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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구글 기반 학교관리자 AI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경상북도 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0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더케이호텔경주와 호텔금오산에서 도내 초·중등 교감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구글 기반 학교관리자 AI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Google Workspace, Gemini, Google Classroom, AI Studio, NotebookLM 등 구글 기반 AI·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학교 비전 수립, 교육과정 운영, 행정 효율화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와 협업 도구를 활용한 학교 행정 자동화와 의사소통 혁신 사례를 함께 체험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특히 Google Workspace 중심의 협업 기반 행정혁신 실습을 강화하고 생성형 AI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경영을 최적화하며 학교관리자가 중심이 되는 AI 리더십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실습형 연수로 운영된다.주요 연수 내용은 △‘미래 교육의 변화’특강과 함께 구글 포 에듀케이션 개요, 구글 포 에듀케이션 인증제도 및 구글 레퍼런스 스쿨 제도, 구글 Albus 프로젝트와 ‘코칭이 필요한 시대’등 글로벌 학교 혁신 동향 소개 △구글 레퍼런스 스쿨의 디지털 역량 강화 코칭 사례 발표를 통해 AI·에듀테크 도입 및 학교 현장 적용 사례 공유 △Google Classroom을 활용해 여러 반에 자동으로 과제를 배포하고 채점기준표를 통한 공정하고 신속한 평가, 자동 채점 형성평가, Education Plus 프리미엄 기능 등을 체험하는 실습 △Gemini를 활용한 반복 업무 지원, 가이디드 러닝과 과외 선생님 기능 체험, NotebookLM을 활용한 과목별 심층학습 도우미 만들기 등 생성형 AI 기반 수업·행정 지원 도구 활용 실습 등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관리자가 AI·구글 기반 협업 도구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과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내 AI·에듀테크 도입을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경북형 디지털 리더십 모델을 현장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관리자의 디지털 리더십은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경북교육의 핵심 동력”이라며 “구글 기반 AI·에듀테크 도구를 현장에 맞게 활용해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더 집중하고 학생이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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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광장에서 ‘예천사과’홍보행사 열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5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여해 예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린다.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북도내 사과주산지 14개 시·군협의회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주관해 열렸으며 서울시청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경북사과를 선보이고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예천군은 이번 행사에서 예천사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5kg 사과한 박스를 15,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예천참기름, 예천잡곡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예천사과는 해발 300~600m 소백산맥 중간 산지의 일교차가 큰 곳에서 재배되어 색과 모양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과즙이 풍부해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김학동 군수는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예천사과를 서울 소비자들에게 홍보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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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운영위, 연합 교류활동으로 소통과 협력 다져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운영위 연합 교류활동으로 소통과 협력 다져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1월 9일 문경시 일원에서 ‘청소년ON: 예천·문경·상주 연합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예천·문경·상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교류와 네트워크 강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세 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과 지도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으며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시설 견학 통해 운영 프로그램과 공간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타르트와 오미자에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문경국궁장에서는 국궁 체험활동을 통해 전통 무예를 배우며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연합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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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맛고을시장 상인회, 우수 상권 벤치마킹 및 성공 노하우 학습
예천군 예천맛고을시장 상인회 우수 상권 벤치마킹 및 성공 노하우 학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맛고을시장 상인회에서 상인 조직의 경쟁력 제고와 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9일 부산 초량이음자율상권으로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상인회 임원진 및 상인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인 조직의 결속력 강화와 함께 자율상권 지정을 통해 지역 상권의 성공적인 활성화를 추진 중인 초량이음자율상권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가자들은 초량이음자율상권이 고객 유입을 위해 추진 중인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지역 특색을 살린 환경 조성, 그리고 상인 간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 등 성공적인 활성화 노하우를 배웠다.양종례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상권 활성화는 결국 상인들의 강력한 단합과 끊임없는 혁신 노력에서 비롯된 것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며 “맛고을시장 또한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예천의 맛고을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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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절친(절주와 친구되기)과 함께 파도타기’ 캠페인 추진
정선군 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절친 절주와 친구되기 과 함께 파도타기 캠페인 추진 남면건강위원회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건강위원회가 마을별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절친과 함께 파도타기’캠페인을 군 전역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음주로 인한 개인과 사회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스스로 건강한 음주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지난 5일 임계면 사통팔달시장을 시작으로 8일 남면 구보건지소에서 이어졌으며 11일 정선읍 5일장터, 15일 고한초등학교·신동대박장터·사북읍 복지회관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이번 캠페인은 정선읍, 고한읍, 사북읍, 신동읍, 남면, 임계면 건강위원회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번영회·적십자봉사회·이장협의회·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등 20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문화 조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캠페인 현장에서는 ‘술은 1급 발암물질,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등의 절주 메시지를 담은 손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치고 군민의 자율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절주 서약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음주폐해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금주구역 지정제도, 절주 실천방법, 건강생활 정보 등을 안내하고 있다.각 건강위원회는 행사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해 군청 및 보건소 게시판, 걷기 앱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음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위원회와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절주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최승자 보건소장 직무대리는 “음주는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건강 문제”며 “군민 모두가 절주에 동참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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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민둥산 일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추진
정선군 민둥산 일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민둥산 억새꽃 특화마을 홍보와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민둥산 일원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경관을 살리면서 주민 생활 편의와 관광 환경을 함께 높이는 생활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민둥산 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군은 정확한 주소 제공과 함께 노후한 건물번호판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민둥산 특화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남면 무릉리 민둥산 일원 431개소로 기존 건물번호판을 철거하고 새 번호판으로 교체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정선군이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민둥산 브랜딩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민둥산의 자연과 경관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하고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돌리네 지형과 억새꽃의 상징성을 반영한 CI를 활용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계획했다.이를 통해 민둥산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방문객에게 통일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화로운 경관 조성과 함께 민둥산 특화마을의 이미지 개선, 주소 안내 정확도 향상, 우편서비스 편의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성수 민원과장은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는 민둥산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생활형 공공디자인 사업”이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 편익과 관광 이미지 제고를 함께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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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메가크루배틀’ 성료!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메가크루배틀 1등상 배드컴퍼니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후속 프로그램인 ‘메가크루배틀’이 11월 8일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총 11개 팀, 299명의 댄스 크루가 참여한 댄스 경연대회로 본 경연뿐 아니라 저지 댄서 공연, 게스트 축하공연, 다양한 사회자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영예의 1등은 신생 코레오그레피팀 ‘배드컴퍼니’에게 돌아갔다.지난 9월 1일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동영상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이 경쟁을 벌였다.심사에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 황운기 총감독, 예병대 퍼레이드 감독을 비롯해 국내 대표 한국무용가 김재승, 보깅댄스 레전더리 유유, 비걸 국가대표 옐이 저지 댄서로 참여했다.오후 4시부터 시작된 참가팀 리허설은 동성로를 찾는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고 오후 7시 경연 시작과 함께 참가팀 간 불꽃 튀는 배틀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동성로 28 아트스퀘어로 모여들었다.3명의 저지 댄서들은 개별 축하공연으로 경연 시작 전 분위기를 붐업시켰고 경연 중에는 퀴즈, 삼행시 등 다양한 사회자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심사집계 시간 동안은 힙합 프리스타일 댄서로 국내를 대표하는 ‘제이블랙’크루 팀의 초청 공연을 선보이며 우천의 궂은 날씨에서도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1등상은 21명의 멤버가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를 독창적인 안무로 재해석한 신생 코레오그레피팀 ‘배드컴퍼니’가 차지, 파워풀한 에너지와 정교한 디테일로 시민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수상자 명단 △1등 ‘배드컴퍼니’ △2등 ‘포커스’, ‘섭씨22도’ △3등 ‘대경대학교’, ‘레인보우치어’, ‘이정연댄스프로젝트’ △특별상 ‘루미나’, ‘릴몬서터즈’, ‘감사랑’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메가크루배틀을 향한 퍼포머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전국 각지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스트리트 댄서들에게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각인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메가크루배틀’은 지난 5월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성료한 지역 대표 시민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메인 콘텐츠인 퍼레이드에 스트릿 댄서 및 전문 퍼포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아가 전문 퍼레이드팀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대형 댄스 경연대회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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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와 여행의 만남, 아부다비에서 한국의 매력 빛났다
한국관광공사_11월_7일_움_알_에마랏_파크_Korea_Festival_한국_관광_홍보존에_붐비는_체험객들 (사진제공=한국관광청)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K-뷰티를 핵심 테마로 ‘2025 K-관광로드쇼 in 아부다비’를 개최하고 중동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중동 걸프협력이사회 지역 방한객의 1인당 평균 소비지출액은 4,454달러로 전체 평균 1,877달러 대비 약 136% 높아 대표적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분류된다.특히 UAE의 수도 아부다비는 중동의 해외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로 손꼽힌다.공사는 이러한 중동의 아웃바운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현지에서 호감도가 높은 K-뷰티를 중심으로 코리아 페스티벌과 연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지난 6일 릭소스 마리나 호텔에서 열린 B2B 상담회에는 양국 관광 업계와 정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이어진 ‘한국관광의 밤’에서 공사는 한국의 최신 여행 트렌드를 소개하고 ‘2025년 UAE 한국관광 어워즈’를 개최해 중동에서 적극적으로 한국 여행상품을 판촉한 여행사에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더불어 공사 두바이지사가 아랍어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에 기여한 현지 인플루언서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7일부터 양일간 아부다비 시민의 대표 휴식 공간인 움 알 에마랏 파크에서 약 3만여명의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K-뷰티, 한복체험, 넌버벌 공연 등으로 한국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또한, 국내 여행사와 한국 의료기관 등 22개사가 참여해 현지 소비자 대상 방한 여행상품 판촉전을 펼쳤다.‘한국여행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로드쇼에서는 총 351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예정된 계약 건수는 72건에 달한다.공사 김종훈 국제마케팅실장은 “중동의 해외여행시장 트렌드가 기존 비즈니스와 가족 단체 중심에서 여성과 젊은 세대 중심의 개별관광 형태로 변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이번 로드쇼를 마련했다”며 “이번 로드쇼는 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과 함께 ‘코리아 위크’형태의 대형 페스티벌로 진행해 현지 시장 반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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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주기 미 공군 영령 추모식 엄수
제80주기 미공군 영령 추모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 미공군전공기념사업협회가 주최하는 ‘제80주기 미공군 영령 추모식’이 공군ROTC장교회 주관으로 남해읍 제2차 세계대전 미공군전공기념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사단법인 공군ROTC장교회 김석찬 회장, ROTC장학재단 원종삼 이사, 대한민국 공군교육사령부 황영민 대령,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남해군지회 김원근 회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전몰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명복을 빌었다.특히 공군의장대가 참석해 추모식의 품격을 높였다.추모식은 김종기 협회장 인사말에 이어 장충남 남해군수, 원종삼 이사의 추모사, 조화 헌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80주년을 맞은 이 행사는 1945년 8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의 고사포 공격을 받아 망운산 기슭에 추락해 전사한 미공군 전몰장병 11명의 넋을 위로하고 그 시신을 수습 후 기념비 설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故김덕형 미공군전공기념사업협회 전 대표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추모사에서 “미공군 전몰장병 11명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호명하며 故김덕형 선생께서 뿌린 평화의 씨앗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밑거름이 됐으며 남해를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고장으로 만들었다”며 “오늘의 추모식이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굳건히 이어온 한미 양국 간의 우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원종삼 이사는 “이번 제80주기 추모식은 단순한 추모식을 넘어 굳건한 한미동맹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며 “이들의 희생이 오늘날 평화의 초석이 됐다고 생각한다. 오늘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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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남해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7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일동,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읍면 관계공무원 등 150명이 참석했으며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 대표자 선서 산불예방교육 등을 통해 산불방지 결의를 다졌다.남해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기간 동안 군청 및 읍면 10개소에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태세 확립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또한, 남해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 및 산불감시원 80명은 지역 내 주요 위치에 배치되어 산불예방과 초기진화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남해군은 앞으로 산불취약지역을 집중관리해 산불발생을 원천차단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 계도활동을 펼치는 한편 산불 감시 드론과 CCTV를 활용해 효율적인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 활동 강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의 중요자산인 청정산림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감시활동에 임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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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가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문화·예술·교육·환경·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해 매년 수여되고 있다.박상헌 대표이사는 과거 27년간 강원연구원에 재직하며 전국 최초로 ‘지역소멸 대응 연구’를 추진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제안했다.특히 ‘고향사랑기부금모집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제정 과정에서 의견 개진과 자문을 담당해 제도 설계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영월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해왔다.이러한 노력은 ‘제3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재단 운영에 있어서는 △지역 예술인 지원 확대 △축제 콘텐츠 고도화 △문화 향유 접근성 강화 등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재단과 지역 예술인, 그리고 영월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영월이 문화로 살아 숨 쉬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축제·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 등 지역 문화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문화로 성장하는 도시 영월’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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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예비부부 박민선·김민석, 쌀 120kg 기탁
미조면 예비부부 박민선 김민석 이웃사랑 실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미조면에 거주하는 예비부부 박민선·김민석 씨는 지난 7일 이웃돕기 물품으로 쌀 120kg을 미조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박민선·김민석 씨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많은 축하와 도움을 받았고 많은 이웃들의 따뜻한 호의 덕분에 지금까지 저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고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류정옥 부면장은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결혼을 앞둔 젊은 부부가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고 뜻깊다”며 “아름다운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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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복싱선수단, 전국실업복싱대회 우수한 성적
남해군청 복싱선수단 전국실업복싱대회 우수 성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청 복싱선수단이 제13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남자실업부 종합 3위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게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주시 대한복싱전용훈련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20여 개의 실업복싱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김봉철 감독을 필두로 선수 4명이 출전해 경기력 검증을 받았다.그 결과 정태욱 선수가 1위, 윤주성 선수가 2위, 강병진 선수가 3위에 올랐으며 그 결과 남해군청 복싱선수단은 남자실업부 종합 3위를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지난달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김도현 선수는 전국체전 대회 도중 발생한 부상 회복을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김봉철 감독은 “선수들이 각자의 체급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격려하며 “김봉철 감독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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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획공연 ‘P&P 청춘양구시각예술단 가을콘서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양구정중앙시네마 1관에서 ‘2025년 양구문화재단 11월 기획공연 – P&P청춘양구시각예술단 2025 가을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빛으로 노래하다’를 부제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노래와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다.양구문화재단과 P&P청춘양구시각예술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무대에서는 색소폰 연주, 오카리나 연주, 여성 듀엣과 독창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P청춘양구시각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예술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체로 다양한 행사와 공연, 버스킹 등을 통해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이번 가을콘서트는 따뜻한 노래와 연주, 그리고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시각장애인 예술인들의 열정과 꿈이 만들어낸 감동의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다.자세한 공연 안내는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汫h 참고하거나,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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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홍보대사 최산, 꿈나눔 센터 개관식에 커피차 선물
최산 남해군 꿈나눔센터 개관식 커피차 선물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 멤버 최산이 11월 7일 열린 남해군 꿈나눔센터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평소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온 최산은 이번 행사에서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남해군 꿈나눔센터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여가 선용,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체육활동, 다문화가정 지원과 아동 돌봄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군민 모두의 복합 복지 공간이다.최산은 “꿈을 키우는 청소년과 장애인들이 일기에 상관없이 마음껏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축하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를 보냈다.한편 최산은 남해군 홍보대사로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고향 남해를 늘 생각하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전달 등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