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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TF팀 교육 및 모니터링 회의 개최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TF팀 교육 및 모니터링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월 27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추진 결과 평가를 위해 TF팀 교육 및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민간위원, 각 사업 담당 팀장으로 구성된 TF팀과 세부사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TF팀원의 역할, 효율적인 모니터링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연차별 시행결과 보고를 앞두고 성과지표 관리, 추진 실적 정리, 모니터링 시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이어 진행된 모의 모니터링에서는 실제 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절차를 직접 점검․체험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은 물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성과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점검과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야 할 중요한 행정계획”이라며 “이번 교육과 모니터링을 계기로 담당자와 TF팀원이 계획의 취지를 더욱 명확히 이해하고 향후 한층 더 발전된 계획 수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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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행렬 이어져
송하동,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행렬 이어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에 새해를 맞아 지역 단체의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송하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송하 적십자봉사회’와 ‘송하동 주민자치회’가 각각 희망나눔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2026년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고 밝혔다.기존 ‘송현 적십자봉사회’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명칭을 변경한 송하 적십자봉사회는 이날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평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및 구호 활동에 앞장서 온 송하 적십자봉사회는 이번 기탁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권혁제 회장은 “새로운 이름과 임원단으로 시작하는 만큼, 송하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발 벗고 나서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함께 나눔에 동참한 김효훈 송하동 주민자치회장 역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송하동의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작은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소중한 성금을 쾌척해 주신 두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분들의 뜻을 받들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송하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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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입증된 경쟁력.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원주가 최적지
지표로 입증된 경쟁력.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원주가 최적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개발연구원은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를 통해 비수도권 거점도시 7곳을 중심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경우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세종과 함께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원주’가 거점도시로 포함돼 주목을 받고 있다.이는 지역 혁신과 균형발전 전략에서 원주가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이러한 가운데 원주시는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구 본부를 원주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점을 정량·정성 지표를 통해 분명히 했다.원주, 특구 지정 요건 충족을 넘어 ‘우위’입증 원주는 연구기관 70개를 보유해 연구개발특구 지정 요건인 ‘연구기관 40개 이상’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또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상지대학교 등 이공계 학부를 둔 학사 이상 교육기관 3곳이 입지해 있다.이는 함께 특구로 지정된 춘천과 강릉보다 많은 수준으로 연구·교육 인프라의 안정성과 집적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특구 지정 면적에서도 원주의 비중은 크다.원주 지역 특구 면적은 5.52㎢로 춘천·강릉을 포함한 전체 특구 면적 11.7㎢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사업체 분포를 보면 원주에는 4만 3627개 사업체가 입지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의 21.5%를 차지하고 있다.제조업 생산액은 4조 9577억원으로 도 전체의 52.1%에 달한다.특구 대상지 내 제조 산업 육성 성과 역시 두드러진다.원주의 제조업체 수는 2508개로 도 전체의 25.4%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업체 내 연구소 및 연구개발 전담부서는 580개로 도 전체의 38.9%가 원주에 집중돼 있다.제조업 매출액 또한 원주가 5조 5810억원으로 도 전체의 37%를 차지해 특구 대상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보이고 있다.이는 원주가 제조업 기반, 연구개발 역량, 사업화 성과를 고루 갖춘 핵심 거점임을 보여준다.입증된 연구개발 경쟁력 연구개발 투자 규모 측면에서도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원주의 연구개발비는 106억원에 달하며 지역 내 연구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연구개발특구가 원주에 유치될 경우, 연구개발 투자가 실제 성과로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이미 구축돼 있음을 보여준다.갖춰진 교통 인프라 원주는 KT와 KT·전철,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바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특히 영동·광주원주·중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고속도로망은 원주역·만종역·서원주역 등 3개 KT역과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다.이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은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세종·대전 등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전국 주요 거점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허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여기에 원주공항을 통한 항공 접근성까지 갖춰 국내외 연구·산업 교류에 유리한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인구 증가세가 이어지는 안정적인 정주 기반 원주는 인구 36만명으로 강원연구개발특구 대상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다.경제활동인구 비중도 69.4%로 높아 산업 인력 확보와 정주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이는 연구개발 인력 유입과 기업 활동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의료·생명 중심 글로벌 신소재 융합 클러스터, 최적지는 원주 강원연구개발특구는 2030년까지 기업 500개 이상 유치, 매출 4조 2000억원 증가, 고용 7800명 창출을 목표로 단계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2040년에는 기업 매출 27조 4000억원, 고용 4만 9300명 확대와 함께 약 2조 2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원주는 이미 가시적인 투자 성과를 축적해 왔다.2023년에는 7개 기업과 1516억원, 2024년에는 14개 기업과 4256억원, 2025년에는 6개 기업과 12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성장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이러한 실적은 연구개발특구 본부가 원주에 설치될 경우 연구개발 투자와 산업 성과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원주시 관계자는 “제조업 생산과 사업체 분포, 연구기관 집적도, 투자 성과를 종합할 때 연구개발특구 본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창출할 최적의 입지는 원주”며 “KDI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에서도 비수도권 거점도시 중심의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원권 유일 거점도시로 원주를 주목한 점이 이러한 전략의 타당성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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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교육·관광·체육 '체감형 정책'으로 일상 바꾼다
원주시, 문화·교육·관광·체육 '체감형 정책'으로 일상 바꾼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해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에서 기반 시설을 확충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여가, 배움과 성장을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원주시는 지난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과 야외공연장을 준공하고 원주시립미술관을 착공하는 등 문화 기반 시설 확충에 주력해 왔다.올해는 단구동 어린이예술회관과 소초면 구룡사 명상센터를 새롭게 착공해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전문 문화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립청년극단 상주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새해 첫 공연으로 치악예술관에서 ‘미녀와 야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와 함께 2월 전국 밴드 페스티벌, 3월 강원연극제 인 원주, 6월 에브리씽 페스티벌, 8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10월 한국옻칠공예대전, 11월 그림책 페스티벌 등 연중 다채롭고 의미 있는 문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활용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 가을에는 강원감영 일대에서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법천사지 등 문화유산과 원주매지농악 등 무형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된다.꿈 플러스로 확장하는 원주형 미래인재 양성 원주시는 청소년의 재능 발굴부터 진로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꿈이룸 확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꿈을 잇다·꿈이룸 나누기·꿈이룸 더하기로 구성된 이 사업은 지역 미래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원주형 교육 모델이다.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교육지원청·대학·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발전특구 본 지정을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북부권 청소년 문화의 집을 오는 10월 준공해 내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교육·돌봄 환경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원주 원주시는 지난해 약 673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원주댄싱카니발 등 대표 축제를 활성화하고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개통과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준공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됐다.2026년에는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을 준공하고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개최를 포함한 원주형 마이스 생태계를 조성한다.아울러 외국인 관광택시 운영,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일상 속 건강을 키우는 체육 인프라 확충 원주시는 동부·남부복합체육센터에 이어 기업도시 서부복합체육센터를 올해 상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2028년까지 캠프롱 시민공원 내에 공인수영장과 엘리트 훈련 시설을 갖춘 북부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한다.캠프롱 내 존치 건축물인 옛 미군 볼링장은 리모델링을 거쳐 스포츠 가상현실 체험센터 등 첨단 시설을 갖춘 태장문화체육복합센터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간현생태공원, 부론, 귀래 지역에 파크골프장을 신규 조성해 증가하는 생활체육 수요에도 대응한다.동부권 종합체육단지와 스포츠가치센터 등 대규모 공공체육시설 조성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역시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 복지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원강수 시장은 “2025년이 문화·교육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스며든 해였다면, 2026년에는 그 결과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히 체감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문화·교육·관광·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시민이 체감하는 원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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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 설계 착수."어린이 문화예술 중심지로"
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 설계 착수."어린이 문화예술 중심지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문화예술 꿈나무들을 위해 추진 중인 ‘어린이예술회관’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은 단구동 985-1번지 일원에 연면적 1950㎡ 규모로 건립된다.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시는 2024년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5년 3월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했다.이어 2025년 12월까지 설계 공모를 진행해 레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당선작은 공간별 활용 목적을 고려한 체계적 배치로 공간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면 보행 구역과 야외공연장의 우수한 연결성을 통해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 1월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이 향상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원주가 어린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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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음 달 2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시는 해당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 신용보증재단에서 5천만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강원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신청 접수는 2월 2일부터 융자금 총액 및 협약 보증 규모 총액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진행된다.신청서 서식, 소상공인 확인서 전년도 매출액 확인 자료 등의 구비서류 및 금융기관 대출 가능 여부 확인 등 사전 절차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고금리, 고물가 등 전례 없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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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문화예술 교육·일요 영화상영회로 새로운 문화적 경험 선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마술 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가 개설되며 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원주시민은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문화공유플랫폼 3층 공연장에서는 ‘일요 영화상영회’도 진행된다.2월 1일은 ‘인사이드아웃’, 2월 8일은 ‘소울’, 2월 22일은 ‘짱구’가 상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원주시 관계자는 “문화공유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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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맞이 읍면동 간담회 개최
2026년 새해맞이 읍면동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월 28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을 초청해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상주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함과 더불어,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열린 시정을 실천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이번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시작으로 18개 읍면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2026년 새해맞이 읍면 방문 간담회’를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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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첫 입주자 환영식 개최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첫 입주자 환영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 내 방치된 빈집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공성면에 입주한 청년 귀농인을 환영하는 입주 환영식을 1월 27일 개최했다.‘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상주시가 빈집 리모델링 비용 5000만원을 지원하고 상주로 전입하는 시민에게 5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사업이다.본 사업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복지를 실현하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상주시의 역점 추진 정책 중 하나이다.이번 사업의 첫 입주자는 콩 재배를 통해 귀농을 희망해 상주로 전입한 청년으로“상주시에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를 마련하였으니, 상주시에서 개최하는 축제, 포럼, 학술대회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콩 재배를 기반으로 한 건강식품을 상품화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내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과 전입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올해 추진하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우리시로 전입한 입주민들의 정착을 위해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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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9일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들에서 온 레시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청소년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환경친화적 소비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상생활과 밀접한 식생활을 주제로 한 체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참여 청소년은 예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특성을 배우고 이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제철 식재료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 소비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과정에서 팀별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주어진 재료와 상황 속에서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친환경적 식생활과 탄소 배출 저감의 연관성을 배우며 건강한 먹거리 선택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기부터 환경과 식생활의 관계를 이해하는 경험은 평생의 생활 습관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소비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환경, 문화 자원과 연계한 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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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농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3월 13일까지 모바일 앱과 현장 신청을 통해 접수받는다.신청 대상자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경영주로 도내에 계속해서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이다.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2월 1일부터 '모이소'앱을 이용한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는 모바일 신청과 방문 신청을 병행한다.예천군은 신청 마감 후 자격 심사를 거쳐 상반기에 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류 상품권 외에도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한 수령이 가능해 수령 방식이 더욱 편리해졌다.박완우 농정과장은 “농어민수당 지원으로 농산물 가격 하락,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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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운영으로 내집 앞 장난감 대여
예천군,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운영으로 내집 앞 장난감 대여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8일부터 격주 수요일마다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난감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전용 차량을 운영해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예천읍 풍원맨션 앞 주차장,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천면 충효마을 안 유천어린이집에서 이용 가능하다.또한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난감·출산용품 674점, 백일상·돌상·의상 18점 등 다양한 대여 가능 품목을 마련해 이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장난감 대여 이용자는 “장난감을 대여하기 위해서 미취학 자녀와 함께 장난감도서관에 방문하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 집 앞에서 바로 필요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편리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한편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는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h 사전 예약 및 현장 대여로 가능하며 개인 1만원, 기관 3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하면 1회 대여 시 2점 내외의 장난감, 백일·돌상 등의 물품을 대여할 수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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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한단계 업그레이드
예천군, 환경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한단계 업그레이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7일부터 28일까지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환경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환경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환경업무 지침교육과 환경 레크리에이션 교육을 병행하고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을 포함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 첫날인 27일에는 환경업무 전반에 대한 지침교육과 환경 레크리에이션 교육을 통해 환경정책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올해 처음 추진한 환경 레크리에이션 교육은 팀별 활동을 통한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 퀴즈 형식의 교육으로 적극적인 교육 참여 유도는 물론 환경정책과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둘째 날인 28일에는 환경기초시설 현장을 견학했다.담당자들은 순환형 생활 쓰레기 매립장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기준과 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예천읍 하수처리장과 정수처리시설을 차례로 견학해 오·폐수 처리 과정과 수돗물 생산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예천군 관계자는 “환경업무는 현장에 대한 이해와 담당자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지침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담당자가 서로 소통하고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담당자 교육과 주민 환경교육, 월별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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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림정책 청사진. 산불 대응부터 일상의 쉼까지…
예천군, 산림정책 청사진. 산불 대응부터 일상의 쉼까지…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약 2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 대응부터 도심 공원, 숲길과 힐링 공간, 산림 소득 기반까지 군민의 생활과 맞닿은 산림정책을 추진한다.산불 대응 역량 강화… 초동 대응 체계 고도화 예천군은 대형 산불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대응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산불대응센터는 산불진화 인력과 차량, 장비를 집중 배치할 수 있는 대응 거점으로서 산불 발생 시 인력·장비·차량을 신속하게 투입, 초기 진화 역량을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대형 산불 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원도심과 신도시 공원 정비로 일상 속 휴식공간 확충 예천군은 원도심, 도청신도시의 공원을 정비해 이용의 편의성과 체류 기능을 강화하고 머무는 사람이 늘어나는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예천을 대표하는 남산공원은 석가산과 정원 등 기존 경관을 살리면서 곤충을 주제로 한 야간경관 콘텐츠를 도입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낮에는 산책과 휴식을, 밤에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조성되며 3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올여름 준공되면 예천읍의 밤을 밝히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서본공원은 충혼시설의 의미를 존중하면서 접근성과 동선을 개선해 고령의 보훈가족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산책과 휴식 공간을 확충해 일상이 함께하는 공원으로 기능을 넓혀가고 있다.신도시 지역에서는 하천을 따라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형 공원인 송평천 가족친화공원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총사업비 104억원을 투입해 유량 조절과 하상 정비,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송평천 일대를 신도시의 중심 공원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철길과 제방, 일상 속 힐링 공간으로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옛 기찻길’문화공원은 맨발걷기길, 정원, 광장, 세족장 등으로 조성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야간 경관조명과 바닥분수, 시니어놀이터 등을 더해 전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한천 제방길 역시 노후 포장을 걷어내고 맨발걷기길과 벚나무 터널을 조성해, 일상 속에서 걷고 쉬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남산공원과 옛 기찻길, 개심사지 역사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숲길을 잇고 머무는 관광으로 확장 예천군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을 통해 치유·관광이 결합된 숲길을 조성한다.풍양면 달봉교에서 효자면 고항재까지 63.2km 구간을 대상으로 숲·하천·마을·역사자원을 연결하고 쉼터와 대피소를 갖춘 안전한 트레일을 구축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또한 봉덕산~흑응산 구간 숲길은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데크계단과 안내시설을 보완해, 군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숲길의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쾌적한 가로환경과 지속가능한 산림 기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가로수 해충 방제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미국흰불나방 발생 시기에 맞춰 예찰과 방제를 강화해 보행 불편과 수목 피해를 최소화한다.아울러 기후변화 대응과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를 위해 숲가꾸기와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임산물 생산·유통 기반 조성과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도 함께 강화한다.예천군 관계자는 “산림은 군민의 삶과 미래를 지탱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안전한 산불 대응 체계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색 공간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예천군은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 녹색공간을 확장해, 군민 삶의 질과 지역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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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 기리보이 29일 컬래버 음반 공개, 다시 한번 노리는 시너지 효과
헤이즈 기리보이 컬래버 EP 커버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헤이즈가 기리보이와 컬래버 음반을 발표하고 다시 한번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헤이즈와 기리보이는 29일 오후 6시 '안 될 사람'을 타이틀곡으로 한 컬래버 미니 음반을 공개한다.이 곡 외에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등 두 아티스트가 호흡을 맞춘 총 4곡이 수록된다.'안 될 사람'은 '안 되기 때문에 더 끌리게 되는 헤어짐의 신비로움',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담은 R&B 힙합 발라드곡이다.헤이즈와 기리보이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헤이즈와 기리보이의 협업은 벌써 5번째다.2019년 6월 발표된 기리보이의 '교통정리 '를 시작으로 같은 해 7월 공개된 헤이즈의 'We don't talk together ', 2020년 10월 기리보이의 '연기 ', 2022년 6월 발매된 헤이즈 두 번째 정규앨범 'Undo'의 3번 트랙 'I Don't Lie '에 이르기까지 절묘한 앙상블로 가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3년 7개월여 만에 다시 만난 두 아티스트는 '안 될 사람'외 '뚝', '겹지인'의 작사, 작곡 및 '멈춰버린 계절'의 작사에 참여해 곡의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한편 헤이즈는 지난해 11월 27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과 타이틀곡 'Love Virus '를 발표하며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선보였고 2025년을 마무리하는 12월 31일에는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 매력을 한껏 더한 디지털 싱글 'Even if'도 공개했다.이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한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고 이 공연에도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기리보이는 지난해 4월 '종이배'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1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해 왔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