들이 집 근처에서 쉽게 교육을 접하고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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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국립부경대, 한·중·일 차세대 반도체 기술 교류 'WBG 반도체 워크숍'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장보고관에서 ‘2026 Power up WBG 반도체 워크숍’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와이드밴드갭 반도체: 대표 소재인 질화갈륨과 탄화규소를 기반으로 기존 실리콘 반도체 대비 전력 효율이 높고 고온·고전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반도체 이번 워크숍은 시와 국립부경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며 한·중·일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특히 워크숍 둘째 날에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주목받는 △탄화규소 △질화갈륨 △다이아몬드 등 핵심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질화갈륨 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자 아카사키 이사무의 제자들인 메이조대 카미야마 사토시 교수와 이와야 모토아키 교수가 각각 질화갈륨 기반 차세대 광전자소자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노벨상 수상자 아마노 히로시가 이끄는 나고야대 아이마스 연구소의 하라다 슌타 교수는 탄화규소 전력반도체 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 오브레이는 ‘다이아몬드 반도체 웨이퍼’개발 현황을 소개하며 △중국 샤먼대학교·항저우전자과기대학교와 국립부경대학교·한국세라믹기술원은 차세대 반도체 소재·소자 분야의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시는 2024년 수립한 ‘반도체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일본 나고야대·메이조대 등과 지속해 온 협력 관계를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층 구체화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강국인 일본과 관련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중국과 함께 글로벌 반도체 '삼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중심의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산업 발전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부산이 글로벌 전력반도체 시장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경을 넘는 기술 혁신을 통해 부산의 반도체 생태계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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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2026년 병오년 신년교류회 개최
산내면 2026년 병오년 신년교류회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이 23일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산내면의 주요 자생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신년교류회를 통해 2025년 산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봉사자 5명에게 경주시 유공시민 표창패를 전달했다.행사를 주관한 윤영철 산내면 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활기찬 산내면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정우 산내면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이장협의회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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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밀하게 모색했다.특히 회의 후에는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가득 행복 반찬사업’과 중장년 1인가구에게 유제품류를 지원하는 ‘참새미Care사업’에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을 실시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 사업 외에도 안전튼튼 건강음료 배달사업, 용강행복창고 봄날의 햇살플래너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새미둥지사업을 통해 출생가정에 축하쿠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용강동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체감도가 증가하는 대상자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2026년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강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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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15만원 기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15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23일 경주시청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15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장동호 회장을 비롯해 여준기 부회장, 한정희 여성분과위원장, 정현수 여론수렴분과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하 지역 협의체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통일교육, 시민 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장동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의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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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성금 510만원 기탁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성금 51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가 성금 51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이부원 회장과 회원 5명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건천2일반산업단지는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일원에 위치한 산업단지로 폐기물처리업, 금속가공업, 가구 제조업 등 15개 업종, 약 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지역 산업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협의회는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성금 10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부원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협의회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산업단지 기업들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경주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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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건축사회, 동천동 저소득 아동 장학금 전달
경주지역건축사회, 동천동 저소득 아동 장학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건축사협회 경주지역건축사회는 1월 23일 동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경주지역건축사회는 경주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연구하는 전문가 단체로서 경주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수 년째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타 단체 및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학생에게 매월 10만원씩 2년간 총 24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지원 대상자는 동천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과 경주지역건축사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다섯 명이 선발됐다.최병구 경주지역건축사회 회장은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이번 장학금 지원이 저소득가정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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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MJF라이온스클럽, 경로당 수리 봉사 및 생필품 전달
신라MJF라이온스클럽, 경로당 수리 봉사 및 생필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1월 22일 경주시 현곡면 탑각단 경로당에서 경로당 수리 봉사 활동을 마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과 ‘탑각단경로당 수리 봉사 기념식’을 개최했다.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1999년에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71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국제라이온스협회 내에서 클럽 전체 회원이 1000달러 이상을 기부해야 부여되는 MJF라이온스 클럽으로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탑각단경로당은 미등록경로당으로 토지소유주와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행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설이다.이에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수리 봉사에 나섰다.봉사 후 화장지, 쌀, 라면, 커피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당 외벽 및 내부 도배·장판 교체, 지붕수리, 보일러 설치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승우 신라MJF라이온스클럽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지내실수 있도록 회원들과 마음을 함께 모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윤회순 현곡면장은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의 진심어린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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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생활개선회, '설명절 후원품'전달
감포읍 생활개선회, '설명절 후원품'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감포읍 생활개선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자재를 포함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으로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부들로 구성된 생활개선회는 실제 가정 살림을 꾸려온 경험을 바탕으로 명절에 각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식자재와 생필품 위주로 후원물품을 구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감포읍 생활개선회 관계자는 “명절이면 음식 준비에 필요한 식자재가 부담이 될 수 있어 이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생필품과 함께 따뜻한 정성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감포읍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김장 나누기, 이웃돕기 행사 등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김이현 회장은 “저희 회원들은 모두 가정을 꾸려가는 어머니들로서 명절을 준비하는 과정이 얼마나 큰 부담이 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크지는 않더라도, 명절을 준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에 오민규 감포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개선회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웃을 항상 살피는 진심어린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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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왕산마을발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덕동 왕산마을발전협의회는 2026년 1월 26일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상신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왕산마을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모금하게 됐으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왕산마을 박병두 통장은 ‘주민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기탁 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 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왕산마을발전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