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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프로그램 ‘초등탈출캠프’ 추진
드림스타트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특별시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졸업 예정 아동 7명을 대상으로 ‘초등탈출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로 진학을 앞둔 아동들이 즐겁고 활기찬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아동들은 △빛의 시어터 관람 △롯데월드 체험 △서울스카이 전만댕 방문 △소리명상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즐겁게 배우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을 키웠기를 바란다며”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인제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체험 활동 추진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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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라면축제, 이틀째 24만명 돌파!
토요일 구미라면축제 5종 세트 투명 비닐가방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월 8일 ‘2025 구미라면축제’이틀째에만 약 15만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첫날 9만명에 이어 이틀간 누적 방문객이 약 24만명에 달해, 구미시 축제 역사상 단일 행사로는 최다 인파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특히 라면레스토랑은 이날 하루에만 2억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도 3일간 총매출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또한 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농심 ‘갓튀긴 라면’은 이틀간 32만 4천 개가 판매되어 지난해 3일간 총판매량을 이미 넘어섰다.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유튜버 등 해외 관람객도 대거 참여해 ‘K-라면’과 ‘K-푸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구미시는 “라면을 매개로 한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고 평가했다.한편 MSG 팝업공연, 쌩라면 스테이지 축하 공연, 구미의 라면가게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연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구미시 관계자는 “이틀 연속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직 축제는 하루가 남은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 늦지 않게 축제 현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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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특별상’ 수상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특별상 수상 - 진양호우드랜드부속동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이 지난 5일 서울에너지 드림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해 2003년 제정된 우리나라 대표 목조건축 공모전으로 목조건축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환경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수상작인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건물’은 목구조로 길이 30m 장방형의 단층 건물이다.긴 형태의 평면이 구조적 안정성과 시각적 통일감을 확보하고 길이 방향을 따라 배치된 양면창이 개방감을 제공해 내부와 외부, 본 건물과 부속된 사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다.최근 진주시는 건축분야 최고의 권위를 가진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각광받고 있다.특히 ‘목조건축대전’에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한 사례로 목조건축 정책의 일관성과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앞서 진주시는 ‘목조건축대전’에서 △2021년 문산읍 주민자치센터 어울마당 최우수상 △2022년 물빛나루쉼터 대상, 명석면 주민복합문화센터 최우수상 △2023년 지수남명진취가 최우수상 △2024년 철도문화공원 최우수상, 사봉밥집 우수상 등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진주시는 “이번 수상은 진주시가 지난 몇 년간 일관되게 추진해온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의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의 가치를 알리고 목조건축이 탄소중립시대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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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전공공기관 가족 요리체험’ 진행
진주시 이전공공기관 가족 요리체험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혁신도시의 날’기념주간을 맞아 8일 충무공동 복합혁신센터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농산물 가족요리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혁신도시의 날’기념주간과 연계해 개최돼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체험을 통해 지역농가 이용을 장려하는 취지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10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여해 진주시 특산물인 단감을 활용한 디저트 3종 만들기 체험을 했다.또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 참가자는 “이번 행사 덕분에 주말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진주 특산물 단감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른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요리 체험행사를 통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며 진주시 특산물의 우수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추진될 예정인 만큼, 진주시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의 정주여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와 교육, 문화 등 다방면에서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진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민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이전 공공기관들과 지역민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플리마켓’행사인 ‘모으고모이는 장터’를 비롯해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우리농산물 요리경연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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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 성료
진주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난 7일과 8일 진주자유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자유시장 상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소득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문화 어울림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원도심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은 진주시의 전통시장인 자유시장과 원도심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형 프로그램 가동해 주민참여와 소통을 늘리고 자유시장과 로컬크리에이터를 연계함으로써 지역 특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해당 행사는 ‘플리마켓’과 ‘어울림 공연’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플리마켓’은 자유시장 상인과 진주시 관내 로컬 크리에이터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특색을 품은 다양한 상품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진주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다문화 어울림 가요제’는 지역민과 다문화 가정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노래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한편 ‘진주시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상대와 함께하는 크로스 컬처타운 C.C.C.’라는 비전으로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특화 재생형’분야에 선정된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글로컬’이라는 메인 콘셉트로 옛 법원~자유시장 일원을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준공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상대동의 활성화를 위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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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글로벌 농식품 수출 교류의 장 열려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에서 글로벌 농식품 수출 교류의 장 열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기간 중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480만 달러의 수출계약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농식품 기업의 해외수출을 지원하고 수출유망 기업과 초청된 바이어들이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출 확대 및 상호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회에는 신선농산물 생산업체, 가공식품업체, 건강기능식품업체, 농산물 무역회사 등 경남지역 52개 수출기업이 참가했으며 16개국 40명의 해외 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그 결과, 신선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 분야 등에서 9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139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이 체결되어 총 1480만 달러 상당의 성과를 거뒀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로 맺어진 우리 기업과 해외 바이어들의 파트너십은 상호 간 이익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진주시는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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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화작품전시회, 1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
진주국화작품전시회 1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을꽃이 빚어낸 최고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는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주일 연장 전시된다.진주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바쁜 일정으로 방문하지 못한 시민과 관람객을 위해 전시 기간을 오는 1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올해 국화작품전시회는 지난해보다 5000여 점이 늘어난 10만 500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꽃동산, 포토존 등 아름다운 작품들과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 심기’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웅장한 공북문과 촉석루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작을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형 국화 쉼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아름다운 국화가 어우러진 전시장의 인기가 절정이다.무엇보다 향기로운 국화와 함께하는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이다.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이번 국화작품전시회를 방문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연장 전시를 결정했다”며 “정성들여 준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국화향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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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성료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는 8일 남강야외무대 일원에서 진주시 읍면동 풍물단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읍면동 풍물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 민속예술인 농악의 맥을 잇고 지역 공동체의 단결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진주시 30개 읍면동 풍물단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고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신명나는 한마당을 펼쳤다.특히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의 축하공연은 힘찬 북소리와 경쾌한 장단, 역동적인 진풀이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또한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의 예술적 가치와 전통의 신명을 생생하게 전하며 풍물단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냈다.이날 경연대회는 읍면과 동을 구분해서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읍면 부문에서 명석면이, 동 부문에서는 가호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농악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읍면동 풍물대회가 전통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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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행사 개최
진주시 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8일 철도문화공원에서 영유아 가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해동검도 시범단, 고운별 어린이예술단과 보듬이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진 버블 공연과 마술 공연에서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만들기 체험부스’와 ‘에어바운스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용하던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어린이 나눔장터’에서는 나눔의 즐거움과 물건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해 나눔과 재활용의 가치를 경험하고 놀이와 체험 속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만든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은행과 시간제보육실 운영, 부모교육 및 부모상담, 놀이·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가정의 육아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진주시는 올해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내에 공공형 키즈카페 ‘별별하모놀이터’와 ‘성북동 장난감은행’을 조성해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육아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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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대입 학부모 특강’ 운영
진주미래인재센터 대입 학부모 특강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오는 2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강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수능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내년 입시 및 향후 입시준비를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수능을 마친 이후, 내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강을 진행할 박정진 물금고등학교 교사는 부산대를 졸업하고 다년간 고3 입시를 지도하고 있으며 ‘경남도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상담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어 학부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입 학부모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강화와 저소득⋅서민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주시 미래 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입 학부모 특강은 2026학년도 대입을 대비하는 중요한 마지막 특강으로 내년 입시에 대한 전망과 대비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다양한 입시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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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1박2일 ‘대학탐방’ 운영
진주미래인재센터 1박2일 대학탐방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1박 2일간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서울을 방문해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캠퍼스 체험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견학으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서울대 재학생 멘토의 안내로 학교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캠퍼스 내 주요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했다.국립중앙박물관은 연간 수백만명이 찾는 국내 대표 박물관으로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전시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중앙대를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본 뒤, 재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멘토링’시간을 가졌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강화와 저소득⋅서민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주시 미래 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중앙대 경영학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로 방문해 보니 대학생활이 더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지역에서는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박물관까지 둘러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문화적 소양도 쌓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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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춘남녀 솔로 탈출‘썸데이 진주’ 성황리 개최
진주시 청춘남녀 솔로 탈출 썸데이 진주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수 승산마을 일원에서 청춘남녀의 솔로 탈출을 위한 제22회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썸데이 진주’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9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322명이 신청했으며 시는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무작위 공개 추첨으로 40명을 최종 선정했다.행사 첫날 참가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그룹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색함을 풀고 1:1 대화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대한민국 K-기업가정신의 수도로 불리는 지수 승산마을 한옥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마을 데이트와 피크닉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진주시는 이번 행사를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참가자 간 커뮤니티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들이 진주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간 네트워크와 교류를 활성화해 만남이 결혼과 정착으로 이어지고 청년들이 진주에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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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행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8일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마산 로봇랜드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19명과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올해 들어 3번째로 진행했으며 평소 현장 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우주항공로봇관, 인공지능로봇관, 제조로봇관, 해양로봇관 등 11개의 로봇 전시 체험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스카이타워, 회전 기어 등 흥미진진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김옥순 회장은 “오늘 행사에 함께 한 아이들이 첨단 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위원협의회에서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지 잘 살피고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아동위원협의회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과 상담,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해주셔서 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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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진주시, 우리 함께 만들어요!”
면부 대상 명석면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과 산불방지대책 추진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 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을 위한 걷기대회,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진주시 합동 산불조심 캠페인, 월아산 일대 산림정화 활동 등을 함께 실시했다.또한 캠페인에는 진주시의회와 경남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캠페인에서는 ‘산불 국민행동 요령’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화기물 소지 입산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 금지 및 영농부산물 파쇄,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등을 강조했으며 산불 대비 준비사항과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요령 등을 함께 홍보했다.이민재 경남협의회 회장은 “올해 봄 대형 산불을 목격하며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30년 전 산불 피해를 입었던 월아산이 울창한 숲으로 복원되어 올해 50만명이 찾는 명소가 됐다. 이곳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산불 없는 진주시’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산림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경남지역 산림보호 활동의 체계 강화를 위해 2021년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를 창단한 이후, 이민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매년 진주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산림정화 및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보호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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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투자유치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창원 주력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3개국 12개사 바이어와 창원지역 4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특히 인도네시아 산업부 부국장과 자카르타 남부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참석해 창원시와 산업 협력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행사는 첫날인 5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방문 및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6일에는 창원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공장을 방문해 기술과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비즈니스 교류가 진행됐다.마지막 날인 7일 열린 1:1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61건의 상담이 이뤄져 수출상담액 5392만불, 계약추진액 1,610만불 그리고 MOU 체결 8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창원시글로벌비즈센터 관계자들은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기술력을 갖춘 창원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