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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H본부, 외국인 계절근로자에따뜻한 겨울옷 나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겨울옷 나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4-H본부는 11월 6일 와룡면에 위치한 대마족욕힐링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겨울옷 나눔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정숙 안동시4-H본부 회장과 회원을 비롯해 신정식 안동와룡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안동시에서 근무 중인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겨울옷 1,000여 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박정숙 회장은 “낯선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동와룡농협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 4-H본부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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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 건반에 스민 꿈’이 11월 12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선보인다.이 콘서트는 여유로운 오전 시간, 클래식 애호가를 위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이번 공연에는 바흐, 헨델, 퍼셀 등 바로크 거장들의 걸작을 중심으로 고풍스러운 선율 속에서 마치 꿈을 꾸듯 바로크 세계를 여행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섬세하고 화려한 음색의 쳄발로 웅장하면서도 성스러운 울림을 지닌 오르간, 그리고 신비롭고 매혹적인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를 통해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하프시코드 명인 아렌트 흐로스펠트와 오르가니스트 이수정, 카운터테너 정민호, 바로크 바순 김혜민으로 구성된 앙상블 Voce&Testo는 역사적 연구를 바탕으로 바로크 시대의 감동을 현대에 전달하고 있다.공연 프로그램으로 바흐의 Prelude in C Major, 헨델의 Organ Concerto HWV 293 in F Major, Lascia ch’io pianga, 퍼셀의 Strike the Viol 등 바로크 거장들의 대표 작품이 연주되며 바순 연주자 김혜민의 곡 해설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이 가능하다.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나는 특별한 무대, ‘바로크 건반에 스민 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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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디지털도산별과’ 성황리 종료
안동시 2025 디지털도산별과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원은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산서원에서 개최된 ‘2025 디지털도산별과’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도산, 새로운 서원’이라는 주제로 도산서원과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내외국인 모두가 쉽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 기간 약 3천여명의 관람객이 도산서원을 방문했으며 유생복을 입고 참여한 문과 퀴즈 체험, 전통 놀이 기반 무과 시험, 5개 테마 공간에서의 캐릭터 미션 수행 등 체험형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각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엽전을 획득하고 이를 ‘케데헌’관련 키링, 에코백, 수첩, 도산서원 파일홀더 등으로 교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했다.또한, 도산서원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색의 공간은 캠핑의자에 앉아 시사단과 낙동강, 단풍으로 물든 서원 경관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방문객들로 붐볐다.이번 행사는 K-콘텐츠 열풍과 전통문화의 융합이라는 점에서 관광객은 물론 청소년,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포토존과 ‘도산네컷’촬영 부스는 인증샷 명소로 떠올랐다.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디지털 기술과 전통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형식의 도산별과를 통해, 도산서원이 청년과 외국인에게도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동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마지막 해에 진행된 행사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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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 ‘거창·푸라 계절근로 모델’ 전국 확산 선언
필리핀 마닐라 공동합의문 체결식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계절근로자 제도 이행을 위한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필리핀 정부가 거창군과 푸라시의 ‘거창형 계절근로자 모델’을 공식화하고 전국 확산을 위한 6개 부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체결된 공동합의문은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한국 파견 과정에서 안전성, 합법성, 체계적 관리, 근로자 보호를 강화하는 필리핀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 기준을 담고 있다.서명식은 필리핀 이주노동부가 주관했으며 이민국, 외교부, 농무부, 법무부, 내무·지방정부부 6개 중앙부처와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푸라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는 필리핀 지방정부로서는 유일하게 존 폴 발모레스 푸라시장과 11월 중 거창군으로 입국할 필리핀 계절근로자들도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이는 거창군과 푸라시가 함께 추진해 온 계절근로 협력체계가 필리핀 정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전국 확산 모델로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됐다.앞서 지난 10월 29일 제32차 APEC 회의 참석차 방한한 한스 레오 칵닥 이주노동부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거창군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근로자 복지와 근무환경 관리 측면에서 선도적인 사례라고 평가한 바 있다.이주노동부는 이번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거창군과 푸라시가 구축해 온 협력체계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하고 “브로커 개입 없이 지방정부 간 협력으로 운영되는 모델은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파견·근무 환경을 마련하는 대표적 모범사례”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서 칵닥 장관의 거창 방문에 이어 필리핀 중앙정부 행사에서 우리 거창–푸라 모델이 공식 거론된 것은 매우 뜻깊고 신뢰를 계속 쌓아갈 필요가 있다”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필리핀 정부, 푸라시와 긴밀히 협력해 근로자와 농가가 모두 만족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 인력교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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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산, ‘헬로(Hello) 발레-발레의 초대’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클래식부산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과 11월 15일 오후 5시에 부산콘서트홀에서 온 가족을 위한 발레콘서트 ‘헬로 발레-발레의 초대’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다양한 발레 주요 장면을 ‘2025시즌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김주원 예술감독의 해설과 함께하는 ‘갈라콘서트’형식으로 진행된다.갈라콘서트 : 오페라나 뮤지컬 등에서 중요한 아리아와 중창 따위를 간추려서 만든 공연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 김주원 예술감독의 연출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김광현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단원 55명이 들려주는 웅장하고 섬세한 실시간 연주가 어우러져 발레 무대를 찾는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헬로 발레-발레의 초대’는 발레의 고전 작품과 현대 작품을 아우르며 김주원 예술감독의 해설을 통해 작품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발레의 대표작인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라 실피드’, ‘파키타’등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며 클래식 발레의 아름다움과 섬세한 표현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일반 관객들은 김주원 예술감독의 깊이 있는 해설과 발레 시즌 단원들의 수준 높은 표현력을 통해 발레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세계로 초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제15회 대한민국 발레축제에서 호평을 받은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의 창작발레 ‘샤이닝웨이브’의 솔로 및 파드되도 함께 선보인다.‘샤이닝웨이브’은 부산 바다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시민들의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에는 '2025시즌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과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해 발레와 음악의 완전한 조화를 선사한다.윤전일 김희현, 이주호, 홍주연, 곽지오, 정혜윤 등의 발레 단원 11인과 오케스트라 단원 55인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발레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예술적 무대를 구현할 예정이다.공연은 유료이며 전석을 3만원에 판매하고 있다.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또는 △놀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클래식부산으로 전화하면 된다.클래식부산 박민정 대표는 “‘헬로발레-발레의 초대’는 김주원 예술감독의 연출과 해설로 전 연령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으로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발레 장면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레와 음악이 조화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발레가 대중문화예술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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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강원세일페스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가대표 쇼핑축제인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도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원세일페스타’온라인 기획전을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강원더몰, 시군몰, 우체국 쇼핑몰, SSG.com 등 제휴 온라인몰을 통해 지역 우수상품의 판촉을 강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강원더몰에서는 총 700만원 규모의 할인쿠폰 및 적립금을 제공하며 도내 18개 시군몰에는 시군별 100만원씩 총 1,800만원 규모의 할인쿠폰이 지급된다.또한 우체국 쇼핑몰과 SSG.com을 통해서도 총 2,000만원 규모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2025 강원세일페스타 개요 ’강원더몰, 시군몰, 제휴쇼핑몰 온라인 기획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강원세일페스타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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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량면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동아리 문화공연 행사 개최
여량면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동아리 문화공연 행사 개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여량면 주민자치회는 7일 오후 6시, 여량면 주례마을 광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동아리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여량면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동아리 6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공연에는 모듬북, 기타, 색소폰, 밴드, 실버노래교실 등 다양한 장르의 팀이 출연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주민들은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와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분위기를 만끽했다.장택상 여량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동아리들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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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지역아동센터 놀이환경 개선사업 개장식 개최
정선군 북평 지역아동센터 놀이환경 개선사업 개장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5년 11월 6일 오후 3시 30분 북평지역아동센터에서 최승준 정선군수와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평지역아동센터 놀이환경 개선사업 개장식을 개최했다.개장식은 대한 내빈소개, 사업추진 경과보고 설계 디자인 설명과 놀이터 명칭 공모 시상 및 꿈크는 빼빼로 놀이터 커팅식과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 전 세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이며 롯데웰푸드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2013년부터 빼빼로 수익금으로 농어촌 아동들을 위한 놀이 및 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해피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정선군 북평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1월 23일 공립형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참여해 3월 10일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비 2억 8천만원을 지원받아 북평지역아동센터 내부 리모델링 및 야외 놀이터, 모두랑센터 1층 실내 놀이터를 만드는 사업으로 진행했다.3차례에 걸쳐 아동 및 성인대상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 아이들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최종설계 디자인으로 사업을 추진했고 북평지역아동센터 실내공간 리모델링과 야외 놀이터 또는 실내 놀이터를 조성하는 공사를 7월부터 9월까지 실시했다.이후 아동감리활동인 디자인워크숍, 안전인증 및 설치검사와 놀이터 이름을 공모해 ‘꿈크는 빼빼로 놀이터’이름으로 개장식을 거쳐 안전하게 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개장식 다음날은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롯데 자일리톨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 자일리톨 버스가 간다’프로그램을 북평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 및 건치상 어린이 장학금 수여 등을 진행하게 된다.최승준 정선군수는 “북평지역은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롯데웰푸드와 세이브더칠드런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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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아리하랑’6학년 졸업여행 ‘초등 탈출 대작전!’ 운영 성료
정선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아리하랑 6학년 졸업여행 초등 탈출 대작전 운영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아리하랑’은 지난 11월 8일 초등학교 6학년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졸업여행 ‘초등 탈출 대작전!’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과정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소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희망한 체험처를 선정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체험활동은 원주시 일대에서 이루어졌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6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8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방 탈출 카페, 레이저 서바이벌, 반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 자기표현력 및 창의성을 기를 수 있었다.또한 이번 활동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중학교 진학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정선군청소년수련관 신민규 관장은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는 청소년들이 3년 동안 함께하였던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을 끼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정선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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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여성폭력추방주간 맞아 합동 캠페인 전개
경남여성복지상담소 시설협의회 여성폭력추방주간 맞아 합동 캠페인 전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와 함께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지난 7일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 ‘여성폭력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19회 거제섬꽃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피해자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폭력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23개 기관·단체 회원 100여명과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김옥숙 명예회장을 비롯해 거제경찰서 가정폭력담당, 거제시청 가족정책과 여성정책팀이 함께 참여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이상숙 경남상시협 회장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폭력 피해를 겪고 있다”며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연대하고 실천해야 한다.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 관계자는 “여성폭력 문제는 개인의 범주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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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정신건강 실무자 발전대회’ 도지사 표창 수상
정신건강 실무자 발전대회 표창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정신건강 실무자 발전대회 정신보건사업 유공 도지사 표창’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정신건강 실무자 발전대회’에서 정신보건사업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센터 정신건강재활팀 이근주 팀원 또한 우수 인력으로 선정되어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양구군의 유일한 정신건강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의 사회 통합과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특히 군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체계 마련과 건강한 정신건강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센터는 2021년 도내 최초로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를 도입해 현재 보건소, 양구읍사무소, 양구성심병원 등에 3대를 운영 중이다.또한 2024년부터 군 단위 최초로 ‘마음안심버스’를 운행하며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아울러 정신과적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해 양구경찰서 양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를 구성,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단계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자립을 위한 재활프로그램 운영, 정신의료기관 연계 진료 지원, 전문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상규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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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립도서관, 양성평등 뮤지컬 공연 성료
거제시 시립도서관 양성평등 뮤지컬 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시립도서관이 11월 7일에 개최한 양성평등 뮤지컬 ‘엘리야와 소중한 친구들’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공연은 관내 어린이들로 해금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고취하고자 준비됐으며 1부 / 2부 공연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14개 기관, 아동 580명이 참석했다.이번 양성평등 인식 개선 뮤지컬 공연은 성별 고정관념을 넘어 상호 존중과 평등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공연과 함께 진행된 레이저쇼, 포토타임 등이 어우러져 참석한 어린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강세영 평생교육과장은“참석해 주신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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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섬꽃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2025 청춘설렘마켓’
거제섬꽃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2025 청춘설렘마켓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1월 15일 토요일 거제시 농업개발원 내 잔디광장에서 “2025 청춘설렘마켓”행사를 개최한다.청년 창업가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온 가족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개발한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프리마켓과 다양한 거제시 정책을 알리는 홍보 부스가 상시 운영되며 함께 공감하는 레크레이션, 성악가 김성경 교수의 오프닝 공연, 버스킹 및 재즈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특히 거제섬꽃축제 자율관람 기간 중 섬꽃축제장 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꽃과 식물을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테라리움 클래스, 플라워 콜라주 등의 플라워 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청춘설렘마켓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거제시 청년들의 열정이 담긴 우수하고 다양한 상품들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청춘설렘마켓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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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유학 홍보영상 제작 착수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거제 로컬유학 홍보영상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로컬유학’은 대도시 초·중학생이 일정 기간 지역 학교로 전학해 농어촌 등 지역의 특화된 교육과 생활을 경험하는 제도이다.거제시는 이번 제작하는 홍보영상을 통해 도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교육도시 거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자 한다.홍보영상은 작은학교의 특색 교육과정과 해양도시 거제의 생활환경, 정주 여건 등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작된다.특히 관내 특성화 중·고등학교와 연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함께 소개해, 학습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거제 교육의 매력을 다각도로 담을 예정이다.거제시는 영상 제작을 통해 거제만의 교육 브랜드 가치와 지역 정주 매력도를 높이고 도시 학부모 등 잠재 수요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오는 12월에 완성될 홍보영상은 경남 로컬유학 통합 홍보플랫폼에 게시되며 거제시 공식 유튜브 및 SNS에서 시청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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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정신건강증진 노력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정신건강복지 시행계획’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대구시는 2012년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15년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를 설치하고 9개 구·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구시는 정신건강 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보건복지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그 결과,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매뉴얼 제작 △근로자 온라인 마음검진 △청년 정신질환 조기인지 및 개입강화를 위한 통합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생활터 기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카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참여 마음건강주치의 사업 등이 있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신·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하는 등 지속 가능한 정신건강 증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