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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 제45회 국민독서경진 함안군대회 시상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는 지난 11일 함안복합문학관 3층 강당에서 ‘제45회 국민독서경진 함안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문용철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 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권선자 함안문인협회 심사위원 등 내빈과 수상자, 가족, 지도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함안군 지방보조사업의 하나로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확산하고 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이 독후감과 편지를 작성해 응모한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는 함안여자중학교 학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작 시상, 심사평, 축사, 우수작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권선자 심사위원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수준 높은 작품이 많아 감동적이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책은 한 권의 보물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라며 “여러분의 노력과 성과가 함안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문용철 회장은 “독서는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라며 “모두가 책을 가까이하며 지혜를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는 10개 읍면 소속 문고지도자들이 참여해 독서인구 확대와 군민의 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매년 독서경진대회뿐 아니라 피서지문고 운영, 새마을작은도서관 관리, 군민 대상 문화강좌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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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신, 단단한 쇳심으로 전한 따뜻한 고향사랑
화신 단단한 쇳심으로 전한 따뜻한 고향사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 칠서면에 소재한 금속 제조업체 ㈜화신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함안군청 군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화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화신은 함안군을 기반으로 금속 가공과 제조업을 이어오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기업이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진심 어린 뜻을 담은 것으로 차가운 금속을 다루는 기업이지만 그 속에는 고향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 있다.김태홍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의 신뢰와 협력이 있었다”며 “그 감사한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묵묵히 산업 현장을 지켜온 화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복리 증진과 더불어 사는 함안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나 기업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함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함께 나누는 고향사랑 문화’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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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막바지 농사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함양군 막바지 농사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가을철 농사 마무리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11월과 12월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많이 발생한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농사철이 마무리되는 시점에는 농작물 수확과 야외 작업 등이 많아 외출할 때마다 진드기 물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이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다.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며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발진, 검은 딱지 등이 나타난다.9월부터 11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지만, 겨울철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며 고열과 오심, 혈소판·백혈구 감소 등의 증상으로 치명적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함양군보건소는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물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기본적인 예방 방법으로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고 긴 바지를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진드기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귀가 후에는 반드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진드기를 피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만약 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과 농사철 마무리 시점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발생이 많으므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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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이유 있는 인기몰이 ‘태풍급 활약 눈길’
이준호_태풍상사_이미지_제공_O3_Collective (사진제공=방송)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로 브레이크 없는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패기 넘치는 초보 사장 강태풍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안방극장에 흥행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태풍상사’를 향한 뜨거운 반응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이준호의 빛나는 활약이 엿보인다.이준호는 시대를 제대로 고증하기 위해 당시의 자료화면을 찾아보는 열정을 쏟으며 레자 재킷, 청청 패션 등 여러 의상을 사비로 직접 구매, 90년대의 힙을 재현하며 몰입감을 안기는가 하면, 남다른 캐릭터 분석이 돋보이는 애드리브까지 적극적으로 펼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웠다.이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과 노래 역시 이준호의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첫 방송부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그는 슈박 안전화 광고를 통해 유려한 턴과 현란한 무빙을 뽐내며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현장 라이브로 완벽하게 선보이며 이준호이기에 가능한 디테일한 소화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기도 했다.이러한 이준호의 분야를 아우르는 활약과 관련해 이나정 감독은 ‘태풍상사’제작발표회에서 “이준호 배우는 가수로서 K팝의 정점에 이미 한 번 섰고 배우로서도 K드라마의 정점에 충분히 섰다고 생각한다. 양쪽에서 정점에 선 배우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면을 ‘태풍상사’라는 극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며 이준호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이준호는 앞서 2025년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로 출발하며 흥행의 포문을 열었다.이후에도 꾸준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간 그는 전국 가구 최고 10.6% 시청률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더불어 이준호는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역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드라마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도 드라마 브랜드 평판은 물론 배우 브랜드 평판 1위까지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이처럼 의상부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부분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이준호는 본인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어느덧 반환점을 지나 후반부를 향해 가는 가운데, 눈부신 청춘 성장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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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개인택시군위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에서 활동하는 재구개인택시군위군향우회 임원단이 지난 11일 군위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탁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군위군의 발전과 홍보를 위한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다.재구개인택시군위군향우회는 2010년 26대로 창립해 현재 230대의 개인택시가 대구 시내 곳곳에 군위군의 각종 소식과 매력을 알리는 ‘달리는 홍보대사'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향우회원들은 군위군의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고향과 호흡하고 최근에는 삼국유사 걷기대회에도 동참하는 등 군위군의 행사에 발을 맞추며 진정한 의미의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임명재 향우회장은 "고향을 떠나 살지만 마음만은 늘 군위와 함께 하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군위군 홍보와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향우회원들이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 군위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재구개인택시군위군향우회의 지속적인 헌신과 활동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 사회에 어떻게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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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 관람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1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공연을 개최했다.‘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유명한 언어학자 그림형제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원작에 없는 산짐승들과 마녀의 부하 여우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게 했다.함양군은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년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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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거창군 약사회 ‘드림스타트 영양 프로그램’ 업무 협약 체결
거창군 약사회 영양제 기탁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2일 거창군 약사회와 함께 ‘드림스타트 먹고! 크고! 영양 프로그램’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저체중·신장 미달 등 건강 관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36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영양제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2월 취학아동 건강검진 결과 저체중과 신장 미달 아동이 확인됨에 따라, 성장기 아동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형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거창군이 전체 사업비의 70%를 부담하고 거창군 약사회가 30%를 후원해 아동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탠다.참여 아동은 온라인 영양교육 영상 시청과 퀴즈 참여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교육 이수 시 1인당 2개월분의 영양제가 지원된다.오세형 거창군 약사회장은 “지역 약사회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지원이 성장기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거창군 약사회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아주어 뜻깊다”며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대상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형 교정, 운동, 영양 등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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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우수운영기관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청소년상담복지 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청소년 문제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센터는 1997년 개소한 이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청소년 자살·자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안전망의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긍정적 역량 함양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현지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거제시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 그리고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부모교육 등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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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도 교통안전지수 개선율 ‘전국 군지역 1위’
교통안전지수 및 개선율 인포그래픽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4년도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개선율 부문 전국 군지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심각도별 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를 기초로 인구와 도로 연장을 고려해 지자체별 교통안전도를 평가한 지수로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 환경 등 6개 영역에 18개의 세부 지표로 구성돼 취약 영역 파악 및 교통안전 대책 수립에 활용이 가능한 지표다.함양군은 2023년도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74.14점을 기록하며 79위, E등급을 기록했으나, 이번 2024년도 평가에서는 6.12점 상승한 80.26점을 얻어 57위, D등급을 기록하며 평가 순위 22계단 상승하며 전국 기초지자체 중 군 그룹에서 개선율 1위를 기록했다.이번 평가에서 함양군은 교통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포장도,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제설작업 등 12개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다양한 교통안전 사업을 통해 이룬 성과”며, “대부분의 분야에서 개선율이 높았지만, 여전히 교통약자 영역, 특히 노인사고가 취약한 부분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이어 “이를 바탕으로 향후 보행자 보호구역 확대와 시설물 정비, 지속적인 사고 예방 교육과 단속 등을 통해 교통안전도를 더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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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학기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홍보자료 2025년 2학기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장학회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2학기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본인 부담 등록금의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대상은 2025년 2학기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을 완료한 공고일 기준 30세 미만의 최종 학년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균 2.5학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거주 기준은 학생의 경우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거창군에 주소를 두거나, 거창군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3년간 재학해 졸업해야 한다.또한, 가족 중 1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현재 3년 이상 계속해서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등록금을 지원받는 동안 주소를 유지해야 한다.신청 방법은 대학생 또는 가족이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한편 거창군장학회는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대상을 올해 최종 학년에서 내년부터 최종 학년 직전 학년까지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학비 부담을 더욱 줄여줄 예정이며 향후 전 학년 지급을 목표로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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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숲, 걷기와 문화가 만나다
‘함양에서 상림플레이’ 11월 15일·22일 2회 개최
포스터 천년의 숲을 걷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捤獥보 도 자 료보도일시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사진 있음배포일시2025. 11월 12일배포부서기획감사담당관 홍보미디어담당담당부서문화청소년과 체육진흥담당담당김근홍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5일과 11월 22일 두 차례에 걸쳐 상림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문화체육관광부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걷기와 체험, 문화가 어우러진 ‘천년의 숲을 걷다’와 ‘함양 상림플레이’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천년의 숲에서 즐기는 ‘체험형 힐링 걷기 축제’ ‘상림플레이’는 단순한 걷기 행사가 아닌, 참여형 문화·치유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페인은 ‘천년의 숲을 걷다’를 주제로 △11월 15일 ‘1막 첫발의 내딛다’ △11월 22일 ‘2막 숲과 걷고 서로를 잇다’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함양 상림공원 토요무대를 출발해 다볕당, 함화루, 약수터길을 거쳐 물레방아까지 이어지는 주요 코스를 걷게 된다.이후 위천 강변길 또는 생태둘레길 중 선택해 자신의 속도에 맞는 루트를 즐길 수 있다.체험과 위로가 있는 걷기 프로그램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은 ‘천년의 숲을 걷다; 함양 상림플레이’라는 브랜드 아래, 걷기와 감성 체험을 결합한 것이다.참가자들은 마음을 위로하는 ‘생각 비우기통’을 통해 자신의 고민이나 감정을 짧게 적어 숲에 남기며 ‘마음 비우기’를 체험할 수 있다.이 카드는 첫 번째 이야기의 마지막 행사에서 ‘천년의 이야기 전시존’에서 전시된다.또한 ‘숲속 버스킹 & 힐링 플리마켓’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가족·연인·어르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지역경제와 함께하는 ‘참여형 건강축제’이번 캠페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완보자에게는 함양의 특산품으로 구성된 ‘상림 건강꾸러미’가 제공된다.본 행사를 주최하는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걷는 행사가 아니라, 숲과 사람,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또한 행사 주관을 맡은 함양군체육회 관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걷기 문화를 넘어, ‘함양 상림’이라는 브랜드를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시도이다. 참가자들이 숲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지역과 연결되는 건강한 에너지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상림’브랜드 론칭과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확장 함양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림’브랜드 로고를 새롭게 개발해 공개할 예정이다.이 로고는 행사 기간에만 국한되지 않고 향후 함양군의 문화와 자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활용된다.특히 각종 기념품, 굿즈 및 지역 특산품 패키지 등에 활용되며 향후 다양한 문화 행사와 관광 콘텐츠에도 폭넓게 접목해 상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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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 AI활동·해외진출 지원 교육 개최
체외진단의료기기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 프로그램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최신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체외진단의료기기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11월12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사례 ▲해외 공공조달 시장 진출전략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주요 정책 추진 성과 공유 ▲규제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작업반 운영 결과 소개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체외진단의료기기 업계 CEO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여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및 지원 방향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남희 의료기기안전국장은 “이번 행사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업계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 향상과 함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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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를 넘어 AI 대전환, 더 나은 내일과 일상을 디자인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산업‧기술전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 25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IITP를 비롯한 14개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ICT를 넘어 AI 대전환, 더 나은 내일과 일상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ICT 산업전망 컨퍼런스」와 「ICT R&D 주간」을 하나로 통합하여 빠르게 전개되는 AI와 ICT의 변화와 기술혁신 방향을 한눈에 조망하는 통합 소통‧교류의 장으로 확대하였다. 11월 12일에 개막식과 미래전망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3일에는 ICT 기술 전망 및 연구개발 투자 방향, 14일에는 인재양성 및 국제협력, 기술 분야별 세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AI 대전환의 시대의 핵심의제들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①미래전망, ②2026 정보통신기술‧산업 전망, ③주요 이슈‧트렌드 총 3개 분야 7개 강연을 통해 AI와 ICT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과 통찰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미래전망 분야에서는 피지컬 AI, 로봇 분야의 석학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앤드류 데이비슨 교수가 물리세계를 혁신할 “공간 AI”를 주제로 하여. 로봇이 주변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AI로 진화하는 미래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서 국내‧외 거시경제와 금융 분야 전문가인 NH 금융연구소 조영무 소장이 AI 투자 확대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경제의 전망을 발표한다. 2026 정보통신기술‧산업 전망 분야에서는 IITP 임진국 단장이 생성형 AI를 넘어 행동하는 AI 시대의 도래를 핵심으로 AI와 ICT 분야의 최신 흐름과 2026년도에 중요하게 부각될 10대 이슈*를 발표한다. 이어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이재영 실장이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통신산업 중장기 전망을 발표한다. 주요 이슈‧트렌드 분야는 최근 AI의 산업 확산 흐름을 반영하여 강연을 구성하였다. 먼저, 네이버클라우드 유경범 상무가 기업의 실질적 AI 도입 전략을 발표하고, 마키나락스 윤성호 대표는 산업별 특화 AI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끝으로 유진투자증권 이승우 센터장은 AI반도체 산업 현황과 글로벌 기술 경쟁 구조를 분석한다. 둘째 날에는 AI, AI 반도체, 양자, 차세대 네트워크, 사이버보안 등 핵심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2026년도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투자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피지컬 AI, 에이전틱 AI, 차세대 AI반도체 등의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2026년에 신규로 지원할 예정인 후보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기술 분야별 연구자들의 의견을 듣는 정보교류회도 진행한다. 셋째 날에는 AI 시대를 이끌 핵심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책방향과 2026년도 인재양성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AI‧ICT 인재양성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그리고 해외 주요국과의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공동연구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ICT 국제공동연구 컨퍼런스”가 열린다. 더불어 기술 분야 및 주제별로 최신 트렌드, 우리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대응방향을 모색하는 8개 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외에도 ICT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행사가 열리며, 연구개발 우수성과를 전시하여 참석자들이 유망기업 및 대학‧연구기관에서 개발한 혁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공식 누리집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일정이 생중계되며, 일반 국민과 산업계 전문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은 이제 기술을 넘어 우리 경제, 사회와 일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의 미래를 내다보고 통찰력 있는 정책을 수립하여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이끌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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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치매안심센터, 치매 고위험군 조기 검진 실시
함양군치매안심센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검진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검진 대상은 경도인지장애자 및 치매 선별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주민이다.검진은 △인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총 3단계로 이루어진다.이 중 선별검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에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 등 진단검사와 협력 의사 진료를 통해 치매 여부를 판별한다.치매로 진단될 경우 협약병원과 연계해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 등 감별검사를 통해 치매 원인을 파악한다.치매로 진단되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실종 예방 서비스 △인지 강화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치매에 대한 두려움보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치매 검진 및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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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인공지능으로 생명 과학(바이오)의 미래를 완성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12일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2025 생명 과학 미래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는 생명 과학 미래 토론회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생명 과학 분야 현안 및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주제별 발표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생명 과학 분야 주요 정책 의제를 발굴해 오고 있다. 올해 토론회는 “B.U.I.L.D. AIxBio: 생명 과학 미래를 완성한다”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생명 과학의 융합을 통한 생명 과학 연구 및 산업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본격적인 세부 주제별 발표와 참여자 토의에 앞서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나군호 소장이 “디지털 건강 관리 2025 : 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인공지능-생명 과학 융합이 이끌 미래 생명 과학 혁신의 미래상을 소개하였다. 세부 주제별 전문가들의 발표에서는 ① 인공지능 x 생명 과학: 동향을 넘어, HyperLab과 함께하는 혁신으로 전환 ② 현실 세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밀의학 ③ 인공지능&제조시설: 생물 제조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열쇠 ④ 인공지능 시대, 생명 과학 활용을 위한 제도 혁신과 과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렇게 제시된 세부 주제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 첨단바이오 기술 과장을 비롯한 참여자들과 주제별 발표자가 참여하는 참여자 토의 순서가 이어져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에서는 2025년 국가 생명 과학 정책 수립과 연구개발 분야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생명 과학 분야 유공자에 대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11점이 수여되었다. 과기정통부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인공지능과 생명 과학의 융합은 생명 과학 연구개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생명 과학 분야의 혁신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정부는 인공지능-생명 과학 융합 생태계를 확립하고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여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생명 과학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11-12