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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사·공단 ‘청춘 ON : 로컬 크리에이터’ 최종 발표회 개최
최종발표회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3개 공사·공단은 지난 11월 7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서 대학생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청춘 ON : 로컬 크리에이터’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친화 도시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표회에는 3개 기관 임직원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실 혁신전략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대학생 3개 팀이 기관별 멘토와 함께 수행한 과제를 발표했다.발표에는 지역 대학생 3개 팀이 참여했으며 각 팀은 공사·공단 멘토들과 협업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및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대구도시개발공사 - 경북대학교 ‘지역 청년 주거 안정 강화 방안’을 주제로 “주거 걱정 OFF, 청년 행복 ON!”을 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공공임대주택 잡스테이 △청년 첫보금 지원제 △전세사기 예방 교육 및 동행 지원제 △청년 원스톱 플랫폼 ‘대구 안,착!’신설 등을 제안했다.대구교통공사 – 영남대학교 ‘모두를 잇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근 효율 보고서 “DTRO MATE” △도시철도 급행 DRT △시니어 패스 도입 등을 제안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계명대학교 ‘청년이 모이는 지하상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반월당 지하상권에 대한 청년층 인식조사를 기반으로 △랜드마크 설치 △길 안내 키오스크 및 QR 지도 비치 △청년 창업 공모전 개최 등을 제안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대구시 공사·공단이 체결한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사회 혁신의 주체로 성장하고 정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결합해 실현된다면 대구의 혁신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발표회에서 나온 우수 제안들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실행에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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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수능일 수험생을 위한 도시철도 증편 운행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11월 1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의 안전하고 신속한 이동 지원을 위해 도시철도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한다.시험 당일 입실시간 이전까지 교통편의 지원을 위해 열차 운행간격을 5~6분으로 단축하고 1·2·3호선 호선별 상·하행 각 2회씩 총 12회 열차를 증편 운행한다.이를 통해 수험생들이 보다 여유롭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수송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열차이상이나 돌발상황 발생에 대비해 반월당역 등 주요 역사에 기동검수원 10명을 배치하고 차량기지에는 비상대기 열차 6개 편성을 확보해 즉시 투입이 가능하도록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수험장 인근 22개 역에는 안전인력을 집중 배치해 수험장 위치 안내와 질서유지 등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핫팩’을 준비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도 전할 계획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과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역과 열차의 안전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수험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시험 당일 오전에는 도시철도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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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환대 교육 성료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 환대 교육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올해 하반기 추진한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환대서비스 교육 지원 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 개선 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직접 접점에 있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진단, 방문 컨설팅, 암행점검의 3단계 프로세스를 운영해, 사업장별 맞춤형 서비스 개선을 유도했다.숙박·식음료·공예·체험 등 다양한 업종의 20개 관광사업장이 참여했으며 CS 매뉴얼 신규 작성, 직원 피드백 구조 도입, 외국인·고령층 응대 실습 등 현장 밀착형 실무 지원을 사업장 환경에 맞게 제공했다.그 결과, 참가자의 96%가 향후 교육 재참여 의사를 밝히고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역시 ‘매우 만족’으로 평가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문예진흥원은 교육 성과, 사업주 개선 의지, 참여 적극성, 암행점검 결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교육 이수 사업장 3곳으로 ‘사랑과평화’, ‘스파크랜드’, ‘우수컴퍼니’을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장은 대구의 친절·환대 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사례로 2026년도 문예진흥원 추진사업 참여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한편 대구시와 문예진흥원은 지난 10월 14일 대한숙박업중앙회 대구시지회와 협력해 숙박업 경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 서비스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더현대 대구와 공동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백화점 서비스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지역 관광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지속가능한 서비스 개선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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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미술아카이브전(展) ‘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
대구미술관 아카이브 전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미술관은 이강소 회고전 ‘곡수지유: 실험은 계속된다’연계 아카이브 자료 전시로 ‘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을 11월 4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3층 아카이브실에서 개최한다.‘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은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이강소 작가가 보여준 실험 정신을 대구미술관이 소장한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한 아카이브 전시이다.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강소가 참여했던 전시 도록을 통해 그 여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회화적 전환과 확장 △‘에꼴 드 서울’로 보는 작품 변화 △2000년대 이후의 작업과 기록 등 3개의 섹션으로 구성했다.첫 번째 섹션에서는 인공갤러리 개인전 도록을 중심으로 1980~1990년대 국내외 개인전과 해외 전시 도록들을 소개한다.1970년대 실험미술 이후 회화 문법을 구사하며 자신만의 시각언어를 확립해 가던 시기를 다룬다.두 번째 섹션에서는 1975년부터 1997년까지 ‘에꼴 드 서울’의 도록이 소개된다.이강소에게 ‘에꼴 드 서울’은 자신의 실험을 공개하는 중요한 무대였고 창립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매년 다른 형식의 작업 경향으로 출품했다.전시 도록에서 그 추이를 관찰해 볼 수 있다.마지막 섹션에서는 2000년대 이후의 작업과 기록을 제공한다.아카이브실 내 아티스트박에 수록된 다양한 전시 도록을 직접 열람하면서 작가의 예술적 확장 과정과 그 의미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은 11월 4일부터 2026년 2월 20일까지 3층 아카이브실에서 만날 수 있고 아카이브실을 개실하는 매주 화~금요일 10시~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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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DCH 앙상블 아카데미’ 성과무대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DCH 앙상블 아카데미’의 성과 무대인 ‘DCH 앙상블 스테이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DCH 앙상블 아카데미’는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청년 음악인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실연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시즌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출신을 포함해 만 35세 미만의 지역 청년 연주자 13명이 선발돼 해외 저명 패컬티와 함께 실내악 중심의 앙상블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230여 년 역사의 벨기에 소로다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이는 지난 9월에 체결된 업무협약의 구체적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양 기관은 본 사업을 통해 예술 교류와 차세대 음악가 공동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과 국제적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교육의 결과물을 넘어 교육-실습-실연이 하나로 이어지는 완결형 아카데미의 결실로 평가된다.청년 연주자들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 수차례 리허설과 워크숍을 거쳐 전문 연주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무대를 완성하며 지역 음악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해외 연계형 음악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대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음악 인재 양성 모델의 모범을 제시한다.프로그램은 보로딘, 슈베르트, 모차르트, 엘가로 구성해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실내악 레퍼토리로 구성됐으며 각 프로그램마다 패컬티 멤버가 청년 음악가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마지막 순서에는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에 코스 디렉터인 디륵 페렐스트가 직접 지휘해 세계적 음악가와 청년 연주자들이 함께 호흡하는 감동적인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차세대 음악가 양성과 국제교류의 활성화 두 가지 비전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DCH 앙상블 스테이지’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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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7곳 인정 공표
우수업소 표지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의 날’을 맞아 2025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7개소를 인정 공표했다고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소방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관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신청을 받아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이 없는 업소에 대해 현장 확인 및 자체 심의회를 거쳐 우수업소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17개 우수업소는 △대신스크린골프 △앞산주택 △BOSTON △프렌즈 스크린 제일공항점 △루카스 골프존파크 △두끼 대구삼성창조단지점 △폴리어학원 △에이플러스 스크린골프 △투썸플레이스 대구진천 아이팜 메디타워점 △프로마드레 △맥도날드 이곡DT점 △박기태 명장 장수당 △투썸플레이스 서재점 △카페조안나 칠곡점 △소소래 △일레븐 스크린골프 △탐앤탐스 강북마루점이다.우수업소로 인정되면 영업주에게 표창이 수여되고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며 영업소 출입구에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가 부착되는 등의 혜택 제공된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영업주들의 책임감 있는 안전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업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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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산업 진출 확대와 지원사업 정보 공유를 위해 ‘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1월 11일 강원연구원에서 김만호 경제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민군협력진흥원, 강원국방벤처센터 관계자와 도내 협약기업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도의 국방경제 추진전략, △국방부 민·군 기술협력 사업, △국방 보안체계 등을 설명하고 협약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강원국방벤처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44개 협약기업을 발굴, 기술·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국방 수요처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방위사업청 주관 국방벤처 지원사업에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4개 사가 선정되도록 지원해, 2년간 총 12억원 규모의 방산 R&D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도내 기업의 방위산업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도는 ‘강한 국방, 강한 경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국방산업을 강원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지난 7월에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국방산업 전담조직인 ‘국방경제추진단’을 출범해 첨단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인프라 유치 등 국방경제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는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원기업을 늘리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도 도전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첨단 국방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새 정부가 방산 벤처·중소기업 육성과 R&D 확대를 통해 ‘K-방산 4대 강국 도약’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역시 국방벤처센터 지원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미래 첨단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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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조업 대상 AI 교육으로 현장 혁신 이끈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서스에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기업과 SI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플랫폼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SI기업 : 스마트공장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서비스·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은 대구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 제조업의 데이터 표준화와 AI 실증을 통해 제조혁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이번 교육은 해당 사업에서 추진하는 기업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SI기업와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들이 AI 기술 도입 및 활용 방법을 실무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총 20명의 실무자가 참가해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이수했다.참가자들은 △현재 개발 중인 ‘대구 제조 AI플랫폼’소개 및 유사사례 공유 △‘대구 제조 AI플랫폼’활용 방법 가이드 △기업별 플랫폼 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특히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AI 기술이 제조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조 AI 솔루션 개발 기술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단계별 AI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제조 현장의 AX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산업 고도화는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라며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제조 혁신을 가속화하고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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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포스터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K-water,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물 분야 해외도시 대표, 학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물도시 포럼’과 ‘대구물산업 포럼’을 중심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물산업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물도시 포럼’은 대구시가 주도하는 세계 물 문제 협력 플랫폼으로 물 선진도시와 개도국 도시 간 물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포럼에는 핀란드 미켈리, 일본 구마모토, 방글라데시 다카, 나이지리아 콰라 등 12개국 9개 도시와 인도네시아 물협회, 세계물위원회, 아쿠아페드, 이클레이 코리아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포럼은 13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공공 세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관리 정책과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민간 세션에서는 민관 협력과 스마트 물기술의 해외 진출을 중점적으로 다룬다.특히 민간 세션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와 대구 물기업 6곳이 참여해 기업의 핵심기술과 제품, 해외 진출 사례를 공유한다.포럼 본 행사에 앞서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지난해 첫 참석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인도네시아 물협회와 대구시 간 물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를 통해 양국 물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고 기술·정책·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인도네시아 물협회는 자카르타 소재 하·폐수 관련 기업 3개사와 함께 참여해 대구시 물기업들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진행한다.포럼 개막에 앞서 11일에는 인도네시아 물기업 대표단 및 해외 연사단을 환영하는 리셉션이 열린다.이 자리는 세계 각국의 참가 도시 간 교류 협력을 넓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이다.이어지는 ‘대구물산업 포럼’에서는 물산업 진흥 정책 방향과 대구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산·학·연·관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기간 중 개최되는 전시회에는 총 71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수돗물 생산 및 공급, 하·폐수 처리 및 방류, 초순수, 상·하수도 시설 엔지니어링, 산업용수 설비 및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이와 함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도슨트 투어 등도 운영된다.한편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물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등 대구시의 물 관련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물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제품들도 전시한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국제물주간 행사가 ‘물의 미래를 함께 여는 스마트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도시와 기관들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물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물협력도시로서 국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스마트 물기술과 혁신을 선도하는 물 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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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경북농업명장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매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한자 11을 합치면 흙 토가 되기 때문에 농민이 흙에서 나고 흙을 벗삼아 살다 흙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담아 한자‘土月土日’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쓴 것으로 해방 이후 6월 15일을 농민의 날로 부르다 명칭과 날짜가 바뀌며 1997년 11월 11일을 현재 농업인의 날로 법정기념일 지정됐다.정부와 지자체는 한 해 농사가 마무리되는 수확기에 먹거리 생산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도의회 의장, 도의원 및 도내 농업인단체장, 농업계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해 30번째 맞는 농업인의 날을 축하했다.이철우 도지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전문기술 개발 보급과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농업인및 시군, 농업계고등학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올해 경북 농업명장에는 조원호씨, 이종기씨가 선정됐으며 10개 부문별 우수농업인에게 주어지는 농업인대상 전체대상은 채소·특작부문 신종순씨가 선정됐다.부문별 수상자는 식량생산부문 이기형씨, 친환경농업부문 류희일씨, 과수·화훼부문 박재인씨, 농산물수출부문 조규훈씨, 농산물가공·유통부문 이두현씨, 축산부문 박동언씨, 청년농업인부문 인성훈씨, 공동체활성화부문 박일우씨 여성농업인부문 김수미씨가 선정됐다.경상북도 농업명장 성주군 조원호씨는 출하량과 출하시기를 조절하는 등 저온기 참외 연속 착과기술과 온·습도 자동조절 시스템 조기 도입으로 고품질 참외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문경시 이종기씨는 오미자를 활용한 와인, 증류주 등 다양한 가공 기술을 접목해 제품화에 성공했으며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농산물 가공·양조·증류 분야의 성공 모델로 지역 농업인의 가공산업 진출 확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올해의 경북 농업인대상 전체 대상에 선정된 봉화군 신종순씨는 시설 수박의 컨테이너를 활용한 반 양액재배 실증을 통해 연작 장해를 극복하는 등 봉화 재산수박 명성을 알리고 소득 창출에 이바지했다.특히 경북도에서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대전환 혁신모델 지역의 리더로서 청년농업인 유입을 선도하는 등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주도하는 공적을 높이 인정받아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2025년 시군 농정평가에서는 의성군이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에는 영천시, 청도군, 우수상에는 포항·경주시, 예천·봉화군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고 부상과 기관표창을 받았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 도민의 저력과 품격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를 발판 삼아 K-농업과 농식품이 세계로 향하는 대전환에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경북 농업을 더욱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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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 지역에 치유형 문화예술행사 펼친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상반기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안동, 영양, 청송, 의성 지역민을 위로하기 위한 치유형 문화예술행사 ‘찾아가는 힐링 토크 콘서트-소복소복, 다시 한 걸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2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을 시작으로 13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 20일 청송군문화예술회관, 12월 2일 의성문화회관에서 각각 오후 7시에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프로그램은 팽현숙·한기웅의 힐링 토크 도내예술단체 공연 무대 나상도·박상철의 초청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을 통한 위로와 정서적 회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피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에게 잠시나마 위로를 전하고 일상의 회복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문화의 힘으로 지역민의 마음을 보듬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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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 도민 대상 규제개선 공모전 개최
규제개선 공모전 포스터(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5년 경상북도 도민 대상 규제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한 제도나 절차, 지나치게 복잡한 인허가 절차에 대해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제도개선에 반영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이번 공모전은 경상북도에 거주하거나 경상북도에 있는 직장인·학생 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공무원의 경우 별도의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함에 따라 제외된다.공모 분야는 지역산업육성, 보조금 지원, 투자유치 촉진 등 민생과 밀접한 민생 규제와 기업·소상공인 등에게 과도한 기준을 해석·적용하는 그림자 규제,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지 않더라도 행정절차 지연 처리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통합심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밖에 도민 생활 전반에 대한 규제 개선 사항도 제출할 수 있다.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경우 6일부터 26일까지 공모전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담당자 전자메일 혹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총상금은 500만원으로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으로 총 1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공고문과 서식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경북소식-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안건은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 및 중앙부처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홍인기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장은 “규제란 도민의 삶을 질서 있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도민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족쇄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도민의 일상에 남아있던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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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국비확보와 신규사업 추진에 올인
2026년 중점 추진사업 보고회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중점 추진사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핵심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2026년 도정 주요 현안 및 지역공약 사업의 구체적 실현 방안, 핵심 신규사업 추진 방향과 국비 확보 대응 등 내년도 경북도의 주요 정책과 예산 전략을 총망라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경북도는 정부 국정과제와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중앙부처 정책 동향을 실·국 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경북의 7대 공약 15대 세부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신공항의 조속한 추진과 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와 의료 혁신을 위한 의대 설립 및 주요 교통망 확충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국정과제에 대응한 핵심사업의 논리 개발과 중앙부처, 국회 설득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두고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또 역대급 성공이라 평가받고 있는 경주 에이펙의 유산을 이어가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포스트 에이펙 사업을 발굴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세계경주포럼, APEC 문화전당 등 역사 문화 관광 분야와 인공지능·경제·산업 및 평화·통일·번영 분야의 사업과 함께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뿐만 아니라 시군 간 연계사업 발굴을 통해 포스트 에이펙의 열기를 도내 전 지역으로 확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산불 피해지역 혁신적 재창조와 관련해서는 지난 10월 말에 시행된‘산불 지원 특별법’을 활용해 ‘사람이 모이고 돈이 되는’사업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도는 청송, 영덕 등의 특별도시재생사업, 스마트 과원 조성 등을 통한 피해지역 재건과 스마트 농림업 육성, 지역 특화 산림 휴양시설 조성 등을 위한 산림투자선도지구와 산림경영특구 지정·운영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헬스, AI·디지털, 반도체, 가상융합, 로봇 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동시에 양자기술 등 차세대 게임체인저에 대한 선제적 투자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 국비 확보 대응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의 주요 키워드인 인공지능, K-컬처와 콘텐츠, 안전, 지방우대 재정 원칙 등을 따른 경북의 강점과 여건을 철저히 분석해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 적극 설명하고 국회와‘원팀’으로 국회예산 심사에 대응하기로 했다.이철우 도지사는 “경주 에이펙 성공을 통해 경상북도의 저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고 이런 자신감으로 제대로 일해야 할 때”고 강조하며 “포스트 APEC 사업, 신공항, 영일만항, 산불 피해지역의 혁신적 재창조 등 핵심사업을 연이어 성공시켜 경북의 성공 신화를 이어가자”며 2026년 준비에 빈틈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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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티 프로젝트, RISE 통합지침으로 정책 효율성 높인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년 K-U시티 프로젝트 워크숍’을 개최했다.경상북도는 내년부터 K-U시티 프로젝트 ‘인재양성사업 및 혁신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RISE 체계와 통합한 지침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 워크숍은 이러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침 개정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17개 시군과 28개 대학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행사는 K-U시티 프로젝트의 RISE 통합 운영 지침 개정안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각 시군과 대학의 현장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경상북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K-U시티 프로젝트 지침을 현장 여건에 맞게 보완할 계획이다.또한 RISE 체계와 연계한 통합운영 모델을 마련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청년 정주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문태경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과장은 “K-U시티 프로젝트는 ‘청년의 꿈을 경북에서 키우다’라는 비전을 담은 경상북도의 핵심 정책”이라며 “논의된 의견들이 내년도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도·시군·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5년 K-U시티 프로젝트 워크숍 계획 ❖ K-U시티 프로젝트와 RISE 사업간의 효율적인 운영 및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내년도 지침의 설명 및 의견 청취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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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노인복지시설 직원 서비스경쟁력 향상 교육 실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도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복지시설 직원 서비스 경쟁력 향상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에는 경상북도 관내 복지시설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종사자의 업무 역량 향상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노인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따른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복지시설 현장의 우수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직원 전문성 강화교육, 노인 인권 및 노인학대예방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앞서 노인복지시설 서비스 증진에 이바지한 종사자에게 표창도 수여 됐다.김희숙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경상북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시설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는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종사자의 업무능력 강화와 어르신이 행복한 복지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