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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민생 해결 대책회의 개최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민생 해결 대책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3일 부군수실에서 정석원 부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관련 지역 민원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실국장 및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이해관계자 간 갈등 해소와 상생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시행 지침에 따른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지정과 관련해 최근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농·축협 등 각계에서 제기된 운영안 개선 요구에 대해 군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현재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운영과 관련해, 면 지역 주민의 어시장 이용 편의를 위해 읍내 전통시장을 사용처로 확대해 달라는 요구와 함께, 축협 사업장인 한우프라자가 기본소득 사용처에서 제외됨에 따라 축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이에 남해군은 다음과 같은 중점 대응 방향을 설정했다.첫째,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건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남해군은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사용처 제한 지침이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관련 현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둘째, 부서 협업을 통한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이다.경제과는 소상공인 금융 지원과 경영 환경 개선 사업을 검토하고 농축산과는 다각적인 ‘보물섬 남해한우‘소비 촉진 지원사업을 마련해 기본소득 사용처 제한으로 인한 우려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회의를 주재한 정석원 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생활경제를 지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범사업인 만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피겠다”며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관련 지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를 상시 가동해 민원 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운영안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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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 신규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채용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신규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채용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일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신규 생활체육지도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임용된 한평화 지도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남도 대표로 각종 탁구대회에 출전하며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둬온 인재로 앞으로 남해군 장애인 탁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한평화 지도자는 현재 군내에서 활동 중인 장애인 탁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술 지도를 진행하는 한편 초·중·고 장애 학생을 위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탁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 체력 향상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또한 장애학생 맞춤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기초 지도에 집중해 남해군 장애인 탁구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신규 한평화 지도자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남해군 꿈나눔센터 내 톡톡실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지도를 펼쳐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탁구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2월부터 무료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문의 및 참가 신청은 남해군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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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선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모집
2026년 창선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창선면민들에게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창선면 주민자치프로그램’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문화·예술·체육 등 창선면민을 대상으로 주1~2회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모든 강좌이다.지난 2025년에는 창선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난타, 댄스스포츠, 탁구, 노래, 천아트, 바둑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돼 많은 면민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2026년 창선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기한 내에 지원신청서 강의계획서 이력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한 후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접수기한이 마감 되는대로 창선면 주민자치회 회의를 거쳐 프로그램이 결정되며 수강생 모집을 거친 후 3월부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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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힐링요가 △다이어트댄스 △미니볼 필라테스 △캘리그라피 △색연필화 △통기타 △시낭송 △중국어 △일본어 등 건강·취미·외국어 분야 16개 강좌로 이루어졌다.모든 강좌는 3월 9일 개강해 6월 12일까지 13주간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본인인증용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에는 남해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단, 전화접수는 2월 24일부터 가능하므로 인기 강좌는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를 권장한다.수강료는 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등은 관련 증빙서류 제출 시 최대 100%에서 50%까지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또는 남해평생학습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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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향적사, 이웃사랑 쌀 200kg·성금 100만원 기탁
창선면 향적사, 이웃사랑 쌀 200kg·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지역 사찰 향적사에서 지난 2쌀 200kg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창선면 당항마을에 위치한 향적사는 사찰을 개원한지 5년째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성품과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향적사 주지 진오스님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제일 큰 덕이라고 생각하는 신도들의 뜻을 모아 기탁을 하게 됐으며 항상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온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귀한 백미와 성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며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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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 2월 정례회의 개최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 2월 정례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난 3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안내사항,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등 관련 협조사항 등이 공유됐고 설 연휴 기간동안 체험행사, 비상·응급 진료 대책 등이 안내됐다.또한 3월 3일 정월대보름행사, 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 사무소 매입 추진위원회 구성 등 상주면 추진현안에 관한 의미 있는 의견들이 교환됐다.정점숙 상주면장은 “항상 상주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기관·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화합해 더욱 발전된 상주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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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개 지원단과 '지역 완결형'필수의료 체계 구축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30일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회의실에서 지역 맞춤형 필수의료 정책 수립을 위한 '보건의료 전문 지원단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에 개최된 1차 회의에 이은 두 번째 회의로 대구시 관계자와 대구시 공공보건의료단·응급의료단·감염병관리지원단 3개 지원단의 단장 및 부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원단별 현안을 공유하고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에 발맞춰 지역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정부의 '5극 3특'정책 기조에 맞춰 광역권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경북 공동의 필수의료체계 확립과 이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에 대구시는 차기 회의에서는 3~4개의 주요 의제를 정하고 의제별 추진 전략과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등 보건의료 분야 전문 지원기관과 함께 미래 대구의 필수의료 청사진을 그려나갈 예정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보건의료 분야의 3개 지원단이 전문성을 결집하고 정례적인 소통 체계를 갖춘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경북과의 통합협력은 물론 의료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필수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와 3개 지원단은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원단 간 데이터 공유와 긴밀한 정책 공조를 위해 전문가 자문 회의를 분기별로 정례화해 운영할 방침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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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지코 'Yin and Yang'팬시 차일드 버전 음원 공개 딘 & 페노메코 참여 눈길
크러쉬 프로필 제공 피네이션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Yin and Yang'의 'FANY CHILD'버전 음원이 공개된다.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선보일 'Yin and Yang ')에는 기존 크러쉬와 지코 외에 딘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힙합, R&B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크러쉬와 지코는 지난달 15일부터 Mnet에서 방송 중인 '쇼미더머니 12'프로듀서로 함께 팀을 꾸리면서 같은달 16일 0시 각 음원 사이트에 'Yin and Yang'을 선보인 바 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음원에는 딘과 페노메코가 동참하며 국내 대표 힙합, R&B 크루 'FANY CHILD'멤버들의 의기투합이 이뤄졌다.2016년 결성된 'FANY CHILD'는 크러쉬, 지코,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크루로 'BERMUDA TRIANGLE', 'FANY CHILD', 'PARADISE', 'Y'등 뚜렷한 개성의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2019년 8월에는 서울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크루 결성 후 첫 콘서트 'FANY CHILD 'Y'CONCERT'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FANY CHILD'소속 네 명의 아티스트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Yin and Yang '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지면서 기존 곡에서 한 걸음 나아가 더욱 풍성한 곡으로 탄생하게 됐다.한편 크러쉬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연말 콘서트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이 공연에서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해 둘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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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공모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7일까지 관광분야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관광기업의 AI·디지털 전환 관련 과업 수행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수혜기업으로 선정되면 추후 서비스 제공기업과 매칭 후 과업을 수행하고 공사는 바우처 형태로 대금을 지급한다.올해는 AI 등 고난도 과업 수행이 원활하도록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최대 3천만원 확대한다.'심화'와 '일반'2개 유형에서 총 78개 사를 선정하며 심화유형은 자부담금 포함 최대 1억 3천만원, 일반유형은 최대 7천만원 규모의 바우처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앱·웹 개발 및 고도화 △AI·빅데이터·로봇 등 신기술 도입 △ICT 솔루션 도입 △디지털 전환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아울러 수혜기업의 디지털 역량 내재화를 위해 IT·AI·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과업 전반을 밀착 지원한다.기술 도입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서 관광사업을 영위하거나 관광 관련 사업을 계획 중인 기업이다.단, 기존 혁신바우처 사업을 포함해 공사의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스마트MICE 활성화 사업 등 1회 이상 수혜 이력이 있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혁신바우처 누리집과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관광기업은 동 사업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공사는 바우처 활용계획 우수성, 과업 수행 역량, 기대효과 등을 평가해 4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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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벤처기업 세금 감면 법안'발의
의원님 필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4일 벤처기업 특구에 대한 조세감면 지원 특례를 연장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는 벤처기업 집적시설 또는 신기술창업 집적시설을 개발·조성해 분양·임대하거나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2026년까지 취득세 및 재산세를 35%를 경감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이 직접 취득하는 경우 마찬가지로 2026년까지 취득세 및 재산세를 50% 경감하고 있다.김은혜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2026년 연말 일몰 예정인 이 특례를 2029년까지 3년 연장하도록 했다.특히 분당이 속해있는 성남시는 우수 기업 유치 및 지원을 위해 위례·오리역 역세권·판교·하이테크밸리를 연계한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구축을 추진 중이며'판교유니콘펀드'를 조성·운영하고 있어 첨단기술·신산업 육성을 위한 세금 감면이 연장될 경우 성남의 벤처창업 생태계 구축에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실제로 성남시에서는 분당의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를 비롯한 16곳이 벤처기업 집적시설로 지정되어 있다.성남시가 김은혜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성남시 관내 기업 200여곳이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김은혜 의원은"성남시가 추진 중인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 구축은 물론 벤처기업의 유니콘기업으로의 도약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지방세 특례는 필수적인 마중물"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벤처·창업수도 분당을 만들기 위해 성남시·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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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구감소지역에 '버팀목 기업'키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업 성장을 통한 정주 인구 증가와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의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버팀목 기업’으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 이번 사업은 공모방식으로 추진되며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 중소기업으로 2024년 기준 매출액 10억 이상의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청송·영양·봉화·울릉 지역 소재 기업은 매출액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하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선정된 15개 시·군의 중소기업에는 연간 최대 5천만원 이내의 ‘기술혁신, 성공사업화, 투자유치’패키지 지원이 제공되며 3년간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사업자금’을 통해 기업당 최대 8억원 규모의 시설자금을 대출금리 2.5%로 융자 지원한다.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 경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과정이었다”며 “2026년에는 지역에 뿌리내린 기업들이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의 버팀목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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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 탄소 중립
경북도,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 탄소 중립 ․ 수소 인프라 선도 나선다.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3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국내외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의 핵심 청정에너지원인 수소의 수요·공급 여건과 산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용량 저장·운송이 가능한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인프라 구축의 타당성과 기본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관련 부서를 비롯해 시․군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역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이번 연구에서는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환경 및 수요공급량 분석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수소 저장·운송 방식 분석 및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기본 구상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사업 연계 방안 등을 제시하며 경북 지역의 실현 가능한 수소에너지 공급망 구축 방향을 구체화했다.특히 이번 기본계획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해, 원전을 활용한 저렴하고 안정적인 청정수소 대량 생산 기반이 확보될 경우, 송유관 또는 도시가스 배관망과 같은 수소에너지 배관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도내 주요 수요처를 연결하는 수소 생산·유통 통합 인프라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최근 미국의 철강 수입 관세 인상과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철강산업과 관련해, 국산 청정수소를 활용한 수소환원제철 전환은 국제 경쟁력 강화와 탈탄소화의 핵심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로 이산화탄소 대신 물이 배출되는 저탄소 제철 공정이다.경상북도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계기로‘수소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수소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무탄소 연료 기반 수소에너지 생태계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두문택 경상북도 미래에너지수소과장은“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업 구조 탈탄소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수소에너지 공급망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수소에너지 고속도로는 철강 등 경북의 주력 산업이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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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한 돌봄 경북형 아이 돌봄 정책 현장을 가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함께 2월 4일 영주시 ‘우리어린이집’을 방문해, ‘우리 동네 초등방학돌봄터’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동식 장난감도서관‘누리빵빵’개통식에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방학 중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와 공공 돌봄 서비스를 확대를 위한 경북형 돌봄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린이집 유휴공간 활용‘우리동네 초등방학돌봄터’운영 현장 ’저출생 영향으로 어린이집 이용률이 낮아지면서 유휴공간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집 가까운 어린이집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중심 돌봄이 경북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러한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학 중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우리동네 초등방학돌봄터’를 운영하며 이를 저출산 시대에 대응한 지역 상생형 돌봄 모델로 확대하고 있다.이날 이철우 도지사가 방문한 영주‘우리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전문 인력과 남는 공간을 활용해 방학 중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이다.해당 돌봄터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기초학습 보조와 독서 창의놀이, 체육활동, 무료 점심 식사를 포함한 종합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2026년 겨울방학 동안 포항, 구미, 영주 등 도내 11개 시군 31개소를 초등방학돌봄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각 시설당 하루 평균 5~20명의 아동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저출생 성금으로 만든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시동, 시군 노후 장난감 4600점 교체 등 육아 부담 경감 ’이어 열린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개통식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농산어촌·벽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돌봄 인프라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누리빵빵’은 도민 명칭 공모로 선정된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을 활용한 저출생 대응 돌봄 사업이다.경상북도는 이를 통해 도내 34개소 장난감도서관과 출산용품 대여소의 노후 장난감 4600여 점을 교체하는 등 돌봄 인프라 개선을 추진해 왔다.이동식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특장 차량이 신규 장난감과 육아용품 674종, 돌상·백일상 18점을 갖추고 장난감도서관이 없는 경북 북부권 8개 시·군 취약지역 18개 정차지를 주 4회 순회한다.8개 시·군: 안동, 영주, 상주, 문경, 청송, 영양, 예천, 봉화 ‘누리빵빵’은 3월 13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16일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간다.‘“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경북형 완전돌봄 체계 확산’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현장간담회를 통해 시설 종사자와 학부모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며 “2024년 ‘저출생과의 전쟁’선포 이후 전담 조직을 구성하는 등 도정 역량을 저출생 극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저출생 극복은 국가와 지방정부는 물론 전 국민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고 덧붙였다.또한“‘누리빵빵’은 도민의 소중한 성금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귀한 선물”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방학 중 어린이집 유휴공간 활용’과 같은 경북형 상생 돌봄 모델을 적극 발굴․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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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2월 오사카 팬 콘서트 개최.. 풍성한 무대 예고
FNC 앰퍼샌드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앰퍼샌드원은 오는 2월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OSAKA - Fallen &ngel -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11월 국내에서 동명의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진행한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도쿄 공연에 이어 2월 오사카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더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앞서 진행된 팬 콘서트에서 앰퍼샌드원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금까지의 활동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러한 열기를 이어받아 2월에 열리는 오사카 공연에서 앰퍼샌드원은 현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멤버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오사카 공연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앰퍼샌드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츠, 라디오, 패션계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일 오후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르며,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곽현주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앰퍼샌드원의 오사카 팬 콘서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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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시 도시재생 공동체·청년창업 관련 공모사업 사전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 주민어울림플랫폼 ‘모여락’ 2층 교육실에서 ‘2026년 삼척시 도시재생 공동체·청년창업 관련 공모사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 도시재생 공동체 주민공모사업 △2026 도시재생 청년창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해 내실 있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공모사업별 추진 일정 및 세부 안내, 사업 신청 서류 작성법, 선정팀 대상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 방안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현장에서는 사업 담당자와의 개별 면담 시간을 별도로 배정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예정이다.지원 규모는 주민공모사업의 경우 팀당 500만원 이하,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팀당 500만원 이하로 운영된다.신청은 삼척시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거주민 및 생활권자, 또는 관내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7년 이내 청년 창업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청년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