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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직 남은 소비쿠폰 11월 30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경상남도_진주시_시청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오는 11월 30일까지임을 안내하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전액 사용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진주시 관내 진주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 및 사행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진주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해 1차 지급률 99.18%, 2차 지급률 97.8%라는 높은 시민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또한, 진주시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진행한 ‘소비쿠폰 사용 촉진 캠페인’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효과적인 홍보 역할을 수행했다.진주시 관계자는 “미사용 소비쿠폰은 오는 11월 30일 이후 자동 소멸되므로 시민들께서는 기간 내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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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진주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복지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는 제도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지원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의 지원 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한다.이 조사는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진행된다.이번 조사를 통해 시는 4048가구를 대상으로 141개 금융기관과 18개 공공기관에서 확보한 68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급 여부를 재판정하게 된다.이에 따라 급여 중지 및 급여 감소가 예상되는 수급자에 대해서는 사전안내를 통해 충분한 소명 기회와 이의신청의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급여 탈락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제도 등 타 복지제도 및 민간 자원 등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과거 수급이 탈락하거나 중지된 가구 중 소득·재산 변동으로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대상에게는 적극적인 권리 구제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격관리로 복지재정의 누수를 없애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튼튼한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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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로지원 토크콘서트’ 개최
경상남도_진주시_시청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경상남도는 5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과 함께 경남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청소년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진로지원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진로지원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는 경상남도 교육재정특별교부금으로 추진돼 경남 지역출신 청년들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현장에서 생생한 얘기를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는 진주남중학교 외 3개 학교가 참가해 스트리트 댄스팀인 ‘심장박동’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스피치와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스피치에서는 최정현 학생과 오솔민 학생이 나서 진주에서 자신의 꿈을 일궈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진솔한 이야기에 모두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또한 본격적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강민희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략/수출본부미래전략팀 과장과 오채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원을 비롯해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조현영 전통 디자이너, 로컬외식문화 창업브랜드 ‘무감씨롱’이학민 대표가 무대에 올라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한 소중한 경험담을 들려줬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 청년들의 진로선택과 다양한 활동사례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긍심 고취와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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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공직자가 고의나 중대한 과실 없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업무를 추진한 경우, 감사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하는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 제도는 감사 부담으로 인한 소극행정을 방지하고 공무원이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책대상은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익사업 추진 등 공공이익을 위한 업무를 적극 수행했으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다.군은 법무, 적극행정, 감사 관련 이해도가 높은 기획예산과장을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해 적극행정 면책신청 자료 검토, 제반사항 상담, 신청인 보호 등의 제도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고령군은 “앞으로도 공직자가 안심하고 공익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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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풍물놀이패, 제24회 정기공연 성황리 개최
거창풍물놀이패 제24회 정기공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거창풍물놀이패의 제24회 정기공연 ‘북돋음, 신명으로 치닫다!’가 구인모 거창군수, 군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정기공연은 거창풍물놀이패와 함께해 온 단원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관객과 출연자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 되는 문화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공연은 열림굿 창작타악을 시작으로 풍물장단과 소리굿 ‘비나리’, 이매방류 승무와 소고춤, 영남사물, 삼도설장고 삼도사물 등 전통예술 무대로 꾸며졌으며 이어 현대적 감각을 더한 타악 퍼포먼스와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난장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은 거창풍물놀이패를 비롯해 △너나들이풍물패 △타악그룹 나래울 △전통예술공연단 타혼 △오름무용단 △대파람풍물패가 함께 참여했으며 전통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을밤의 흥과 멋이 살아난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였다.하용현 거창풍물놀이패 대표는 “너나없이 어우러지는 푸진 판,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과 단원들이 함께 엮어내는 난장무리들의 판벌림으로 군민이 화합하고 지역예술로 소통하는 자리”며 “신명난 굿판은 우리네 삶을 풍족하게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소망하고 희망하는 일들을 예술로 담아내고 싶다”고 전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예술인들이 한마음으로 전통문화를 이어가며 군민과 소통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예술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풍물놀이패는 ‘일하면서 쉬면서 놀면서 배우는 풍물굿’을 목표로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전통놀이의 현장성과 화합의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2001년 창단 이후 거창 지역에 뿌리를 내리며 문화예술 협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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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 참여단체, 수익금 기탁 잇따라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 참여단체 수익금 기탁 잇따라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에 참여한 19개 단체가 먹거리장터, 푸드트럭, 꽃별마켓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1,630만 4천 원을 아림1004운동과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에는 남상면 어울림마을 부녀회와 신원면 청연마을 부녀회가 각각 300만원을 아림1004운동에 전달했으며 푸드트럭 운영업체 고니푸드와 머글랭도 각각 100만원, 5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꽃별마켓에 참여한 거창군영농조합법인은 100만 4천 원을 아림1004운동에 기탁했으며 △단지봉농장 △백초영농조합법인 △귀농귀촌엽합회 △꽃마시다 △누리샘터 등 17개 단체는 총 780만원을 거창군장학회에 전달했다.감악산 꽃별여행 참여단체들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500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제 기간에 정성껏 판매장을 운영해서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해 기탁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복지와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4일간 개최된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은 별바람언덕 일대를 보랏빛으로 물들여 32만명의 방문객과 8억원의 직접 소득을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등 ‘꽃과 노을을 느끼는 감성 여행’을 넘어 지역민과 함께 만드는 실질적인 상생 축제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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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만드는 감동의 해, “2026 거창방문의 해” 함께 할 서포터즈·참여업체 모집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군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민간 주도형 홍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서포터즈 및 참여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거창의 관광자원과 축제, 먹거리, 숙박·체험시설 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 군민이 주체가 되는 방문의 해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모집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두 가지 유형으로 모집한다.서포터즈는 블로그, 유튜브, 틱톡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거창의 매력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으며 참여업체는 관광객에게 할인 또는 사은품 제공 등 소소한 혜택을 제공하는 후원 가맹점으로 활동하게 되고 ‘2026 거창방문의 해’공식 홍보 포스터가 제공되어 업소 내에 부착된다.거창군에 거주하는 개인·단체와 관광객에게 자발적으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식당, 카페, 숙박시설, 체험장 등 관내 영업장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활동 혜택으로 서포터즈에게는 관광기념품이 지급되며 우수활동자로 선정되면 거창사랑상품권도 주어진다.참여업체에는 군 홍보물 내 업체명 노출, 관광코스 연계 추천, 홍보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모집은 행정이 틀을 만들고 군민이 함께 완성하는 민간 참여형 캠페인으로 행정 주도의 단발성 행사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 중심 관광도시 거창’으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거창군 관광진흥과 옥진숙 과장은 “2026년은 거창이 진정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행정은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은 열정으로 채워 넣는 방식으로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모집은 거창군 문화관광 누리집 관광정보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직접 작성해 이메일 전송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거창군은 지난 6월 ‘2026 거창방문의 해’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부서별 연계사업 발굴과 함께 추진위원회 출범과 1차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으며 지난 9월에는 감악산 별바람언덕에서 방문의 해 선포식 및 개장식을 열어 군민과 함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군은 이달 중으로 핵심 프로그램과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관광객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2026 거창방문의 해’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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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보건소장님 인사말씀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제41조에 따른 일반음식점 영업자 법정의무교육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지부가 주관했다.교육 내용은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와 고객 응대 개선을 목표로 구성했으며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서비스 개선 △음식점 노무 관리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는 2,5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식생활 문화 개선과 회원의 권익 신장,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한 영업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경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신뢰받는 외식 환경 조성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외식업계의 현장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 지원을 통해 경산시 외식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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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 현장 교육’ 실시
사천시새마을회 새마을 지도자 현장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새마을회는 4일 단체장,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새마을중앙회가 전국 시·군 새마을지도자 중 핵심 인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천으로 배우고 나눔으로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송주하 강사의 강의로 진행했으며 이번 현장 교육은 형식적인 강의가 아닌 실천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직접 몸으로 배우며 지역 문제 해결의 해법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경덕 회장은 “이번 교육은 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의 본질을 다시금 되새기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행복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별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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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위의 감성 ‘컬쳐풀마켓 초양’ 행사
섬 위의 감성 컬쳐풀마켓 초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컬쳐풀마켓은 프리마켓 형식의 문화·예술·마켓 행사로 다양한 창작자, 수공예 작가, 아티스트, 푸드트럭 등이 모여 판매·체험·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24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의 문화적 매력과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마켓 행사는 초양도 내에 위치한 사천아이대관람차 앞 광장에서 토요일은 11시~오후 4시, 일요일은 오후 1시~오후 4시까지 각각 진행된다.사천 및 진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11개 소상공인 팀이 각종 핸드메이드 소품과 정성 가득한 수제 먹거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그리고 페이스페인팅, 팬시우드 등 무료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특히 초양도 배전망대 일원에서는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오후 1시~오후 3시까지 버스킹 공연을 통한 감미로운 음악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사한다.시는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 쉬어갈 수 있는 문화적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의 매력과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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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일상이 되는 곳, 성주에서 피어나다
성주군사진 생활문화센터 경북청년예술촌 별의별 ART 마당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월 1일 성주읍 별의별문화마당 일대에서 지역 청년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 ‘별의별 문화 ART 마당’이 열렸다.생활문화센터와 청년예술촌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약 3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청년예술활동 지원 및 생활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복합 문화예술 축제로 지역 청년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교육·전시·체험·이벤트·공연이 한 자리에서 펼쳐졌다.예술교육 프로그램 ‘구영웅의 아르떼’에서는 입주작가 구영웅 작가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전시 ‘반짝반짝 빛나는’은 도시 속 빛과 어둠을 주제로 한 야간 경관전시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체험형 플리마켓과 게임 이벤트, 마술·저글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청년예술촌은 지역 청년예술가 3명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공간으로 전시·공연·교육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또한, 생활문화센터는 군민이 직접 참여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생활문화 거점으로서 주민 주도의 동아리 활동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청년예술촌과 생활문화센터가 중심이 되어 군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도시 성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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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 개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 문화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창원특례시는 11월 8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창원음식문화축제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방문객들이 직접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컨텐츠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제2회 사생실기대회, 전국노래자랑, 경품추첨 행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요리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하루 종일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시는 시식 행사, 전시관 운영을 통해 창원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 관내 식품업체가 참여하는 특산물 홍보·판매관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소년 문화 축제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창원틴틴페스티벌’은 전국 청소년 동아리의 열정이 한자리에 모이는 창원의 대표 청소년축제로 11월 15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의 음악, 댄스부문 본선 경연 무대와 청소년동아리들의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난 8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 예선 접수에는 전국에서 102개 청소년 동아리팀이 신청해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축제 당일은 27개 본선 진출팀의 경연대회와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11월 8일에는 청소년 영상작품 공모전 ‘청소년 영상축제’를 개최하고 11월 20일에는 고3 수험생을 위한 청소년문화제 ‘고3 청춘페스티벌’을 이어 진행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업에 지친 일상을 위로할 계획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깊어가는 가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계층 간 갈등을 허물고 모든 시민이 복지의 소중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문화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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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취약계층의 효자손’‘생활민원 기동반’380-6119 불러주세요.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각종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군위군 생활민원 기동반’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이와 관련해 사단법인 어울림 청년연합회와 생활민원 기동반 시범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 군민의 생활상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지난 4일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을 현장 점검했다.이날 김 군수는 생활민원 기동반을 위탁 운영하는 어울림 청년연합회와 함께 실제 접수된 민원 현장 3곳을 방문해 생활 민원을 직접 해결했다.대상이 된 곳은 홀몸 어르신의 가정으로 김 군수는 기동반원들과 함께 누전 위험이 있는 전등 기구 교체, 사고 위험이 있는 현관문을 수리하며 다른 불편 사항이 없는지 살폈다.거주자 A 씨는 “혼자 생활하면서 고장 난 게 있으면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하거나 수리하려면 한참 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군에서 바로 해결해 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은 군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 구현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소회를 밝혔다.군위군 생활민원 기동반은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생활 불편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평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생활민원 서비스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복지법상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지원법상 한부모가정 △65세 이상 독거노인 또는 70세 이상 노인 부부 가구 △65세 이상 조부모와 만 18세 이하 손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이다.서비스 범위는 전구·콘센트·수도꼭지 교체, 문고리 보수 등 1회당 5만원 이내의 즉시 처리가 가능한 일상생활 불편 사항으로 시범운영 동안 가구당 최대 2회까지 무상 지원된다.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불편 사항 발생 시 군위군 생활민원 기동반 콜센터로 접수하면 된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사진 있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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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전입주민 정착안정 간담회 훈훈한 마무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은 2025년 11월 4일 오후 4시, 효령면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전입자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5년 4월 이후 효령면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 중 희망자 약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신규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전입자의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간담회는 군수님의 환영 인사말과 함께 전입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생활안내서 배포, 효령면장의 지역 생활정보 안내 등이 이어졌다.또한, 소화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전입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는 전입지원금이 전달됐다.이어진 전입자 간담회 시간에는 군수와 전입 주민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기대감이 오갔다.김진열 군수는 마무리 인사에서 “효령면을 새 보금자리로 선택해주신 전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간담회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됐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주 여건 개선 및 주민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사진 있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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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위원장, “덕유산의 50년, 대한민국 생태보전의 자부심… 다음 50년도 함께 지키겠다”
(사진제공=국회)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은 11월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2층 중앙로비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으로 ‘덕유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국회 사진전’을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덕유산의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자연·문화·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향후 보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11월 7일까지 진행된다.올해 50주년을 맞은 덕유산국립공원은 ‘은혜롭고 덕이 가득한 덕유산 속으로’를 주제로 사계절 경관과 생태자원,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존의 여정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선보였다.개막식에는 안호영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영 간사, 박정 의원, 이용우 의원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또한 문정복 의원과 백혜련 의원도 전시장을 방문해 관계자 및 지역 작가들과 함께 덕유산 보전과 지역 상생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정부 및 지자체 인사로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더불어, 덕유산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이윤승·박봉진·김정숙 작가도 함께해 작품 설명과 덕유산의 생태·문화적 가치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안호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덕유산의 50년은 우리 국립공원 보전의 자부심이다. 이 가치가 다음 세대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기후·생태 보전과 지역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이어서 “국립공원은 자연 보전과 지역의 삶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지난 50년을 지켜온 것처럼 앞으로의 50년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덕유산의 자연과 지역 이야기를 통해 국립공원의 역할과 향후 비전을 되새기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