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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녹색인프라 강화를 위한 녹지조경작업단 운영 혁신 추진
상주시의 녹색인프라 강화를 위한 녹지조경작업단 운영 혁신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 소속 작업단을 대상으로 올해 녹지관리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작업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안전교육 차원을 넘어, 북천변 녹지, 주요 가로화단, 교통섬 등 상주시 녹지관리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구성됐다.특히 예초·전정·식재·화단 유지관리 등 작업 빈도가 높고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분석해 교육 내용을 보완했다.상주시는 지난해 녹지관리 현장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점검 강화 △구간별 작업 동선 정비 △기계 사용 시 작업자 간 역할 분담 명확화 등 현장 안전관리 기준을 전년 대비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교육에서는 계절형 화단 조성을 위한 작업단의 역할과 목표도 함께 공유했다.또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변화에 맞춘 식재 및 관리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 경관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북천변과 가로화단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녹지 공간인 만큼, 안전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작업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는 강화된 현장 교육과 운영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녹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주시 산림녹지과는 앞으로도 녹지조경작업단의 현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녹지 품질 향상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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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시작은 종자부터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 운영
농업의 시작은 종자부터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종자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우량 종자 생산에 대한 현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종자 생산 및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자격증 취득과 현장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2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1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종자기능사 시험 대비를 위한 필기·실기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된다.1~6회차는 필기 대비 과정으로 종자 일반, 종자 생산 및 관리, 종자 관련 법규 등의 이론 교육이 진행되며 7~11회차는 실기 필답형 대비 과정으로 체계적인 이론 정리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을 통해 상주시 농업인들이 종자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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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더드림학교'본격 운영
원주시 학습관, '더드림학교'본격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습관은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으로 학력 취득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디지털 문해교육 ‘더드림학교’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기초 성인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합한 원주형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이다.단계별 한글 교육 더디딤 4개 반과 맞춤형 심화 교육 더채움 4개 반으로 구성된다.교육과정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 교재를 활용한 단계별 한글 교육을 중심으로 맞춤형 생활 문해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병행해 학습자의 일상 적응력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한다.학습자 모집은 2월 20일까지며 전화로 사전 상담 후 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수강료는 전 과정 무료이며 학습 교재도 제공된다.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건강문화센터 1층 로비에서 학습자 시화 작품 전시회를 운영하고 배움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윤석재 학습관장은 “이번 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이 일상과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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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슬레이트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접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2월 4일 ~ 2. 25. 기간 ‘2026년도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한다.시는 올해 주택 121동, 비주택 18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등의 소유자이다.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와 일반가구 구분 없이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지붕개량은 우선지원 가구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또한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 등에 대해서도 자체예산 5억원을 확보해, 가구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지원이 종료되기 전에 많은 대상자들이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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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중동면 찾아 새해맞이 주민과 소통
상주시장, 중동면 찾아 새해맞이 주민과 소통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중동면은 2월 2일 중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중동면 주민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강영석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지역 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중동면과 상주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 뵙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온 의견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시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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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적십자봉사회 떡국떡 전달
화서면 적십자봉사회 떡국떡 전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적십자봉사회에서는 2월 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 나눔 봉사를 시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자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준비한 떡국 떡을 통해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눈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고생하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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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맞이 낙동면 간담회 개최
2026년 새해맞이 낙동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2월 2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낙동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낙동면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강영석 시장이 직접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상주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 운영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낙동면의 현안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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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성수용품 원산지 및 위생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 및 성수용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원산지 표시 및 식품 위생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3일부터 5일 중 1일을 선정해 관내 식자재마트, 축산물 판매업체, 떡·한과 판매업소 등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부정 유통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부정확한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변조, 한우·육우·젖소 식육의 종류 미표시 등 소비자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강릉시 관계자는 “명절 성수기일수록 위생관리와 원산지 표시의 중요성이 커진다”며 “시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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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 모집
상주시, 2026년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 모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 육성과 쌀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진흥청이 쌀의 가공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가루 전용 품종인 가루쌀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교육 기간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A반, B반 각 15명으로 총 30명이다.교육은 아몬드 쑥만주, 사브레 브라우니, 글라사쥬 파운드, 사과 장미케이크, 과일 찹쌀 타르트 만들기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미래농업과 서정현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관심있는 농업인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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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렴 1등급 도시'위상 이어간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에도 ‘청렴 1등급 도시’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전방위적인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과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고 3일 밝혔다.핵심은 부패사전 차단과 취약분야 집중 개선,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으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부패 사전 차단·취약분야 집중 개선 ‘체감도↑’우선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와 내·외부 분석을 통해 업무 분야별 부패 취약요인을 정밀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집중 개선에 나선다.또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시책은 강화하고 형식적인 시책은 과감히 정리할 계획이다.또 외부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렴클린콜을 확대 운영하고 인·허가, 보조금 등 부패 취약분야 관계자들과의 청렴 소통 간담회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민원 만족도를 높인다.김해시는 부패 예방의 핵심을 ‘사전 차단’에 두고 공직윤리 관리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공직자 재산등록·이해충돌방지제도 등을 철저히 운영하고 분야별 집중신고기간과 모의체험을 통해 신고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인다.지난해 도입한 익명신고시스템 ‘김해시 헬프라인’의 운영을 강화하고 청백-e 시스템과 자기진단제도 등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통해 행정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공재정과 공정채용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병행해 빈틈없는 부패차단 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무관용 원칙’공직기강 확립 2026년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해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성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김해시는 단순 감찰을 넘어 공직자가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 공직감찰을 강화한다.선거중립 위반 사례와 유형별 패턴을 공유하고 선거 60일 전, 20일 전 등 단계별 특별 감찰을 실시해 위반 가능성을 차단한다.또 설·추석 명절, 하계 휴가철, 연말연시 등 취약 시기에는 실제 근무 실태와 조직 분위기 중심의 현장 감찰을 실시하며 복무 이탈, 행동강령 위반, 직장 내 괴롭힘 등 조직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이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과 감사정보 축적을 통해 반복·고질적 비위를 사전에 포착하고 중대 비위 발생 시 행위자 조치에 그치지 않고 관리·감독 책임자에 대한 문책을 병행해 책임 있는 관리 문화를 정착시킨다.공직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내부 설문, 감사 결과 피드백,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감찰을 병행해 ‘스스로 개선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유도한다.미래세대 공감 청렴문화 확산 미래세대와의 수평적인 소통을 위해 저연차·청년 공무원으로 구성된 ‘김해 청렴 주니어보드’를 새롭게 운영한다.청렴 주니어보드는 고위직으로 구성된‘청렴리더단’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 문화 개선과 불합리한 관행개선을 제안한다.아울러‘청렴시네마’, 러닝 챌린지 형식의 ‘RUN for 청렴 김해’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청렴문화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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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안전 사각시대 없앤다"김해시,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제도 적극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를 적극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건물 내 정보통신설비의 고장이나 장기 방치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2024년 7월 19일 개정된 정보통신공사업법과 같은 법 시행령,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 기준에 근거해 지난해 7월 18일부터 시행됐다.그동안 건축물 내 CCTV 고장이나 비상방송설비의 성능 저하로 범죄 예방과 화재 대피 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이 때문에 건축물에 설치된 네트워크 설비, 전자출입시스템, 영상정보처리기기시스템 등 4개 분야 34종 정보통신설비를 대상으로 일상적인 유지보수와 정기적인 성능점검을 의무화했다.주요 내용을 보면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주체는 정보통신설비의 준공도면과 설치 현황표를 갖추고 유지보수·관리 및 성능점검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또 정보통신기술자격을 보유한 유지보수·관리자를 채용하거나 전문업체에 위탁해야 하며 선임 후 30일 이내에 관할 시·군·구에 신고해야 한다.관리주체는 반기별 1회 이상 설비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연 1회 이상 성능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점검 결과는 기록으로 작성해 5년간 보관해야 한다.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용 대상은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된다.면적별로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은 2025년 7월 18일 △1만㎡ 이상 ~ 연면적 3만㎡ 미만 건축물은 2026년 7월 18일 △5000㎡ 이상 건축물은 2027년 7월 18일까지 유예기간이 부여된다.다만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공동주택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해시는 관리주체의 혼선을 막기 위해 시 누리집에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제도 안내 및 민원편람을 게시하고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에게 2차례에 걸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는 정보통신설비의 본래 기능을 최상으로 유지해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보호하는 핵심 장치”며 “우리 사회의 디지털 안전망이 견고해질 수 있도록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문의는 김해시 정보통신과 통신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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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감사방향 이렇게 달라집니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사후 처벌 위주의 감사 관행에서 탈피해 행정의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2026년도 자체감사 기본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계획은 ‘신뢰받는 행정, 안전한 시민의 삶’을 목표로 사후 문책에서 사전 점검으로 전환하고 행정오류를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적 기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시는 공공 안전과 부패방지를 위해 △부패위험 △공공계약 △공공재정 △재난안전을 ‘4대 취약분야’로 선정했다.이에 따라 올해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사고·재해 예방과 공공재정 효율성, 부패취약 분야에 대해 12회 이상의 특정감사를 추진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는 사후 문책보다 사전 점검을 통한 시민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실질적인 조치다.아울러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제도를 활성화한다.법령 해석이나 판단이 모호한 사안에 대해 사전에 검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공직자가 감사 부담 없이 시민 편익 증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자체감사 면책과 우수직원 인센티브 관한 내용을 규정에 반영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행정 현장의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보조사업자와 민간위탁 기관을 대상으로 ‘회계·계약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도입한다.복잡한 지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오집행을 예방하기 위해 감사부서가 집행기준과 계약 절차를 직접 지도하고 적발과 환수 중심이 아닌 규정 준수를 돕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또 감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업무 비효율을 제거하고 책임행정을 강화한다.감사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반복 지적 사례를 실무부서와 공유하고 업무 비효율을 제거하는 ‘감사사례종합시스템’을 가동해 읍·면·동과 출자·출연기관의 행정역량을 지원하는 한편 감사결과에 대한 객관적인 처분기준 마련함으로써 감사 운영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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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77명의 인력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중점 추진 분야는 △시민보건방역 강화 △특별교통 관리 △시민불편 해소 △물가안정 관리 △재해재난 대비 △취약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7대 분야이며 27개 세부대책을 수립했다.먼저,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와 방역 대응을 강화한다.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지정해 시보, 안내문, 홈페이지 등으로 안내하고 보건소에서는 연휴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또 방역소독반을 운영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 분야 집중 관리 대책도 추진한다.전통시장과 터미널 주변처럼 교통 불편으로 인한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점 관리하며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진입로를 확보하고 주차장을 미리 정비한다.연휴 전에는 시내버스와 경전철 등 대중교통 안전 점검을 실시해 사고 위험을 줄이고 연휴 중에는 고속시외버스 임시 증회와 시내버스 탄력 운행으로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한다.재해와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상황실은 24시간 운영되며 겨울철 기후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도로 결빙, 파손 등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민원은 즉시처리, 당일처리 원칙으로 만전을 기한다.생활폐기물 수거는 설 명절 기간 동안 16일 하루만 진행하며 수거 일정에 대한 사전 안내로 연휴 기간 혼선을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설 명절 기간 정상 운영하며 이외 김해민속박물관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은 17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시는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물가안정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물가 공급망 유통체계 합동점검반을 편성 운영해 유통체계, 가격·원산지 표시여부, 불법유통식품 및 위생 등을 집중 단속한다.또 소비자단체를 비롯한 물가모니터요원 14명이 설 성수품 16개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매주 조사, 물가정보시스템과 시 누리집에 게시해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한다.아울러 민족 고유의 명절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해 정감 넘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기초생활보장수급자 2만여 세대와 국가유공자 4000명에게도 위로금을 전달한다.또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40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시설에 입소한 생활시설 대상자들에게 관심을 전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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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화거리야시장 매대운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운영 4년 차를 맞는 ‘월화거리야시장’의 매대운영자를 11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창의적이고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월화거리야시장은 매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강릉 대표 야간 명소로 올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53회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ITS 세계총회 기간에는 특별 연장 운영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총 48명으로 △음식 분야 22명 △프리마켓 분야 26명을 선발한다.음식 분야는 야시장에 어울리는 국내외 인기 메뉴, 강릉의 향토 먹거리, 퓨전·창작 요리 등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프리마켓 분야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디어 상품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야시장 운영 기간 동안 직접 매대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신청은 강릉시 소상공인과 시장육성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음식 분야 지원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품평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매대운영자에게는 야시장 매대와 기본 비품이 제공되며 음식 매대 운영자를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 등 역량 강화 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와 시민 참여형 상인에게도 도전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월화거리야시장은 시민 참여로 성장해 온 강릉의 대표 야시장”이라며 “2026년 운영 4년 차를 맞아 더 다채롭고 경쟁력 있는 야시장을 만들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시 소상공인과 시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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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인사담당자 간담회…현장 목소리로 일자리 해법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어가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해당 간담회의 두 번째 일정으로 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호텔업계 인사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형 호텔 및 리조트 인사담당자를 비롯한 지역대학 일자리센터, 강릉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호텔․관광산업 분야의 인력 수급 현황과 채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호텔업계 인사 실무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호텔업계 구인난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특히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