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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 하동군 평사리 방문 박경리 선양사업 교류
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 하동군 평사리 방문 박경리 선양사업 교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소설 토지의 배경지인 경남 하동군 평사리를 방문해 박경리 작가 선양사업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단구동과 하동군 평사리는 각각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박경리 문학공원’과 ‘박경리문학관’ 이 소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이번 방문은 두 지역의 문학 자산을 바탕으로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위원회는 하동 박경리문학관에서 하아무 관장과 간담회를 갖고 하동군의 문학제 운영, 주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 개발 등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단구동 소재 박경리 문학공원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원주시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 상품인 아로니아 잼과 다래 잼 선물 세트를 하동 박경리문학관 관계자들에게 제공하며 원주 농생품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수행했다.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교류 결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마을공동체 사업과 연계해 구체적인 홍보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박경리 문학공원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소설 토지와 박경리 작가의 문학 정신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심정희 위원장은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고향인 단구동과 소설 속 배경인 하동 평사리가 소통하게 되어 뜻깊다”며 “하동의 선진 사례를 마을공동체 사업에 잘 접목해 하반기 문학공원과 소설 토지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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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그림책도서관,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 수료 공연 개최
원주시그림책도서관,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 수료 공연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그림책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서관 지하1층 로비에서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결과 공유를 위한 ‘그림책 스테이지’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의 마무리 수업이다.수강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익힌 그림책 활용 지도 역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수강생 16명이 3개 팀으로 나눠 그림책을 재구성한 세 편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공연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앞서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도 진행된다.한편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그림책 지도 역량을 기르는 교육이다.교육은 그림책을 연극적 표현 활동과 접목하고 공연 형식으로 재해석해 표현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직장인들을 위해 토요일 오후에 실시됐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수강생들의 노력과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참여하셔서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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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원주시, 제2회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제2회 원주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모두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공모전은 원주시와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국립공원공단·대한적십자사·한국관광공사·한국광해광업공단·한국도로교통공단·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혁신도시 내 7개 공공기관이 후원한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지역 예선으로 추진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6팀에 총 3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7월 중 서면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전문가, 기관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며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데이터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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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8일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원주몰’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원주몰은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경쟁력 있는 신규 입점 기업 발굴을 통해 플랫폼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직접 생산·제조하는 기업이며 단순 유통업체는 제외된다.또한 입점 기업은 원주몰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의 가격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선정된 기업에는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운영 교육을 비롯해 제품 촬영, 상세 페이지·쇼핑몰 디자인 배너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강원더몰 입점과 함께 우체국쇼핑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연동 판매 및 마케팅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특히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기업도 전자상거래 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쇼핑몰 구축 교육과 마케팅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온라인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입점을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모집 기간 내 접수처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7월 17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성장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이 여전히 많다”며 “원주몰이 지역 기업이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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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지역 특화 작목 ‘체리’ 6월 본격 출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새로운 농가소득 작목으로 육성한 ‘체리’ 가 6월부터 본격 출하된다.체리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뛰어나 피로 해소에 좋은 고급 과일로 원주 체리는 수입산에 비해 유통 기간이 짧아 신선하며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센터는 2012년부터 시범 사업을 통해 지역에 맞는 체리 품종과 대목, 수형 등을 실증했으며 2023년부터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 사업으로 육성해 현재 70개 농가가 9.4h에서 재배하고 있다.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아 체리 생산에 기대가 큰 만큼, 센터는 소비 촉진과 홍보를 위해 오는 16일 오후 3시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박인철 농업기술과장은 “체리는 6월에 출하되는 대표적일 과일로 맛과 기능성이 뛰어나고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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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후위기 대응’ 경로당 차열페인트 도장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20곳을 대상으로 차열페인트 도장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으며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 사업의 일환이다.최근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의 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영향은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 시설에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처음 이번 사업을 시행했다.시는 건물 옥상과 지붕면에 차열페인트를 시공해 표면 온도를 낮추고 건물의 열 성능을 향상했다.이 방식은 여러 지자체에서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한편 차열기술은 열 차단 기능을 갖춘 차열페인트를 건축물 외부에 도장해 태양광을 반사함으로써 내부로 유입되는 열을 차단하는 기술이다.이를 통해 실내 온도를 낮춰 냉방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고유가와 기후 위기에 대응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이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수요 조사를 거쳐 공모 신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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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농민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주말강습반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농민문화체육센터는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수영장 주말강습반을 확대해 운영한다.이번 확대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습반은 총 12개 강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강습은 토·일요일 주말에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6월 22일 오후 1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농민문화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엄일식 원주시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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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상록봉사단, 취약계층 반찬배달 봉사 펼쳐
원주상록봉사단, 취약계층 반찬배달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상록봉사단은 지난 5일 단구동에서 취약계층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30여명의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원주상록봉사단은 반찬배달 봉사뿐 아니라 낙상방지매트, 지팡이 등 주민에게 필요한 물품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이승호 단장은 “봉사단 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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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한민국아동총회 원주지역대회 참여자 모집
제23회 대한민국아동총회 원주지역대회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8일까지 ‘제23회 대한민국아동총회 원주지역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6월 20일부터 총 6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아동 권리 교육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발굴 및 토의하고 정책 제안 결의문을 작성·채택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지역대회에 참가하는 아동·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전국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이번 대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아동총회 전국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10 15세 아동·청소년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6월 18일까지 원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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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수영장 주말반 강습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수요에 발맞춰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수영장 주말반 강습을 운영한다.이번 강습은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하루 총 10개 강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강습은 토·일요일 주말에 진행되며 정원은 레인별 15명이다.수강 신청은 6월 22일 오후 3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시민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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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생활개선회, 여성리더의 역할과 미래
함께 만드는 생활개선회, 여성리더의 역할과 미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6월 4일부터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일원에서 연합회 및 읍면동 임원들을 대상으로2026 농촌여성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의 정체성 확립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여성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 농업기술 및 농촌자원 활용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여성농업인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첫날에는 원주시 용수골꽃양귀비축제를 방문해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농가맛집 ‘토요’를 찾아 향토음식 자원화와 농촌형 외식산업 육성 사례를 학습했다.이어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여성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생활개선회의 정체성과 시대적 역할’을 주제로 조직 운영 방향과 여성농업인의 사회적 역할을 공유했으며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업 세무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에 필요한 세무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농업과학관, 치유농업센터, 첨단스마트팜 실증센터 등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과 미래 농업기술의 발전 방향을 살펴봤다.또한 청남대를 방문해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사례를 견학하며 농촌지역 자원 발굴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임을순 회장은 “이번 교육은 회원들이 생활개선회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지역사회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조직”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선진 농업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사회 리더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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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안동시, 전통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른 무더위와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품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행사 기간 중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장별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환급처 :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매년 다양한 시기에 운영되고 있으며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수산물 소비뿐 아니라 농축산물과 생활용품 등 연관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시민 체감형 지원 정책이다.특히 안동은 전통시장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한 서민경제 비중이 큰 만큼, 이번 환급행사가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구매하고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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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재향군인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개최
태화동 재향군인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재향군인회는 5월 5일 안동시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빵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됐다.태화동 재향군인회 김호한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이번 나눔 행사가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태화동 재향군인회는 지난 주말 충혼탑 및 보훈회관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회원들은 충혼탑 주변 잡초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태화동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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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 개최
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와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4가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를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 학생 9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직접 재배한 채소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한편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함께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건강음료와 학생들이 정성껏 기른 채소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태명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여름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학생들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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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첫 상견례 개최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첫 상견례 개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가 7일 상견례 겸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첫 행보에 나섰다.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 사무소에서 민형배 당선인과 정은승 위원장, 백승주 부위원장 등을 비롯한 인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첫 회의를 가졌다.민형배 당선인은 위원들에게 “전남광주 통합은 지난 40년의 분절과 불균형을 넘어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이라며 “오랫동안 이어진 지역의 아픔과 한계를 넘어 전남광주가 하나의 공동체로 다시 출발하는 출발선에서 있다”고 말했다.이어 “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할 지역주도 성장모델이 돼야 한다”며 “성장, 균형, 기본사회, 기본소득, 녹색전환, 시민주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특별시를 만들고 모든 권한과 책임이 시민에게 있다는 원칙 아래 새로운 특별시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정은승 인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형배 당선인의 압도적 성장 비전에 깊이 공감해 참여를 결심했다”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혁신과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또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산업 현장의 DNA 를 위원들과 함께 나누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시민주권·산업경제·과학기술·도시공간·문화관광·보건복지 등 6개 전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포함, 모두 7개 분과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환기획위원회는 공식 활동기한인 7월 20일까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한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안 점검을 시작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