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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 참가
거창군 2025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항노화 제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에서 공동 주최하고 ㈜케이엔씨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노화 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AI·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거창군에서는 하늘호수, 거창한국수, 꽃이핀데이, 단지봉농장 등 4개 업체가 참가해 한방화장품,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국수, 강정, 지역에서 생산된 꽃차 등 거창에서 생산하고 가공한 항노화 제품을 홍보전시 및 판매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더불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 기반을 다졌다.또한, 군은 치유산업 홍보부스를 운영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산림치유, 치유관광농장, 가조온천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군의 우수한 치유 관광지를 소개했다.이와 함께 방문객들을 위한 아로마 롤온 만들기 체험과 마스크팩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는 등 ‘치유산업도시 1번지 거창군’의 인지도를 높였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거창군의 우수한 치유자원과 항노화 제품을 관람객들에게 널리 홍보했다”며 “거창군이 치유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치유 산업 육성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5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거창 치유산업 특구’로 지정받았으며 치유농업육성 기술 지원사업, 치유농업 자격증 취득지원, 지역축제 연계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6 거창방문의 해와 연계해 우수 치유자원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해 ‘거창형 치유산업’을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더 많은 방문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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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꿈의 무용단, ‘칠곡’‘레인보우’두 번째 정기공연 성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2025 꿈의 무용단, ‘칠곡’ ‘레인보우’두 번째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꿈의 무용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칠곡군이 후원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무용 교육 국비지원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정기공연을 선보였다.올해 2월, 1기 단원들의 공백기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신규단원 모집 워크숍을 통해 2기 단원들을 모집해 지역 내 3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매주 2회씩 전문 무용강사들의 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특히 올해는 칠곡 군민의 날, 천안 흥타령 춤축제 공연,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에 찬조공연으로 참여했고, 건강담은 칠곡 할매 래퍼 챌린지에 참여하며 우리지역 농산물을 홍보했으며, 칠곡 할매 랩퍼와 재능기부 공연을 하는 등 칠곡 할매 래퍼들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로써 지역의 세대간 격차를 줄이기도 했다.이번 11월 8일 두 번째 정기공연은 단원들이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배우고 이를 직접 안무로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숨은 보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1장 석적의 길’, ‘2장 매원의 봄’, ‘3장 지천의 흩날리는 꽃’, ‘4장 기산의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로 구성됐다.꿈의 무용단은 11월 8일 정기공연을 마지막으로 2기 교육운영을 마치고 내년 2~3월 경 3기 단원 모집을 통해 세 번째 여정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2026년 교육은 칠곡문화관광재단 축제·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재단 이사장은 ‘꿈의 무용단 칠곡 ‘레인보우’두 번째 정기공연은 단원들이 직접 우리지역의 특성을 안무 창작해 구성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내년에도 우리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예술교육과 공연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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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가족이 함께 걷는 칠곡군의 미래”
가족의숲 사진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지난 11월 8일 “가족의 숲 행사”에서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과 교사, 유아숲지도사 등이 함께 모여 숲체험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탄!생!숲! 우리가 한다’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생명존중, 숲사랑을 테마로 칠곡군이 지원하고 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일환으로 진행됐다.참가 가족간 팀을 이루어 전통놀이, 피리만들기, 박터트리기 등 체험부스 스탬프투어 및 꿀벌나라 유아숲에서 마음껏 즐기며 ‘내 숲을 사랑하고 보전하겠다’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도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참가 가족들과 교감을 나눴으며 약 1,400명이 참가해 풍성한 체험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군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올해 개장한 꿀벌나라 유아숲에서 너무나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유아들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아산림교육의 기반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가족의 숲’행사는 단순한 숲놀이를 넘어 시대적 메시지를 가족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됐으며 숲에서 배우고 숲에서 즐기며 숲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 곳곳에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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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5회 농업인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울진군은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5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 를 개최했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6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5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울진농업대전환! 다 함께 잘 사는 희망울진!’이라는 주제로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 간 정보 교류를 통해 경영 마인드를 함양하고자 마련됐다.대회는 한국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울진군4-H연합회 등 4개 농업인 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가 주관했다.이날 행사에는 농업인 700명과 내빈 및 관계자 100명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 2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농촌지도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평가회와 지역 우수 농산물 전시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단체별 활동성과와 지역 농업 현황을 공유하며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전시 부스에서는 울진의 특색 있는 농산물이 소개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또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가 한우 육종개량을 위해 우량 송아지 1마리를 경품으로 기증, 추첨을 통해 울진읍의 한 농가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현장에 모인 농업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 행사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손병복 울진군수는“농업은 언제나 우리 지역사회와 군민의 삶을 지탱해온 든든한 뿌리이다”며“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울진농업대전환! 다 함께 잘 사는 희망울진!’이라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울진군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이어“오늘 대회를 통해 농업인 여러분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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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남부청년위원회, 산불예방 홍보활동 전개
울진군남부청년위원회 산불예방 홍보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남부청년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온정면 신선계곡 및 백암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영농수확기와 단풍철을 맞아 주민들과 입산객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주요 등산로 및 마을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과 처벌규정을 안내하며 작은 실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배경환 온정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청년위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안전하고 깨끗한 산림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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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당이 있는 교하마을 축제’ 성료
창녕군 마당이 있는 교하마을 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읍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장인 일자리꿈터에서 열린 ‘마당이 있는 교하마을축제’가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창녕교하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마을 중심형 축제이다.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시골 할머니집 마당’의 정겨운 분위기로 기획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행사장에는 지역 공예 공방이 참여한 체험 부스와 파전, 막걸리 등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드럼 공연, 벌룬 매직쇼, 팝페라 무대, 온가족 디제잉 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으며 고무신 날리기, 딱지치기 등 전통 놀이 체험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행사장을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창녕교하마을관리사회적 협동조합과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을 격려하며 “이번 마을축제가 주민 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고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두식 이사장은 “일자리꿈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마을축제를 개최했다.으로써 지역공동체 회복과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축제가 열린 일자리꿈터는 지상 2층, 연면적 442㎡ 규모의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로 1층 마을상점에서는 지역 공예품과 특산품을 판매하고 2층 공유주방과 회의실은 주민 모임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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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청송사과축제, 사과판매부스 매출10억원 돌파
제19회 청송사과축제 사과판매부스 매출 10억 원 돌파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제19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지역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사과 판매부스 총 매출액 약 1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송 ~ 다시 푸르게, 다시 붉게’를 주제로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은 청송사과의 우수한 품질과 풍미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방문객들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1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청송사과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큰 호응을 보였으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송사과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관광이 상생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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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초등학교 73회 동기회, 지역 이웃 위해 백미 30포 기탁
창녕군 영산초등학교 73회 동기회 지역 이웃 위해 백미 30포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영산초등학교 제73회 동기회는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30포를 영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식 대회장은 “학창시절의 고향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회근 영산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영산초 73회 동기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산초등학교 73회 동기회는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친목을 이어오며 매년 성금·생활물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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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원예특작분야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6년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시범사업”및 “시군 전략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2억을 확보했다.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서 전국 6개 시군이 선정되는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시범사업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으며, 향후 파종·수확 시기 노동력 절감을 위한 농기계 등을 구입해 임대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관내 4개 농협 마늘기계화 협의체의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에 적합한 농기계를 구입하고 장기임대를 함으로써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밭농업의 기계화로 인력수급 및 인건비 안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또한,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시군 전략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화작목을 육성 지원는 사업으로 첨단 벤로형 스마트팜 설치로 사업을 신청해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지난 4일 최종 선정됐다.본 사업을 통해 청년농이 임대형스마트팜에서 농업경영을 익히고 자본금을 모아 창업에 이르는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모델이 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을 해소하고 이상기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밭농업 기계화와 첨단 스마트팜의 확대는 필수적인 부분으로 민선8기 공약사업인 마늘양파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팜 보급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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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 감동을 야외로!‘밖으로 나간 공연장’ 개최
창녕문화예술회관 감동을 야외로 밖으로 나간 공연장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특별 기획 공연 ‘밖으로 나간 공연장’을 대합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창녕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공연장 방문이 쉽지 않았던 군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한 음악회다.이번 야외 공연은 전석 무료로 군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장사익, 하이량, 국학관현악단, 연희예술단 국내 정상급 예술인 60여명이 출연해 국악과 대중음악, 역동적 연희예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군 관계자는 “이번 ‘밖으로 나간 공연장’은 창녕문화예술회관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이며 매년 지역민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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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어면, 단감 수확 현장서 농가 일손 지원
창녕군 유어면 단감 수확 현장서 농가 일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면은 지난 6일 미구리 소재 단감 농가를 방문해 단감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유어면, 민원봉사과, 우포생태따오기과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은 수확·운반·선별 작업을 함께하며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단감은 수확 시기 조절이 중요한 작목으로 제때 수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상품성 저하가 우려된다.이번 지원 활동은 농가의 적기 영농에 큰 힘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상용 면장은 “유어면은 매년 봄·가을 농촌일손돕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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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읍 진입부 조형물 설치로
도시 품격 높이다 !
고령군 대가야읍 진입부 조형물 설치로 도시 품격 높이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대가야읍 헌문교차로 고가도로 상부에 대가야의 정체성을 담은 관문형 조형물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은 헌문교차로를 지나는 국도 33호선 고가도로 구조물로 인해 어둡고 폐쇄적으로 보이던 도시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조형물은 교량 양측면에 설치됐으며 너비 37m, 높이 2.8m 규모로 제작됐다.전통가옥의 지붕 형태와 대가야읍 주산성에서 출토된 넝쿨무늬 전돌의 문양을 모티브로 해 전통미를 살렸다.특히 조형물 내부에는 LED 조명을 설치해 대가야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조형물 디자인은 설계 단계에서 대구국토관리사무소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와 주민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및 고령군 경관·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이후 야간조명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며 사업을 마무리 했다.이남철 고령군수는 “헌문교차로는 대가야읍의 관문인 만큼, 조형물 설치를 통해 군민에게는 소속감과 자긍심을, 방문객에게는 대가야읍의 환영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고령군은 이번 조형물 설치를 시작으로 헌문교차로 고가 하부공간 정비 및 주변 식재 조성 등 진입부 경관개선 사업을 이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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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2025년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 성료
창녕읍 2025년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 성료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5년 창녕읍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를 9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창녕읍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명덕초등학교에서 출발해 명덕저수지~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창녕박물관을 거쳐 돌아오는 2.8km 코스로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빛나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가야의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성낙인 창녕군수 및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등 창녕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읍 체육회에서 마련한 떡국 제공 부스를 비롯해 창녕군 인구증가 시책 홍보 부스 운영, 홍보물품 배부 등 인구증가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또한 창녕읍 체육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체육회는 감귤 시식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성봉준 읍장은 “이번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주변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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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부세 등 이전재원 확보를 위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6일 경북도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실질적인 재정확보를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군민의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건의방문으로 △지방도 905호선 확장 공사의 조기완공 건의와 △지방하천 배수문 보수공사 △생활체육시설 조성 △군 계획도로 개설 △대가야문화누리 환경오염 방지시설 사업 등 총 43억, 9건의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령군 관계자는 “국·도비 및 지방교부세 확보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발전의 필수 동력으로 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및 경북도 방문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정부 정책 및 예산방향을 면밀히 분석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국·도비 등 이전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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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13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1월 8일 오전 9시,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13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가야, 신규 ‘고도 지정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찬란한 역사이자 세계유산에 빛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000여명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따라 주산으로 내려오는 약 6km의 코스를 완주했다.아름다운 왕릉길 경관을 따라 걸으며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걷기대회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고령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가가 운영한 먹거리 부스, 고령소방서의 안전체험부스, 고령군보건소의 건강UP체험부스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소유와 윤서령의 축하공연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경품추첨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설렘과 즐거움을 더했다.고령군은“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고령군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걷기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